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 한국이 먼저 금리를 올릴 때 유리한 업종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되고 있으나, 한은에 대한 7월 인상 전망은 유효합니다
- 과거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올릴 때 한국증시에서는 어떤 업종이 수익률 상위를 보였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금융과 소비입니다.
- URL: https://bit.ly/4ouNl89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되고 있으나, 한은에 대한 7월 인상 전망은 유효합니다
- 과거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올릴 때 한국증시에서는 어떤 업종이 수익률 상위를 보였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금융과 소비입니다.
- URL: https://bit.ly/4ouNl89
Forwarded from 나혼주
받)라스트730 이화진 메리츠 차장님인터뷰...
1. 제약바이오 악재는 알테 로얄티랑 에이비엘 사노피 임상2이 1상b로 넘어간 이슈말곤 없음
2. 하반기 메인 종목은 디앤디파마텍으로 꼽는다(허혜민 시총10조 얘기했는데 지금 시총3조원대)
- 시장크고, 3분기 빠르면 2분기에 기술이전 나올수도 있음(5조이상도 가능함)
- 멧세라 경구약관련해서 부각될 가능성도 큼
3. 알테오젠 코스피 9월이전상장 철회할듯함
- 패시브 자금 못가고있음
- 특허승소하면서 올해 나올 mta계약 10개중에 올해 2개 됐고 추가로 또 2개가 됨.(보통 mta계약 6개월전에 논의 시작)
- 즉, 하반기에 mta계약 모여있는데 이런 호재들로 패시브자금이 들어와야하는데, 그러면 코스닥 승강제로 a등급 받아서 수급 받는게 가장 이상적임
- 여튼 지금 거래소에서 이전상장 안받아줌
4. 코스닥 활성화 긴급회의 시작함
- 7월부터 국민성장펀드 자금들 본격들어올것임(현재 운용사에서 주관마무리 완료됨, 북클로징 마무리됨)
- 빈집상태인 제약바이오를 살리기 위한 논의임(2차전지와 소부장은 의미없음)
- 지금 바이오 손절하는건 굉장히 후회할것임
5. 디앤디파마텍 지금 주가 빠진걸로 자책말고 장기간 보고가면 웃게될것
6. 기술이전 안한 회사는 쳐다도 보지말것
7. 개인적으로 리서치 애널중에서 제약바이오 애널들이랑 제일 많이 친한편임.
바이오관련 꾸준히 학회도 많이다니고 공부도 많이하는편임
8. 한미약품 1.8조규모,업프론트 1100억짜리가 빠진건 말도 안된다고봄
9. 제약바이오 지금 사도 좋은데 반도체수급쏠림이 심해서 말못하겠음
10. 외인들은 꾸준히 코스닥 매수중, 기관수급이 중요하고 패시브자금이 중요함.
11. 삼천당때메 운용사들 제약바이오 매수말라는 운용지침있었을것임
12.앞에 금리인상 우려속에서도 미국 바이오회사들 잘나가고있음
13. 지금 제약바이오섹터 극단적 바닥임
14. 친한 제약바이오 유명 vc들은 지금도 계속 매수중임
15. 6월말~7월중에 반등할것임
16. 주린이가 돈버는 시장이었는데 절대 포기하지말고 이제부터 시작임
1. 제약바이오 악재는 알테 로얄티랑 에이비엘 사노피 임상2이 1상b로 넘어간 이슈말곤 없음
2. 하반기 메인 종목은 디앤디파마텍으로 꼽는다(허혜민 시총10조 얘기했는데 지금 시총3조원대)
- 시장크고, 3분기 빠르면 2분기에 기술이전 나올수도 있음(5조이상도 가능함)
- 멧세라 경구약관련해서 부각될 가능성도 큼
3. 알테오젠 코스피 9월이전상장 철회할듯함
- 패시브 자금 못가고있음
- 특허승소하면서 올해 나올 mta계약 10개중에 올해 2개 됐고 추가로 또 2개가 됨.(보통 mta계약 6개월전에 논의 시작)
- 즉, 하반기에 mta계약 모여있는데 이런 호재들로 패시브자금이 들어와야하는데, 그러면 코스닥 승강제로 a등급 받아서 수급 받는게 가장 이상적임
- 여튼 지금 거래소에서 이전상장 안받아줌
4. 코스닥 활성화 긴급회의 시작함
- 7월부터 국민성장펀드 자금들 본격들어올것임(현재 운용사에서 주관마무리 완료됨, 북클로징 마무리됨)
- 빈집상태인 제약바이오를 살리기 위한 논의임(2차전지와 소부장은 의미없음)
- 지금 바이오 손절하는건 굉장히 후회할것임
5. 디앤디파마텍 지금 주가 빠진걸로 자책말고 장기간 보고가면 웃게될것
6. 기술이전 안한 회사는 쳐다도 보지말것
7. 개인적으로 리서치 애널중에서 제약바이오 애널들이랑 제일 많이 친한편임.
