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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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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How SpaceX could pull millions of savers into Musk's orbit (6/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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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는 주요 벤치마크 지수에 편입되려면 1년에 걸친 "시즈닝 기간(seasoning period)"을 거치며 꾸준한 수익성을 입증해야 했음. 그러나 일부 대형 지수 제공업체들이 머스크의 뜻에 굴복해 규정을 바꿨고, 스페이스X를 사실상 즉시 편입시키면서 그 막대한 손실은 눈감아 주기로 함

- 스페이스X가 이로써 이득을 보는 까닭은, 연금과 개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수백만 명이 보유한 추종 펀드(tracking fund)들이 지수 내 스페이스X의 비중을 반영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사들여야 하기 때문임.

- 이는 변동성이 큰 IPO 직후 국면에서 주가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됨. 머스크는 또한 온라인 팬들의 폭발적 수요에 부응해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투자자 배정 물량을 따로 떼어내 초기 거래를 한층 가속하려 했음

- 지수 제공업체들은 새로운 방식을 정당화하면서, AI가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이자 거대한 신흥 자산군이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음. 이들은 이런 기업을 1년간 배제할 경우, 올해 마찬가지로 1조 달러를 웃도는 IPO를 추진 중인 스페이스X와 오픈AI, 앤트로픽의 가치가 급등할 때 투자자들이 충분한 익스포저를 확보하지 못한 채 뒤처질 수 있다고 주장

- 머스크는 지난주 한 차례 제동이 걸렸음. S&P 다우존스(S&P Dow Jones Indices)가 규정 변경을 거부하면서, 스페이스X가 편입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점이 2027년 6월로 미뤄졌고, 그마저도 수익을 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음

- 애널리스트들은 58조 달러 규모의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이 7조5,000억 달러라는 점을 근거로, S&P의 결정으로 스페이스X가 패시브 펀드의 자동 매수 140억 달러를 놓칠 수 있다고 추산

- 그럼에도 나스닥(Nasdaq)과 FTSE 지수에 빠르게 편입된다는 것은, 좋든 싫든 수백만 명이 머스크의 궤도 안으로 끌려 들어가 그의 프로젝트가 안은 위험을 함께 떠안게 됨을 뜻함.

- BNP 파리바(BNP Paribas)의 애널리스트들은 유동주식 규모를 750억 달러로 가정할 때, 모닝스타 CRSP, MSCI, FTSE 러셀, 나스닥 100을 통한 패시브 매수가 합쳐 16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이 모두가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15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봄.(상장 후 15거래일 → 7/2일)

- 나스닥은 지난달 스페이스X 공모를 앞두고 10% 최소 유동주식 요건을 없앴음. 이 회사는 지분의 5% 미만만 외부 투자자에게 배분할 예정

- 스페이스X는 나스닥의 새로운 "수정 시가총액(modified market capitalisation)" 규정에서도 이득을 봄. 이 규정에 따르면 이번 주 750억 달러 규모의 공모를 가정할 때 스페이스X는 나스닥 100에서 2,250억 달러의 비중을 부여받게 됨.

- 이는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인베스코(Invesco)의 인기 상장지수펀드(ETF)인 QQQ와 QQQM이 상장 15일 뒤 스페이스X 주식을 30억 달러 남짓 사들여야 한다는 뜻으로, 나스닥의 기존 규정에 따른 약 10억 달러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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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g.ft.com/spacex-ipo/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저희 팀 차영후 연구원이 작성한 요청자료 내용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SpaceX 나스닥100 편입 예상, S&P500 특례 편입은 불발 (6/12)

https://bit.ly/444HNYN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rclays: 아마존의 신규 데이터센터 물 사용 공개가 시사하는 높은 전력 소비

- 아마존이 최근 공개한 데이터센터 물 사용 및 냉각 전략을 통해 아마존의 '25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을 약 91TWh로 역산할 수 있었음. 이는 Meta(18TWh), Microsoft(30TWh), Google(32TWh)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세계 40위권 국가 수준.

- 직접적인 물 소비의 원인은 액체 냉각이 아닌 증발식 냉각: 1) 맞춤형 냉각 기술: 수년간의 투자로 냉각 시스템 효율을 높임, 2) 데이터센터 온도 허용 범위 확대: 서버가 더 높은 온도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하여 연중 약 90% 기간 동안 Free Air Cooling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가장 덥고 습한 시기에만 증발식 냉각을 사용. 이는 전력망 제약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전체적인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접근법.

