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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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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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orward Earnings는 Large, Mid, Small 모두 우상향.

다만, LargeCap의 기울기가 제일 가파름.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oJ 예상대로 금리 인상
엔은 160.2로 보합

2주 전부터 올린다고 동네방네 다 소문냈으니 금융시장 영향은 거의 없음. 지난번 인상 때도 그랬음. 다음에도 그럴 것임. 충격 주는 걸 꺼리기 때문.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BOJ, 예상된 25bp 인상과 테이퍼링 종료 계획]

1. 일본은행(BoJ), 단기 정책금리 목표를 0.75%에서 1%로 인상
2. BoJ, 금리 결정을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3. 아사다(浅田) 정책위원, 금리 결정에 반대
4. 경제활동·물가·금융여건 전개에 따라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해 나갈 방침
5. BoJ, 2027년 4월부터 국채 매입 축소(테이퍼) 중단,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6. 새로운 자금시장 조절 방침은 6월 17일부터 시행(발효)
7. 정책 전환의 시기와 속도를 판단함에 있어 기준 전망(baseline)의 달성 확률 및 관련 리스크를 평가할 것
8. 2027년 1~3월까지 분기마다 월간 JGB 매입을 2,000억 엔씩 축소하는 계획에는 변동 없음
9. 아사다 위원, 중동 정세 관련: 생산·고용에 대한 하방 리스크가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상회하므로 일본은행이 대응에 나서야 함
10. 2027년 4월부터 월간 JGB 매입을 약 2조 엔 수준으로 유지
11. 정책금리 조정 이후에도 완화적 금융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활동을 계속 강하게 뒷받침할 것
12. 다카타(高田)·다무라(田村) 위원, 물가에 관한 전망 서술에 반대
13. 국채 매입 축소 결정은 찬성 7 대 반대 1로 가결
14. 일본 경제는 완만하게 회복되었으나 일부 취약성은 잔존
15. 국채 매입 축소 전략에 대한 중간 점검을 종료할 것
16. 큰 폭의 경기 둔화 리스크는 이전보다 완화된 것으로 보임
17. 다카타: 근원 인플레이션을 포함한 CPI 상승률이 대체로 물가안정 목표에 도달
18. 다무라: 기조적(underlying) CPI 인플레이션이 이미 물가안정 목표에 부합한다고 판단
19. 일본 경제는 대체로 기준 시나리오에 부합하여 전개
20. 장기금리가 급등할 경우 JGB 매입 확대 및 지정가(고정금리) 매입 오퍼레이션 실시 등 신속히 대응할 것
21. 필요시 향후 정책회의에서 국채 매입 축소 계획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음
22. 유가 상승의 전가(pass-through)가 비교적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1994년 이후 역사상 새로운 연준 의장이 FOMC 참여한 날에는 상승한 적이 없었다.
>>미국 전력망 장비 부족 심화…변압기 납기 기간 사상 최고치 경신 (중국언론)

•미국의 변압기 납기 기간이 이미 128~144주까지 치솟았으며, 가격은 지난 5년 동안 70% 이상 상승했음. 또한 미국의 방향성 전기강판(GOES, Grain-Oriented Electrical Steel) 공급은 사실상 클리블랜드-클리프스 한 곳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

•AI 데이터센터, 산업 전기화, 전력망 현대화라는 세 가지 수요가 동시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신규 생산능력은 2028년에야 본격 가동 예정

•이에 따라 장비 조달 가능성이 자본이나 인허가 문제를 대신해 미국 산업 확장과 AI 인프라 구축의 진정한 병목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음

>美国电网设备短缺加剧,变压器交货周期创历史新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746#from=ios
[KB Quant] 한국이 먼저 금리를 올릴 때 유리한 업종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되고 있으나, 한은에 대한 7월 인상 전망은 유효합니다

- 과거 한국이 미국보다 먼저 기준금리를 올릴 때 한국증시에서는 어떤 업종이 수익률 상위를 보였는지 점검해보았습니다. 금융과 소비입니다.

- URL: https://bit.ly/4ouNl89
Forwarded from 나혼주
받)라스트730 이화진 메리츠 차장님인터뷰...

