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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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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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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와 유가 급락을 반영하며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다우지수는 0.92% 오른 51,671.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1.65% 상승한 7,554.29, 나스닥은 3.07% 급등한 26,683.94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며 장중 투자심리는 방어에서 성장주 재매수로 급격히 이동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이 3.39%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와 임의소비재도 각각 2.42%, 1.91%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3.58% 하락했고, 부동산과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반도체 쏠림이 특히 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54%, 브로드컴 3.11%, AMD 6.98%, 마이크론 10.84%, 웨스턴디지털 16.10% 급등하며 AI 인프라 수급이 재차 시장의 중심이 됐습니다. M7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폭스는 로쿠 인수 소식에 16%대 급락했고,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과 셰브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고, 2년·10년 금리 차는 소폭 확대됐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706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160.388엔으로 상승하며 미 금리 반등과 일본 금리차 부담을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장 초반 약세 이후 호르무즈 합의 세부사항에 대한 의구심과 유가 낙폭 축소를 따라 낙폭을 줄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4.87% 내린 배럴당 80.75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76% 하락한 83.1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통행료와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을 둘러싼 미·이란 간 온도 차로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남았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6/15)
- 테크 중심 강세. S&P 500 정보기술(XLK) +3.78%
- 에너지 하락. 원유(USO) -3.36%, 에너지 섹터(XLE) -3.48%
S&P500 map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 코스피 월별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편차: 6월 이후 주가 회복 과정에서 소수 주식 독주 현상 완화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6/16,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나눔,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
★ DAOL Daily Morning Brief (6/16)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65%), Nasdaq (+3.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위험선호 심리 확산, 최근 조정을 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선박들이 지금부터 통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금요일이 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힘
-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항행 서비스 및 선박 보험 관련 비용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 스페이스X, 머스크가 2030년까지 연간 매출을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 언급하자 +19.6%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와 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를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3.5% 상승
- 마이크론, 2026년 HBM 물량이 전량 완판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0.8% 상승
- S&P500, 기술 +3.4%, 커뮤니케이션 +2.4% vs 에너지 -3.6%,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066%(-1.5bp), 10yr 4.473%(-0.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합의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FOMC 경계감에 제한적인 하락

▶️ FX: JPY 160.34(+0.06%), EUR 1.159(+0.19%), Dollar 99.65(-0.10%)
- 달러 인덱스, 종전 합의 소식에도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둔 경계심리 이어지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0.75(-4.87%), Brent $83.17(-4.76%)
- WTI,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발표를 소화하며 급락. 다만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까지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둘러싼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WWI6
독학주식 장전 미국시황 브리핑 (6/16 화)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서명에 리스크-온!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및 반도체 5%대 폭등"

3줄 핵심 요점


미국-이란 종전 MOU 전자 서명 완료: 주말 간 타결된 평화 합의에 이어 양국 정상이 14일 이미 전자 서명을 완료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제네바 공식 서명식을 앞두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발하며 '리스크-온(위험 선호)' 장세가 도래,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250억$ 회사채 발행 및 '빅테크 돈줄 잡기': 엔비디아가 5년 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당초 200억 달러 계획에 850억 달러의 폭발적 수요가 몰리며 250억 달러로 증액 확정되었습니다. AI 생태계 주도권을 위한 빅테크들의 막대한 자금 조달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일단 우호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10.8% 폭등 및 반도체·빅테크 전방위 랠리: TD코웬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1,500달러로 대폭 상향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45% 폭등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이틀째에도 19.60% 급등하며 시총 2조 5천억 달러를 돌파, 시장의 자금을 무섭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폭등)
메모리·반도체: 마이크론(+10.84%)이 구조적 성장에 기반한 HBM 수요 확대로 목표가 상향 세례를 받으며 폭등했고, 마블 테크놀로지(+10.43%)와 AMD(+6.98%, AI 메모리 최적화 기업 MEXT 인수)도 급등을 연출했습니다. 회사채 흥행에 성공한 엔비디아 역시 3.54% 올랐습니다.
장비·아날로그단: 램리서치(+6.0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3.27%), 온세미컨덕터(+7.8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4.06%), 테라다인(+7.25%) 등 섹터 전반이 무차별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프트웨어 / 광섬유 / 가상자산 / 우주 (강세)
소프트웨어: 리더십 공백 우려로 급락했던 어도비(+1.15%)가 진정세를 찾았고 오라클(+4.62%), 팔란티어(+5.25%) 등 AI 성장 내러티브를 지닌 소프트웨어 전반이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반면, AI 기업 '핀(Pinn)'을 3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세일스포스(-0.77%)는 자금 부담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광섬유·우주: 빅테크와 '위험 분산' 공급 계약을 맺은 코닝(+4.84%) 및 코히어런트(+7.48%)가 강세를 보였고, 스페이스X 상장 여파로 폭락했던 로켓랩(+6.70%), AST스페이스모바일(+6.26%)은 키뱅크의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하루 만에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여행 (강세) vs 에너지 (급락)
에너지주: 미·이란 종전 MOU 서명으로 국제유가(WTI)가 5%대 급락세를 보이자 엑슨모빌(-4.14%), 쉐브론(-3.64%) 등 정유·에너지 섹터가 일제히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습니다.
여행·레저주: 반면 유가 하락이 유류비 절감으로 직결되는 항공 및 크루즈, 숙박 업종은 이틀 연속 웃었습니다. (로얄캐리비안 +6.55%, 익스피디아 +5.38%, 에어비앤비 +5.05%, 유나이티드항공 +3.85%)

