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MSCI 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해당
- 동 Review는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노란색 하이라이트)되며, 각 항목은 총 18가지 세부 항목으로 평가하고 이들은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국가의 투자 접근성을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의 기준
⭐ 올해 국내 증시의 개선 사항은 한가지,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며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항목의 등급을 상향 조정
⭐ MSCI는 한국의 경우 개혁 과제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왔으나, 근본적인 접근성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
⭐ 1) 아직은 미비한 역외 외환 제도, 2) 옴니버스 계좌 도입의 실질적 제약, 3) 공매도 제도의 운영상 마찰 및 규제 복잡성, 4) 결제 과정에서의 여전한 비효율 등을 문제로 지적
⭐ DM지수로 이전을 위한 관문인 Watch List 등재를 위해서는 선진국 수준의 항목별 등급 상향이 이루어져야 하며,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미비한 실정
⭐ 올해 Watch List 등재 발표일은 6월 24일(한국 시간)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MSCI 인덱스의 국가 분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한 리뷰로 매년 6월 정기적으로 수행
- 국내 증시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및 Watch List 등재를 위한 세가지 기준인 A. Economic Development, B. Size and Liquidity Requirements, C. Market Accessibility Criteria의 마지막 관문인 C에 해당
- 동 Review는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노란색 하이라이트)되며, 각 항목은 총 18가지 세부 항목으로 평가하고 이들은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국가의 투자 접근성을 평가할 때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영역
- 잠재적 시장 재분류(Watch List)를 결정하는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Review의 기준
⭐ 올해 국내 증시의 개선 사항은 한가지,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며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항목의 등급을 상향 조정
⭐ MSCI는 한국의 경우 개혁 과제를 지속적으로 이행해 왔으나, 근본적인 접근성 문제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판단
⭐ 1) 아직은 미비한 역외 외환 제도, 2) 옴니버스 계좌 도입의 실질적 제약, 3) 공매도 제도의 운영상 마찰 및 규제 복잡성, 4) 결제 과정에서의 여전한 비효율 등을 문제로 지적
⭐ DM지수로 이전을 위한 관문인 Watch List 등재를 위해서는 선진국 수준의 항목별 등급 상향이 이루어져야 하며,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미비한 실정
⭐ 올해 Watch List 등재 발표일은 6월 24일(한국 시간)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 아래는 평가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지적 사항
* Foreign Room Level: MSCI Korea IMI 구성 종목 중 0.3% ~ 1%의 종목이 외국인 투자 한도 제한
* Equal Rights to Foreign Investors: 기업 관련 정보가 항상 영어로 쉽게 제공되지 않음. 2023년부터 도입된 2단계 영어 공시 의무화 제도를 인지, 2단계는 2026년 5월 시작, 2027년 예정된 3단계에서는 적용 대상이 모든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확대. 그 실효성은 전면 시행이 완료된 이후에 평가해야 할 것
* Foreign Exchange Market Liberalization Level: 완전한 인도형(deliverable) 역외 통화시장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으며, 역내(onshore) 외환시장에도 제약 지속. 역내 24시간 거래 도입 계획과 2027년 목표의 역외 원화 결제 방안 인지
* Investor Registration & Account Set Up: 외국인 등록은 의무 사항, 2023년 12월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법인식별기호(LEI)를 취득해야 하며, 이는 기존의 투자등록증(IRC) 제도를 대체. 두 체계 간 전환은 여전히 진행 중, 이는 운영상 마찰 발생
