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이스라엘 라파엘사의 '트로피(Trophy) APS'가 유력했었는데, 국산 능동방어체계 KAPS가 탑재되네요. ADD와 한화시스템이 개발하고, 플랫폼 회사인 현대로템이 참여한 체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160632497444e8b8a793f7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160632497444e8b8a793f7_1
글로벌이코노믹
폴란드 차세대 전차 K2PL, 한국형 능동방어체계 ‘KAPS’ 전격 탑재한다
미국산 에이브럼스와 한국산 K2 흑표 전차를 대량 쓸어 담으며 나토(NATO)의 새로운 기갑 거두로 부상한 폴란드 육군이 그동안 치명적인 안보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받아 온 능동방어체계(APS)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하드킬 시스템인 ‘KAPS(Korean Active Prot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현대로템도 K2PL 관련하여 독일의 전차 제조사와 협력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FFG와 현대 로템은 폴란드 장갑 회수차량 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rtpunkt.de/ffg-und-hyundai-rotem-kooperieren-fuer-polnische-bergepanzer/
ㅡㅡㅡㅡㅡㅡㅡㅡㅡ
FFG와 현대 로템은 폴란드 장갑 회수차량 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차 제조사 현대 로템과 북독일 전차 제조사 FFG 플렌스부르거 파어제이크바우 게젤샤프트 mbH(FFG)는 오늘 파리 유로사토리에서 폴란드 군을 위한 장갑 회수 차량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력은 FFG가 K2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회수차량 개발을 지원하고, 31개의 '임무 장비 세트'를 공급할 것을 포함한다. K2PL ARV(장갑 회수차량)로 알려진 차량의 시리즈 납품은 2029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www.hartpunkt.de/ffg-und-hyundai-rotem-kooperieren-fuer-polnische-bergepanzer/
hartpunkt
FFG und Hyundai Rotem kooperieren für polnische Bergepanzer
Der südkoreanische Panzerbauer Hyundai Rotem und der norddeutsche Panzerbauer FFG Flensburger Fahrzeugbau Gesellschaft mbH (FFG) haben heute auf der Eurosatory in Paris einen Kooperationsvertrag für die Entwicklung und Produktion von Bergepanzern für di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원화 환율의 하방 경직성에 대한 구조적 고찰
-환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동력이 투기적 포지션(PI)에서 순수 실수급 및 펀더멘털 요인으로 완전히 전이되었음을 의미.
-현재는 PI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환율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USDJPY의 약세와 비교
1.아베노믹스: 2013~2015, ¥80→¥120,엔저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디플레 탈출용 리플레이션 도구.
2. 현재: 2022~2024, ¥115→¥160,의도가 아니라 방치+구조의 산물. 엔저는 당국이 통제권을 잃고 시장의 금리차(Carry) 논리에 휘둘린 결과물로, MOF의 개입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사후 처방'.
-BOK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약세를 정치·경제적으로 모두 부담스러워하는데 지금의 KRW 약세는 '당국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시장이 강요하는 수급의 결과'.
-일본은 YCC라는 인위적 틀이 시장 가격을 왜곡하며 버텼으나, 한국은 인위적 금리 억압이 없음.
-현재의 원화 약세는 '수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청산(Market Clearing)형' 흐름.
-달러화 자산(미국 주식, 국채 등) 비중을 평소보다 상향 유지하여, 환율 상승(원화 약세)이 포트폴리오 평가액에 미치는 효과를 상쇄(헤지)해야함.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환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동력이 투기적 포지션(PI)에서 순수 실수급 및 펀더멘털 요인으로 완전히 전이되었음을 의미.
-현재는 PI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환율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USDJPY의 약세와 비교
1.아베노믹스: 2013~2015, ¥80→¥120,엔저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디플레 탈출용 리플레이션 도구.
2. 현재: 2022~2024, ¥115→¥160,의도가 아니라 방치+구조의 산물. 엔저는 당국이 통제권을 잃고 시장의 금리차(Carry) 논리에 휘둘린 결과물로, MOF의 개입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사후 처방'.
-BOK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약세를 정치·경제적으로 모두 부담스러워하는데 지금의 KRW 약세는 '당국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시장이 강요하는 수급의 결과'.