⚠️ 장전 주목해야 할 대외 변수: 일본 BOJ 금리 인상 전망
오늘 일본은행(BOJ)은 현재 0.75%인 정책금리를 1.0%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결된 유가 낙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화 약세(160엔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거세,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금리로 인상이 유력시됩니다. 장중 엔화 환율 변동성과 우리 증시 외국인 수급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BUYagra
시장 정리

미 증시는 급등.
미국·이란 종전 합의 완료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유가 급락 + SpaceX 랠리가 핵심.
• Dow +0.92% →사상 최고 마감
• S&P500 +1.65%
• Nasdaq +3.07%
• Nasdaq은 3월 31일 이후 최고 상승률

핵심 상승 원인

1. 미국·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는 “이란과의 딜이 완료됐다”고 발표.
• 미국·이란 군사작전 즉각·영구 종료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해제
•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 예정
• 이미 전자서명은 완료
• 파키스탄 총리 Shehbaz Sharif가 중재 역할

시장에서는 이번엔 합의가 실제에 가깝다고 평가.

2. 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유가 급락.
• WTI -4.9% → 80.75달러
• 장중 80달러 근처까지 하락
• Brent도 하락
JD Vance 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적으로 통행료 없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
유가 하락은 인플레 압력 완화, Fed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연결.

3. SpaceX 랠리 지속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한 뒤, 이날도 거의 +20% 상승.
• IPO 가격 135달러
• 첫 거래일 19% 상승
• 이날 추가로 약 20% 상승
• 시가총액 2조 달러 상회
• 개인투자자 순매수 1.18억 달러
• 최근 IPO 중 최대 규모의 리테일 관심

Dan Niles는 지수 편입 전까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이후에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

섹터 / 자산별 흐름

기술주 / AI
Nasdaq +3.07% 급등.
SpaceX와 AI 관련주 강세가 중심.

다만 VandaTrack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SpaceX를 사기 위해 Micron, Marvell, Robinhood 같은 기존 강세주를 매도했다고 분석.

에너지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는 약세.
• APA -3.5% 이상
• Devon Energy -3.5% 이상
• Marathon Petroleum -3%
• EOG Resources -3%
• Chevron -2.5% 이상
• Exxon Mobil -2.5% 이상


항공 / 크루즈 / 리오프닝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 United Airlines +3%~5%대
• Delta Air Lines +1.5%~4%
• Royal Caribbean +4% 이상
• Carnival +3%~4.5%
• Norwegian Cruise Line +4.5%

개별 종목

SpaceX
• +20% 가까이 상승
• 상장 첫날 +19% 이후 랠리 지속
향후 Russell, MSCI, Nasdaq-100 편입 예정
• Nasdaq-100은 규정 변경으로 신규 상장 기업의 빠른 편입 가능


Goldman Sachs
• +1.5%
• SpaceX IPO 대표 주관사 효과
• 금요일에도 +2.6%

DoorDash
• +11% 이상
• 2025년 4월 이후 최고 일간 상승률 가능
• Bank of America는 중동 리스크 해소 시 DoorDash가 가장 큰 마진 부담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
• Buy 의견 유지

Madison Square Garden Sports
• 상승
• 뉴욕 Knicks가 1973년 이후 첫 NBA 우승
• YTD 약 +49%
• 최근 사상 최고가 기록
• Knicks/Rangers 분사 가능성도 가치 재평가 요인

