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Halozyme은 29년 시행될 IRA 약가인하에 SC를 포함하는 제안서가 올라옴에도 주가 영향없고 오히려 상승. 빅파마들은 트럼프 정부가 약가 인하 시 유럽 등 인상 계획을 밝혔고 29년 전에 타국가 선제적 인상도 가능해 매출 하락 영향 없어 판매 로열티도 유지될 것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IRA 약가인하는 타국가 인상으로 보완되어 단기적 이슈로만 작용해왔음. 이미 트럼프 정부 초기에 모두 선반영. 미국 바이오 지수 영향 없는 상황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전문기업인 지투지바이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CPHI China 2026’에 참가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CPHI는 원료의약품(API)부터 위탁개발생산(CDMO), 기술이전(Licensing-out), 글로벌 투자 및 사업개발(BD) 기회를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 전문 비즈니스 무대입니다. 매년 전 세계 수천 개 기업과 글로벌 빅파마 관계자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계약과 파트너십을 도출하는 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약물 전달 시스템(DDS)인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서도 이노램프에 기반한 고함량 약물 탑재 기술로 두각을 보인 바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용량이 높아 1개월 제형 개발이 어려운 이중·삼중 작용제인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의 1개월 약동학(PK) 데이터를 공개, 약물 고함량 탑재 기술을 통해 피하주사(SC) 제형 가능성을 제시하며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CPHI China에서도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투자기관들과의 ‘1대 1 맞춤형 비즈니스 미팅’을 대거 소화하며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공동 사업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딜(Deal)’ 확장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507
CPHI는 원료의약품(API)부터 위탁개발생산(CDMO), 기술이전(Licensing-out), 글로벌 투자 및 사업개발(BD) 기회를 논의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 전문 비즈니스 무대입니다. 매년 전 세계 수천 개 기업과 글로벌 빅파마 관계자들이 집결해 실질적인 계약과 파트너십을 도출하는 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약물 전달 시스템(DDS)인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전면에 내세웁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서도 이노램프에 기반한 고함량 약물 탑재 기술로 두각을 보인 바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용량이 높아 1개월 제형 개발이 어려운 이중·삼중 작용제인 ‘카그리세마’·‘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의 1개월 약동학(PK) 데이터를 공개, 약물 고함량 탑재 기술을 통해 피하주사(SC) 제형 가능성을 제시하며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CPHI China에서도 단순 기술 소개를 넘어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투자기관들과의 ‘1대 1 맞춤형 비즈니스 미팅’을 대거 소화하며 기술이전, 공동 연구개발(R&D), 글로벌 공동 사업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딜(Deal)’ 확장에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507
더바이오
지투지바이오, ‘CPHI China 2026’ 참가…‘글로벌 딜’ 확장 속도 낸다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전문기업인 지투지바이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인 ‘CPHI China 2026’에 참가해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CPHI는 원료의약품(API)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미래에셋증권] 제약/바이오 분야별 관심 종목
• MASH: 디앤디파마텍/올릭스
• 알츠하이머: 에이비엘바이오
• 항암: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 자가면역: 한올바이오파마
• 실적: 셀트리온/한미약품
• MASH: 디앤디파마텍/올릭스
• 알츠하이머: 에이비엘바이오
• 항암: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 자가면역: 한올바이오파마
• 실적: 셀트리온/한미약품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기술수출 레코드 및 2H26가능성
[2026년 하반기 기술수출 가능성 현황]
•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
• 에이비엘바이오: BBB셔틀
•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ADC
• 올릭스: siRNA
• 한미약품: 비만신약
• 알테오젠: SC제형
• 유한양행/지아이이노베이션: 알러지신약
[2026년 하반기 기술수출 가능성 현황]
• 디앤디파마텍: MASH 신약
• 에이비엘바이오: BBB셔틀
• 리가켐바이오/오름테라퓨틱: ADC
• 올릭스: siRNA
• 한미약품: 비만신약
• 알테오젠: SC제형
• 유한양행/지아이이노베이션: 알러지신약
"현대차 목표가 120만원…휴머노이드 시장 선점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6694?sid=101
춤추던 아틀라스는 잊어라…현대차가 꿈꾸는 건 ‘출근하는 로봇’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191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6694?sid=101
춤추던 아틀라스는 잊어라…현대차가 꿈꾸는 건 ‘출근하는 로봇’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1917?sid=101
Naver
"현대차 목표가 120만원…휴머노이드 시장 선점할 것"[클릭 e종목]
현대차그룹의 로봇 개발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BD)가 산업용 휴머노이드의 선도 업체로서 주도권을 선점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16일 KB증권에 따르면 전날 강성진 연구원은 "최근 공개된 다수의 영상을 통해 B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LIGDNA 260616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address European and NATO customers
내용 中
'라인메탈과 한국의 선도적인 방산 기술 기업인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유럽 및 나토 지역에 최첨단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단기적으로 라인메탈이 대주주가 되는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VSHORAD)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럽에서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시스템(MRAD/LRAD)을 현지화,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측은 단거리 방공(SHORAD) 분야의 현재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방공 계층에 걸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미사일과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강화하며, 한 곳에서 완벽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JV요...???