바이오관련 꾸준히 학회도 많이다니고 공부도 많이하는편임
8. 한미약품 1.8조규모,업프론트 1100억짜리가 빠진건 말도 안된다고봄
9. 제약바이오 지금 사도 좋은데 반도체수급쏠림이 심해서 말못하겠음
10. 외인들은 꾸준히 코스닥 매수중, 기관수급이 중요하고 패시브자금이 중요함.
11. 삼천당때메 운용사들 제약바이오 매수말라는 운용지침있었을것임
12.앞에 금리인상 우려속에서도 미국 바이오회사들 잘나가고있음
13. 지금 제약바이오섹터 극단적 바닥임
14. 친한 제약바이오 유명 vc들은 지금도 계속 매수중임
15. 6월말~7월중에 반등할것임
16. 주린이가 돈버는 시장이었는데 절대 포기하지말고 이제부터 시작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누가먼저 발견했냐는 애널리스트의 논리이고, 누가 의미있게 보유해서 수익을 내느냐는 매니저의 논리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바이오株, 모두가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미래에셋 김승민 연구원의 채널에서 가져온 제목, 이하 글은 스몰인사이트 작성)
그리고 일본 금리 인상…
반도체주 쏠림 속에서 바이오 섹터의 소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럼에도 기사에서 언급하듯 증권가는 “하반기 바이오 모멘텀은 살아 있다”는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고,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 지갑도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중 굵직한 임상 데이터 발표와 기술수출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이오 섹터는 시간차 리레이팅 국면에 들어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란 전쟁 종전 합의라는 글로벌 지정학적 안도 속에 미국 나스닥이 3% 이상 오르며 코스피 역시 2%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5%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런 어수선한 장세 속에서도 개별 바이오주는 각자의 방식으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상증자를 발표한 알지노믹스, 연내 기술수출을 선언한 디앤디파마텍을 비롯해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지투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이 앞장서고 있고, 특허 이슈와 블록버스터 추가 딜 기대 속에 바이오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알테오젠이 중심을 잡으려는 모습입니다. 지수는 무너지는 듯한데도 이들 종목에서 기술적 반등과 이벤트 드리븐 매수세가 교차하는 장면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을 보면 바이오주의 존재감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양한 섹터에 걸친 성장주의 약진이 그만큼 두드러졌다는 의미라면 박수칠 일입니다. 그러나 대규모 CAPEX와 실물투자를 전제로 하는 산업군이 상단을 잠식한 결과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돈이 ‘눈에 보이는 생산설비와 캐시플로우’ 쪽으로만 기울어져 있는 현재 구조에서는, 임상과 확률에 기대는 바이오가 구조적으로 저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오주가 ‘꿈을 먹는다’는 표현이 무모한 투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한 파이프라인 하나가 만들어내는 아웃풋은 대단히 크고, 그 수명 또한 매우 길다는 사실을 압축한 표현입니다. 임상에 성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신약의 매출 곡선은, 반도체 CAPEX의 감가상각 곡선과는 전혀 다른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을 보여줍니다. 주가가 이를 선반영하는 과정에서 필연적 버블과 붕괴가 반복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스토리 자체가 무모하거나 소멸되는 것은 아니죠. 지금과 같은 장기간에 걸친 디스카운트 구간은, 그 ‘꿈의 현가’를 어느 정도까지 보수적으로 잡을 것인가에 대한 싸움으로 읽을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주에 대한 극단적 쏠림은 결국 자본의 위험 선호가 “확률보다 가시성”에 치우쳐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적 가시성과 CAPEX 스토리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섹터가 지수 상단을 점유하고 있을 때, 바이오는 그 그림자에서 소외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금리 피크아웃, 정책 리스크 완화, 글로벌 학회와 임상 발표, 빅파마의 대형 L/O 재개가 동시에 겹치는 타이밍이 도래하면, 방향은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 그때부터는 CAPEX 중심 섹터가 이미 밸류에이션 상단을 다 소진한 반면, 바이오는 ‘옵션 프리미엄’이 털린 상태라는 역설적인 상황 자체가 기회로 전환됩니다.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서도 내년 초부터 양적완화의 힌트를 주었고 내일 미국 FOMC 회의에서 비둘기적 신호가 시장에 나온다면…바로 지금쯤이 우리가 전환점의 문턱에 서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 바이오가 안 보인다고 해서, 섹터 자체의 치명적 매력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공백이 향후 몇 년간의 리레이팅 여지를 고스란히 남겨 두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바이오주 투자, 모두가 바이오주의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과장이 섞여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지금 이 정도의 시점이라면, 여전히 바이오주의 주주로 남아 리스크를 감수해 온 투자자에게는 다른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감수해 온 불확실성과 변동성, 그리고 쏟아 부은 인내와 리서치의 대가로, 미래의 ‘꿈’의 일부를 가져갈 수 있는 시기가 아주 천천히—but 거의 다가오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일본 금리 인상…
