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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 2026년 예상 P/B VS ROE 분포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ai #NAVER

99년 애플의 파워 매킨토시 G4가 미국 수출관리법상 '무기'로 분류되었던 것 처럼, 현재 우리는 Fable 5 사태를 나비효과처럼 맞이하고 있음.

ai가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가는 것 처럼, 안보 및 더 나아가 주권을 흔드는 전략자산이 되어감. 이건 레거시 무기체계의 진보를 논하는 수준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아무리 능력이 딸려도 소버린ai가 필수적일 수 밖에 없고, 이제 방산처럼 멀티플를 받아야하는 타이밍이 아닐까 싶은 이유.

영국 전 안보장관은 "주권은 이제 대포가 아니라 코드의 문제입니다"라고 했다. 프랑스 국민연합 대표는 AI가 국가 주권의 핵심 문제라며, 자국 모델을 빠르게 개발하지 않는 나라는 다른 나라의 선택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사실 소버린 AI는 이미 거대한 흐름이었다.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소버린 AI 매출은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 전 세계 소버린 클라우드 IaaS 지출은 2026년 8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젠슨황이 반복해온 "모든 국가는 소버린 AI가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셈이다.

소버린 AI의 핵심은 '최고 모델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쓰는 AI가 내일도 켜져 있다는 보장을 확보하는 것'이다. 멀티 모델 전략, 에어갭 배포, 오픈소스 대안 확보. 이것들이 이제 기술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의 문제가 됐다.

https://zdnet.co.kr/view/?no=20260614134109
일본 옆동네 상승률 상위 - 무라타 약 16% 등 MLCC, FCBGA, NAND 강세
Forwarded from 루팡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 '육불화텅스텐' 日업체 2곳 생산 영구 중단…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 위기

칸토덴카·센트럴글래스, 글로벌 공급량 25% 차지
후성·SK스페셜티 등 韓 기업엔 기회…中 업체도 노려


일본의 '육불화텅스텐(WF₆)' 공급업체 두 곳이 내달 1일부터 생산을 중단한다. 중국이 육불화텅스텐의 핵심 원료인 텅스텐 수출을 제한한 탓이다. 일본에서 육불화텅스텐을 공급 받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도 비상이 걸렸다.

15일 글로벌 산업계에 따르면, 일본 ‘칸토덴카(Kanto Denka)’와 ‘센트럴글래스(Central Glass)’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 등 주요 고객사에게 "내달 1일부터 육불화텅스텐 생산을 영구 중단하기로 했다"고 공식 통보했다.

육불화텅스텐은 3D낸드(NAND)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의 금속 배선 공정에 쓰이는 핵심 원료다. 기화된 육불화텅스텐, 즉 가스를 웨이퍼 위에 얇게 입혀 전기가 흐르는 통로를 만든다. 반도체의 회로 패턴을 따라 금속선을 이어주는 과정인 셈이다.

칸토덴카와 센트럴글래스는 그동안 글로벌 육불화텅스텐 공급량의 25%를 책임져왔다. 글로벌 육불화텅스텐의 연 생산량은 약 8000~9000메트릭톤으로 추산되는데, 두 업체가 약 2000~2200 메트릭톤을 생산해왔다. 신규 생산 시설의 인증 주기가 통상 18개월에서 24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공급 부족 현상은 오는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 업체들의 이번 생산 중단 결정은 중국의 수출 규제에서 비롯됐다. 중국은 지난해 2월부터 텅스텐을 포함한 전략광물에 수출 라이선스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육불화텅스텐 핵심 원료인 텅스텐 파우더의 중국 출하량도 올해 사실상 0까지 떨어졌다.

육불화텅스텐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해관총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육불화텅스텐 가격은 킬로그램당 149.79달러를 기록, 전월 대비 203.83%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33% 오른 수치다.


일본은 그동안 중국산 텅스텐 파우더 원료에 절대적으로 의존해왔다. 지난해 중국 수출 규제 이후 일본 업체들이 대체 공급망을 찾는 데 주력해 왔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업체들이 육불화텅스텐 생산 중단을 선언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본 의존도가 높은 한국 기업들도 직격탄을 맞게 됐다. 앞서 일본 업체들은 올 하반기 육불화텅스텐 감산을 예고한 바 있지만 영구적인 생산 중단 결정은 예기치 못한 상황이다.


