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가 오늘부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가 3,000,000원) :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이창민, 2026-06-19
- 목표주가 3,000,000원으로 +36% 상향MLCC / 기판, 초호황기 진입
- 수요 폭발, 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MLCC / 기판,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ODE1MDcwMTM2M0sucGRm&wInfo=a2hhbjE=
삼성전기 (Buy, 유지, 목표가 3,000,000원) : 실적과 업황, 여전히 과소평가
이창민, 2026-06-19
- 목표주가 3,000,000원으로 +36% 상향MLCC / 기판, 초호황기 진입
- 수요 폭발, 중일 갈등 반사이익 기대MLCC / 기판,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ODE1MDcwMTM2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지난 4~5월을 돌이켜보면 삼성전기, Taiyo Yuden, Yageo 등 주요 MLCC 업체들이 유통 업체에 판가 인상을 고지. 일부 범용품에 대한 선제적 재고 비축 수요도 발생
▶ 향후 MLCC 관전 포인트
① 3Q26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대응을 위해 범용 MLCC를 줄이고 고사양 MLCC를 늘리면, 2선 업체에 스필오버가 극대화될 전망
17~18년 사이클도 범용품에서 시작된 가격 인상이, 품목이 확대되며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경험
②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 2선 업체인 Walsin은 2H26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 중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고객사가 가격 인상을 선제시할 가능성도 있음. ‘18년에도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고객사가 가격을 선제시한 사례 존재
③ LTA는 이러한 선제시의 연장선. 선두 업체들은 이미 LTA 체결을 진행중. 최근의 LTA는 서버용 신제품 중심으로 가격 조건도 우호적
MLCC가 시스템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므로, 고객사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LTA를 통해 잠재적인 공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④ 공급 병목: (1) 공급 리드타임이 4주~8주에서 20주로 장기화 (2) 장비 리드타임도 1.6년으로 길어진 탓에 사전 발주 진행 중 (3) 서버용 MLCC 생산 확대 그 자체가 병목. 서버용 MLCC는 범용 대비 리드타임이 2~3배 길고 수율도 낮음. 삼성전기, Murata의 증설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나, 유효 생산 능력은 계획대로 늘기 어려움
<보고서: https://lrl.kr/bECvk>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어떤 포인트를 봐야할까
지난 4~5월을 돌이켜보면 삼성전기, Taiyo Yuden, Yageo 등 주요 MLCC 업체들이 유통 업체에 판가 인상을 고지. 일부 범용품에 대한 선제적 재고 비축 수요도 발생
▶ 향후 MLCC 관전 포인트
① 3Q26 선두 업체들이 루빈 플랫폼 대응을 위해 범용 MLCC를 줄이고 고사양 MLCC를 늘리면, 2선 업체에 스필오버가 극대화될 전망
17~18년 사이클도 범용품에서 시작된 가격 인상이, 품목이 확대되며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경험
② 직납 MLCC 판가 인상 가능성도 중요. 2선 업체인 Walsin은 2H26 직납 가격 인상을 타진. 일부 1선 업체도 직납 가격 인상을 고민 중
삼성전기의 경우 MLCC 매출의 80% 이상이 직납 고객. 직납 판가 인상이 실적 추정치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고객사가 가격 인상을 선제시할 가능성도 있음. ‘18년에도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고객사가 가격을 선제시한 사례 존재
③ LTA는 이러한 선제시의 연장선. 선두 업체들은 이미 LTA 체결을 진행중. 최근의 LTA는 서버용 신제품 중심으로 가격 조건도 우호적
MLCC가 시스템 BOM Cost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므로, 고객사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LTA를 통해 잠재적인 공급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
④ 공급 병목: (1) 공급 리드타임이 4주~8주에서 20주로 장기화 (2) 장비 리드타임도 1.6년으로 길어진 탓에 사전 발주 진행 중 (3) 서버용 MLCC 생산 확대 그 자체가 병목. 서버용 MLCC는 범용 대비 리드타임이 2~3배 길고 수율도 낮음. 삼성전기, Murata의 증설 기조가 강해지고 있으나, 유효 생산 능력은 계획대로 늘기 어려움
<보고서: https://lrl.kr/bECvk>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전 SK하이닉스 대표 이석희, 인텔 파운드리 수석 부사장 임명
인텔 CEO 曰 이석희 부사장은 복잡하고 대규모의 기술 및 제조 조직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석희 부사장의 통찰력은 인텔이 시스템 통합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최첨단 로직, 메모리, 네트워킹 및 기타 구성 요소를 긴밀하게 결합하여 인텔 파운드리 고객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newsroom.intel.com/corporate/intel-announces-leadership-appointment-at-intel-foundry-to-accelerate-development-and-manufacturing
