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이란 휴전 합의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가상자산 가격이 반등했습니다.
2 스페이스X가 상장 이틀째에도 19% 올랐고 나스닥은 고점을 1.5% 남겨뒀습니다.
3 BoA가 BDC 환매가 2분기를 정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2.87원 (-1.78원)
KOSPI PBR 2.63배 (+0.14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이란 휴전 합의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가상자산 가격이 반등했습니다.
2 스페이스X가 상장 이틀째에도 19% 올랐고 나스닥은 고점을 1.5% 남겨뒀습니다.
3 BoA가 BDC 환매가 2분기를 정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2.87원 (-1.78원)
KOSPI PBR 2.63배 (+0.14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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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5 미 증시, 미-이란 협상 타결에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 요인으로 상승
미 증시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구축되었던 위험회피 포지션과 옵션 헤지 수요가 빠르게 청산되면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하락 여파로 약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상화 기대감 속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둔 수급적 요인이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러셀2000 +0.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옵션 시장의 영향
미-이란 간의 종전 및 휴전 협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외무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타결됐음을 보여줌. 시장이 주목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이 이번 합의안에 포함돼 있어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 정상회의 중 개최된 미-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합의 체결 사실을 전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통행료 없이 개방돼 금요일에 완전히 정상화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이란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완화는 없지만 향후 합의 이행에 맞춰 단계적인 조치가 시작될 것임을 언급.
다만 이란 측은 60일간의 한시적인 무료 통행 이후 환경 및 보험 서비스 명목의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여, 분쟁 이전 수준의 완전한 자유 항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 실제 합의문에 서비스 비용이라는 용어가 포함된 것은 미국의 묵인이 있었음을 시사. 이로 인해 해당 조항의 세부 해석을 둘러싼 양국의 잠재적인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음.
결국 이번 분쟁의 장기화는 양국 정부 모두에게 상당한 정치,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었기에 타결 자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으며, 시장도 이를 선반영해 왔음. 미국 입장에서는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실질 소비 위축과 지지율 부담이 컸고, 이란 역시 고립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한계에 직면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이날 지수가 큰 폭으로 급등한 것은 단순히 협상 타결 뉴스 자체보다는 시장에 쌓여 있던 헤지 포지션(풋옵션)이 일시에 청산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10년물 국채금리가 2bp 내외의 제한적인 하락에 그쳐 금리 효과만으로는 상승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 반면 공포지수(VIX)가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풋옵션의 프리미엄(내재변동성)이 빠르게 소멸되었음을 의미. 이는 결과적으로 옵션 시장 참여자들의 하방 헤지 포지션 청산을 유도하여 장중 숏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는 효과를 낳은 것으로 판단.
여기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점도 상승을 확대. 유가 급등 리스크에 대응해 구축되었던 풋옵션 가치가 급감하자 숏커버링 및 헤지 해제성 매수세가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유입.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대표 종목들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인 점은, 새로운 호재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 기존의 방어 포지션이 한꺼번에 되돌려지며 주가가 오버슈팅된 구조적 결과로 해석.
이를 감안하면 오늘 시장은 옵션 만기를 앞둔 단기 수급 요인이 지수의 상승 변동성을 극대화한 측면이 큼. 따라서 수요일 FOMC 회의와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 통과 이후 관련 수급 효과가 완화되거나 되돌려질 가능성에 주목. 이를 감안 향후 시장의 방향성은 수급적 요인을 제외하고 유가 안정과 금리 흐름의 지속성, 그리고 AI 펀더멘털의 신뢰도 등 실제 매크로 및 실적 지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미 증시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구축되었던 위험회피 포지션과 옵션 헤지 수요가 빠르게 청산되면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하락 여파로 약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상화 기대감 속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둔 수급적 요인이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러셀2000 +0.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옵션 시장의 영향
미-이란 간의 종전 및 휴전 협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외무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타결됐음을 보여줌. 시장이 주목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이 이번 합의안에 포함돼 있어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 정상회의 중 개최된 미-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합의 체결 사실을 전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통행료 없이 개방돼 금요일에 완전히 정상화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이란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완화는 없지만 향후 합의 이행에 맞춰 단계적인 조치가 시작될 것임을 언급.
