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Insight_260622.pdf
363.5 KB
<동결을 말하는 매크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 JD밴스 부통령이 <The Diary Of A CEO>에 출현해 거의 2시간에 가깝게 진솔한 얘길 나눴습니다.
향후 미국 협상단을 이끌 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5cKDs7bIGPE?si=0eXAaGvpku1CXtTh
향후 미국 협상단을 이끌 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5cKDs7bIGPE?si=0eXAaGvpku1CXt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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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RECORDED - Vice President JD Vance: They Tricked Me About Trump, I Was Wrong!
US Vice President JD Vance reveals the inside story of the Iran peace deal, how his mother's opioid addiction shaped him, why he went from angry atheist to baptised Christian, and how Donald Trump operates behind closed doors!
JD Vance is the 50th Vice President…
JD Vance is the 50th Vice President…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폐지방 시장이 열린다!
▶ Preview
2Q26E 매출액 374억원(YoY +82%, QoQ +23%), 영업이익 86억원(YoY 흑전, QoQ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인체조직이식재(275억, YoY +105%)가 견인,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QoQ +75%. ECM필러 매출 확대 따라 GPM 62.0%(QoQ +1.4%p), OPM 23.0%로 수익성 개선
▶ 전망
2026E 매출액 1,530억원(YoY +79%), 영업이익 374억원(YoY +748%)을 전망. 리투오 국내 시장 매출 성장과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개시로 인체조직이식재 1,105억원(YoY +99%) 기록, OPM 24.5%로 전년(5.2%) 대비 +19.3%p 개선
▶ 폐지방 법안 본회의 통과
6/18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 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 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 관리체계 정비 예정
▶ 투자의견
동사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 보유.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파이프라인 확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 수혜 가능.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vTkh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폐지방 시장이 열린다!
▶ Preview
2Q26E 매출액 374억원(YoY +82%, QoQ +23%), 영업이익 86억원(YoY 흑전, QoQ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인체조직이식재(275억, YoY +105%)가 견인,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QoQ +75%. ECM필러 매출 확대 따라 GPM 62.0%(QoQ +1.4%p), OPM 23.0%로 수익성 개선
▶ 전망
2026E 매출액 1,530억원(YoY +79%), 영업이익 374억원(YoY +748%)을 전망. 리투오 국내 시장 매출 성장과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개시로 인체조직이식재 1,105억원(YoY +99%) 기록, OPM 24.5%로 전년(5.2%) 대비 +19.3%p 개선
▶ 폐지방 법안 본회의 통과
6/18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 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 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 관리체계 정비 예정
▶ 투자의견
동사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 보유.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파이프라인 확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 수혜 가능.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vTkh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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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의료기기; 호재 업데이트』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술수출 넘어 로열티 단계" … 알테오젠, 플랫폼 가치실현 최종 관문 진입
- 사노피 파트너십 공개 … ALT-B4 검증 이력 재조명
- 키트루다SC 처방 확대 … 반복 수익구조 본격 전환
- 특허 불확실성 완화 …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가능성
- "데이터-계약-허가 넘어 … 플랫폼 가치는 로열티가 증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257.html
- 사노피 파트너십 공개 … ALT-B4 검증 이력 재조명
- 키트루다SC 처방 확대 … 반복 수익구조 본격 전환
- 특허 불확실성 완화 …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가능성
- "데이터-계약-허가 넘어 … 플랫폼 가치는 로열티가 증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257.html
뉴데일리
"기술수출 넘어 로열티 단계" … 알테오젠, 플랫폼 가치실현 최종 관문 진입
[편집자주] 국내 바이오산업은 오랫동안 기술개발과 기술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 시장은 기술수출 자체보다 이후 실제 가치실현으로 이어지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다. 뉴데일리는 [K-바이오, 가치실현의 시간] 시리즈를 통해 국내 주요 바이오텍들이 기술을 기업가치와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기술수출과 마일스톤, 상업화와 로열티 등 K-바이오의 새로운 승부처를 짚어본다.알테오젠이 기술수출을 넘어 로열티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6.1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 리서치보고서: 리가켐바이오
-조급할 필요 없는 시기, Sublicense는 이제부터
➡️ 보고서 바로가기
<체크포인트 >
■ Conju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HER2, TROP2, ROR1, CD19, L1CAM, B7-H4, CLDN18.2 등 고형암과 혈액암을 아우르는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Product deal과 Platform deal을 병행하며 총 12건, 누적 83억 달러 이상의 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기존 계약의 후속 마일스톤 수령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