반도체주 쏠림 속에서 바이오 섹터의 소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럼에도 기사에서 언급하듯 증권가는 “하반기 바이오 모멘텀은 살아 있다”는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고,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 지갑도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중 굵직한 임상 데이터 발표와 기술수출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이오 섹터는 시간차 리레이팅 국면에 들어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란 전쟁 종전 합의라는 글로벌 지정학적 안도 속에 미국 나스닥이 3% 이상 오르며 코스피 역시 2%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5%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런 어수선한 장세 속에서도 개별 바이오주는 각자의 방식으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상증자를 발표한 알지노믹스, 연내 기술수출을 선언한 디앤디파마텍을 비롯해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지투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이 앞장서고 있고, 특허 이슈와 블록버스터 추가 딜 기대 속에 바이오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알테오젠이 중심을 잡으려는 모습입니다. 지수는 무너지는 듯한데도 이들 종목에서 기술적 반등과 이벤트 드리븐 매수세가 교차하는 장면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을 보면 바이오주의 존재감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양한 섹터에 걸친 성장주의 약진이 그만큼 두드러졌다는 의미라면 박수칠 일입니다. 그러나 대규모 CAPEX와 실물투자를 전제로 하는 산업군이 상단을 잠식한 결과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돈이 ‘눈에 보이는 생산설비와 캐시플로우’ 쪽으로만 기울어져 있는 현재 구조에서는, 임상과 확률에 기대는 바이오가 구조적으로 저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오주가 ‘꿈을 먹는다’는 표현이 무모한 투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한 파이프라인 하나가 만들어내는 아웃풋은 대단히 크고, 그 수명 또한 매우 길다는 사실을 압축한 표현입니다. 임상에 성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신약의 매출 곡선은, 반도체 CAPEX의 감가상각 곡선과는 전혀 다른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을 보여줍니다. 주가가 이를 선반영하는 과정에서 필연적 버블과 붕괴가 반복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스토리 자체가 무모하거나 소멸되는 것은 아니죠. 지금과 같은 장기간에 걸친 디스카운트 구간은, 그 ‘꿈의 현가’를 어느 정도까지 보수적으로 잡을 것인가에 대한 싸움으로 읽을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주에 대한 극단적 쏠림은 결국 자본의 위험 선호가 “확률보다 가시성”에 치우쳐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적 가시성과 CAPEX 스토리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섹터가 지수 상단을 점유하고 있을 때, 바이오는 그 그림자에서 소외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금리 피크아웃, 정책 리스크 완화, 글로벌 학회와 임상 발표, 빅파마의 대형 L/O 재개가 동시에 겹치는 타이밍이 도래하면, 방향은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 그때부터는 CAPEX 중심 섹터가 이미 밸류에이션 상단을 다 소진한 반면, 바이오는 ‘옵션 프리미엄’이 털린 상태라는 역설적인 상황 자체가 기회로 전환됩니다.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서도 내년 초부터 양적완화의 힌트를 주었고 내일 미국 FOMC 회의에서 비둘기적 신호가 시장에 나온다면…바로 지금쯤이 우리가 전환점의 문턱에 서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 바이오가 안 보인다고 해서, 섹터 자체의 치명적 매력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공백이 향후 몇 년간의 리레이팅 여지를 고스란히 남겨 두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바이오주 투자, 모두가 바이오주의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과장이 섞여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지금 이 정도의 시점이라면, 여전히 바이오주의 주주로 남아 리스크를 감수해 온 투자자에게는 다른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감수해 온 불확실성과 변동성, 그리고 쏟아 부은 인내와 리서치의 대가로, 미래의 ‘꿈’의 일부를 가져갈 수 있는 시기가 아주 천천히—but 거의 다가오고 있다고 말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기 피어 AT&S, 기판 증설 발표
- 장기계약 기반 €1.5B~€2.0B 투자
- 말레이시아 쿨림 사업장 증설
- 고객은 AMD 및 테크 기업들
- 쿨림 제1공장은 램프업 성공
- 제2공장 증설해 기판 공급 늘릴 계획
- 장기계약 기반 €1.5B~€2.0B 투자
- 말레이시아 쿨림 사업장 증설
- 고객은 AMD 및 테크 기업들
- 쿨림 제1공장은 램프업 성공
- 제2공장 증설해 기판 공급 늘릴 계획
금일 본장서 36% 급등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업가치가 조정을 받으며 당사 주가 역시 시장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당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략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핵심 파이프라인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향해 순조롭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달 미국 당뇨병학회에 이어 CPHI China, 바이오USA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연이어 참여하며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당사의 기술력과 기업가치를 장기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당사는 시장의 단기적 평가보다 기업가치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변동성은 언젠가 지나가겠지만,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성과는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당사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PHI China 2026’ 참가 기사 공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53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업가치가 