Fox / Roku
Fox가 Roku 인수 합의.
• 인수가: 주당 160달러
• 현금 + FOX Class A 주식
• Roku 기업가치 약 220억 달러
• Tubi + Roku Channel 결합
• 미국 1억 가구 이상 도달
• 미국 TV 시청 점유율 기준 3위 규모 플랫폼 목표
• 연간 4억 달러 비용 시너지 예상
• 2027년 상반기 종료 예정

Goldman Sachs
• SpaceX IPO 효과로 은행주 내 상대적 강세
• KBWB 은행 ETF는 약보합

Bitcoin
• +4.4% → 66,578달러
• 66,000달러 회복
• 다만 연초 대비로는 약 -24%

매크로

New York Fed 제조업 지수
• 6월 Empire State Manufacturing Index: 5.7
• 예상 13.9 하회
• 5월 대비 약 14포인트 하락
• 신규주문·출하 급감
• 가격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고용 지수는 소폭 상승

경기는 둔화 조짐, 가격 압력은 남아 있음.


Renault / Thales

Renault가 프랑스 방산업체 Thales와 장갑차 생산 파트너십 체결.
유럽 자동차·방산 협력 확대 흐름.


결론

이번 장의 본질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해소 랠리.

미국·이란 종전 합의가 완료됐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까지 발표되면서 유가가 급락.
유가 하락은 인플레 부담 완화, Fed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비·항공·크루즈·리오프닝주 반등으로 연결.

동시에 SpaceX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하며 AI/우주/성장주 심리를 자극.
Nasdaq이 3% 넘게 오르며 가장 강했고, Dow도 사상 최고 마감.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공동주관사가 추가 물량 배정 옵션(그린슈)을 행사하면서 이번 상장을 통한 신규 자금 조달 규모가 총 857억달러(약 130조원)로 늘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이스X가 지난 11일 공모가격을 주당 135달러로 최종 확정하고 보통주(A주) 5억5556만주를 매각해 확보했던 750억달러(약 113조원)보다 조달액이 100억달러(약 17조원) 늘어난 셈이다.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조달액 290억달러의 3배 수준이다. 최종 발행주식 수는 6억3889만주로 늘었다.

추가 배정 옵션은 미국에서 대규모 기업이 상장할 때 활용되는 제도로 주식 거래가 시작된 뒤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는 안전판 역할을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2309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6]
DOW +0.9%, S&P500 +1.7%, NASDAQ +3.1%


■ 호르무즈 해협 Reopen 기대로 미증시 상승!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기대로 WTI 유가가 81달러로 하락. 미증시는 유가 하락에 환호하며 3대 증시가 모두 상승. WSJ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으로 미증시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16일 BOJ 금리 인상 전망
금일 16일 일본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75%에서 1.0%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 일본이 1%대 금리로 복귀하는 것은 1995년 이후 처음.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가 입원중이라 총재 없이 열리는 이번회의는 만장일치로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음. 이코노미스트들은 향후 10월이나 12월 추가 인상으로 연말에는 1.25%에 이를것으로 추정중.

■ 엔비디아 회사채 발행 소식
엔비디아가 AI투자를 위해 250억달러(약 37.8조원)에 달하는 회사채를 발행한다고 발표. 투자자들 주문이 850억달러가 몰리면서 인기. 엔비디아는 최근 인텔, 앤트로픽, 마벨 등에 투자를 집행하며 AI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자금조달 역시 AI관련 투자열기가 식지 않고 있음을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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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pace X(+19.6%)
IPO 첫날 급등한 스페이스X는 이틀째 급등. 2030년까지 연간 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는 엘런 머스크의 언급.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등 수급효과

» Western Digital(+16.1%)

모건스탠리에서 목표주가 650달러로 상향 및 투자의견 상향. HDD 공급이 수요보다 부족해 스토리지 가격 상승세 지속할 것으로 전망

» DoorDash(+11.6%)

북중미 올림픽으로 배달 수요 증가할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 Micron(+10.8%)
24일 실적발표 기대에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메모리기업들 동반 상승

» Carnival(+3.2%)
유가 하락으로 연료비 부담 감소로 수혜 전망. 항공주 및 크루즈 여행관련 섹터 동반 상승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ed Watch 금리

12월 인상은 동결로 내려온 상태
27년 1월 1회 인상
WSJ "Kevin Warsh wants the Fed to Stop Explaining Everything" -

