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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LIGDNA 260616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address European and NATO customers

내용 中
'라인메탈과 한국의 선도적인 방산 기술 기업인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유럽 및 나토 지역에 최첨단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단기적으로 라인메탈이 대주주가 되는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VSHORAD)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럽에서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시스템(MRAD/LRAD)을 현지화,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측은 단거리 방공(SHORAD) 분야의 현재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방공 계층에 걸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미사일과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강화하며, 한 곳에서 완벽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JV요...???
M-SAM / L-SAM 유럽 현지화 판매요...???

2026년 방산 섹터에서 가장 충격적인 뉴스 Top 3 안에 들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묻따방 🐕
LIG-라인메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 NATO의 중심 서유럽 시장 진출 개화
2. 한국의 지상방산 > 방공무기 믹스 확대
3. 한화에어로 mcs 등도 독일 현지화 추진
4. 선진국 진출: 한국 방산 멀티플 상향요인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LIG D&A이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등 방공 시스템 협력을 맺은 건 유럽의 역내 방산 우선 구매 기조를 돌파하기 위해서다. 직접 수출이 제한적인 유럽 방산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라인메탈과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간접 수출(우회 진출)' 전략에 집중한다. 유럽 내 방공망 품귀 현상과 K-방산의 가격 경쟁력, 신속한 납기 능력이 부각되면서 나토 표준 방공망 진입이 본격화됐다.

LIG D&A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II를 앞세워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과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23년 루마니아에 9000만 달러 규모의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54기를 수출하며 첫 나토 회원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LIG D&A '천궁-II' 유럽시장 출사표…독일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100
LIG D&A, 獨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유럽·NATO 미사일 시장 정면 돌파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160231534835e8b8a793f7_1

신설될 합작법인은 단기적인 가성비 유도탄 양산을 넘어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의 고도화된 연구개발(R&D)과 마케팅까지 연계해 나토 영토 내 공급망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

#방산
*현대로템도 K2PL 관련하여 독일의 전차 제조사와 협력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FFG와 현대 로템은 폴란드 장갑 회수차량 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차 제조사 현대 로템과 북독일 전차 제조사 FFG 플렌스부르거 파어제이크바우 게젤샤프트 mbH(FFG)는 오늘 파리 유로사토리에서 폴란드 군을 위한 장갑 회수 차량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력은 FFG가 K2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회수차량 개발을 지원하고, 31개의 '임무 장비 세트'를 공급할 것을 포함한다. K2PL ARV(장갑 회수차량)로 알려진 차량의 시리즈 납품은 2029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www.hartpunkt.de/ffg-und-hyundai-rotem-kooperieren-fuer-polnische-bergepanzer/
드디어 이름값하는 중
Forwarded from 돼지바
코스피와 코스닥은 원수가 되었구나 코스피 밀리니 나락가던 코스닥이 반등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원화 환율의 하방 경직성에 대한 구조적 고찰

-환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동력이 투기적 포지션(PI)에서 순수 실수급 및 펀더멘털 요인으로 완전히 전이되었음을 의미.

-현재는 PI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환율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USDJPY의 약세와 비교
1.아베노믹스: 2013~2015, ¥80→¥120,엔저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디플레 탈출용 리플레이션 도구.
2. 현재: 2022~2024, ¥115→¥160,의도가 아니라 방치+구조의 산물. 엔저는 당국이 통제권을 잃고 시장의 금리차(Carry) 논리에 휘둘린 결과물로, MOF의 개입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사후 처방'.

-BOK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약세를 정치·경제적으로 모두 부담스러워하는데 지금의 KRW 약세는 '당국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시장이 강요하는 수급의 결과'.

-일본은 YCC라는 인위적 틀이 시장 가격을 왜곡하며 버텼으나, 한국은 인위적 금리 억압이 없음.

-현재의 원화 약세는 '수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청산(Market Clearing)형' 흐름.