-일본은 YCC라는 인위적 틀이 시장 가격을 왜곡하며 버텼으나, 한국은 인위적 금리 억압이 없음.
-현재의 원화 약세는 '수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청산(Market Clearing)형' 흐름.
-달러화 자산(미국 주식, 국채 등) 비중을 평소보다 상향 유지하여, 환율 상승(원화 약세)이 포트폴리오 평가액에 미치는 효과를 상쇄(헤지)해야함.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환율이 결정하는 긴축의 시간표: 재정 변수의 한계와 정책적 함의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0월, 2027년 1월, 4월에 각각 25bp씩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여 Terminal Rate가 3.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거나, Terminal Rate가 4.0%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정부의 확장적 재정 지출이 통화 긴축의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보고 있음.
-시티는 '재정'을 긴축 여력의 핵심 변수로 설정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은행의 긴축 의지를 결정짓는 1차 동인은 '원화 가치 방어'일 가능성이 높음.
-시티가 제시하는 Higher-for-longer 시나리오의 핵심 기제가 재정의 공격성이 높아질수록 통화 정책은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더욱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는 역설적 환경이 조성.
사진 출처: Cit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0월, 2027년 1월, 4월에 각각 25bp씩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여 Terminal Rate가 3.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거나, Terminal Rate가 4.0%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정부의 확장적 재정 지출이 통화 긴축의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보고 있음.
-시티는 '재정'을 긴축 여력의 핵심 변수로 설정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은행의 긴축 의지를 결정짓는 1차 동인은 '원화 가치 방어'일 가능성이 높음.
-시티가 제시하는 Higher-for-longer 시나리오의 핵심 기제가 재정의 공격성이 높아질수록 통화 정책은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더욱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는 역설적 환경이 조성.
사진 출처: Cit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1.0% 인상 그 이상을 보는 시장, BOJ는 과연 어떤 '경로'를 제시할까?
-오늘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여 1.0%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
-시장은 일본은행이 향후 반년마다 1회씩 금리를 인상하여 최종적으로 1.75%까지 올릴 것으로 상정하고 있음.
- 2년물 금리의 하방 경직성은 단발성 인상이 아닌, 1.5~2년에 걸친 연속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장이 기정사실화하고 있음을 의미.
-국채 매입 감액 계획이 중요한데 단순히 매입을 줄이는 규모가 아니라, 2027년 4월 이후의 구체적인 감액 페이스가 핵심.
-시장에서는 2027년 4월 이후 감액을 일시 정지하거나, 최소한 현행 페이스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긴축으로 가고 싶지만, 시장이 붕괴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는 BOJ의 딜레마가 지금의 국채 금리를 결정짓는 실체.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오늘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여 1.0%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
-시장은 일본은행이 향후 반년마다 1회씩 금리를 인상하여 최종적으로 1.75%까지 올릴 것으로 상정하고 있음.
- 2년물 금리의 하방 경직성은 단발성 인상이 아닌, 1.5~2년에 걸친 연속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장이 기정사실화하고 있음을 의미.
-국채 매입 감액 계획이 중요한데 단순히 매입을 줄이는 규모가 아니라, 2027년 4월 이후의 구체적인 감액 페이스가 핵심.
-시장에서는 2027년 4월 이후 감액을 일시 정지하거나, 최소한 현행 페이스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긴축으로 가고 싶지만, 시장이 붕괴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는 BOJ의 딜레마가 지금의 국채 금리를 결정짓는 실체.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일본은행(BOJ)이 16일 6개월 만에 다시 금리 인하에 나서 기준금리를 1.0%로 인상할 것으로 유력시된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정책금리는 1995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다.
일본은행은 이틀 일정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치는 이날 낮 12시쯤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75%에서 1.0%로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결정 배경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5664
#BOJ #일본은행 #금리
일본은행은 이틀 일정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치는 이날 낮 12시쯤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75%에서 1.0%로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결정 배경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5664
#BOJ #일본은행 #금리
Naver
일본은행 오늘 기준금리 1%로 인상 유력…31년만에 최고치
일본은행(BOJ)이 16일 6개월 만에 다시 금리 인하에 나서 기준금리를 1.0%로 인상할 것으로 유력시된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정책금리는 1995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다. 일본은행은 이틀 일정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가격에 반영된 금리 인상, 시장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속도'다
-현재 시장의 엔화 매도 포지션이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
-1.00%라는 금리 수준은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
-저금리 기조가 완전히 끝났음을 상징하며 장기적인 엔화 가치 재평가(Re-rating)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해 어떤 가이던스를 줄지가 핵심.