1. 제약바이오 악재는 알테 로얄티랑 에이비엘 사노피 임상2이 1상b로 넘어간 이슈말곤 없음
2. 하반기 메인 종목은 디앤디파마텍으로 꼽는다(허혜민 시총10조 얘기했는데 지금 시총3조원대)
- 시장크고, 3분기 빠르면 2분기에 기술이전 나올수도 있음(5조이상도 가능함)
- 멧세라 경구약관련해서 부각될 가능성도 큼
3. 알테오젠 코스피 9월이전상장 철회할듯함
- 패시브 자금 못가고있음
- 특허승소하면서 올해 나올 mta계약 10개중에 올해 2개 됐고 추가로 또 2개가 됨.(보통 mta계약 6개월전에 논의 시작)
- 즉, 하반기에 mta계약 모여있는데 이런 호재들로 패시브자금이 들어와야하는데, 그러면 코스닥 승강제로 a등급 받아서 수급 받는게 가장 이상적임
- 여튼 지금 거래소에서 이전상장 안받아줌
4. 코스닥 활성화 긴급회의 시작함
- 7월부터 국민성장펀드 자금들 본격들어올것임(현재 운용사에서 주관마무리 완료됨, 북클로징 마무리됨)
- 빈집상태인 제약바이오를 살리기 위한 논의임(2차전지와 소부장은 의미없음)
- 지금 바이오 손절하는건 굉장히 후회할것임
5. 디앤디파마텍 지금 주가 빠진걸로 자책말고 장기간 보고가면 웃게될것
6. 기술이전 안한 회사는 쳐다도 보지말것
7. 개인적으로 리서치 애널중에서 제약바이오 애널들이랑 제일 많이 친한편임.
바이오관련 꾸준히 학회도 많이다니고 공부도 많이하는편임
8. 한미약품 1.8조규모,업프론트 1100억짜리가 빠진건 말도 안된다고봄
9. 제약바이오 지금 사도 좋은데 반도체수급쏠림이 심해서 말못하겠음
10. 외인들은 꾸준히 코스닥 매수중, 기관수급이 중요하고 패시브자금이 중요함.
11. 삼천당때메 운용사들 제약바이오 매수말라는 운용지침있었을것임
12.앞에 금리인상 우려속에서도 미국 바이오회사들 잘나가고있음
13. 지금 제약바이오섹터 극단적 바닥임
14. 친한 제약바이오 유명 vc들은 지금도 계속 매수중임
15. 6월말~7월중에 반등할것임
16. 주린이가 돈버는 시장이었는데 절대 포기하지말고 이제부터 시작임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누가먼저 발견했냐는 애널리스트의 논리이고, 누가 의미있게 보유해서 수익을 내느냐는 매니저의 논리
바이오株, 모두가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미래에셋 김승민 연구원의 채널에서 가져온 제목, 이하 글은 스몰인사이트 작성)
 
그리고 일본 금리 인상…

반도체주 쏠림 속에서 바이오 섹터의 소외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그럼에도 기사에서 언급하듯 증권가는 “하반기 바이오 모멘텀은 살아 있다”는 메시지를 반복하고 있고, 글로벌 빅파마의 투자 지갑도 다시 열리고 있습니다. 하반기 중 굵직한 임상 데이터 발표와 기술수출 이벤트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이오 섹터는 시간차 리레이팅 국면에 들어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란 전쟁 종전 합의라는 글로벌 지정학적 안도 속에 미국 나스닥이 3% 이상 오르며 코스피 역시 2% 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5%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런 어수선한 장세 속에서도 개별 바이오주는 각자의 방식으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상증자를 발표한 알지노믹스, 연내 기술수출을 선언한 디앤디파마텍을 비롯해 올릭스,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프릴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지투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이 앞장서고 있고, 특허 이슈와 블록버스터 추가 딜 기대 속에 바이오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알테오젠이 중심을 잡으려는 모습입니다. 지수는 무너지는 듯한데도 이들 종목에서 기술적 반등과 이벤트 드리븐 매수세가 교차하는 장면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을 보면 바이오주의 존재감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양한 섹터에 걸친 성장주의 약진이 그만큼 두드러졌다는 의미라면 박수칠 일입니다. 그러나 대규모 CAPEX와 실물투자를 전제로 하는 산업군이 상단을 잠식한 결과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집니다. 돈이 ‘눈에 보이는 생산설비와 캐시플로우’ 쪽으로만 기울어져 있는 현재 구조에서는, 임상과 확률에 기대는 바이오가 구조적으로 저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오주가 ‘꿈을 먹는다’는 표현이 무모한 투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공한 파이프라인 하나가 만들어내는 아웃풋은 대단히 크고, 그 수명 또한 매우 길다는 사실을 압축한 표현입니다. 임상에 성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신약의 매출 곡선은, 반도체 CAPEX의 감가상각 곡선과는 전혀 다른 리스크–리턴 프로파일을 보여줍니다. 주가가 이를 선반영하는 과정에서 필연적 버블과 붕괴가 반복되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스토리 자체가 무모하거나 소멸되는 것은 아니죠. 지금과 같은 장기간에 걸친 디스카운트 구간은, 그 ‘꿈의 현가’를 어느 정도까지 보수적으로 잡을 것인가에 대한 싸움으로 읽을 수 있겠습니다.
 