-달러화 자산(미국 주식, 국채 등) 비중을 평소보다 상향 유지하여, 환율 상승(원화 약세)이 포트폴리오 평가액에 미치는 효과를 상쇄(헤지)해야함.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환율이 결정하는 긴축의 시간표: 재정 변수의 한계와 정책적 함의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0월, 2027년 1월, 4월에 각각 25bp씩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여 Terminal Rate가 3.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거나, Terminal Rate가 4.0%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정부의 확장적 재정 지출이 통화 긴축의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보고 있음.

-시티는 '재정'을 긴축 여력의 핵심 변수로 설정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은행의 긴축 의지를 결정짓는 1차 동인은 '원화 가치 방어'일 가능성이 높음.

-시티가 제시하는 Higher-for-longer 시나리오의 핵심 기제가 재정의 공격성이 높아질수록 통화 정책은 긴축의 강도와 기간을 더욱 탄탄하게 가져갈 수 있는 역설적 환경이 조성.

사진 출처: Cit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1.0% 인상 그 이상을 보는 시장, BOJ는 과연 어떤 '경로'를 제시할까?

-오늘 BOJ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여 1.0%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

-시장은 일본은행이 향후 반년마다 1회씩 금리를 인상하여 최종적으로 1.75%까지 올릴 것으로 상정하고 있음.

- 2년물 금리의 하방 경직성은 단발성 인상이 아닌, 1.5~2년에 걸친 연속적인 금리 인상 사이클을 시장이 기정사실화하고 있음을 의미.

-국채 매입 감액 계획이 중요한데 단순히 매입을 줄이는 규모가 아니라, 2027년 4월 이후의 구체적인 감액 페이스가 핵심.

-시장에서는 2027년 4월 이후 감액을 일시 정지하거나, 최소한 현행 페이스를 대폭 완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

-긴축으로 가고 싶지만, 시장이 붕괴하는 것은 용인할 수 없는 BOJ의 딜레마가 지금의 국채 금리를 결정짓는 실체.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은행(BOJ)이 16일 6개월 만에 다시 금리 인하에 나서 기준금리를 1.0%로 인상할 것으로 유력시된다. 이렇게 되면 일본의 정책금리는 1995년 이후 3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다.

일본은행은 이틀 일정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마치는 이날 낮 12시쯤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75%에서 1.0%로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결정 배경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05664

#BOJ #일본은행 #금리
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오버나이트 현재 +18% (쓰는중에도 계속 오름)

아마존 시가총액 추월 - 전세계 5번째 시가총액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가격에 반영된 금리 인상, 시장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속도'다

-현재 시장의 엔화 매도 포지션이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음.

-1.00%라는 금리 수준은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치.

-저금리 기조가 완전히 끝났음을 상징하며 장기적인 엔화 가치 재평가(Re-rating)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해 어떤 가이던스를 줄지가 핵심.

-현 의사결정 체제가 도입된 1998년 이래 총재가 정례회의에 불참하는 첫 사례.

-우치다는 2024년 8월 7일 캐리 언와인드·글로벌 폭락 직후 "시장이 불안정할 땐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연설 한 방으로 엔 스퀴즈를 멈춰 세운 BOJ의 '비둘기 소방수'.

-우에다 총재의 6월 초 연설은 명백히 매파(인플레 파이터 전환)였고, "매파적 서면 견해+신중·비공약적 우치다 구두 전달"의 신호 분리(split)가 나올 수 있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치다의 톤'에 매몰되지 않는 것.

-우치다가 얼마나 완곡하게 표현하든, 문서화된 Statement의 강도가 높다면 그것이 곧 BOJ의 실질적인 정책 추진 의지로 해석해야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부동산 규제 시즌2에도⋯전문가들 “돈 흐름은 결국 주택 매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3717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기술수출 규모, 작년 대비 62% 수준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2650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1명 중 9명은 반도체 업종의 폭발적인 실적 성장에 힘입어 코스피가 연내 1만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 통화정책 변동성 등 리스크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향후 랠리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반도체 기업의 호실적과 정부의 증시 구조개혁이 지속돼야 한다는 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