WSJ 닉 티미라오스의 좋은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주요 내용 요약본입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취임 전부터 "연준이 말을 너무 많이 해 시장을 교란한다"고 일관되게 비판해 온 인물.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연준 이사로서 버냉키 전 의장이 도입한 두 가지 혁신인 1) 대규모 채권 매입(QE)과 2) 포워드가이던스 탄생을 지켜봤음

그러나 연준이 이 두 가지 조치를 너무 멀리 밀어붙였다고 판단해 2011년 연준을 사직. 이후에는 연준이 경제 전망과 수많은 관료들의 연설 속에 파묻혀 정책적 발목을 잡혔다고 주장. 그의 최종 목표는 연준을 신문 1면이 아닌 '비즈니스 섹션 저 구석'으로 돌려놓는 것. 즉, 1990년대 그린스펀 시절처럼 철저한 내부 토론을 거치고 외부에는 드라이한 결과만 발표하는 폐쇄적이고 신비주의적인 연준으로 회귀하려는 것

이란 전쟁 여파로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워시 신임 의장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이 흐름을 당장 뒤집기는 불가능할 것. 따라서 워시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채권 보유액 축소(QT)보다는 6월부터 손댈 수 있는 '소통 방식 개혁'에 집중할 것. 6월 FOMC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점도표'. 워시는 점도표를 '형편없는 도구'라고 혐오해왔음. 아예 없애버리는 것은 반발을 사기 쉽지만, 의장 본인이 점도표 제출을 단순히 생략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투표 없이도 이 제도를 자연스럽게 무력화할 수 있음

워시는 자신이 폐기하려는 제도들이 연준 위원 18명이 과거의 위기를 수습하며 공들여 만든 도구라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 연준은 기업이 아니고 의장에게 보고하는 구조가 아니기에 일방적인 지시가 통하지 않음. 이에 워시는 취임 후 고위 국장들을 유임시키고, 역대 의장들의 비서실장을 지낸 소통 전문가 미셸 스미스에게 유임을 직접 요청하는 등 예상을 깨고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침묵주의' 개혁에는 부작용이 뒤따를것. 채권 투자자들은 연준의 가이드라인과 점도표가 시장의 급변동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고 말함. 안전장치가 사라지면 과거 2013년 테이퍼 텐트럼처럼 금리 폭등 및 차입 비용이 치솟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음

기자회견을 축소하는 것은 연준이 대중에게 답변해야 하는 책임성과 투명성을 떨어뜨린다는 비판이 있음. 특히 연준은 정치권의 공세를 받고 있어 소통 축소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 케빈 워시는 과거 제도 비판에는 유능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음. 대차대조표 축소나 금리 조정은 시장 충격과 내부 반발로 장기적인 설득이 필요한 영역

>> 전임자 파월 또한 대안이 없다며 손대지 못했던 소통 개혁을, 워시 의장이 취임 초기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지금 당장 밀어붙여 관철할 수 있을지라 이번 회의와 향후 연준 운영의 핵심 관건이 될 전망
[美-이란 종전]트럼프 "이란 전쟁 끝"…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린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종료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전격 합의. 다만 이번 합의는 완전한 종전이 아니라 60일간의 조건부 휴전과 후속 핵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로,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남아있다는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면 승인하고 동시에 미국 해군의 봉쇄를 즉시 해제한다"고 발표. 이어 "원유 공급을 정상화하라, 석유가 다시 시장으로 흘러가게 하라(Let the oil flow)"고 강조

이번 합의로 미국과 이란은 서로의 봉쇄 조치를 종료하고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발표. 이란은 선박 통항에 별도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고,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풀기로 결정

다만 호르무즈 해협이 곧바로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될지는 미지수. 기뢰 제거, 항로 안전 확보, 손상된 인프라 복구 등 실무적 작업이 남아 있어 실제 물동량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음

이번 합의를 '전쟁 종료'보다는 '불안한 휴전'으로 평가. 이번 합의는 사실상 기존 휴전을 60일 연장한 수준이라고 분석. 핵심 쟁점 대부분이 후속 협상으로 넘어갔기 때문

가장 민감한 이슈는 이란 핵 프로그램. 미국과 이란은 향후 60일간 별도 기술협상을 통해 우라늄 농축 제한, 고농축 우라늄(HEU) 처리, 핵시설 동결, 국제 사찰 및 감시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스라엘 변수도 남아 있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핵물질 제거와 농축 능력 해체 없이는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강경한 입장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1508282636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