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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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MLCC 매출 추이 전망

JP모간은 최근 삼성전기의 내년 MLCC 매출이 10조669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매출 규모인 5조1980억원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생산능력 확대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매출 증가가 현실화되려면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동반될 수밖에 없다는게 업계의 시각이다.
무라타, +4% 상승하며 신고가
ㄴ닛케이 증시의 무라타가 4.61% 상승하며 오전장 마감했습니다.

역사상 신고가입니다.

삼성전기 날 덥다고 퍼지지 말고, 화이팅 부탁합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바이오 올해 고점 대비 낙폭 상위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동박 및 유리섬유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과 Prepreg 판매가격 각각 15% 인상 발표

- 올해 들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원재료발 가격 전가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韓,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가능성↑…증권가 “44조 유입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878?sid=101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개선 효과를 반영할 경우 패시브 자금 기준 약 292억 달러(약 44조 원)가 국내 증시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또 선진국 지수는 이머징 지수보다 편입 기준이 엄격해 최소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중소형주가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시장 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증권가에서는 실제 선진국 지수 편입 발표 이후 패시브 자금 기준 약 52억 달러(약 8조 원)가 유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점심시간부터 SK하이닉스가 수급을 다가져가면서 시장은 조용해진느낌.

250만원 접근중
👍1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하닉 ADR상장효과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TSMC ADR 사례 궁금하시면 찾아보시길)
#SK하이닉스 250만원 돌파🔥🔥
260617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7]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7일

(2) 27(F) 328.8조 → 481.9조[+46.6%]

(3) 28(F): 330.0조 → 497.7조[+50.8%]
260617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5]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5일

(2) 27(F) 216.5조 → 380.3조[+75.7%]

(3) 28(F): 219.4조 → 403.8조[+84.0%]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격차가 10% 수준으로 좁혀졌네요.
수출물가 +46.9% YoY, 수입물가 +24.8% YoY → 둘 다 역사적 고점권

수출물가가 수입물가를 22%p 이상 상회 → 차트상 흑색(수출)이 청색(수입) 위로 크게 이격, 과거와 다른 구조

교역조건(Terms of Trade) 개선 신호 →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빠르게 상승 = 수출기업 마진·경상수지에 우호적
수출물가 급등 동인 → ①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수출단가 상승) ② 원화 약세(원화기준 지수라 환율 약세가 수출입 양쪽을 동시에 끌어올림) ③ 중동발 유가(수입물가 견인)

교역조건 개선 → 경상흑자 확대 → 원화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동 가능 (단, 유가發 수입물가 상승과 상충)

수입물가 +24.8%는 시차를 두고 CPI로 전이 → 향후 소비자물가 추가 상방 압력(이미 석유류 +24.2%로 발현)

수출물가 +46.9%의 수혜 → 반도체 등 일부 수출 대기업·주주에 집중됨

수입물가 +24.8%의 부담 → CPI 전이를 통해 전 가계로 광범위하게 분산

즉 교역조건 개선은 "국가 전체 실질소득"엔 플러스지만, 그 과실의 분배는 극도로 비대칭 → K자형 양극화 심화

이제는 정말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역시 해트트릭
코스피는 역시 SK 그룹이 해트트릭
Forwarded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오늘 시장 흐름


풍력 nxt 시작과 동시에 개박살
-> 철강
-> 반도체 소부장
-> 조선
-> 원전...가려다가 패스
-> 바이오. 드디어 바붐온이냐
-> 전닉 엔딩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17)
삼성전자 6.84X
SK하이닉스 7.21X
마이크론 10.2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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