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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거품 장세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진짜 거품 장세를 본 적 없다

닷컴 버블 당시에는 미국 상장 주식 중 분기 동안 100% 이상 상승한 종목의 비율이 약 6.7%나 되었고

코로나 이후 밈장에서는 분기 동안 약 5.9%나 되었다


현재는 약 1.1%에 불과하다

현재의 AI 섹터 상승세는 아직 광기의 단계가 아니다

출처 #주식
>>마이크론 시가총액, Meta를 추월할 수도… AMD가 병목

•AI 검색엔진 Perplexity의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는 “병목을 쥔 기업이 가격 결정권을 갖는다”고 밝혔음. 그는 마이크론이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이 5배 상승했음에도 아직 충분히 가치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음. 그 이유는 현재 병목이 마이크론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AI 에이전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CPU가 새로운 병목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AMD가 수혜를 받고 있다고 평가

•그는 병목이 곧 가격 결정권을 의미한다며, AI 인프라가 공급 부족 상태에 있는 만큼 메모리, SSD, 컴퓨팅 자원 모두 핵심적인 병목 요소라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248#from=ios
씨티 이세철 발언 정리

1. AI 사이클
현재 기업과 일반인의 AI 사용률은 10% 미만으로, 침투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시점을 5회로 본다면 지금은 9회 중 2회에 불과한 초기. 산업이 성장하고 실적이 좋아도 거시 경제(매크로) 이벤트 등에 의해 주가는 20~30%씩 출렁이며 우상향하는 특징을 보임

2. LTA
과거 LTA는 가격 고점(피크아웃)의 신호로 부정적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시클리컬(주기성)의 한계를 벗어나게 해주는 핵심 장치로 인식. 계약은 크게 세 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격의 상하단 범위(Min/Max)를 설정하는 방식, 둘째, 고객이 호텔 예약처럼 선수금(디파짓)을 걸어 상호 구속력을 갖는 방식, 셋째, 고객이 장비 투자 비용을 일부 보조하는 방식

3. 엣지 AI
데이터센터 증설이나 전력 등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더라도, AI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엣지 AI'(개인용 PC, 로봇 등)로 확산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날 것. 실제로 128GB 램을 탑재한 노트북이나 748GB를 탑재한 AI 데스크톱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견인할 것

4. 삼성전자
AI 연산은 인간의 뇌처럼 프로세서(로직)와 메모리가 통합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턴키(Turnkey)'로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며, 이는 삼성 혼자 독식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 구글이나 테슬라 같은 빅테크들이 자체 맞춤형 칩(TPU 등)을 내재화하려 하면서, TSMC의 대안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기회가 커지고 있음

5. 소부장
전공정 장비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가동을 위한 장비 투자가 선행돼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 후공정 장비는 전공정 이후 약 6개월 뒤(내년 하반기)부터 후공정 장비들이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 소재주는 내년 말부터 2028년 이후까지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면 가스, 케미칼, 슬러리 등 소모성 재료가 투입되므로 이 시기에 소재 기업을 주목해야 함

by NotebookLM

https://www.youtube.com/watch?v=rbMXg1CqMeM&t=27s
삼성전기, MLCC 매출 추이 전망

JP모간은 최근 삼성전기의 내년 MLCC 매출이 10조669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매출 규모인 5조1980억원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생산능력 확대에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매출 증가가 현실화되려면 평균판매가격 상승이 동반될 수밖에 없다는게 업계의 시각이다.
무라타, +4% 상승하며 신고가
ㄴ닛케이 증시의 무라타가 4.61% 상승하며 오전장 마감했습니다.

역사상 신고가입니다.

삼성전기 날 덥다고 퍼지지 말고, 화이팅 부탁합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바이오 올해 고점 대비 낙폭 상위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동박 및 유리섬유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과 Prepreg 판매가격 각각 15% 인상 발표

- 올해 들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원재료발 가격 전가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韓, MSCI 선진국 지수 관찰대상국 가능성↑…증권가 “44조 유입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878?sid=101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개선 효과를 반영할 경우 패시브 자금 기준 약 292억 달러(약 44조 원)가 국내 증시로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또 선진국 지수는 이머징 지수보다 편입 기준이 엄격해 최소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중소형주가 지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시장 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증권가에서는 실제 선진국 지수 편입 발표 이후 패시브 자금 기준 약 52억 달러(약 8조 원)가 유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점심시간부터 SK하이닉스가 수급을 다가져가면서 시장은 조용해진느낌.

250만원 접근중
👍1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하닉 ADR상장효과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TSMC ADR 사례 궁금하시면 찾아보시길)
#SK하이닉스 250만원 돌파🔥🔥
260617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7]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7일

(2) 27(F) 328.8조 → 481.9조[+46.6%]

(3) 28(F): 330.0조 → 497.7조[+50.8%]
260617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5]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5일

(2) 27(F) 216.5조 → 380.3조[+75.7%]

(3) 28(F): 219.4조 → 403.8조[+84.0%]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격차가 10% 수준으로 좁혀졌네요.
수출물가 +46.9% YoY, 수입물가 +24.8% YoY → 둘 다 역사적 고점권

수출물가가 수입물가를 22%p 이상 상회 → 차트상 흑색(수출)이 청색(수입) 위로 크게 이격, 과거와 다른 구조

교역조건(Terms of Trade) 개선 신호 →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빠르게 상승 = 수출기업 마진·경상수지에 우호적
수출물가 급등 동인 → ①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수출단가 상승) ② 원화 약세(원화기준 지수라 환율 약세가 수출입 양쪽을 동시에 끌어올림) ③ 중동발 유가(수입물가 견인)

교역조건 개선 → 경상흑자 확대 → 원화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동 가능 (단, 유가發 수입물가 상승과 상충)

수입물가 +24.8%는 시차를 두고 CPI로 전이 → 향후 소비자물가 추가 상방 압력(이미 석유류 +24.2%로 발현)

수출물가 +46.9%의 수혜 → 반도체 등 일부 수출 대기업·주주에 집중됨

수입물가 +24.8%의 부담 → CPI 전이를 통해 전 가계로 광범위하게 분산

즉 교역조건 개선은 "국가 전체 실질소득"엔 플러스지만, 그 과실의 분배는 극도로 비대칭 → K자형 양극화 심화

이제는 정말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