M-SAM / L-SAM 유럽 현지화 판매요...???
2026년 방산 섹터에서 가장 충격적인 뉴스 Top 3 안에 들 것 같네요.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address European and NATO customers
내용 中
'라인메탈과 한국의 선도적인 방산 기술 기업인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유럽 및 나토 지역에 최첨단 방공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사는 단기적으로 라인메탈이 대주주가 되는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인메탈과 LIG D&A는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 시스템(VSHORAD)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럽에서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 미사일 시스템(MRAD/LRAD)을 현지화, 추가 개발 및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양측은 단거리 방공(SHORAD) 분야의 현재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방공 계층에 걸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미사일과 역량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러한 역량의 결합은 두 회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강화하며, 한 곳에서 완벽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합니다.'
JV요...???
M-SAM / L-SAM 유럽 현지화 판매요...???
2026년 방산 섹터에서 가장 충격적인 뉴스 Top 3 안에 들 것 같네요.
Rheinmetall
Strategic partnership with LIG Defense&Aerospace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localize, further develop and market medium- and long-range, and very short-range air defence systems.
Forwarded from 묻따방 🐕
LIG-라인메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 NATO의 중심 서유럽 시장 진출 개화
2. 한국의 지상방산 > 방공무기 믹스 확대
3. 한화에어로 mcs 등도 독일 현지화 추진
4. 선진국 진출: 한국 방산 멀티플 상향요인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1. NATO의 중심 서유럽 시장 진출 개화
2. 한국의 지상방산 > 방공무기 믹스 확대
3. 한화에어로 mcs 등도 독일 현지화 추진
4. 선진국 진출: 한국 방산 멀티플 상향요인
https://www.rheinmetall.com/en/media/news-watch/news/2026/06/2026-06-15-rheinmetall-and-lig-defense-aerospace-establish-strategic-partnership
Rheinmetall
Strategic partnership with LIG Defense&Aerospace
Rheinmetall and LIG Defense&Aerospace join forces to localize, further develop and market medium- and long-range, and very short-range air defence systems.
LIG D&A이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등 방공 시스템 협력을 맺은 건 유럽의 역내 방산 우선 구매 기조를 돌파하기 위해서다. 직접 수출이 제한적인 유럽 방산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라인메탈과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간접 수출(우회 진출)' 전략에 집중한다. 유럽 내 방공망 품귀 현상과 K-방산의 가격 경쟁력, 신속한 납기 능력이 부각되면서 나토 표준 방공망 진입이 본격화됐다.
LIG D&A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II를 앞세워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과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23년 루마니아에 9000만 달러 규모의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54기를 수출하며 첫 나토 회원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LIG D&A '천궁-II' 유럽시장 출사표…독일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100
LIG D&A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II를 앞세워 나토 회원국인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과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23년 루마니아에 9000만 달러 규모의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54기를 수출하며 첫 나토 회원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LIG D&A '천궁-II' 유럽시장 출사표…독일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100
The Guru
LIG D&A '천궁-II' 유럽시장 출사표…독일 라인메탈과 합작사 설립
[더구루=길소연 기자]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전 LIG넥스원, 이하 LIG D&A)가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과 방공 시스템 합작사를 설립해 북대서양조약기구(NOTO, 나토) 미사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중동에서 증명된 우수한 방공 체계와 유도무기 기술력이, 안보 불안이 커진 유럽 시장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라인메탈은 15일(현지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LIG D&A, 獨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유럽·NATO 미사일 시장 정면 돌파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160231534835e8b8a793f7_1
신설될 합작법인은 단기적인 가성비 유도탄 양산을 넘어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의 고도화된 연구개발(R&D)과 마케팅까지 연계해 나토 영토 내 공급망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
#방산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160231534835e8b8a793f7_1
신설될 합작법인은 단기적인 가성비 유도탄 양산을 넘어 중·장거리 대공 미사일의 고도화된 연구개발(R&D)과 마케팅까지 연계해 나토 영토 내 공급망 정착을 추진할 방침이다.