다만 이란 측은 60일간의 한시적인 무료 통행 이후 환경 및 보험 서비스 명목의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여, 분쟁 이전 수준의 완전한 자유 항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 실제 합의문에 서비스 비용이라는 용어가 포함된 것은 미국의 묵인이 있었음을 시사. 이로 인해 해당 조항의 세부 해석을 둘러싼 양국의 잠재적인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음.
결국 이번 분쟁의 장기화는 양국 정부 모두에게 상당한 정치,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었기에 타결 자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으며, 시장도 이를 선반영해 왔음. 미국 입장에서는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실질 소비 위축과 지지율 부담이 컸고, 이란 역시 고립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한계에 직면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이날 지수가 큰 폭으로 급등한 것은 단순히 협상 타결 뉴스 자체보다는 시장에 쌓여 있던 헤지 포지션(풋옵션)이 일시에 청산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10년물 국채금리가 2bp 내외의 제한적인 하락에 그쳐 금리 효과만으로는 상승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 반면 공포지수(VIX)가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풋옵션의 프리미엄(내재변동성)이 빠르게 소멸되었음을 의미. 이는 결과적으로 옵션 시장 참여자들의 하방 헤지 포지션 청산을 유도하여 장중 숏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는 효과를 낳은 것으로 판단.
여기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점도 상승을 확대. 유가 급등 리스크에 대응해 구축되었던 풋옵션 가치가 급감하자 숏커버링 및 헤지 해제성 매수세가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유입.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대표 종목들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인 점은, 새로운 호재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 기존의 방어 포지션이 한꺼번에 되돌려지며 주가가 오버슈팅된 구조적 결과로 해석.
이를 감안하면 오늘 시장은 옵션 만기를 앞둔 단기 수급 요인이 지수의 상승 변동성을 극대화한 측면이 큼. 따라서 수요일 FOMC 회의와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 통과 이후 관련 수급 효과가 완화되거나 되돌려질 가능성에 주목. 이를 감안 향후 시장의 방향성은 수급적 요인을 제외하고 유가 안정과 금리 흐름의 지속성, 그리고 AI 펀더멘털의 신뢰도 등 실제 매크로 및 실적 지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와 유가 급락을 반영하며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다우지수는 0.92% 오른 51,671.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1.65% 상승한 7,554.29, 나스닥은 3.07% 급등한 26,683.94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며 장중 투자심리는 방어에서 성장주 재매수로 급격히 이동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이 3.39%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와 임의소비재도 각각 2.42%, 1.91%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3.58% 하락했고, 부동산과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반도체 쏠림이 특히 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54%, 브로드컴 3.11%, AMD 6.98%, 마이크론 10.84%, 웨스턴디지털 16.10% 급등하며 AI 인프라 수급이 재차 시장의 중심이 됐습니다. M7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폭스는 로쿠 인수 소식에 16%대 급락했고,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과 셰브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고, 2년·10년 금리 차는 소폭 확대됐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706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160.388엔으로 상승하며 미 금리 반등과 일본 금리차 부담을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장 초반 약세 이후 호르무즈 합의 세부사항에 대한 의구심과 유가 낙폭 축소를 따라 낙폭을 줄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4.87% 내린 배럴당 80.75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76% 하락한 83.1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통행료와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을 둘러싼 미·이란 간 온도 차로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남았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이 3.39%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와 임의소비재도 각각 2.42%, 1.91%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3.58% 하락했고, 부동산과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반도체 쏠림이 특히 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54%, 브로드컴 3.11%, AMD 6.98%, 마이크론 10.84%, 웨스턴디지털 16.10% 급등하며 AI 인프라 수급이 재차 시장의 중심이 됐습니다. M7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폭스는 로쿠 인수 소식에 16%대 급락했고,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과 셰브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고, 2년·10년 금리 차는 소폭 확대됐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706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160.388엔으로 상승하며 미 금리 반등과 일본 금리차 부담을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장 초반 약세 이후 호르무즈 합의 세부사항에 대한 의구심과 유가 낙폭 축소를 따라 낙폭을 줄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4.87% 내린 배럴당 80.75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76% 하락한 83.1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통행료와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을 둘러싼 미·이란 간 온도 차로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남았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6/15)
- 테크 중심 강세. S&P 500 정보기술(XLK) +3.78%
- 에너지 하락. 원유(USO) -3.36%, 에너지 섹터(XLE) -3.48%
- 테크 중심 강세. S&P 500 정보기술(XLK) +3.78%
- 에너지 하락. 원유(USO) -3.36%, 에너지 섹터(XLE) -3.48%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연합뉴스