조정을 받으며 당사 주가 역시 시장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당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략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핵심 파이프라인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향해 순조롭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달 미국 당뇨병학회에 이어 CPHI China, 바이오USA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연이어 참여하며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당사의 기술력과 기업가치를 장기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당사는 시장의 단기적 평가보다 기업가치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변동성은 언젠가 지나가겠지만,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성과는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당사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PHI China 2026’ 참가 기사 공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53
메디파나뉴스
지투지바이오, 'CPHI China 26' 참가…글로벌 딜 속도 낸다 - 메디파나뉴스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456160)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당초 8월 초순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SEC 승인이 나면 7월 중순 이후로 상장이 가능하다"라며 "ADR 상장 이후 프리미엄을 이끌어낼 만한 IR 이벤트도 필요한데 마침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회가 예정돼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ADR의 경우 단순 자금 조달보다는 투자자 저변을 넓히고 거래 유동성을 확보해 기업 가치 재평가를 이끌어내는 목적이 강하다. SK하이닉스처럼 현금이 풍부한 회사일수록 투자자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점에 상장하는 게 유리하다는 얘기다.
증권가에선 2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60조~6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과거 대만 TSMC나 중국 알리바바 역시 ADR 과정에서 현지 기관 대상 로드쇼와 실적 발표, 성장 스토리 제시가 하나의 패키지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최종 상장 규모는 SK하이닉스 발행 주식 수의 2.5%에 달할 전망이다. 예상 ADR 대상 지분 가치는 최대 270억달러(원화 약 40조원)에 달한다. 전량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이 유력한 만큼 회사로 상당한 규모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
https://naver.me/FZoI0SFO
ADR의 경우 단순 자금 조달보다는 투자자 저변을 넓히고 거래 유동성을 확보해 기업 가치 재평가를 이끌어내는 목적이 강하다. SK하이닉스처럼 현금이 풍부한 회사일수록 투자자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점에 상장하는 게 유리하다는 얘기다.
증권가에선 2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60조~6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과거 대만 TSMC나 중국 알리바바 역시 ADR 과정에서 현지 기관 대상 로드쇼와 실적 발표, 성장 스토리 제시가 하나의 패키지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최종 상장 규모는 SK하이닉스 발행 주식 수의 2.5%에 달할 전망이다. 예상 ADR 대상 지분 가치는 최대 270억달러(원화 약 40조원)에 달한다. 전량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이 유력한 만큼 회사로 상당한 규모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
https://naver.me/FZoI0SFO
인베스트조선
SK하이닉스 40조 ADR, 이르면 7월중 상장…실적발표 앞두고 관심 고조-인베스트조선
SK하이닉스 40조 ADR, 이르면 7월중 상장…실적발표 앞두고 관심 고조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전망이다. 내달 말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해 상장이 이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을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달 초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 일정을 마쳤고,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대부분 절차를 마친 만큼 이르면 7월 중순에서 말경 실제 상장이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온다.
ADR은 미국 투자자가 해외 기업 주식을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회사는 지난 3월 미국 상장을 위해 비공개 방식으로 서류를 제출했고, 4월 씨티증권과 JP모건·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당초 8월 초순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SEC 승인이 나면 7월 중순 이후로 상장이 가능하다"라며 "ADR 상장 이후 프리미엄을 이끌어낼 만한 IR 이벤트도 필요한데 마침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회가 예정돼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6/2026061680131.html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전망이다. 내달 말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해 상장이 이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을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달 초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 일정을 마쳤고,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대부분 절차를 마친 만큼 이르면 7월 중순에서 말경 실제 상장이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온다.