* Information Flow: 상세 정보가 영어로 항상 공시되지는 않고 있고, 2023년 도입된 단계적 영문 공시 의무화 제도는 공시 관행을 점진적으로 개선. 2026년 적용 범위 확대, 추가 단계는 2027년으로 예상. 아울러 개정된 배당 절차의 도입은 아직 부분적이나 진전되는 중
* Clearing and Settlement: 최근의 규제 조치에도 결제는 여전히 투자자 ID별로 이뤄지는 방식이 주. overdraft와 옴니버스 방식이 허용되지만 실질적 도입은 제한적. KSD는 증권사의 사전 결제 자금 부담을 일부 완화했지만, 자금 조달 금액 산정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해 결제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음
* Transferability: 2023년 사전 규제 검토 요건 폐지 이후 현물 이전(in-kind transfer)과 장외 거래가 제한적으로 허용. 다만 아직 일반적인 관행으로 자리 잡지는 않았음
* Short Selling: 제한적 허용. 2025년 초 금지 해제 이후 상당한 운영상 마찰, 컴플라이언스 부담, 규제 복잡성. 향후 실효성과 안정성 모니터링할 것
* (유일한 개선 사항)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 → "+".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최근 해외 거래소에 상장. 다만,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에는 일부 제약 상존
* Foreign Room Level: MSCI Korea IMI 구성 종목 중 0.3% ~ 1%의 종목이 외국인 투자 한도 제한
* Equal Rights to Foreign Investors: 기업 관련 정보가 항상 영어로 쉽게 제공되지 않음. 2023년부터 도입된 2단계 영어 공시 의무화 제도를 인지, 2단계는 2026년 5월 시작, 2027년 예정된 3단계에서는 적용 대상이 모든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확대. 그 실효성은 전면 시행이 완료된 이후에 평가해야 할 것
* Foreign Exchange Market Liberalization Level: 완전한 인도형(deliverable) 역외 통화시장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으며, 역내(onshore) 외환시장에도 제약 지속. 역내 24시간 거래 도입 계획과 2027년 목표의 역외 원화 결제 방안 인지
* Investor Registration & Account Set Up: 외국인 등록은 의무 사항, 2023년 12월 이후 외국인 투자자는 법인식별기호(LEI)를 취득해야 하며, 이는 기존의 투자등록증(IRC) 제도를 대체. 두 체계 간 전환은 여전히 진행 중, 이는 운영상 마찰 발생
* Information Flow: 상세 정보가 영어로 항상 공시되지는 않고 있고, 2023년 도입된 단계적 영문 공시 의무화 제도는 공시 관행을 점진적으로 개선. 2026년 적용 범위 확대, 추가 단계는 2027년으로 예상. 아울러 개정된 배당 절차의 도입은 아직 부분적이나 진전되는 중
* Clearing and Settlement: 최근의 규제 조치에도 결제는 여전히 투자자 ID별로 이뤄지는 방식이 주. overdraft와 옴니버스 방식이 허용되지만 실질적 도입은 제한적. KSD는 증권사의 사전 결제 자금 부담을 일부 완화했지만, 자금 조달 금액 산정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해 결제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음
* Transferability: 2023년 사전 규제 검토 요건 폐지 이후 현물 이전(in-kind transfer)과 장외 거래가 제한적으로 허용. 다만 아직 일반적인 관행으로 자리 잡지는 않았음
* Short Selling: 제한적 허용. 2025년 초 금지 해제 이후 상당한 운영상 마찰, 컴플라이언스 부담, 규제 복잡성. 향후 실효성과 안정성 모니터링할 것
* (유일한 개선 사항) Availability of Investment Instruments: "-" → "+". 한국 지수에 연계된 파생상품이 최근 해외 거래소에 상장. 다만, 금융상품 개발을 위한 거래소 데이터 사용에는 일부 제약 상존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오늘 축구보던 도중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코스피는 전닉이 장중 하한가 수준으로 가다가 회복하였으나 아쉽게도 큰 폭으로 하락 마무리하는듯합니다
코스닥은 소폭 하락하다가 약보합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네요
오늘은 미장도 쉬는데 편안한 금욜 보내십쇼
코스피는 전닉이 장중 하한가 수준으로 가다가 회복하였으나 아쉽게도 큰 폭으로 하락 마무리하는듯합니다
코스닥은 소폭 하락하다가 약보합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이네요
오늘은 미장도 쉬는데 편안한 금욜 보내십쇼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P_Strategy_20260619_Yuanta_1106813.pdf
368.7 KB
• 금일 FTSE 리밸런싱일(6/19, 금) 리브스메드,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의 편입이 반영될 전망.