[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 코스피 월별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편차: 6월 이후 주가 회복 과정에서 소수 주식 독주 현상 완화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6,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나눔,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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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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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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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16)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65%), Nasdaq (+3.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위험선호 심리 확산, 최근 조정을 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선박들이 지금부터 통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금요일이 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힘
-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항행 서비스 및 선박 보험 관련 비용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 스페이스X, 머스크가 2030년까지 연간 매출을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 언급하자 +19.6%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와 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를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3.5% 상승
- 마이크론, 2026년 HBM 물량이 전량 완판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0.8% 상승
- S&P500, 기술 +3.4%, 커뮤니케이션 +2.4% vs 에너지 -3.6%,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066%(-1.5bp), 10yr 4.473%(-0.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합의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FOMC 경계감에 제한적인 하락
▶️ FX: JPY 160.34(+0.06%), EUR 1.159(+0.19%), Dollar 99.65(-0.10%)
- 달러 인덱스, 종전 합의 소식에도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둔 경계심리 이어지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0.75(-4.87%), Brent $83.17(-4.76%)
- WTI,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발표를 소화하며 급락. 다만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까지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둘러싼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WWI6
▶️ 미국증시: Dow (+0.92%), S&P500 (+1.65%), Nasdaq (+3.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자 국제유가 하락과 맞물려 위험선호 심리 확산, 최근 조정을 받았던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선박들이 지금부터 통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금요일이 되면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될 것이라고 밝힘
- 이란 외무부,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항행 서비스 및 선박 보험 관련 비용이 부과될 것이라고 밝힘
- 스페이스X, 머스크가 2030년까지 연간 매출을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 언급하자 +19.6%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와 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를 위한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3.5% 상승
- 마이크론, 2026년 HBM 물량이 전량 완판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0.8% 상승
- S&P500, 기술 +3.4%, 커뮤니케이션 +2.4% vs 에너지 -3.6%,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066%(-1.5bp), 10yr 4.473%(-0.6bp)
- 미 국채금리, 미·이란 종전 합의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음에도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및 FOMC 경계감에 제한적인 하락
▶️ FX: JPY 160.34(+0.06%), EUR 1.159(+0.19%), Dollar 99.65(-0.10%)
- 달러 인덱스, 종전 합의 소식에도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둔 경계심리 이어지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0.75(-4.87%), Brent $83.17(-4.76%)
- WTI,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발표를 소화하며 급락. 다만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까지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둘러싼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WWI6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미국시황 브리핑 (6/16 화)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서명에 리스크-온!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및 반도체 5%대 폭등"
✅ 3줄 핵심 요점
미국-이란 종전 MOU 전자 서명 완료: 주말 간 타결된 평화 합의에 이어 양국 정상이 14일 이미 전자 서명을 완료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제네바 공식 서명식을 앞두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발하며 '리스크-온(위험 선호)' 장세가 도래,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250억$ 회사채 발행 및 '빅테크 돈줄 잡기': 엔비디아가 5년 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당초 200억 달러 계획에 850억 달러의 폭발적 수요가 몰리며 250억 달러로 증액 확정되었습니다. AI 생태계 주도권을 위한 빅테크들의 막대한 자금 조달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일단 우호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10.8% 폭등 및 반도체·빅테크 전방위 랠리: TD코웬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1,500달러로 대폭 상향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45% 폭등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이틀째에도 19.60% 급등하며 시총 2조 5천억 달러를 돌파, 시장의 자금을 무섭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폭등)
메모리·반도체: 마이크론(+10.84%)이 구조적 성장에 기반한 HBM 수요 확대로 목표가 상향 세례를 받으며 폭등했고, 마블 테크놀로지(+10.43%)와 AMD(+6.98%, AI 메모리 최적화 기업 MEXT 인수)도 급등을 연출했습니다. 회사채 흥행에 성공한 엔비디아 역시 3.54% 올랐습니다.