- 갈라지는 하이퍼스케일러 전략: Meta와 Microsoft는 직접적인 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채택한 반면, Amazon과 Google은 일부 지역에서 물 사용을 허용해 전력 소비와 간접적인 물 사용을 줄이는 전략을 택하고 있음.

- 91TWh의 전력 사용량은 약 13GW의 IT 컴퓨팅 용량에 해당하며, 아마존은 '27년까지 데이터센터 용량을 다시 두 배 확대할 계획

#REPORT
새로운 연준 의장이 취임한 이후 S&P500의 평균적인 움직임을 비교한 차트

대부분의 연준 의장은 취임 후 S&P500이 완만한 우상향을 기록.
가장 뛰어난 성과는 Marriner S. Eccles.
가장 부진한 사례는 **Arthur F. Burns**와 Eugene Meyer.
**Alan Greenspan**은 장기적으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기록.

① 사실 의장보다 중요한 것은 경기 사이클

예를 들어
Eugene Meyer → 대공황
Marriner Eccles → 뉴딜 + 경기 회복
Arthur Burns → 오일쇼크 + 스태그플레이션
Greenspan →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 IT 혁명

즉, 증시를 결정한 것은 의장 개인보다 당시의 거시경제 환경이었습니다.

② Burns가 가장 나쁜 이유도 금리 때문만은 아님

Burns 시절에는 오일쇼크 높은 인플레이션
기업 실적 악화 가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결국
Fed가 시장을 망친 것이 아니라 경기 환경 자체가 매우 나빴던 것입니다.


③ 지금 시장과 비교하면

현재는 AI 투자 확대 미국 기업 이익 성장
고용 견조라는 점에서 Burns 시기보다는
Greenspan 초기나 Eccles 이후 회복기와 더 유사한 요소가 있음.

다만 현재는 밸류에이션이 높고
AI 집중도가 역사적으로 매우 높다는 점은 과거와 다른 변수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주도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인 38.3%에 달합니다.

이 비율은 2025년 6월 이후 7%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보유량은 2024년 이후 세 배로 늘어난 1조 390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경신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유입은 삼성,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을 비롯해 배터리, 에너지 장비, 방산 기업 등 대형주에 집중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의 5% 움직임이 이제 47억 달러의 강제 자동 매수 또는 매도를 촉발합니다.

한국 입장에서 이 강제 리밸런싱 흐름은 전체 일일 시장 거래량의 약 13%에 해당합니다..
"삼전닉스 반도체 랠리는 계속된다"
-증권사 센터장들이 본 하반기 증시
알레시아 “HBM 가격, 2027년 두 배 상승 가능성”

독일 메모리 유통 시장에서는 DDR5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DDR5-6000 CL28 64GB(32GB×2) 제품은 전월 대비 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DDR5 메모리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00% 이상 올랐다. 알레시아 캐피털은 DRAM 평균판매가격(ASP)이 2026년 3분기에 약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 전망치였던 10~15% 상승 전망보다 높은 수치다.

문제는 2026년 4분기에도 DRAM 가격은 추가로 10~15% 상승할 전망이다.

HBM 시장 전망은 더욱 공격적이다. 알레시아 캐피털은 HBM 평균판매가격이 2027년 연간 기준 두 배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AI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메모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부품이 차지하는 가치 비중은 2025년 중반 40%대 수준에서 2027년에는 70%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요즘 시장 전문가 상황 : 욕을 먹더라도 삼전-하이닉스 사고 욕먹자. 그래야 핑계가 된다.
“삼전닉스 빼면 남는 게 없다?” 무려 ‘70%’…처음으로 5000조까지 돌파

https://naver.me/551xoOhk
국민연금 기금소진 2069년 전망…2025년 운용 호조에 4년 늦춰져
강세장은 평균적으로 약세장보다 5배 더 오래 지속되었다.
메모리 수익 슈퍼사이클
씨티 리서치) 미국 반도체 장비주; 2500억 달러가 말해주는 매수 관점 유지 근거; AMAT·LRCX·KLAC 목표주가 상향

씨티는 미국 반도체 장비주에 대해 매수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핵심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웨이퍼 제조장비(WFE) 사이클이 2028년까지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씨티는 낙관 시나리오 기준 웨이퍼 제조장비 시장을 2026년 1,450억 달러, 2027년 2,000억 달러, 2028년 2,500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2028년에도 전년 대비 약 25% 성장을 보는 셈입니다.