6월 정기변경은 IPO 종목의 후행적 반영이 되는 light 리밸런싱으로 3월, 9월 정기변경보다는 리밸런싱
효과가 낮았던 편. 특히 국내 종목의 IPO 모멘텀이 약화되고 오버행 이슈가 상존하면서 이런 현상은
심화. 다만 리밸런싱일은 해당 종목의 수급 효과는 존재.
주목할 부분은 FTSE Korea ETF 상위 종목의 편입비중 조정으로 판단. 미국의 RIC 규제에서는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 25% 초과가 불가하며, 5% 이상 종목의 합산 비중도 50% 이내로 제한. FTSE
지수에서는 Cap 적용 수준이 더 높아 삼성전자 비중은 29.3%→20.0%, SK하이닉스는 28.9%→20.0%
• 25.12월 FTSE 정기변경과 유사한 장마감 동시호가 매도가 SK하이닉스에 출회될 가능성은 유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 종목 분산의 수혜가 될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에 주목 필요.
6월 정기변경은 IPO 종목의 후행적 반영이 되는 light 리밸런싱으로 3월, 9월 정기변경보다는 리밸런싱
효과가 낮았던 편. 특히 국내 종목의 IPO 모멘텀이 약화되고 오버행 이슈가 상존하면서 이런 현상은
심화. 다만 리밸런싱일은 해당 종목의 수급 효과는 존재.
주목할 부분은 FTSE Korea ETF 상위 종목의 편입비중 조정으로 판단. 미국의 RIC 규제에서는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 25% 초과가 불가하며, 5% 이상 종목의 합산 비중도 50% 이내로 제한. FTSE
지수에서는 Cap 적용 수준이 더 높아 삼성전자 비중은 29.3%→20.0%, SK하이닉스는 28.9%→20.0%
• 25.12월 FTSE 정기변경과 유사한 장마감 동시호가 매도가 SK하이닉스에 출회될 가능성은 유의가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 종목 분산의 수혜가 될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에 주목 필요.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750?sid=101
19일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JP모건을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자문사)로 두고 DD01의 기술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간학회(EASL)에서 임상 2상 48주 톱라인을 공개한 이후 빅파마와의 협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앞서 잠재적 매수자들은 거래 여부를 결정하려면 임상 2상 결과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상 결과는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먼저 지방간염 해소에서 DD01 투약군은 62.5%가 호전됐다. 가짜약(위약)을 먹은 환자군(5.3%)보다 열 배 넘게 높은 수치다. '섬유화 개선' 지표에서도 DD01 투약군은 50.0%가 호전됐다. 위약 환자군(15.8%)의 세 배를 웃돈다.
업계는 주로 최근 GSK에 팔린 보스턴 파마슈티컬스의 에피모스페르민 알파(BOS-580)와 DD01을 비교한다. 이 순수 섬유화 개선율에서 DD01은 34.2%, BOS-580은 24%를 기록했다. 먼저 팔린 약보다 DD01의 성적이 객관적으로 우월했다는 의미다. 디앤디파마텍이 '몸값'에 자신감을 갖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BOS-580은 임상 2상 이후 최대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에 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750?sid=101
Naver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기술수출(L/O)에 승부수를 던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을 통과한 자보페그듀타이드(DD01)을 앞세워 글로벌 빅파마와 협상에 나서면서다. 2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작년 11월 케빈 워시가 작성한 WSJ 기고문 주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워시는 연준이 스스로의 실수를 방어하는 태도를 버리고, 통화, 규제 정책을 근본적으로 개혁함으로써 미국이 AI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새로운 황금시대를 여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
케빈 워시 기고문은 미국의 경제가 AI와 친성장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으나, 연준의 구시대적인 정책이 이를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진단
미국이 ‘초강대국'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준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4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
1️⃣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생산성 향상이 실질 임금 상승을 이끌어 한 세대 안에 생활 수준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다고 언급
2️⃣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경제 과열이나 노동자의 임금 상승으로 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야 함. 인플레이션은 정부의 과도한 지출과 화폐 발행에서 기인
과거 위기 시대에 비대해진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대폭 축소하고 그 여유 자금을 가계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저금리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
3️⃣ 연준은 은행 규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시정해야 함. 연준의 현행 규제가 중소 은행에 불이익을 주어 실물 경제로의 신용 공급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 보우먼 이사가 추진 중인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연준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