장비·아날로그단: 램리서치(+6.0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3.27%), 온세미컨덕터(+7.8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4.06%), 테라다인(+7.25%) 등 섹터 전반이 무차별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프트웨어 / 광섬유 / 가상자산 / 우주 (강세)
소프트웨어: 리더십 공백 우려로 급락했던 어도비(+1.15%)가 진정세를 찾았고 오라클(+4.62%), 팔란티어(+5.25%) 등 AI 성장 내러티브를 지닌 소프트웨어 전반이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반면, AI 기업 '핀(Pinn)'을 3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세일스포스(-0.77%)는 자금 부담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광섬유·우주: 빅테크와 '위험 분산' 공급 계약을 맺은 코닝(+4.84%) 및 코히어런트(+7.48%)가 강세를 보였고, 스페이스X 상장 여파로 폭락했던 로켓랩(+6.70%), AST스페이스모바일(+6.26%)은 키뱅크의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하루 만에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여행 (강세) vs 에너지 (급락)
에너지주: 미·이란 종전 MOU 서명으로 국제유가(WTI)가 5%대 급락세를 보이자 엑슨모빌(-4.14%), 쉐브론(-3.64%) 등 정유·에너지 섹터가 일제히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습니다.
여행·레저주: 반면 유가 하락이 유류비 절감으로 직결되는 항공 및 크루즈, 숙박 업종은 이틀 연속 웃었습니다. (로얄캐리비안 +6.55%, 익스피디아 +5.38%, 에어비앤비 +5.05%, 유나이티드항공 +3.85%)
⚠️ 장전 주목해야 할 대외 변수: 일본 BOJ 금리 인상 전망
오늘 일본은행(BOJ)은 현재 0.75%인 정책금리를 1.0%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결된 유가 낙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화 약세(160엔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거세,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금리로 인상이 유력시됩니다. 장중 엔화 환율 변동성과 우리 증시 외국인 수급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종전 MOU 서명에 리스크-온!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 및 반도체 5%대 폭등"
✅ 3줄 핵심 요점
미국-이란 종전 MOU 전자 서명 완료: 주말 간 타결된 평화 합의에 이어 양국 정상이 14일 이미 전자 서명을 완료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9일 제네바 공식 서명식을 앞두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발하며 '리스크-온(위험 선호)' 장세가 도래,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250억$ 회사채 발행 및 '빅테크 돈줄 잡기': 엔비디아가 5년 만에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당초 200억 달러 계획에 850억 달러의 폭발적 수요가 몰리며 250억 달러로 증액 확정되었습니다. AI 생태계 주도권을 위한 빅테크들의 막대한 자금 조달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은 일단 우호적으로 반응했습니다.
마이크론 +10.8% 폭등 및 반도체·빅테크 전방위 랠리: TD코웬이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1,500달러로 대폭 상향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45% 폭등했습니다. 스페이스X는 상장 이틀째에도 19.60% 급등하며 시총 2조 5천억 달러를 돌파, 시장의 자금을 무섭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폭등)
메모리·반도체: 마이크론(+10.84%)이 구조적 성장에 기반한 HBM 수요 확대로 목표가 상향 세례를 받으며 폭등했고, 마블 테크놀로지(+10.43%)와 AMD(+6.98%, AI 메모리 최적화 기업 MEXT 인수)도 급등을 연출했습니다. 회사채 흥행에 성공한 엔비디아 역시 3.54% 올랐습니다.