전망 상향의 배경은 하이퍼클라우드의 설비투자 전망 상향입니다. 씨티는 이들의 설비투자 증가율을 2026년 84%, 2027년 56%, 2028년 38%로 가정했습니다. TSMC와 메모리 업체의 증설, 인텔과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진전, 삼성전자 테일러 팹 가속, 구글 TPU 관련 2나노 기회, BYD와의 2나노·4나노 자율주행 칩 논의 등이 장비 수요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논리는 “디램 병목이 낸드 장비 수요에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에이전트형 AI와 다단계의 추론이 확대되면서 KV 캐시에 필요한 용량이 급증하고, 고가의 HBM과 디램만으로는 필요한 메모리 수요를 효율적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씨티는 엔비디아의 Vera Rubin NVL72 시스템에서 SoCAMM2 디램 용량이 공급 제약과 비용 부담 때문에 약 50% 줄었다는 보도를 예로 들며, 필요한 메모리와 실제로 확보 가능한 메모리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고 봤습니다.

이 격차를 메우는 해법으로 KV 캐시 이관(KV Cache offloading) 방식이 부각됩니다. 이는 대형 언어모델 추론 과정에서 생기는 중간 연산 상태를 HBM에만 두지 않고, 디램이나 낸드 기반 SSD처럼 더 싸고 용량이 큰 저장 계층으로 옮겨 쓰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eSSD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니라 AI 추론 과정에서 메모리처럼 함께 쓰이는 계층이 됩니다. 따라서 낸드 수요와 낸드용 웨이퍼 제조장비 수요를 직접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씨티의 계산상 월 15만 장 규모의 최신 낸드 공장 하나가 연간 약 15엑사바이트를 생산할 수 있다고 보면, 디램 병목을 완화하기 위해 2~4개의 신규 공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는 200억~400억 달러의 설비투자, 또는 150억~300억 달러의 낸드용 웨이퍼 제조장비 수요에 해당합니다.

관련 기술로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TLC 기반 PCIe 6세대 SSD, 샌디스크의 HBF, 키옥시아의 XL-FLASH가 언급됐습니다. 특히 키옥시아 XL-FLASH는 디램보다 저렴하고 기존 낸드보다 빠른 중간 성능 계층으로, CXL을 통해 시스템 메모리를 확장하듯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AI 메모리 병목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종목별로는 AMAT, LRCX, KLAC 모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AMAT: 목표주가를 550달러에서 71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31배 주가수익비율을 적용했습니다. 씨티는 AMAT가 여러 해에 걸친 장비 투자 상승 국면, 게이트올어라운드, 첨단 패키징, 성숙·특수공정 투자에 잘 노출돼 있다고 봤습니다. 낙관·기준·비관 시나리오 주가는 각각 800달러, 710달러, 460달러입니다.

LRCX: 목표주가를 315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40배 주가수익비율을 적용했습니다. 낸드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크고, 3D 소자와 식각·증착 장비 수혜가 핵심입니다. 낙관·기준·비관 시나리오 주가는 각각 510달러, 450달러, 285달러입니다.

KLAC: 목표주가를 206.4달러에서 29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8년 이익 창출력에 40배 주가수익비율을 적용했습니다. AI가 이끄는 웨이퍼 제조장비 투자 상승 국면과 공정 제어·검사 수요 확대가 투자 포인트입니다. 낙관·기준·비관 시나리오 주가는 각각 330달러, 290달러, 183달러입니다.

투자 포인트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씨티는 AI 설비투자가 웨이퍼 제조장비 사이클을 2028년까지 연장시키고, 디램 병목이 낸드와 SSD를 AI 추론용 메모리 보조 계층으로 끌어올리면서 반도체 장비주에 추가 수요를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리스크는 2028년 장비 투자 소화 국면 진입,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메모리 업황 회복 지연, 증착·식각 장비 경쟁 심화, 중국 수요 둔화, 미중 무역 및 지식재산권 갈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