반도체주에 대한 극단적 쏠림은 결국 자본의 위험 선호가 “확률보다 가시성”에 치우쳐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적 가시성과 CAPEX 스토리가 당장 눈에 보이는 섹터가 지수 상단을 점유하고 있을 때, 바이오는 그 그림자에서 소외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금리 피크아웃, 정책 리스크 완화, 글로벌 학회와 임상 발표, 빅파마의 대형 L/O 재개가 동시에 겹치는 타이밍이 도래하면, 방향은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 그때부터는 CAPEX 중심 섹터가 이미 밸류에이션 상단을 다 소진한 반면, 바이오는 ‘옵션 프리미엄’이 털린 상태라는 역설적인 상황 자체가 기회로 전환됩니다.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서도 내년 초부터 양적완화의 힌트를 주었고 내일 미국 FOMC 회의에서 비둘기적 신호가 시장에 나온다면…바로 지금쯤이 우리가 전환점의 문턱에 서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에서 바이오가 안 보인다고 해서, 섹터 자체의 치명적 매력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공백이 향후 몇 년간의 리레이팅 여지를 고스란히 남겨 두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바이오주 투자, 모두가 바이오주의 반등을 위해 싸우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과장이 섞여 있을 것입니다. 다만 지금 이 정도의 시점이라면, 여전히 바이오주의 주주로 남아 리스크를 감수해 온 투자자에게는 다른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감수해 온 불확실성과 변동성, 그리고 쏟아 부은 인내와 리서치의 대가로, 미래의 ‘꿈’의 일부를 가져갈 수 있는 시기가 아주 천천히—but 거의 다가오고 있다고 말입니다.
삼성전기 피어 AT&S, 기판 증설 발표

- 장기계약 기반 €1.5B~€2.0B 투자
- 말레이시아 쿨림 사업장 증설
- 고객은 AMD 및 테크 기업들
- 쿨림 제1공장은 램프업 성공
- 제2공장 증설해 기판 공급 늘릴 계획

금일 본장서 36% 급등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심리 위축으로 바이오 산업 전반의 기업가치가 조정을 받으며 당사 주가 역시 시장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당사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략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핵심 파이프라인 또한 의미 있는 성과를 향해 순조롭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달 미국 당뇨병학회에 이어 CPHI China, 바이오USA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 연이어 참여하며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라, 당사의 기술력과 기업가치를 장기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일환입니다.

당사는 시장의 단기적 평가보다 기업가치의 본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변동성은 언젠가 지나가겠지만,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성과는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의 무게를 깊이 인식하며, 당사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기술사업화 성과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소통과 지속적인 성과로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PHI China 2026’ 참가 기사 공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2953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당초 8월 초순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SEC 승인이 나면 7월 중순 이후로 상장이 가능하다"라며 "ADR 상장 이후 프리미엄을 이끌어낼 만한 IR 이벤트도 필요한데 마침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회가 예정돼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ADR의 경우 단순 자금 조달보다는 투자자 저변을 넓히고 거래 유동성을 확보해 기업 가치 재평가를 이끌어내는 목적이 강하다. SK하이닉스처럼 현금이 풍부한 회사일수록 투자자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점에 상장하는 게 유리하다는 얘기다.

증권가에선 2분기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규모가 60조~6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과거 대만 TSMC나 중국 알리바바 역시 ADR 과정에서 현지 기관 대상 로드쇼와 실적 발표, 성장 스토리 제시가 하나의 패키지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다.

최종 상장 규모는 SK하이닉스 발행 주식 수의 2.5%에 달할 전망이다. 예상 ADR 대상 지분 가치는 최대 270억달러(원화 약 40조원)에 달한다. 전량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이 유력한 만큼 회사로 상당한 규모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

https://naver.me/FZoI0SFO
SK하이닉스 40조 ADR, 이르면 7월중 상장…실적발표 앞두고 관심 고조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의 나스닥 상장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전망이다. 내달 말 예정된 2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해 상장이 이뤄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1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을 위한 절차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이달 초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 일정을 마쳤고,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대부분 절차를 마친 만큼 이르면 7월 중순에서 말경 실제 상장이 이뤄질 거란 관측이 나온다.

ADR은 미국 투자자가 해외 기업 주식을 달러로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예탁증서다. 회사는 지난 3월 미국 상장을 위해 비공개 방식으로 서류를 제출했고, 4월 씨티증권과 JP모건·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당초 8월 초순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SEC 승인이 나면 7월 중순 이후로 상장이 가능하다"라며 "ADR 상장 이후 프리미엄을 이끌어낼 만한 IR 이벤트도 필요한데 마침 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회가 예정돼 있어서 시기적으로도 손색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6/16/2026061680131.html
ㄴ유럽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NXT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추가 지분취득 공시로 KAI가 강세입니다.

아무래도 유로사토리 기간이라 방산 관련 뉴스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오늘 나온 뉴스들이 유로사토리 1일차 뉴스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행사는 금요일까지 5일간 이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한국 방산주에 좋은 소식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네요
.

편안한 저녁 되세요.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ADR후 자사주 150조 매입.

기사는 삭제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7월 중순 美 증시에 ADR 상장 마무리
- 4분기에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 주주환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69905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외인은 올해 들어 처음 하이닉스를 4일 연속 순매수(4일간 약 3.5조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