장비·아날로그단: 램리서치(+6.03%),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3.27%), 온세미컨덕터(+7.80%), 텍사스 인스트루먼트(+4.06%), 테라다인(+7.25%) 등 섹터 전반이 무차별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프트웨어 / 광섬유 / 가상자산 / 우주 (강세)
소프트웨어: 리더십 공백 우려로 급락했던 어도비(+1.15%)가 진정세를 찾았고 오라클(+4.62%), 팔란티어(+5.25%) 등 AI 성장 내러티브를 지닌 소프트웨어 전반이 강한 반등을 보였습니다. 반면, AI 기업 '핀(Pinn)'을 3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세일스포스(-0.77%)는 자금 부담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광섬유·우주: 빅테크와 '위험 분산' 공급 계약을 맺은 코닝(+4.84%) 및 코히어런트(+7.48%)가 강세를 보였고, 스페이스X 상장 여파로 폭락했던 로켓랩(+6.70%), AST스페이스모바일(+6.26%)은 키뱅크의 투자의견 상향과 함께 하루 만에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여행 (강세) vs 에너지 (급락)
에너지주: 미·이란 종전 MOU 서명으로 국제유가(WTI)가 5%대 급락세를 보이자 엑슨모빌(-4.14%), 쉐브론(-3.64%) 등 정유·에너지 섹터가 일제히 차익실현 매물에 밀렸습니다.
여행·레저주: 반면 유가 하락이 유류비 절감으로 직결되는 항공 및 크루즈, 숙박 업종은 이틀 연속 웃었습니다. (로얄캐리비안 +6.55%, 익스피디아 +5.38%, 에어비앤비 +5.05%, 유나이티드항공 +3.85%)
⚠️ 장전 주목해야 할 대외 변수: 일본 BOJ 금리 인상 전망
오늘 일본은행(BOJ)은 현재 0.75%인 정책금리를 1.0%로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타결된 유가 낙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화 약세(160엔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거세, 1995년 이후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금리로 인상이 유력시됩니다. 장중 엔화 환율 변동성과 우리 증시 외국인 수급 흐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BUYagra
시장 정리
미 증시는 급등.
미국·이란 종전 합의 완료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유가 급락 + SpaceX 랠리가 핵심.
• Dow +0.92% →사상 최고 마감
• S&P500 +1.65%
• Nasdaq +3.07%
• Nasdaq은 3월 31일 이후 최고 상승률
핵심 상승 원인
1. 미국·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는 “이란과의 딜이 완료됐다”고 발표.
• 미국·이란 군사작전 즉각·영구 종료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해제
•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 예정
• 이미 전자서명은 완료
• 파키스탄 총리 Shehbaz Sharif가 중재 역할
시장에서는 이번엔 합의가 실제에 가깝다고 평가.
2. 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유가 급락.
• WTI -4.9% → 80.75달러
• 장중 80달러 근처까지 하락
• Brent도 하락
JD Vance 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적으로 통행료 없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
유가 하락은 인플레 압력 완화, Fed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연결.
3. SpaceX 랠리 지속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한 뒤, 이날도 거의 +20% 상승.
• IPO 가격 135달러
• 첫 거래일 19% 상승
• 이날 추가로 약 20% 상승
• 시가총액 2조 달러 상회
• 개인투자자 순매수 1.18억 달러
• 최근 IPO 중 최대 규모의 리테일 관심
Dan Niles는 지수 편입 전까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이후에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
섹터 / 자산별 흐름
기술주 / AI
Nasdaq +3.07% 급등.
SpaceX와 AI 관련주 강세가 중심.
다만 VandaTrack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SpaceX를 사기 위해 Micron, Marvell, Robinhood 같은 기존 강세주를 매도했다고 분석.