인텔 CEO 曰 이석희 부사장은 복잡하고 대규모의 기술 및 제조 조직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석희 부사장의 통찰력은 인텔이 시스템 통합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최첨단 로직, 메모리, 네트워킹 및 기타 구성 요소를 긴밀하게 결합하여 인텔 파운드리 고객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newsroom.intel.com/corporate/intel-announces-leadership-appointment-at-intel-foundry-to-accelerate-development-and-manufacturing
Newsroom
Intel Announces Leadership Appointment at Intel Foundry to Accelerate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이석희 : 2013년 SK하이닉스에 합류한 뒤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을 주도했고, 2018년 SK하이닉스 CEO를 역임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이석희 : 2013년 SK하이닉스에 합류한 뒤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을 주도했고, 2018년 SK하이닉스 CEO를 역임
Naver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인텔이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를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석희 전 SK하이닉스·SK온 대표 인텔은 1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첨단 패키징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이 전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Figure 03 로봇 배송 사진입니다!
사진에 약 40대가 배송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https://x.com/adcock_brett/status/2067734308560011456?s=46
사진에 약 40대가 배송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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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dcock_brett/status/2067734308560011456?s=46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19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19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의선 회장과 그룹사들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된다. 인수 금액은 3억25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책정됐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매일경제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 매일경제
소뱅 보유 지분 9.6% 매입키로 풋옵션 계약...5천억원 규모 임시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지배력 끌어올려 IPO 속도전 보스턴다이내믹스 연구조직 RAI 소프트뱅크에 1억달러에 매각 추진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현대차는 오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IPO)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78211
현대차는 오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소집하고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IPO)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매일경제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더 산다…100% 소유 자회사로 - 매일경제
소뱅 보유 지분 9.6% 매입키로 풋옵션 계약...5천억원 규모 임시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지배력 끌어올려 IPO 속도전 보스턴다이내믹스 연구조직 RAI 소프트뱅크에 1억달러에 매각 추진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완전 자회사로 만든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65%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정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이란전쟁이 졸속이라고 평가받지만
미국은 베네수엘라(석유+앞마당), 알래스카(희토류+바닷길), 이란(석유+호르무즈+UAE는 덤), 쿠바(앞마당)까지 다 확보했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석유+앞마당), 알래스카(희토류+바닷길), 이란(석유+호르무즈+UAE는 덤), 쿠바(앞마당)까지 다 확보했습니다
'바이오USA'에 쏠린 눈…K바이오, 빅딜로 수급 반등 노린다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美 샌디에이고서 개최
-삼성바이오·셀트리온부터 플랫폼 강소기업까지 총출동
-알테오젠·리가켐·디앤디파마텍·올릭스 등 플랫폼 기업 성과도 기대
-메인 콘퍼런스에서 한국 공식 세션도 첫 마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511?sid=101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美 샌디에이고서 개최
-삼성바이오·셀트리온부터 플랫폼 강소기업까지 총출동
-알테오젠·리가켐·디앤디파마텍·올릭스 등 플랫폼 기업 성과도 기대
-메인 콘퍼런스에서 한국 공식 세션도 첫 마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511?sid=101
Naver
'바이오USA'에 쏠린 눈…K바이오, 빅딜로 수급 반등 노린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행사인 ‘바이오USA(BIO International Convention)’를 계기로 반등의 발판 마련에 나선다. 올 들어 코스닥 바이오 업종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