ADR은 미국 투자자가 해외 기업 주식을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회사는 지난 3월 미국 상장을 위해 비공개 방식으로 서류를 제출했고, 4월 씨티증권과 JP모건·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당초 8월 초순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SEC 승인이 나면 7월 중순 이후로 상장이 가능하다"라며 "ADR 상장 이후 프리미엄을 이끌어낼 만한 IR 이벤트도 필요한데 마침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회가 예정돼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6/2026061680131.html
Investchosun
SK하이닉스 40조 ADR, 이르면 7월중 상장…실적발표 앞두고 관심 고조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유럽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NXT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추가 지분취득 공시로 KAI가 강세입니다.
아무래도 유로사토리 기간이라 방산 관련 뉴스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오늘 나온 뉴스들이 유로사토리 1일차 뉴스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행사는 금요일까지 5일간 이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한국 방산주에 좋은 소식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아무래도 유로사토리 기간이라 방산 관련 뉴스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오늘 나온 뉴스들이 유로사토리 1일차 뉴스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행사는 금요일까지 5일간 이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한국 방산주에 좋은 소식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ADR 상장 +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추진
▶️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동시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 추진 예정
- 자사주 대규모 매입·소각 + 배당으로 지분 희석 우려를 정면 돌파
- 현 시총 1,697조원 → 최태원 회장 목표 시총 2,000조원 달성 위한 빅픽처
▶️ 주주환원 전략
- ADR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를 자사주 매입으로 상쇄
- 자사주 매입 병행 시 SK스퀘어 지분율 20.5% → 21% 수준 회복 전망
- 정부 밸류업 정책 부응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친화 기업 이미지 구축
▶️ ADR 상장 목적
- 단순 자금조달보다 미국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핵심
- 현재 PER 멀티플이 마이크론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TSMC·엔비디아와 동일 선상 평가 목표
- 조달 자금은 반도체 시설 투자 가속화에 활용 (용인 클러스터 4개 팹, 예상 투자비 600조원)
▶️ URL: https://buly.kr/CB6r5z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하이닉스, ADR 상장 +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추진
▶️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동시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 추진 예정
- 자사주 대규모 매입·소각 + 배당으로 지분 희석 우려를 정면 돌파
- 현 시총 1,697조원 → 최태원 회장 목표 시총 2,000조원 달성 위한 빅픽처
▶️ 주주환원 전략
- ADR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를 자사주 매입으로 상쇄
- 자사주 매입 병행 시 SK스퀘어 지분율 20.5% → 21% 수준 회복 전망
- 정부 밸류업 정책 부응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친화 기업 이미지 구축
▶️ ADR 상장 목적
- 단순 자금조달보다 미국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핵심
- 현재 PER 멀티플이 마이크론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TSMC·엔비디아와 동일 선상 평가 목표
- 조달 자금은 반도체 시설 투자 가속화에 활용 (용인 클러스터 4개 팹, 예상 투자비 60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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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무료로 풀렸다 드가자.
3분기 실적발표 전후
[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425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내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공식화한 뒤 진행한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며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3분기 실적발표 전후
[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425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내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공식화한 뒤 진행한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며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Naver
[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이 기사는 6월 16일 오후 5시 30분 한국경제신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에 게재됐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중 최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기
Forwarded from 묻따방 🐕
주주환원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으나 100조를 배당금으로 쏜다고 하면 대략 주당 142,000원 쏘면 됨. 240만원 기준 배당수익률 5.9%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올해 코스닥 시장 성적표. 시황맨
코스닥 지수가 오늘까지 연 10% 상승한 가운데.
0.1% 라도 오른 종목은 555개. 하락한 종목은 두 배가 넘는 1,185개
종목당 평균은 -1.13%. 상승한 종목은 평균 52.1% 올랐고. 하락한 종목들은 평균 -26.1% 하락
코스닥 지수가 오늘까지 연 10% 상승한 가운데.
0.1% 라도 오른 종목은 555개. 하락한 종목은 두 배가 넘는 1,185개
종목당 평균은 -1.13%. 상승한 종목은 평균 52.1% 올랐고. 하락한 종목들은 평균 -26.1% 하락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받은)
FT,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유럽 주요 완성차 숏 베팅 단행중
- 헤지펀드들은 중국 경쟁사들의 유입, 수요 둔화, 미국의 관세 부과 등이 유럽 자동차 산업에 장기적이고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으로 판단.