4️⃣ '바젤 엔드게임(Basel Endgame)'과 같은 복잡한 글로벌 규제 기준에 미국 은행을 얽매는 행위를 중단해야 함. 미국이 전 세계 은행이 비즈니스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여 국내 대출을 촉진하는 '개혁된 미국 규제 체제'를 구축해야 힐 필요
>> 결론적으로 워시는 연준이 스스로의 실수를 방어하는 태도를 버리고, 통화, 규제 정책을 근본적으로 개혁함으로써 미국이 AI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새로운 황금시대를 여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
케빈 워시 기고문은 미국의 경제가 AI와 친성장 정책을 바탕으로 새로운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으나, 연준의 구시대적인 정책이 이를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진단
미국이 ‘초강대국'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준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수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4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
1️⃣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강력한 디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생산성 향상이 실질 임금 상승을 이끌어 한 세대 안에 생활 수준을 두 배로 높일 수 있다고 언급
2️⃣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경제 과열이나 노동자의 임금 상승으로 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야 함. 인플레이션은 정부의 과도한 지출과 화폐 발행에서 기인
과거 위기 시대에 비대해진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대폭 축소하고 그 여유 자금을 가계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저금리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
3️⃣ 연준은 은행 규제 실패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시정해야 함. 연준의 현행 규제가 중소 은행에 불이익을 주어 실물 경제로의 신용 공급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판. 보우먼 이사가 추진 중인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를 연준 지도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촉구
4️⃣ '바젤 엔드게임(Basel Endgame)'과 같은 복잡한 글로벌 규제 기준에 미국 은행을 얽매는 행위를 중단해야 함. 미국이 전 세계 은행이 비즈니스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여 국내 대출을 촉진하는 '개혁된 미국 규제 체제'를 구축해야 힐 필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7075?sid=101
그동안 미국 시장에는 한국 증시 전체나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있었지만, 한국 반도체 기업만을 별도로 묶은 상품은 없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 ETF도 나왔지만, 미국과 대만 등 해외 기업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번 상품이 실제 상장되면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만 담은 첫 전용 ETF가 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17075?sid=101
그동안 미국 시장에는 한국 증시 전체나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있었지만, 한국 반도체 기업만을 별도로 묶은 상품은 없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 ETF도 나왔지만, 미국과 대만 등 해외 기업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번 상품이 실제 상장되면 미국 시장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만 담은 첫 전용 ETF가 될 전망입니다.
Naver
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코스피, 그중에서도 시장을 이끄는 반도체 대장주들을 주목하는 건 국내뿐만이 아닙니다. 미국 역시 우리나라 반도체를 주요 투자 테마 중 하나로 보기 시작하면서 우리 반도체 기업들로만 구성된 ETF, 상장지수펀드가 뉴욕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Macro_Insight_260622.pdf
363.5 KB
<동결을 말하는 매크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 JD밴스 부통령이 <The Diary Of A CEO>에 출현해 거의 2시간에 가깝게 진솔한 얘길 나눴습니다.
향후 미국 협상단을 이끌 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5cKDs7bIGPE?si=0eXAaGvpku1CXtTh
향후 미국 협상단을 이끌 그의 생각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5cKDs7bIGPE?si=0eXAaGvpku1CXt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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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RECORDED - Vice President JD Vance: They Tricked Me About Trump, I Was Wrong!
US Vice President JD Vance reveals the inside story of the Iran peace deal, how his mother's opioid addiction shaped him, why he went from angry atheist to baptised Christian, and how Donald Trump operates behind closed doors!
