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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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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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https://www.d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

다음주 샌디에이고에서 협상들이 잘 이루어져서

3-4분기에 한국바이오들 계약이 많이 나오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리가켐바이오, J&J 옵션 행사 여부 등 기술수출 후속 모멘텀 올해와 내년 집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97053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자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며, 향후 통행료 부과의 기반을 마련 중인 것으로 추정

»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은 공식 문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이란이 제공하는 의무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현재는 무료지만 향후 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 또한 선박들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야 한다고 규정

» 미국과 체결된 양해각서(MOU)에는 60일간의 유예 기간 동안 통행을 무료로 허용한다는 내용만 명시돼 있어, 해당 기간 종료 이후에는 보험료 또는 통행료 형태의 비용 부과가 이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비용이 실제로 부과될 경우 향후 원유 및 LNG 운송비용 상승, 해상보험료 인상, 중동산 원유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우리가 절박해서 만난 것이 아닙니다. 이란이 절박해서 만난 것입니다. 그들은 끝났습니다(FINISHED)! 우리는 60일의 협상 기간을 그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돈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10센트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달러가 1년 반 동안의 보합세를 뚫고 상단을 돌파하고 있음.

유럽과 일본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도 사실상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하고 있음.

6월 연준의 FOMC 회의는 연내 금리인하 기대를 완전히 부쉈고 이제 이르면 다음달부터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문제는 달러 강세가 확실한 추세로 굳어지면 달러 약세 시대에 부채를 신나게 늘려온 신흥국 채권시장이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미국 달러로 돈 벌 수 있는데 굳이 위험한 신흥국 채권을 내가 왜? 라는 컨센서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부채 파티의 마지막 음악이 흐르고 있음.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이란이 조금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선언.

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신설 기구인 PGSA(페르시아만 해협청) 웹사이트에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을 명문화한 문서를 게시함.

2. 미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60일동안은 무료지만 향후 과금할 것이며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

3. 심지어 선사들에게 이란이 서비스 보험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

미국과 이란의 잠정합의(MOU) 이후, 통행이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유가가 폭락하고 있지만 심지에는 불이 계속 붙어 있는 상황.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루팡
미 고위 당국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금요일 현지 시각 오후 4시에 휴전하기로 합의했다."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 "우리는 현재 휴전 상태입니다. 헤즈볼라가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전시 상태가 아닙니다. 우리는 레바논 남부에 우리 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휴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 액시오스(Axios)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코스피선물 6월물에서도 나타나긴 했었는데, 9월물로 넘어오면서 확실히 보임. 미결제약정이 147,017계약은 평균에 비해 무려 10만 계약 정도가 모자란 수준.

외국인들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코스피 시총이 커짐에 따라 코스피선물로 델타헷징 및 방향성 추종을 하는 비율이 많이 줄어든 것.

새롭게 개설된 개별주 옵션+주식선물로 노출을 크게 늘리면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방향성 추종 및 델타헤징을 하고 있음.

코스피선물에 매수가 들어오면 기관의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유발시키며 코스피200내의 개별주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그 원동력중의 하나인 선물미결제가 반토막이 났다는 것.

여기에 더해, 작년부터 벤치마크를 하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기관들도 더 혼나기 전에 삼전+하닉을 너도 나도 앞다투어 담고 있음.

그러니 한정된 유동성에 나머지 주식들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으며,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말라있는 황무지 상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면, 반도체도 좋지만 다른 섹터로 유동성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강력한 촉매가 필요함.

지금 당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따른 재건사업인데, 그 외에는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없는 상태.

그렇기에 당분간은 삼전+하닉+SK스퀘어+삼전기만 한정된 유동성으로 변동성이 생기는 그런 장세가 될 것으로 보임.

#BlueWhale님
https://x.com/ysh1yo2848/status/2067968083491455298?s=46
美 금융시장,19일 '준틴스데이'로 휴장

미국 금융시장이 19일(현지시간) '준틴스데이(Junteenth Day)'를 맞아 휴장

준틴스데이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로, 미국의 노예 제도가 공식적으로 종식된 날을 기념하는 국가 공휴일

https://naver.me/G0pyEqr8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9 유럽 증시, 미국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1일: 한국 ~20일 수출입

22일: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23일: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한국 관찰대상국 편입 여부), 미국 6월 S&P 글로벌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6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24일: 마이크론 실적(장후), NVIDIA 2026 주주총회, Qualcomm 인베스터데이

25일: 미국 5월 PCE, 1분기 GDP

26일: 미국 6월 기대인플레이션, 소비자심리지수, 미국 5월 상품 무역수지
Forwarded from 루팡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전화 통화
- 차기 협상 일정: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워싱턴 D.C.


루비오 국무장관은 아운 대통령과의 통화를 통해 레바논의 주권 회복과 평화 구축을 위한 미국의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평화를 위한 유일한 해법: 루비오 장관은 레바논과 이스라엘 간의 양자 협상이 레바논의 경제 재건과 반복되는 폭력의 악순환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하고 실현 가능한 경로임을 강조했습니다.

차기 협상 일정: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양국 간 평화 진전을 위한 차기 협상이 열릴 예정입니다.

미국의 핵심 요구사항: 레바논 정부가 헤즈볼라를 무장 해제시키고, 자국 내 모든 영토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권을 재확립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역 내 협력: 위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역내 동맹국들과 지속적으로 공조하기로 논의했습니다.

https://www.state.gov/releases/office-of-the-spokesperson/2026/06/secretary-rubios-call-with-lebanese-president-aoun-2/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특사단, 이란 핵 협상차 스위스행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특사들이 이란과의 핵 합의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스위스로 향했습니다.

특사단 현황:
스티브 윗코프(Steve Witkoff) 백악관 특사가 스위스로 이동 중입니다.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 특사는 이미 현지에 도착해 있습니다.