-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사이클 상의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 쇠퇴'로 분석함. 중국 업체들(BYD, 지리자동차 등)은 배터리 기술, 소프트웨어 통합, 제조 효율성 면에서 유럽 업체를 압도하고 있음.
- 유럽 업체가 신차 하나를 출시할 때 중국 업체는 최신 기술을 탑재한 신차 두 대를 내놓을 정도로 혁신 주기가 빠름. 그 결과 올해 첫 4개월간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6%에서 8.5%로 급격히 상승했음.
- 마셜 웨이스(Marshall Wace), 투 시그마(Two Sigma), 시타델 어드바이저스(Citadel Advisors) 등의 대형 헤지펀드들이 숏 베팅을 주도하고 있음.
- 스텔란티스(Stellantis): 유럽 투자등급 채권 중 가장 많은 공매도 타겟이 되었음. 2035년 만기 채권의 18% 이상이 대여(공매도 지표)되었으며, 주식에 대한 공매도 비율도 연초 1%에서 5.8%로 급증했음.
- 폭스바겐(VW): 유럽에서 세 번째로 공매도가 많은 투자등급 채권으로 꼽힘. 특히 위험도가 높은 영구채와 후순위채에 숏 베팅이 집중되어, 후순위채 공매도 비율이 연초 9% 미만에서 16.2%로 뛰었음.
- 기타 업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 채권들도 공매도 비율이 증가했으며, 르노(Renault)의 주식 역시 대형 헤지펀드들의 주요 숏 타겟이 되고 있음.
- 생존에 위협을 느낀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르노 등은 유럽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메이드 인 EU(Made in EU)'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촉구함. 동시에 중국의 낮은 생산 비용과 첨단 기술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중국 경쟁사들과 굴욕적인 파트너십을 맺거나, 남는 잉여 생산 라인을 중국 업체에 넘기는 등 고육지책으로 대응하고 있음.
FT,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유럽 주요 완성차 숏 베팅 단행중
- 헤지펀드들은 중국 경쟁사들의 유입, 수요 둔화, 미국의 관세 부과 등이 유럽 자동차 산업에 장기적이고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으로 판단.
-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사이클 상의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 쇠퇴'로 분석함. 중국 업체들(BYD, 지리자동차 등)은 배터리 기술, 소프트웨어 통합, 제조 효율성 면에서 유럽 업체를 압도하고 있음.
- 유럽 업체가 신차 하나를 출시할 때 중국 업체는 최신 기술을 탑재한 신차 두 대를 내놓을 정도로 혁신 주기가 빠름. 그 결과 올해 첫 4개월간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6%에서 8.5%로 급격히 상승했음.
- 마셜 웨이스(Marshall Wace), 투 시그마(Two Sigma), 시타델 어드바이저스(Citadel Advisors) 등의 대형 헤지펀드들이 숏 베팅을 주도하고 있음.
- 스텔란티스(Stellantis): 유럽 투자등급 채권 중 가장 많은 공매도 타겟이 되었음. 2035년 만기 채권의 18% 이상이 대여(공매도 지표)되었으며, 주식에 대한 공매도 비율도 연초 1%에서 5.8%로 급증했음.
- 폭스바겐(VW): 유럽에서 세 번째로 공매도가 많은 투자등급 채권으로 꼽힘. 특히 위험도가 높은 영구채와 후순위채에 숏 베팅이 집중되어, 후순위채 공매도 비율이 연초 9% 미만에서 16.2%로 뛰었음.
- 기타 업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 채권들도 공매도 비율이 증가했으며, 르노(Renault)의 주식 역시 대형 헤지펀드들의 주요 숏 타겟이 되고 있음.