에너지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는 약세.
• APA -3.5% 이상
• Devon Energy -3.5% 이상
• Marathon Petroleum -3%
• EOG Resources -3%
• Chevron -2.5% 이상
• Exxon Mobil -2.5% 이상
항공 / 크루즈 / 리오프닝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 United Airlines +3%~5%대
• Delta Air Lines +1.5%~4%
• Royal Caribbean +4% 이상
• Carnival +3%~4.5%
• Norwegian Cruise Line +4.5%
개별 종목
SpaceX
• +20% 가까이 상승
• 상장 첫날 +19% 이후 랠리 지속
• 향후 Russell, MSCI, Nasdaq-100 편입 예정
• Nasdaq-100은 규정 변경으로 신규 상장 기업의 빠른 편입 가능
Goldman Sachs
• +1.5%
• SpaceX IPO 대표 주관사 효과
• 금요일에도 +2.6%
DoorDash
• +11% 이상
• 2025년 4월 이후 최고 일간 상승률 가능
• Bank of America는 중동 리스크 해소 시 DoorDash가 가장 큰 마진 부담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
• Buy 의견 유지
Madison Square Garden Sports
• 상승
• 뉴욕 Knicks가 1973년 이후 첫 NBA 우승
• YTD 약 +49%
• 최근 사상 최고가 기록
• Knicks/Rangers 분사 가능성도 가치 재평가 요인
Fox / Roku
Fox가 Roku 인수 합의.
• 인수가: 주당 160달러
• 현금 + FOX Class A 주식
• Roku 기업가치 약 220억 달러
• Tubi + Roku Channel 결합
• 미국 1억 가구 이상 도달
• 미국 TV 시청 점유율 기준 3위 규모 플랫폼 목표
• 연간 4억 달러 비용 시너지 예상
• 2027년 상반기 종료 예정
Goldman Sachs
• SpaceX IPO 효과로 은행주 내 상대적 강세
• KBWB 은행 ETF는 약보합
Bitcoin
• +4.4% → 66,578달러
• 66,000달러 회복
• 다만 연초 대비로는 약 -24%
매크로
New York Fed 제조업 지수
• 6월 Empire State Manufacturing Index: 5.7
• 예상 13.9 하회
• 5월 대비 약 14포인트 하락
• 신규주문·출하 급감
• 가격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고용 지수는 소폭 상승
경기는 둔화 조짐, 가격 압력은 남아 있음.
Renault / Thales
Renault가 프랑스 방산업체 Thales와 장갑차 생산 파트너십 체결.
유럽 자동차·방산 협력 확대 흐름.
⸻
결론
이번 장의 본질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해소 랠리.
미국·이란 종전 합의가 완료됐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까지 발표되면서 유가가 급락.
유가 하락은 인플레 부담 완화, Fed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비·항공·크루즈·리오프닝주 반등으로 연결.
동시에 SpaceX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하며 AI/우주/성장주 심리를 자극.
Nasdaq이 3% 넘게 오르며 가장 강했고, Dow도 사상 최고 마감.
미 증시는 급등.
미국·이란 종전 합의 완료 +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 유가 급락 + SpaceX 랠리가 핵심.
• Dow +0.92% →사상 최고 마감
• S&P500 +1.65%
• Nasdaq +3.07%
• Nasdaq은 3월 31일 이후 최고 상승률
핵심 상승 원인
1. 미국·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는 “이란과의 딜이 완료됐다”고 발표.
• 미국·이란 군사작전 즉각·영구 종료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해제
•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 예정
• 이미 전자서명은 완료
• 파키스탄 총리 Shehbaz Sharif가 중재 역할
시장에서는 이번엔 합의가 실제에 가깝다고 평가.
2. 유가 급락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유가 급락.
• WTI -4.9% → 80.75달러
• 장중 80달러 근처까지 하락
• Brent도 하락
JD Vance 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적으로 통행료 없이 열릴 것이라고 언급.