-현 의사결정 체제가 도입된 1998년 이래 총재가 정례회의에 불참하는 첫 사례.
-우치다는 2024년 8월 7일 캐리 언와인드·글로벌 폭락 직후 "시장이 불안정할 땐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연설 한 방으로 엔 스퀴즈를 멈춰 세운 BOJ의 '비둘기 소방수'.
-우에다 총재의 6월 초 연설은 명백히 매파(인플레 파이터 전환)였고, "매파적 서면 견해+신중·비공약적 우치다 구두 전달"의 신호 분리(split)가 나올 수 있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치다의 톤'에 매몰되지 않는 것.
-우치다가 얼마나 완곡하게 표현하든, 문서화된 Statement의 강도가 높다면 그것이 곧 BOJ의 실질적인 정책 추진 의지로 해석해야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현재 시장의 엔화 매도 포지션이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
-1.00%라는 금리 수준은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
-저금리 기조가 완전히 끝났음을 상징하며 장기적인 엔화 가치 재평가(Re-rating)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해 어떤 가이던스를 줄지가 핵심.
-현 의사결정 체제가 도입된 1998년 이래 총재가 정례회의에 불참하는 첫 사례.
-우치다는 2024년 8월 7일 캐리 언와인드·글로벌 폭락 직후 "시장이 불안정할 땐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연설 한 방으로 엔 스퀴즈를 멈춰 세운 BOJ의 '비둘기 소방수'.
-우에다 총재의 6월 초 연설은 명백히 매파(인플레 파이터 전환)였고, "매파적 서면 견해+신중·비공약적 우치다 구두 전달"의 신호 분리(split)가 나올 수 있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치다의 톤'에 매몰되지 않는 것.
-우치다가 얼마나 완곡하게 표현하든, 문서화된 Statement의 강도가 높다면 그것이 곧 BOJ의 실질적인 정책 추진 의지로 해석해야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부동산 규제 시즌2에도⋯전문가들 “돈 흐름은 결국 주택 매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3717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3717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1명 중 9명은 반도체 업종의 폭발적인 실적 성장에 힘입어 코스피가 연내 1만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 통화정책 변동성 등 리스크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도체 기업의 호실적과 정부의 증시 구조개혁이 지속돼야 한다는 진단이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BNK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성과급 소급 반영 후 2Q26 영업이익 77.7조원 전망. 금리 리스크 완화와 에이전트AI 열풍 수혜로 하반기도 실적 성장. 목표주가 43만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했다.
시장 금리 리스크 완화와 AI 열풍 지속, 파운드리 호전 덕분에, DS 특별 성과급 충당금 반영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5%, 18% 상향 조정한다. 목표가를 43만원(26E P/B 4x, P/E 9.5x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라고 분석했다.
#BNK
시장 금리 리스크 완화와 AI 열풍 지속, 파운드리 호전 덕분에, DS 특별 성과급 충당금 반영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5%, 18% 상향 조정한다. 목표가를 43만원(26E P/B 4x, P/E 9.5x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라고 분석했다.
#BNK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약세론자마저 속속 증시 상승세에 굴복해 강세론으로 돌아서면 그때가 고점이라는 속설이 있다.
“삼전닉스 매도버튼 손 떼세요”…금리소음 잦아들면 진가 나온다는데
-하나증권 “코스피 변동장은 일시적”
-메모리 주도주로 다시 자금 몰릴듯
-하이닉스 ADR 외인 자금복귀 계기
https://www.mk.co.kr/news/stock/12075072
-하나증권 “코스피 변동장은 일시적”
-메모리 주도주로 다시 자금 몰릴듯
-하이닉스 ADR 외인 자금복귀 계기
https://www.mk.co.kr/news/stock/12075072
매일경제
“금리 공포 잦아들면 메모리 주도주로”…하이닉스 ADR에 쏠린 눈 [오늘 나온 보고서] - 매일경제
하나증권 “실적 장세 종료 아냐…유가 하락에 금리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