JD Vance is the 50th Vice President…
JD Vance is the 50th Vice President…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엘앤씨바이오(290650)/ Not Rated /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폐지방 시장이 열린다!
▶ Preview
2Q26E 매출액 374억원(YoY +82%, QoQ +23%), 영업이익 86억원(YoY 흑전, QoQ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인체조직이식재(275억, YoY +105%)가 견인,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QoQ +75%. ECM필러 매출 확대 따라 GPM 62.0%(QoQ +1.4%p), OPM 23.0%로 수익성 개선
▶ 전망
2026E 매출액 1,530억원(YoY +79%), 영업이익 374억원(YoY +748%)을 전망. 리투오 국내 시장 매출 성장과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개시로 인체조직이식재 1,105억원(YoY +99%) 기록, OPM 24.5%로 전년(5.2%) 대비 +19.3%p 개선
▶ 폐지방 법안 본회의 통과
6/18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 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 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 관리체계 정비 예정
▶ 투자의견
동사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 보유.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파이프라인 확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 수혜 가능.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vTkh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폐지방 시장이 열린다!
▶ Preview
2Q26E 매출액 374억원(YoY +82%, QoQ +23%), 영업이익 86억원(YoY 흑전, QoQ +43%)을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인체조직이식재(275억, YoY +105%)가 견인, 리투오 매출액 140억원 수준으로 QoQ +75%. ECM필러 매출 확대 따라 GPM 62.0%(QoQ +1.4%p), OPM 23.0%로 수익성 개선
▶ 전망
2026E 매출액 1,530억원(YoY +79%), 영업이익 374억원(YoY +748%)을 전망. 리투오 국내 시장 매출 성장과 중국 메가덤플러스 판매 개시로 인체조직이식재 1,105억원(YoY +99%) 기록, OPM 24.5%로 전년(5.2%) 대비 +19.3%p 개선
▶ 폐지방 법안 본회의 통과
6/18일 국회 본회의에서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서명옥/김위상 의원안 통합/조정 대안)이 재석 251명 중 찬성 239명으로 의결. 그간 의료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재활용 금지/제한 대상에서 제외, 의약품·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포 후 1년 경과일부터 시행되며, 유예기간 중 식약처, 복지부가 채취·보관·가공·활용 관리체계 정비 예정
▶ 투자의견
동사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ECM 플랫폼 보유. 인체유래 지방을 원료로 하는 동종 콜라겐필러(MegaAdipoECM) 파이프라인 확보, 폐지방 활용 법제화 시 신규 적응증 확장 측면에서 중장기 수혜 가능. 미국에서는 폐지방 유래 동종 지방 매트릭스 '레누바(Renuva)'가 HCT/P 경로로 상업화되어 미용·재건 볼륨 복원 시장에 안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dvTkh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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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의료기기; 호재 업데이트』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다운사이드보다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큰 구간
- 테크 강세로 의료기기 업종 소외 지속되나, 하반기로 갈수록 퍼던멘털과 센티멘털 모두 개선될 전망
- 산업 확장성과 수급 환경을 뒷받침할 제도적 변화도 가세
- 반면 업종 멀티플은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한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현재 부족한 건 수급뿐
▶ 인체유래 지방 활용 법제화, 산업 성장 기반 마련
- 6/18,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인체유래 지방 활용 시대 개막
-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수혜
- 기존 전량 폐기하던 지방의 수익화 및 미용 목적 적용 범위도 안면부 중심에서 전신으로 확장. 사업성 크게 확대될 전망
- 양사는 관련 특허 보유 및 지방 제품 개발 진행 중. 1년 뒤 개정안이 실행되는 시점 바로 제품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추진 예정
▶ 펀더멘털 개선에 더해 수급 환경 변화도 기대
- 7월 초 코스닥 승강제 세부안 공개, 이르면 10월 제도 도입 예정