■ 2026~2027년에는 HER2 ADC 허가 진전, TROP2 ADC 옵션 행사 여부, ROR1, CD19, B7-H4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됨에 따라 파트너사의 신규 Sub-License 잠재력도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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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ju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HER2, TROP2, ROR1, CD19, L1CAM, B7-H4, CLDN18.2 등 고형암과 혈액암을 아우르는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Product deal과 Platform deal을 병행하며 총 12건, 누적 83억 달러 이상의 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기존 계약의 후속 마일스톤 수령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
■ 2026~2027년에는 HER2 ADC 허가 진전, TROP2 ADC 옵션 행사 여부, ROR1, CD19, B7-H4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됨에 따라 파트너사의 신규 Sub-License 잠재력도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https://www.d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
다음주 샌디에이고에서 협상들이 잘 이루어져서
3-4분기에 한국바이오들 계약이 많이 나오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다음주 샌디에이고에서 협상들이 잘 이루어져서
3-4분기에 한국바이오들 계약이 많이 나오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지금 분봉 올리오는 분위기로는 수혜주는 전닉
美 바이오시밀러 빗장 해제… 480조 원 특허절벽, K-바이오 기회인가 위기인가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56
美 바이오시밀러 빗장 해제… 480조 원 특허절벽, K-바이오 기회인가 위기인가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56
BIOTIMES
美 바이오시밀러 빗장 해제… 480조 원 특허절벽, K-바이오 기회인가 위기인가
[바이오타임즈] 미국이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에 나서면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경쟁 구도가 다시 재편되고 있다. 향후 10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리가켐바이오, J&J 옵션 행사 여부 등 기술수출 후속 모멘텀 올해와 내년 집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97053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97053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자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며, 향후 통행료 부과의 기반을 마련 중인 것으로 추정
»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은 공식 문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이란이 제공하는 의무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현재는 무료지만 향후 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 또한 선박들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야 한다고 규정
» 미국과 체결된 양해각서(MOU)에는 60일간의 유예 기간 동안 통행을 무료로 허용한다는 내용만 명시돼 있어, 해당 기간 종료 이후에는 보험료 또는 통행료 형태의 비용 부과가 이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비용이 실제로 부과될 경우 향후 원유 및 LNG 운송비용 상승, 해상보험료 인상, 중동산 원유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은 공식 문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이란이 제공하는 의무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현재는 무료지만 향후 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 또한 선박들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야 한다고 규정
» 미국과 체결된 양해각서(MOU)에는 60일간의 유예 기간 동안 통행을 무료로 허용한다는 내용만 명시돼 있어, 해당 기간 종료 이후에는 보험료 또는 통행료 형태의 비용 부과가 이뤄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비용이 실제로 부과될 경우 향후 원유 및 LNG 운송비용 상승, 해상보험료 인상, 중동산 원유 프리미엄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우리가 절박해서 만난 것이 아닙니다. 이란이 절박해서 만난 것입니다. 그들은 끝났습니다(FINISHED)! 우리는 60일의 협상 기간을 그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아무 돈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10센트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10센트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달러가 1년 반 동안의 보합세를 뚫고 상단을 돌파하고 있음.
유럽과 일본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도 사실상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하고 있음.
6월 연준의 FOMC 회의는 연내 금리인하 기대를 완전히 부쉈고 이제 이르면 다음달부터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문제는 달러 강세가 확실한 추세로 굳어지면 달러 약세 시대에 부채를 신나게 늘려온 신흥국 채권시장이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미국 달러로 돈 벌 수 있는데 굳이 위험한 신흥국 채권을 내가 왜? 라는 컨센서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부채 파티의 마지막 음악이 흐르고 있음.
ITK / 미주투
유럽과 일본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도 사실상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하고 있음.
6월 연준의 FOMC 회의는 연내 금리인하 기대를 완전히 부쉈고 이제 이르면 다음달부터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문제는 달러 강세가 확실한 추세로 굳어지면 달러 약세 시대에 부채를 신나게 늘려온 신흥국 채권시장이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미국 달러로 돈 벌 수 있는데 굳이 위험한 신흥국 채권을 내가 왜? 라는 컨센서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부채 파티의 마지막 음악이 흐르고 있음.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이란이 조금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선언.
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신설 기구인 PGSA(페르시아만 해협청) 웹사이트에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을 명문화한 문서를 게시함.
2. 미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60일동안은 무료지만 향후 과금할 것이며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
3. 심지어 선사들에게 이란이 서비스 보험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
미국과 이란의 잠정합의(MOU) 이후, 통행이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유가가 폭락하고 있지만 심지에는 불이 계속 붙어 있는 상황.
