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5.5K photos
235 videos
275 files
26.1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경) 삼성전자 1위 탈환 ( 축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당초 HBM4로 전환할 예정이었던 일부 5세대 HBM(HBM3E) 생산라인 전환을 다소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HBM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범용 D램 시장 대응력을 늘려 추가 수익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HBM 시장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무리하게 HBM4·HBM4E(7세대 HBM) 전환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 같은 전략 선회의 배경에는 범용 D램과 HBM 간 수익성 역전 현상이 자리한다. 올해 1분기 기준 범용 D램의 기가비트(Gb)당 가격은 아직 HBM에 못 미치지만, 영업이익률 격차는 이미 15%포인트(P) 이상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대신증권은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연내 이론적 최고점인 9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 경영진 입장에서도 경쟁사(삼성전자)가 이미 HBM보다 범용 D램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HBM4는 아직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HBM4가 탑재될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루빈’ 생산량 전망도 하향 조정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HBM 전환에 속도를 낼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3560

#SK하이닉스 #HBM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천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2787?cds=news_edit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3 한국증시, 반도체 차익 실현과 미 기술주 및 선물 하락으로 부진

한국 증시는 전날 보통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는 모습을 보임. 단기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온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거센 매도세가 급격하게 유입되며 장중 변동성을 크게 키움.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1.33% 하락하는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가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을 키웠음.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이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나스닥 선물 지수마저 1% 가까이 추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판단됨. 최근 6월 FOMC 이후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이어졌고, BOA가 올해 9월, 10월, 12월 세 차례에 걸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목요일(현지시간) 발표되는 5월 PCE 물가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임. 시장에서는 관련 지표 결과가 높은 수준을 보일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음.

여기에 현지시간 24일로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도 부담으로 작용함. 시장에서는 회계연도 3분기 EPS 전망치를 19.5~19.9달러로 전망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의 실질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가 22달러를 기록하는 등 시장 기대가 매우 높은 수준임. 이를 감안했을 때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하지 못할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선반영되는 양상임.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부각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으며,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당분간 이러한 장중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안녕하세요 한투 김대준입니다.

금일 급락은 단기 과열 부담으로 촉발된 투매 발생에 기인합니다. 한국은 어제 26년 만에 시총 1위가 바뀌는 역사적 사건도 발생했고요.

​동종 업계 내 순위 변화라서 반도체 리더십 자체가 꺾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존 1위보다 이익 규모가 작은 기업이 선두에 섰다는 게 과열 우려를 자극하기 쉽습니다.

​게다가 전일 미 증시 약세, AI 수익성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부진 등 대외 요인도 투심에 불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금일 국내 세제 이슈까지 부담이 되었습니다.

​현재 장 후반을 지나고 있지만 장 막판 매수세 유입 여부에 따라 코스피 10일 이동평균선인 8,547p 지킬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다만 향후 방향성은 현지시간 24일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흘간 국내주식 1.3조 팔았다… 국민연금, 60조 매도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532?sid=101

이 부분은 크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1) 퇴직연금이 물량 받아줄 것

2) 현재 하루 거래대금이 50조 이상 나오고 있음

3) 이로 인해 주가가 떨어지면 자연스레 비중이 줄어들면서 매도세가 줄어듬

물론 매도 자체가 아예 안나오지는 않지만 매크로적 이슈와 겹쳐서 투매 나오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은 받아줄 여력은 있음.
韓 MSCI 선진지수 문턱서 또 좌절...접근성 높여 내년 노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0188?sid=101

MSCI가 오는 24일 새벽 발표하는 연례 시장 분류 결과 한국이 기존 신흥국(EM) 지수에 그대로 머무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도 관찰대상국 명단에 오르지 못하면서 우리 증시의 MSCI 선진국(DM) 지수 편입 도전은 내년 6월로 미뤄졌다.

MSCI 선진지수에 편입되려면 관찰대상국으로 최소 1년이상 지정돼야 한다.

내년 관찰대상국 등재 성공을 가정하더라도 2027년 6월 정식 편입이 발표되고 실제 편입은 2028년 6월에야 가능하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CSOP 하이닉스 2배, 홍콩 최대 ETF 등극

CSOP자산운용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가 홍콩 대표 ETF인 트래커펀드를 제치고, 운용자산 기준 홍콩 최대 ETF로 올라섰습니다.

월요일 기준 운용자산은 168억달러로, 항셍지수를 추종하는 트래커펀드의 162억달러를 상회했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올해 300% 넘게 오른 가운데, 해당 상품은 연초 이후 약 900%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약 20억달러의 자금 유입도 있었지만, AUM 증가 대부분은 주가 상승에 따른 평가액 증가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 출처: Bloomberg
지수 일일 8% 이상 급락 이후 주가 추이는 6/8일 장중 써킷브레이커 발동 후 발간된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속보: 비트코인이 63,00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15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 5천만 달러 이상의 롱 포지션이 청산되었습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패러다임은 ‘한 시대나 공동체가 공유하는 인식의 틀, 공통된 사고 체계’를 말합니다.
패턴, 예시, 표본 등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παράδειγμα(파라데이그마)’에서 탄생한 영어로, 미국 과학철학자 토머스 쿤이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처음 제안한 개념입니다.
70년대만 해도 논밭이던 강남이 개발되기 전에는, 오히려 강북이 잘 살던 동네였습니다. 요즘은 아파트 가격이 오르며 ‘노도강’이라 불리는 강북권 벨트가 주목을 받지만, 한동안은 서민 거주지를 대표하는 상징 같은 말이었습니다.  
강남 개발 이전에 ‘부자 동네’와 ‘서민 동네’가 지금과는 반대였다고 하면, 요새 세대에게는 잘 와닿지 않을 겁니다.
 
당시 강남에 땅을 갖고 있던 사람들은 말 그대로 초대박을 맞으며 순식간에 졸부 대열에 올라섰고, 한국의 부동산 신화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이후 강남 부동산은 한 번도 본질적으로 패배한 적이 없는, 일종의 ‘불패 신화’로 자리 잡았죠.
그런데 2025년과 2026년을 관통하며,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말은 완성형이어야 하니, 아직 완료형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주식 투자로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완전히 자리 잡으려면, 어느 전미래 시점에 “그때가 바뀌었던 때다”라고 완료형으로 서술되어야 합니다.
아직은 현재 진행형 시제입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사실은
부동산 투자에서 주식투자로,
묻어두던 자산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에 자금이 흘러 들어가는 주식시장 중심의 적극적투자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스몰인사이트가 오늘 이야기한 쏠림, 비정상, 평균 회귀 같은 키워드들도 이런 과도기 한가운데 있기 때문에 더 극단적으로 연출되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작은 이미 되었고 과정은 진행 중이며, 아직 끝을 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한국에서 부자 되는 법’의 새로운 결론이 나올 것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이 길을 온전히 혼자 걸어 성공한다면, 자체로 거대한 ‘큰손’이 됩니다.
다만, 그럴 자신이 없다면 스몰인사이트에서 인사이트를 나누면서 같이 가보는 선택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요새처럼, 오늘같이 힘든 장이라면 더 그렇겠습니다.

https://www.mt.co.kr/finance/2026/06/22/2026061713562896119#_enliple

https://www.mt.co.kr/finance/2026/06/22/2026061713470421305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미국 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애프터마켓에서 빠지는모습
코스피 개인 매수 금액이 거의 역사적 수준이 아닐까 싶군요
코스닥 개인은 도망나오기 바쁘구요
외국인 선물 드리블 하는 실력이 참으로다가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