#방산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이스라엘 라파엘사의 '트로피(Trophy) APS'가 유력했었는데, 국산 능동방어체계 KAPS가 탑재되네요. ADD와 한화시스템이 개발하고, 플랫폼 회사인 현대로템이 참여한 체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160632497444e8b8a793f7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160632497444e8b8a793f7_1
글로벌이코노믹
폴란드 차세대 전차 K2PL, 한국형 능동방어체계 ‘KAPS’ 전격 탑재한다
미국산 에이브럼스와 한국산 K2 흑표 전차를 대량 쓸어 담으며 나토(NATO)의 새로운 기갑 거두로 부상한 폴란드 육군이 그동안 치명적인 안보 아킬레스건으로 지적받아 온 능동방어체계(APS)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형 하드킬 시스템인 ‘KAPS(Korean Active Prot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현대로템도 K2PL 관련하여 독일의 전차 제조사와 협력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FFG와 현대 로템은 폴란드 장갑 회수차량 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https://www.hartpunkt.de/ffg-und-hyundai-rotem-kooperieren-fuer-polnische-bergepanzer/
ㅡㅡㅡㅡㅡㅡㅡㅡㅡ
FFG와 현대 로템은 폴란드 장갑 회수차량 개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전차 제조사 현대 로템과 북독일 전차 제조사 FFG 플렌스부르거 파어제이크바우 게젤샤프트 mbH(FFG)는 오늘 파리 유로사토리에서 폴란드 군을 위한 장갑 회수 차량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력은 FFG가 K2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회수차량 개발을 지원하고, 31개의 '임무 장비 세트'를 공급할 것을 포함한다. K2PL ARV(장갑 회수차량)로 알려진 차량의 시리즈 납품은 2029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https://www.hartpunkt.de/ffg-und-hyundai-rotem-kooperieren-fuer-polnische-bergepanzer/
hartpunkt
FFG und Hyundai Rotem kooperieren für polnische Bergepanzer
Der südkoreanische Panzerbauer Hyundai Rotem und der norddeutsche Panzerbauer FFG Flensburger Fahrzeugbau Gesellschaft mbH (FFG) haben heute auf der Eurosatory in Paris einen Kooperationsvertrag für die Entwicklung und Produktion von Bergepanzern für di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원화 환율의 하방 경직성에 대한 구조적 고찰
-환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동력이 투기적 포지션(PI)에서 순수 실수급 및 펀더멘털 요인으로 완전히 전이되었음을 의미.
-현재는 PI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환율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USDJPY의 약세와 비교
1.아베노믹스: 2013~2015, ¥80→¥120,엔저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디플레 탈출용 리플레이션 도구.
2. 현재: 2022~2024, ¥115→¥160,의도가 아니라 방치+구조의 산물. 엔저는 당국이 통제권을 잃고 시장의 금리차(Carry) 논리에 휘둘린 결과물로, MOF의 개입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사후 처방'.
-BOK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약세를 정치·경제적으로 모두 부담스러워하는데 지금의 KRW 약세는 '당국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시장이 강요하는 수급의 결과'.
-일본은 YCC라는 인위적 틀이 시장 가격을 왜곡하며 버텼으나, 한국은 인위적 금리 억압이 없음.
-현재의 원화 약세는 '수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청산(Market Clearing)형' 흐름.
-달러화 자산(미국 주식, 국채 등) 비중을 평소보다 상향 유지하여, 환율 상승(원화 약세)이 포트폴리오 평가액에 미치는 효과를 상쇄(헤지)해야함.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환율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동력이 투기적 포지션(PI)에서 순수 실수급 및 펀더멘털 요인으로 완전히 전이되었음을 의미.
-현재는 PI가 빠지는 속도에 비해 환율의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USDJPY의 약세와 비교
1.아베노믹스: 2013~2015, ¥80→¥120,엔저는 아베노믹스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서 디플레 탈출용 리플레이션 도구.
2. 현재: 2022~2024, ¥115→¥160,의도가 아니라 방치+구조의 산물. 엔저는 당국이 통제권을 잃고 시장의 금리차(Carry) 논리에 휘둘린 결과물로, MOF의 개입은 이를 되돌리기 위한 '사후 처방'.
-BOK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상 약세를 정치·경제적으로 모두 부담스러워하는데 지금의 KRW 약세는 '당국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시장이 강요하는 수급의 결과'.
-일본은 YCC라는 인위적 틀이 시장 가격을 왜곡하며 버텼으나, 한국은 인위적 금리 억압이 없음.
-현재의 원화 약세는 '수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 청산(Market Clearing)형' 흐름.
-달러화 자산(미국 주식, 국채 등) 비중을 평소보다 상향 유지하여, 환율 상승(원화 약세)이 포트폴리오 평가액에 미치는 효과를 상쇄(헤지)해야함.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