ITK / 미주투
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신설 기구인 PGSA(페르시아만 해협청) 웹사이트에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을 명문화한 문서를 게시함.
2. 미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60일동안은 무료지만 향후 과금할 것이며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
3. 심지어 선사들에게 이란이 서비스 보험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
미국과 이란의 잠정합의(MOU) 이후, 통행이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유가가 폭락하고 있지만 심지에는 불이 계속 붙어 있는 상황.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루팡
미 고위 당국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금요일 현지 시각 오후 4시에 휴전하기로 합의했다."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 "우리는 현재 휴전 상태입니다. 헤즈볼라가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전시 상태가 아닙니다. 우리는 레바논 남부에 우리 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휴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 액시오스(Axios)
이스라엘 고위 관계자: "우리는 현재 휴전 상태입니다. 헤즈볼라가 우리를 공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전시 상태가 아닙니다. 우리는 레바논 남부에 우리 군을 계속 주둔시킬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휴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 액시오스(Axios)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코스피선물 6월물에서도 나타나긴 했었는데, 9월물로 넘어오면서 확실히 보임. 미결제약정이 147,017계약은 평균에 비해 무려 10만 계약 정도가 모자란 수준.
외국인들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코스피 시총이 커짐에 따라 코스피선물로 델타헷징 및 방향성 추종을 하는 비율이 많이 줄어든 것.
새롭게 개설된 개별주 옵션+주식선물로 노출을 크게 늘리면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방향성 추종 및 델타헤징을 하고 있음.
코스피선물에 매수가 들어오면 기관의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유발시키며 코스피200내의 개별주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그 원동력중의 하나인 선물미결제가 반토막이 났다는 것.
여기에 더해, 작년부터 벤치마크를 하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기관들도 더 혼나기 전에 삼전+하닉을 너도 나도 앞다투어 담고 있음.
그러니 한정된 유동성에 나머지 주식들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으며,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말라있는 황무지 상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면, 반도체도 좋지만 다른 섹터로 유동성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강력한 촉매가 필요함.
지금 당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따른 재건사업인데, 그 외에는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없는 상태.
그렇기에 당분간은 삼전+하닉+SK스퀘어+삼전기만 한정된 유동성으로 변동성이 생기는 그런 장세가 될 것으로 보임.
#BlueWhale님
https://x.com/ysh1yo2848/status/2067968083491455298?s=46
외국인들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코스피 시총이 커짐에 따라 코스피선물로 델타헷징 및 방향성 추종을 하는 비율이 많이 줄어든 것.
새롭게 개설된 개별주 옵션+주식선물로 노출을 크게 늘리면서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방향성 추종 및 델타헤징을 하고 있음.
코스피선물에 매수가 들어오면 기관의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유발시키며 코스피200내의 개별주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음. 그 원동력중의 하나인 선물미결제가 반토막이 났다는 것.
여기에 더해, 작년부터 벤치마크를 하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한 기관들도 더 혼나기 전에 삼전+하닉을 너도 나도 앞다투어 담고 있음.
그러니 한정된 유동성에 나머지 주식들은 철저히 소외되고 있으며, 코스닥은 거래대금이 말라있는 황무지 상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려면, 반도체도 좋지만 다른 섹터로 유동성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강력한 촉매가 필요함.
지금 당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따른 재건사업인데, 그 외에는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없는 상태.
그렇기에 당분간은 삼전+하닉+SK스퀘어+삼전기만 한정된 유동성으로 변동성이 생기는 그런 장세가 될 것으로 보임.
#BlueWhale님
https://x.com/ysh1yo2848/status/2067968083491455298?s=46
美 금융시장,19일 '준틴스데이'로 휴장
미국 금융시장이 19일(현지시간) '준틴스데이(Junteenth Day)'를 맞아 휴장
준틴스데이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로, 미국의 노예 제도가 공식적으로 종식된 날을 기념하는 국가 공휴일
https://naver.me/G0pyEqr8
미국 금융시장이 19일(현지시간) '준틴스데이(Junteenth Day)'를 맞아 휴장
준틴스데이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로, 미국의 노예 제도가 공식적으로 종식된 날을 기념하는 국가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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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美 금융시장,19일 '준틴스데이'로 휴장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금융시장이 19일(현지시간) '준틴스데이(Junteenth Day)'를 맞아 휴장한다.준틴스데이는 '6월(June)'과 '19일(Nineteenth)'의 합성어로, 미국의 노예 제도가 공식적으로 종식된 날을 기념하는 국가 공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9 유럽 증시, 미국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