다만 후성과 SK스페셜티 등 국내 육불화텅스텐 업체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들 업체는 이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DB하이텍, 매그나칩 같은 고객사들에게 올해 계약 가격을 70~90% 인상할 것이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도 글로벌 육불화텅스텐 공급망 허브를 노리고 있다. 중국은 이미 수년 전부터 자국 내 반도체 자립화(반도체 굴기) 정책에 자체적으로 육불화텅스텐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강력한 공급망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대표 기업으로는 국영 업체인 ‘페릭 특수 가스(Peric Special Gases)’와 민간 대형 가스 기업인 ‘중선전자가스(Zhongshan Electronic Gases)’ 등이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3073
Forwarded from 루팡
후성

후성이 조만간 엄청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중국이 일본에 대한 수출을 통제하면서 WF6(육불화텅스텐) 공급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즉, SK하이닉스, 삼성, TSMC에 필요한 전 세계 공급량의 25%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석유와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를 기억하신다면, 이게 얼마나 큰 규모인지 아실 겁니다.

일부 추정치에 따르면 후성이 공급망의 10%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그렇다면 후성의 중요성은 그야말로 치솟을 것입니다.

공급이 줄어들면 수요 측면에서 엄청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겁니다. 전구체 가격이 좋지 않더라도, 중국 외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순수 수혜주로 보입니다.

(육불화텅스텐 가격은 지난해 6월 대비 현재 232.7% 급등한 상황

육불화텅스텐 가격 상승은 중국의 텅스텐 수출 규제에서 비롯 )


(2분기 상황은 더 좋아질 가능성은 있음
1)국내 LiPF6 공장이 현재 1천톤 라인 가동에서 2천톤 수준으로 상승
2) 중국 WF6 반도체 가스 생산법인이 판가 인상과 물량 증가로 흑자전환 할 가능성이 높음 (유진투자) )


https://x.com/DrNHJ/status/2065769728925430192?s=20
아이러니하게 느낄 수 있겠지만 병법서인데도 손자병법은 절대로 전쟁을 1순위로 추천하지 않는다. 손자가 생각한 최상의 병법이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싸울 수밖에 없다면 미리 이기고 싸우는 것이다. 애초에 싸우지 않을 수 있다면 전투라는 상황 자체가 손해이니 그럴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최선이고, 어쩔 수 없이 싸울 수밖에 없다면 미리 전략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서 승리가 확정된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기는 싸움만 해라."라는 것. 어떻게 보면 모든 병법의 기본이자 궁극적 목표이다. 그렇기에 손자병법에서는 애초에 전쟁은 후순위다. 설령 승리한다고 해도 애초에 안 싸우고 해결하는 것보다는 손해일 수밖에 없으니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면 그것이 최선이고, 전쟁을 결심했다면 전쟁의 명확한 목표와 그로 인한 이득이 있어야 하며, 상대방의 전력과 나의 전력을 파악해 승기가 있는지를 먼저 보고, 직접 군사력을 전개하기 전에 계략을 동원해 최대한 상대방의 전력을 깎아내야 하며, 어쩔 수 없이 싸우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피해가 적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손자병법이 설파하는 핵심내용이다.

읽은거 맞죠...?
[삼화콘덴서: 커패시터가 로봇 열 관리에 핵심인 이유]

- 삼화콘덴서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MLCC와 20% 비중인 DC-Link는 로봇의 열 관리에 필수 부품.

- 액추에이터가 순간적인 힘이 필요할 때 커패시터가 중간에서 순간 전력을 공급. 전체 시스템의 전기적 발열량을 억제.

- AI 시대에 커패시터의 역할이 지속 확대되면서 장기 호황 사이클 진입.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3pxsbb2k

(2026/6/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가 현재 한국 총수출의 28%를 차지

이는 불과 1년 전 13%에서 증가한 수치

https://x.com/ChipsandWafers/status/2066424573227143641?s=20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입니다.
과거 높은 멀티플은 Asset-light의 몫이었지만,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입니다.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케 하는가’
입니다.
 
‘병목’의 의미는 공급 부족이 아닙니다.
산업 성장을 높이거나 제한하는 핵심 요소의 의미입니다.