- 시가총액, 실적, 지배구조 기반 70개 내외 우량 기업 프리미엄 리그 선별 예정
- 에스테틱 주요 기업(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 엘앤씨바이오)의 편입 가능성을 높게 평가
- 프리미엄 리그 해당 시 패시브 자금 유입 및 연기금 투자 확대 등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될 것
▶ 실적 모멘텀 강화 구간 진입
- 2Q 피부과, 의료관광 성수기 진입. 특히 피부과 소비건수, 소비규모가 강력한 중국인 유입 확산(4월 누적 방한 외국인 YoY +28%)으로 에스테틱 업종 수혜 강도는 더욱 짙어질 전망
- 기업별 이익 모멘텀도 2Q~하반기 집중되어 있으며, 투자심리 악화 원인이었던 규제 및 경쟁 강도는 점진적 완화 추세
- 반면 업종 12M Fwd PER은 14.6배(휴젤 16.3배, 클래시스 15.6배, 파마리서치 14.3배)로 전년 고점 대비 44% 하락
- 우호적 업황과 밸류에이션 매력 고려 시 관심 확대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11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0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술수출 넘어 로열티 단계" … 알테오젠, 플랫폼 가치실현 최종 관문 진입
- 사노피 파트너십 공개 … ALT-B4 검증 이력 재조명
- 키트루다SC 처방 확대 … 반복 수익구조 본격 전환
- 특허 불확실성 완화 …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가능성
- "데이터-계약-허가 넘어 … 플랫폼 가치는 로열티가 증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257.html
- 사노피 파트너십 공개 … ALT-B4 검증 이력 재조명
- 키트루다SC 처방 확대 … 반복 수익구조 본격 전환
- 특허 불확실성 완화 …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가능성
- "데이터-계약-허가 넘어 … 플랫폼 가치는 로열티가 증명"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18/2026061800257.html
뉴데일리
"기술수출 넘어 로열티 단계" … 알테오젠, 플랫폼 가치실현 최종 관문 진입
[편집자주] 국내 바이오산업은 오랫동안 기술개발과 기술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 시장은 기술수출 자체보다 이후 실제 가치실현으로 이어지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다. 뉴데일리는 [K-바이오, 가치실현의 시간] 시리즈를 통해 국내 주요 바이오텍들이 기술을 기업가치와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기술수출과 마일스톤, 상업화와 로열티 등 K-바이오의 새로운 승부처를 짚어본다.알테오젠이 기술수출을 넘어 로열티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6.1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 리서치보고서: 리가켐바이오
-조급할 필요 없는 시기, Sublicense는 이제부터
➡️ 보고서 바로가기
<체크포인트 >
■ Conju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HER2, TROP2, ROR1, CD19, L1CAM, B7-H4, CLDN18.2 등 고형암과 혈액암을 아우르는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Product deal과 Platform deal을 병행하며 총 12건, 누적 83억 달러 이상의 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기존 계약의 후속 마일스톤 수령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
■ 2026~2027년에는 HER2 ADC 허가 진전, TROP2 ADC 옵션 행사 여부, ROR1, CD19, B7-H4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됨에 따라 파트너사의 신규 Sub-License 잠재력도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리서치보고서: 리가켐바이오
-조급할 필요 없는 시기, Sublicense는 이제부터
➡️ 보고서 바로가기
<체크포인트 >
■ ConjuALL 플랫폼을 기반으로 HER2, TROP2, ROR1, CD19, L1CAM, B7-H4, CLDN18.2 등 고형암과 혈액암을 아우르는 ADC 파이프라인을 확장 중
■ Product deal과 Platform deal을 병행하며 총 12건, 누적 83억 달러 이상의 ADC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기존 계약의 후속 마일스톤 수령이 가시화되고 있는 중
■ 2026~2027년에는 HER2 ADC 허가 진전, TROP2 ADC 옵션 행사 여부, ROR1, CD19, B7-H4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집중됨에 따라 파트너사의 신규 Sub-License 잠재력도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https://www.d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
다음주 샌디에이고에서 협상들이 잘 이루어져서
3-4분기에 한국바이오들 계약이 많이 나오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다음주 샌디에이고에서 협상들이 잘 이루어져서
3-4분기에 한국바이오들 계약이 많이 나오길 간절하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