- 생존에 위협을 느낀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르노 등은 유럽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메이드 인 EU(Made in EU)'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촉구함. 동시에 중국의 낮은 생산 비용과 첨단 기술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중국 경쟁사들과 굴욕적인 파트너십을 맺거나, 남는 잉여 생산 라인을 중국 업체에 넘기는 등 고육지책으로 대응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AI Capex 2.0; “AI 인프라, 지으면 금융시장은 자금을 댈 것이다”
JP모건의 핵심 메시지는 AI 인프라 투자가 꺾이기보다, 오히려 금융시장 전반을 동원하는 장기 조달 사이클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 AI·데이터센터 관련 발행액은 이미 3,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JP모건은 현재 발행 속도를 향후 몇 년간 필요한 조달의 ‘기준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회사채 시장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우량 회사채, 레버리지드 파이낸스, 프로젝트 파이낸스, 구조화상품, 사모·대체자본까지 거의 모든 자본시장이 동원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입니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2030년까지 총 AI Capex 5.5조 달러입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전망치 5.1조 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며, JP모건은 이 중 부채성 조달 규모를 4.1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전망도 기존 122GW에서 138GW로 올라갔습니다. 다만 JP모건은 “돈” 자체보다 “전력”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병목이라고 봅니다. 전력망 접속, 송배전, 규제, 지역 전기요금 부담, 숙련 전력 인력 부족이 모두 제약 요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 여력은 아직 양호하다는 평가입니다. JP모건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6년 약 6,500억 달러, 2027년에는 1.1조 달러 이상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동시에 이들 기업의 2027년 영업현금흐름은 9,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 단순히 “현금이 부족해서 투자가 멈춘다”는 그림보다는 부채, 주식, 프로젝트 파이낸스, 리스, SPV를 섞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는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다만 AI Capex의 중심은 데이터센터 건물에서 GPU와 ASIC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향후 5년간 AI 가속기 관련 파이낸싱이 3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박스와 비실리콘 장비 투자는 2028~2030년에 연 5,800억~5,900억 달러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AI 가속기 지출은 2026년 3,400억 달러에서 2030년 8,0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봅니다. 즉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데이터센터를 누가 짓느냐”뿐 아니라 “GPU와 커스텀 ASIC을 어떤 구조로 금융화하느냐”입니다.
커스텀 ASIC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데이터센터 AI 칩 출하에서 ASIC/XPU 비중이 2026년 약 42%에서 2027년 53%로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Google TPU, AWS Trainium, Microsoft Maia, Meta MTIA처럼 각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칩 로드맵을 강화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력 제약 환경에서는 성능 자체보다 와트당 성능과 총소유비용이 중요해지고, 대규모·반복적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ASIC이 GPU 대비 경제성이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 병목은 계속 핵심 리스크입니다. JP모건은 전력망 접속 대기기간이 최대 7년에 달할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 계획 주기는 2~3년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behind-the-meter 가스 발전, 공동입지 발전, 유연한 전력망 접속, 자체 발전원 확보 같은 우회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전력망 용량을 빼앗는 구조는 규제 리스크를 완전히 피하기 어렵고, 지역 주민 전기요금 부담 문제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시장 관점에서 JP모건은 우량 회사채 시장을 AI Capex 조달의 주력 엔진으로 봅니다. 향후 5년간 AI·데이터센터 관련 우량 회사채 조달 규모를 2.1조 달러로 추정하고, 레버리지드 파이낸스에서는 약 3,500억 달러의 신규 조달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동시에 GPU는 경제수명이 3년인지 5년인지 7년인지 불확실하고, 투자자들은 더 긴 만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실리콘 자산과 금융시장의 만기 불일치가 중요한 구조적 과제가 됩니다.
대체자본과 사모신용도 핵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JP모건은 인프라 AUM이 약 1.8조 달러에 이르고, 인프라 자산군 내 드라이파우더도 약 4,000억 달러로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을 지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사모신용·대체자본이 메워야 할 자금 수요는 최대 1.4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수익화 논쟁도 달라졌습니다. 예전 질문은 “AI가 이 Capex를 정당화할 만큼 돈을 벌 수 있느냐”였다면, 지금 질문은 “수요가 너무 빨리 늘어나는 상황에서 컴퓨트 부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가깝습니다. 토큰 가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에이전트형 AI와 코딩·멀티스텝 업무가 토큰 사용량을 훨씬 더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JP모건은 기업들의 AI 비용 초과 사례와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토큰 소비 증가를 근거로, 단가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더 강한 국면이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JP모건의 관점은 AI Capex가 단순한 기술주 투자 사이클이 아니라,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신용시장·대체투자가 모두 얽힌 거대한 인프라 금융 사이클이라는 것입니다. 단기 리스크는 전력 병목, 규제, GPU 감가와 기술 진부화, 조달 만기 불일치,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공급 부담입니다. 하지만 컴퓨트 부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AI 인프라 스택 전반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보고서의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자료: JP모건, “AI Capex 2.0: If You Build It, They Will Finance It”, 2026년 6월 16일.