유가 하락은 인플레 압력 완화, Fed 금리 인상 부담 완화로 연결.
3. SpaceX 랠리 지속
SpaceX는 상장 첫날 +19% 급등한 뒤, 이날도 거의 +20% 상승.
• IPO 가격 135달러
• 첫 거래일 19% 상승
• 이날 추가로 약 20% 상승
• 시가총액 2조 달러 상회
• 개인투자자 순매수 1.18억 달러
• 최근 IPO 중 최대 규모의 리테일 관심
Dan Niles는 지수 편입 전까지는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이후에는 밸류에이션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
섹터 / 자산별 흐름
기술주 / AI
Nasdaq +3.07% 급등.
SpaceX와 AI 관련주 강세가 중심.
다만 VandaTrack은 리테일 투자자들이 SpaceX를 사기 위해 Micron, Marvell, Robinhood 같은 기존 강세주를 매도했다고 분석.
에너지
유가 급락으로 에너지주는 약세.
• APA -3.5% 이상
• Devon Energy -3.5% 이상
• Marathon Petroleum -3%
• EOG Resources -3%
• Chevron -2.5% 이상
• Exxon Mobil -2.5% 이상
항공 / 크루즈 / 리오프닝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 United Airlines +3%~5%대
• Delta Air Lines +1.5%~4%
• Royal Caribbean +4% 이상
• Carnival +3%~4.5%
• Norwegian Cruise Line +4.5%
개별 종목
SpaceX
• +20% 가까이 상승
• 상장 첫날 +19% 이후 랠리 지속
• 향후 Russell, MSCI, Nasdaq-100 편입 예정
• Nasdaq-100은 규정 변경으로 신규 상장 기업의 빠른 편입 가능
Goldman Sachs
• +1.5%
• SpaceX IPO 대표 주관사 효과
• 금요일에도 +2.6%
DoorDash
• +11% 이상
• 2025년 4월 이후 최고 일간 상승률 가능
• Bank of America는 중동 리스크 해소 시 DoorDash가 가장 큰 마진 부담 완화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
• Buy 의견 유지
Madison Square Garden Sports
• 상승
• 뉴욕 Knicks가 1973년 이후 첫 NBA 우승
• YTD 약 +49%
• 최근 사상 최고가 기록
• Knicks/Rangers 분사 가능성도 가치 재평가 요인
Fox / Roku
Fox가 Roku 인수 합의.
• 인수가: 주당 160달러
• 현금 + FOX Class A 주식
• Roku 기업가치 약 220억 달러
• Tubi + Roku Channel 결합
• 미국 1억 가구 이상 도달
• 미국 TV 시청 점유율 기준 3위 규모 플랫폼 목표
• 연간 4억 달러 비용 시너지 예상
• 2027년 상반기 종료 예정
Goldman Sachs
• SpaceX IPO 효과로 은행주 내 상대적 강세
• KBWB 은행 ETF는 약보합
Bitcoin
• +4.4% → 66,578달러
• 66,000달러 회복
• 다만 연초 대비로는 약 -24%
매크로
New York Fed 제조업 지수
• 6월 Empire State Manufacturing Index: 5.7
• 예상 13.9 하회
• 5월 대비 약 14포인트 하락
• 신규주문·출하 급감
• 가격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고용 지수는 소폭 상승
경기는 둔화 조짐, 가격 압력은 남아 있음.
Renault / Thales
Renault가 프랑스 방산업체 Thales와 장갑차 생산 파트너십 체결.
유럽 자동차·방산 협력 확대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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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번 장의 본질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해소 랠리.
미국·이란 종전 합의가 완료됐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까지 발표되면서 유가가 급락.
유가 하락은 인플레 부담 완화, Fed 금리 인상 우려 완화, 소비·항공·크루즈·리오프닝주 반등으로 연결.
동시에 SpaceX가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하며 AI/우주/성장주 심리를 자극.
Nasdaq이 3% 넘게 오르며 가장 강했고, Dow도 사상 최고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