협상 목적: 이란과의 핵 합의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첫 라운드의 협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진행 상황 및 변수:
당초 금요일 시작 예정이었으나,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교전(레바논 사태)으로 인해 협상이 연기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새로운 협상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06/19/iran-talks-switzerland-witkoff-vance
JP모건) 키옥시아 (285A); 다수의 리레이팅 촉매, 목표주가를 155,000엔으로 상향

당사는 키옥시아의 중장기 성장 궤적과 경쟁 포지셔닝에 대해 계속 강세 관점을 유지합니다. 주요 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한 수급 부담이 완화되면서, LTA, 주주환원,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다수의 새로운 촉매가 나타나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또한 BiCS8/10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비트당 원가 절감과 초고 IOPS SSD의 등장으로 NAND 시장에서 동사의 존재감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사는 FY2026~28 EPS 추정치를 8~11%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예측 기간 동안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9~41%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를 기존 80,000엔에서 155,000엔으로 상향하며, 투자자들에게 동사 주식의 매수를 권고합니다.

1.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LTA 비중 확대와 주주환원 상향 여지에 주목합니다. Bain Capital의 최근 지분 매각 이후, 주요 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인해 수급이 악화될 위험은 과거보다 크게 낮아졌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키옥시아는 다년 LTA 매출 증가가 매출 가시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MM의 LTA 심층 분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당사가 이르면 FY2026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주주환원 프로그램을 고려할 때, 키옥시아 주식은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FY2027 EPS 추정치에 PER 11배를 적용해 새로운 2026년 12월 기준 목표주가 155,000엔을 산출했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주주환원, 즉 당사 추정 기준 FY2026~28 FCF 주주환원율 10%/30%/50%, 이에 따른 추정 TSR 수익률 1%/3%/8%는 밸류에이션의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2. 향후 3년간 EPS CAGR은 160%에 달할 전망이며, 우호적인 NAND 수급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당사는 최신 흐름을 반영해 FY2026~28 EPS 추정치를 8~11% 상향 조정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a) NAND 시장 비트 성장률 전망을 기존 10%대 후반 CAGR에서 20%대 초반 CAGR으로 상향했고, b) eSSD 매출 비중이 FY2025 34%에서 FY2028 67%로 상승할 것으로 보는 믹스 개선과 향후 분기들의 동일 조건 기준 ASP 상승을 반영했으며, c) BiCS 8/10세대 전환을 통한 프런트엔드 GB당 원가 절감 등 업계 선도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반영했습니다. 수정된 EPS 추정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9~41% 상회하며, 당사는 장기 마진 궤적에 대해 여전히 더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3. 시장 CAGR 22%에 맞춘 생산능력 확대 계획: 키옥시아는 2025~28년 플래시 메모리 비트 기준 CAGR을 22%로 전망합니다. 구체적으로 추론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2025년 997EB, 이 중 데이터센터가 30%인 295EB를 차지하는 수준에서 2028년 1,807EB로 성장할 것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8년 데이터센터 비중이 50%, 즉 909EB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성장률에 맞춰 키옥시아도 FY2028까지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약 CAGR 22%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BiCS 세대 전환에 따른 투자 증가 등을 반영해 FY2026~28 총투자를 1조4,006억 엔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FY2023~25의 8,144억 엔 대비 72% 증가한 수준입니다. 또한 회사는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유지하면서도, FY2029 하반기부터 예상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필드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4. AiSAQ와 NVIDIA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eSSD 사업 확대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키옥시아의 AiSAQ는 회사를 SSD 하드웨어 업체에서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제공업체로 나아가게 하는 경로를 제시하며,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확장 가능한 RAG, 즉 검색증강생성에서 DRAM의 한계를 해결합니다. NVIDIA cuVS, 즉 벡터 검색 및 데이터 클러스터링을 위한 오픈소스 GPU 가속 라이브러리와의 파트너십은 다양한 eSSD 솔루션의 시장 출시를 강화합니다. 당사는 TLC/QLC 제품 대비 가격 프리미엄을 지닌 Super High IOPS GP 시리즈의 시장 잠재력에 대해 계속 낙관적입니다.

5. 추론 AI는 NAND의 역할 확대를 추가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세 가지 시리즈를 통해 공격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NAND는 접근 빈도가 낮은 콜드 스토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추론 AI의 부상과 함께 핫·웜 스토리지 수요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키옥시아 CM 시리즈는 TLC 기술과 높은 읽기·쓰기 대역폭을 기반으로 추론 GPU 서버의 KV 캐시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으며, 2) Super High IOPS 키옥시아 GP 시리즈는 XL-FLASH 기술과 낮은 지연시간·랜덤 성능을 바탕으로 HBM을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확장·보완합니다. 여기에 업계 선도적인 245TB 초고용량을 자랑하는 키옥시아 LC 시리즈, 즉 QLC 시리즈까지 더해, 키옥시아는 추론 AI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 주요 리스크와 촉매: 키옥시아 주가는 연초 이후 941% 상승하며, 관련 지수인 TOPIX 연초 이후 +19%, SOX 연초 이후 +103% 및 아시아 메모리 경쟁사들을 크게 아웃퍼폼했습니다. 당사는 EPS 추정치에 대해 계속 낙관적이며,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상승 양쪽에서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동 주식은 여전히 12개월 선행 PER 8배에 거래되고 있어, 위험 대비 보상은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톱다운 관점에서는 CSP의 AI 수익화 진전이 여전히 핵심이며, AI 설비투자 둔화의 증거가 나타날 경우 투자심리가 급격히 냉각될 수 있습니다. DRAM과 비교하면 중국 경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당사는 2027년 하반기부터의 공급 증가 추세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