AI 시대 메모리는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하는 직접 변수 중 하나입니다.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하며,
믿고 따라갈 지표는 과거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입니다.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부의 이동: 병목 생산의 가치
 
AI가 파괴적 혁신이라면, 부의 이동은 필연적
과거 사이클: Asset-light에 높은 멀티플. Asset-heavy에 낮은 멀티플
AI는 인프라 없이 작동, 확장되지 않음. AI가 확장될수록 부족해지는건 물리적 생산능력
-> AI는 극단적인 Asset-heavy 산업
 
AI 시대의 핵심질문:
"누가 AI를 지속적으로 생산, 확장 가능하게 하는가"
과거 디지털 혁명의 핵심은 한계비용의 하락
S/W는 한 번 만들어지면, 거의 무한히 복제가능,
플랫폼은 사용자가 늘수록 네트워크 효과로 더 강화
AI는 추론마다 연산, 메모리, 전력 등 소비, DC 점유
AI 확장은 현실 세계 물리적 제약과 정면으로 충돌
 
산업의 부는 병목을 따라 이동
부는 AI 생산을 가능케 하는 병목 자산으로 재분배
메모리는 AI 성능과 비용, 확장성을 동시 결정
메모리는 고객 성장률을 가능케 하거나 제한하는 '병목'
 
장기공급계약의 진정한 의미: 상호인질구조
장기공급계약은 단순한 가격 계약이 아님
고객의 Shortage risk와 공급자의 CapEx risk를 함께 줄이는 제도적 장치
고객은 안정적 물량을 확보, 공급자는 Uncommitted capacity risk를 줄일 수 있음
-> 메모리 EPS Duration 연장, Earnings quality 제고의 동반은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 기반
 
시작도 안한 재평가 여정
따라가야 할 지표는 이익 창출력의 변화
 
재평가의 여정은 여전히 초입에 불과
TSMC가 높은 멀티플을 적용받는 이유는 고객의 미래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제조업이기 때문
AI 시대에서의 메모리 역시 마찬가지
구조적으로 높아진 이익 창출력, 가시성, 이를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강화
-> 메모리 재평가, 한국 메모리 할인 해소의 동반 의미
 
12MF P/E 6.0X 수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AI 시대 병목 중 여전히 가장 저렴한 주식임을 의미
 
산업의 부가 이동하는 국면에서 따라가야 할 지표는
고착된 밸류에이션 체계가 아닌 이익 창출력의 변화
 

URL: https://buly.kr/GvpJ3h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단독] 삼성 파운드리, 머스크 꿈 '뉴럴링크' 차세대 칩 개발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56953i
케이씨텍, SK하이닉스 초임계 세정 장비 뚫었다

15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케이씨텍은 작년 말에서 올해 초 회사의 장비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르면 올 하반기 공급을 시작한다. 본격 발주는 내년 2월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용인 1기 팹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초임계 세정 장비를 일본 TEL에서만 조달해왔다.

케이씨텍은 해당 장비를 대당 100억원 수준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학기계연마(CMP), 웻스테이션 등 기존 장비보다 단가가 높다. 고부가 매출원이 새로 추가되는 것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108
유가와 금리는 하락.
미장 전 분위기 좋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프리마켓 메모리 강세
엔비디아, 5년 만에 회사채 발행 준비

- 투자등급(IG) 채권으로 최소 $20B 조달
- 2년~30년 만기 등 7개 트랜치 구성
- 21년 6월 $5.0B 조달한 바 있음

구글은 유상증자, 엔비디아는 회사채 발행. 현금흐름만으로 밸류를 단정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음.
스페이스 X 상장 수혜도 결국은 반도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letheia Capital

Micron


목표주가 $1,600으로 상향


"우리는 MU의 EPS가 CY27E에 8.5배 급증하고, 이어서 CY28E에 1.8배 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누적 기준 약 15배의 EPS 성장과 FY26-28E 기간 동안 3,500억~4,000억 달러의 FCF 창출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제 서버 DRAM ASP가 C3Q26에 추가로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기존 전망치 10~15% 대비 상향). 이는 C4Q26에 다시 10~15%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기존 전망치와 동일)."

"우리는 이제 HBM ASP가 C2027에 전년 대비 두 배(YoY 100% 상승)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메모리는 AI 하드웨어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critical) 부품이 되어가고 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4 -> 4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72.8% ->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