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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5년 만에 회사채 발행 준비

- 투자등급(IG) 채권으로 최소 $20B 조달
- 2년~30년 만기 등 7개 트랜치 구성
- 21년 6월 $5.0B 조달한 바 있음

구글은 유상증자, 엔비디아는 회사채 발행. 현금흐름만으로 밸류를 단정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음.
스페이스 X 상장 수혜도 결국은 반도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letheia Capital

Micron


목표주가 $1,600으로 상향


"우리는 MU의 EPS가 CY27E에 8.5배 급증하고, 이어서 CY28E에 1.8배 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누적 기준 약 15배의 EPS 성장과 FY26-28E 기간 동안 3,500억~4,000억 달러의 FCF 창출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제 서버 DRAM ASP가 C3Q26에 추가로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기존 전망치 10~15% 대비 상향). 이는 C4Q26에 다시 10~15%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기존 전망치와 동일)."

"우리는 이제 HBM ASP가 C2027에 전년 대비 두 배(YoY 100% 상승)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메모리는 AI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critical) 부품이 되어가고 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4 -> 4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72.8% -> 71.6%
[2026년 6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이란 휴전 합의로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가상자산 가격이 반등했습니다.

2 스페이스X가 상장 이틀째에도 19% 올랐고 나스닥은 고점을 1.5% 남겨뒀습니다.

3 BoA가 BDC 환매가 2분기를 정점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2.87원 (-1.78원)

KOSPI PBR 2.63배 (+0.14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스페이스X +20%
- 마이크론 +11%, DRAM +9%
- 스페이스X 급등에도 다른 주식에서 돈이 빠지지 않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5 미 증시, 미-이란 협상 타결에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 요인으로 상승

미 증시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구축되었던 위험회피 포지션과 옵션 헤지 수요가 빠르게 청산되면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하락 여파로 약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상화 기대감 속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둔 수급적 요인이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러셀2000 +0.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옵션 시장의 영향

미-이란 간의 종전 및 휴전 협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외무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타결됐음을 보여줌. 시장이 주목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이 이번 합의안에 포함돼 있어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 정상회의 중 개최된 미-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합의 체결 사실을 전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통행료 없이 개방돼 금요일에 완전히 정상화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이란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완화는 없지만 향후 합의 이행에 맞춰 단계적인 조치가 시작될 것임을 언급.

다만 이란 측은 60일간의 한시적인 무료 통행 이후 환경 및 보험 서비스 명목의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여, 분쟁 이전 수준의 완전한 자유 항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 실제 합의문에 서비스 비용이라는 용어가 포함된 것은 미국의 묵인이 있었음을 시사. 이로 인해 해당 조항의 세부 해석을 둘러싼 양국의 잠재적인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음.

결국 이번 분쟁의 장기화는 양국 정부 모두에게 상당한 정치,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었기에 타결 자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으며, 시장도 이를 선반영해 왔음. 미국 입장에서는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실질 소비 위축과 지지율 부담이 컸고, 이란 역시 고립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한계에 직면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이날 지수가 큰 폭으로 급등한 것은 단순히 협상 타결 뉴스 자체보다는 시장에 쌓여 있던 헤지 포지션(풋옵션)이 일시에 청산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10년물 국채금리가 2bp 내외의 제한적인 하락에 그쳐 금리 효과만으로는 상승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 반면 공포지수(VIX)가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풋옵션의 프리미엄(내재변동성)이 빠르게 소멸되었음을 의미. 이는 결과적으로 옵션 시장 참여자들의 하방 헤지 포지션 청산을 유도하여 장중 숏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는 효과를 낳은 것으로 판단.

여기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점도 상승을 확대. 유가 급등 리스크에 대응해 구축되었던 풋옵션 가치가 급감하자 숏커버링 및 헤지 해제성 매수세가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유입.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대표 종목들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인 점은, 새로운 호재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 기존의 방어 포지션이 한꺼번에 되돌려지며 주가가 오버슈팅된 구조적 결과로 해석.

이를 감안하면 오늘 시장은 옵션 만기를 앞둔 단기 수급 요인이 지수의 상승 변동성을 극대화한 측면이 큼. 따라서 수요일 FOMC 회의와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 통과 이후 관련 수급 효과가 완화되거나 되돌려질 가능성에 주목. 이를 감안 향후 시장의 방향성은 수급적 요인을 제외하고 유가 안정과 금리 흐름의 지속성, 그리고 AI 펀더멘털의 신뢰도 등 실제 매크로 및 실적 지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와 유가 급락을 반영하며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다우지수는 0.92% 오른 51,671.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1.65% 상승한 7,554.29, 나스닥은 3.07% 급등한 26,683.94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며 장중 투자심리는 방어에서 성장주 재매수로 급격히 이동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이 3.39%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와 임의소비재도 각각 2.42%, 1.91%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3.58% 하락했고, 부동산과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반도체 쏠림이 특히 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54%, 브로드컴 3.11%, AMD 6.98%, 마이크론 10.84%, 웨스턴디지털 16.10% 급등하며 AI 인프라 수급이 재차 시장의 중심이 됐습니다. M7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폭스는 로쿠 인수 소식에 16%대 급락했고,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과 셰브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고, 2년·10년 금리 차는 소폭 확대됐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706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160.388엔으로 상승하며 미 금리 반등과 일본 금리차 부담을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장 초반 약세 이후 호르무즈 합의 세부사항에 대한 의구심과 유가 낙폭 축소를 따라 낙폭을 줄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4.87% 내린 배럴당 80.75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76% 하락한 83.1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통행료와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을 둘러싼 미·이란 간 온도 차로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남았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6/15)
- 테크 중심 강세. S&P 500 정보기술(XLK) +3.78%
- 에너지 하락. 원유(USO) -3.36%, 에너지 섹터(XLE) -3.48%
S&P500 map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 코스피 월별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편차: 6월 이후 주가 회복 과정에서 소수 주식 독주 현상 완화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6/16,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나눔,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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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