JP모건의 핵심 메시지는 AI 인프라 투자가 꺾이기보다, 오히려 금융시장 전반을 동원하는 장기 조달 사이클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 AI·데이터센터 관련 발행액은 이미 3,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JP모건은 현재 발행 속도를 향후 몇 년간 필요한 조달의 ‘기준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회사채 시장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우량 회사채, 레버리지드 파이낸스, 프로젝트 파이낸스, 구조화상품, 사모·대체자본까지 거의 모든 자본시장이 동원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입니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2030년까지 총 AI Capex 5.5조 달러입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전망치 5.1조 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며, JP모건은 이 중 부채성 조달 규모를 4.1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전망도 기존 122GW에서 138GW로 올라갔습니다. 다만 JP모건은 “돈” 자체보다 “전력”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병목이라고 봅니다. 전력망 접속, 송배전, 규제, 지역 전기요금 부담, 숙련 전력 인력 부족이 모두 제약 요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 여력은 아직 양호하다는 평가입니다. JP모건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6년 약 6,500억 달러, 2027년에는 1.1조 달러 이상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동시에 이들 기업의 2027년 영업현금흐름은 9,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 단순히 “현금이 부족해서 투자가 멈춘다”는 그림보다는 부채, 주식, 프로젝트 파이낸스, 리스, SPV를 섞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는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다만 AI Capex의 중심은 데이터센터 건물에서 GPU와 ASIC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향후 5년간 AI 가속기 관련 파이낸싱이 3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박스와 비실리콘 장비 투자는 2028~2030년에 연 5,800억~5,900억 달러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AI 가속기 지출은 2026년 3,400억 달러에서 2030년 8,0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봅니다. 즉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데이터센터를 누가 짓느냐”뿐 아니라 “GPU와 커스텀 ASIC을 어떤 구조로 금융화하느냐”입니다.
커스텀 ASIC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데이터센터 AI 칩 출하에서 ASIC/XPU 비중이 2026년 약 42%에서 2027년 53%로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Google TPU, AWS Trainium, Microsoft Maia, Meta MTIA처럼 각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칩 로드맵을 강화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력 제약 환경에서는 성능 자체보다 와트당 성능과 총소유비용이 중요해지고, 대규모·반복적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ASIC이 GPU 대비 경제성이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 병목은 계속 핵심 리스크입니다. JP모건은 전력망 접속 대기기간이 최대 7년에 달할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 계획 주기는 2~3년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behind-the-meter 가스 발전, 공동입지 발전, 유연한 전력망 접속, 자체 발전원 확보 같은 우회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전력망 용량을 빼앗는 구조는 규제 리스크를 완전히 피하기 어렵고, 지역 주민 전기요금 부담 문제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시장 관점에서 JP모건은 우량 회사채 시장을 AI Capex 조달의 주력 엔진으로 봅니다. 향후 5년간 AI·데이터센터 관련 우량 회사채 조달 규모를 2.1조 달러로 추정하고, 레버리지드 파이낸스에서는 약 3,500억 달러의 신규 조달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동시에 GPU는 경제수명이 3년인지 5년인지 7년인지 불확실하고, 투자자들은 더 긴 만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실리콘 자산과 금융시장의 만기 불일치가 중요한 구조적 과제가 됩니다.
대체자본과 사모신용도 핵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JP모건은 인프라 AUM이 약 1.8조 달러에 이르고, 인프라 자산군 내 드라이파우더도 약 4,000억 달러로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을 지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사모신용·대체자본이 메워야 할 자금 수요는 최대 1.4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수익화 논쟁도 달라졌습니다. 예전 질문은 “AI가 이 Capex를 정당화할 만큼 돈을 벌 수 있느냐”였다면, 지금 질문은 “수요가 너무 빨리 늘어나는 상황에서 컴퓨트 부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가깝습니다. 토큰 가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에이전트형 AI와 코딩·멀티스텝 업무가 토큰 사용량을 훨씬 더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JP모건은 기업들의 AI 비용 초과 사례와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토큰 소비 증가를 근거로, 단가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더 강한 국면이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JP모건의 관점은 AI Capex가 단순한 기술주 투자 사이클이 아니라,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신용시장·대체투자가 모두 얽힌 거대한 인프라 금융 사이클이라는 것입니다. 단기 리스크는 전력 병목, 규제, GPU 감가와 기술 진부화, 조달 만기 불일치,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공급 부담입니다. 하지만 컴퓨트 부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AI 인프라 스택 전반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보고서의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자료: JP모건, “AI Capex 2.0: If You Build It, They Will Finance It”, 2026년 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