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Kioxia Holdings(+6.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가 오전장을 5.41%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이요유전(太陽誘電, Taiyo Yuden) — 일본 전자부품 기업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주력입니다. 다이요유전은 무라타와 함께 글로벌 MLCC 상위권 제조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소(村田製作所, Murata Mfg) — 일본 최대 전자부품 기업이자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 수준)입니다.
이비덴(Ibiden) —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서브스트레이트) 글로벌 선두 업체로, AI·고성능 칩용 고다층 기판이 핵심입니다.
섬코(SUMCO) — 실리콘 웨이퍼 세계 2위 제조사로, 반도체 원판이 되는 300mm 웨이퍼가 주력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 반도체 설계기업 ARM 보유 등으로 사실상 AI 대장주.
장 초반 강세였던 건설주들이 사라지고, MLCC 2곳(다이요유전·무라타) + 반도체 기판(이비덴) + 웨이퍼(섬코) + AI 투자(소프트뱅크)로, 전부 AI·반도체 부품·소재 한 방향입니다.
다이요유전(太陽誘電, Taiyo Yuden) — 일본 전자부품 기업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주력입니다. 다이요유전은 무라타와 함께 글로벌 MLCC 상위권 제조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소(村田製作所, Murata Mfg) — 일본 최대 전자부품 기업이자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 수준)입니다.
이비덴(Ibiden) — 반도체 패키지 기판(IC 서브스트레이트) 글로벌 선두 업체로, AI·고성능 칩용 고다층 기판이 핵심입니다.
섬코(SUMCO) — 실리콘 웨이퍼 세계 2위 제조사로, 반도체 원판이 되는 300mm 웨이퍼가 주력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 반도체 설계기업 ARM 보유 등으로 사실상 AI 대장주.
장 초반 강세였던 건설주들이 사라지고, MLCC 2곳(다이요유전·무라타) + 반도체 기판(이비덴) + 웨이퍼(섬코) + AI 투자(소프트뱅크)로, 전부 AI·반도체 부품·소재 한 방향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Nikkei Asia
Mizuho Bank to back Japan-South Korea firms' energy procurement projects
Move comes as geopolitical risks drive review of energy sourcing strategies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미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17일(현지시간) 진행할 예정
-. 총 3가지
(1)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2) 의약품 특허 제도를 개혁하는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3)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는 데 이용되어 온 시민 청원 절차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ly Access to Generics Act)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가능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 17일(현지시간) 진행할 예정
-. 총 3가지
(1)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2) 의약품 특허 제도를 개혁하는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3)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는 데 이용되어 온 시민 청원 절차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ly Access to Generics Act)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가능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Medisobizanews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메디소비자뉴스
미국 의회가 작년에 발의된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에 대해 본격 심사에 들어간다. 한국바이오협회는 15일 이슈브리핑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 진입의 속도를 내기 위한 법제화 준비사항을 분석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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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종전을 하면 다친 사람들을 치료해야 하니 바이오가 최우선 수혜입니다
종전과 mlcc, 메모리 반도체는 일절 연관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종전과 mlcc, 메모리 반도체는 일절 연관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60605_ASCO 탐방기_최종본.pdf
5.8 MB
[제약/바이오] Oncology 역사 변곡점 탐방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1. 5/29-6/2 ASCO2026 탐방
- ASCO에서 발표되는 후기 임상 데이터는 곧바로 임상의 SoC와 가이드라인, 기업의 주가를 좌우
- 크게 3가지 측면에서 ASCO2026 주제 분석
2. Undruggable Target 돌파 – RAS 억제의 역사적 순간
- ASCO2026의 주인공은 pan-RASi Daraxonrasib의 췌장암 임상 3상
- 2010년대까지 약 40여년간 Undruggable target으로 여겨져 온 RAS에 대하여 인류가 첫 발자국을 내딛은 순간
- 향후 췌장암-NSCLC-대장암 3대 암으로 개발할 예정
- 개발 방향성은 Daraxonrasib을 backbone으로 하여 RAS-MAPK 경로를 추가 억제할 수 있는 약제를 병용 투여
- 3대 암의 통합 유전자 변이 확인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3. 1차 치료제 - Modality 경쟁 판도 재편
- DLBCL은 최근까지 유전자 아형에 따라 세분화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frontMIND 임상 3상 및 Golcadomide 임상 1b상으로 모든 아형에 작용하는 범용 치료가 기존 SoC 대비 우월 발표
- 다발성골수종 2L+: 이중항체 Teclistamab 강력한 임상 데이터 발표, 기존 BCMA ADC, Blenrep과 경쟁구도 형성 전망
- in-vivo CAR-T. 차세대 다발성골수종 치료 핵심으로 기능할 실마리 발표
- NSCLC는 TROP2 ADC, sac-TMT가 키트루다 대비 우월성 입증, Ivonescimab과 경쟁, 1차 치료제 시장 개편 예상
4. 치료 결정의 정밀화
- NSCLC 유전자 변이 치료제가 순차적으로 조기암으로 확대되며 유전자 포괄진단이 폭넓게 요구될 전망
- ctDNA 변이 검출로 조기 치료제 변경에 대한 데이터 추가 제시. 향후 분자 신호로 먼저 개입하는 패러다임이 도입될 가능성 제기
5. 기업분석
리가켐바이오, Revolution Medicine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1. 5/29-6/2 ASCO2026 탐방
- ASCO에서 발표되는 후기 임상 데이터는 곧바로 임상의 SoC와 가이드라인, 기업의 주가를 좌우
- 크게 3가지 측면에서 ASCO2026 주제 분석
2. Undruggable Target 돌파 – RAS 억제의 역사적 순간
- ASCO2026의 주인공은 pan-RASi Daraxonrasib의 췌장암 임상 3상
- 2010년대까지 약 40여년간 Undruggable target으로 여겨져 온 RAS에 대하여 인류가 첫 발자국을 내딛은 순간
- 향후 췌장암-NSCLC-대장암 3대 암으로 개발할 예정
- 개발 방향성은 Daraxonrasib을 backbone으로 하여 RAS-MAPK 경로를 추가 억제할 수 있는 약제를 병용 투여
- 3대 암의 통합 유전자 변이 확인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3. 1차 치료제 - Modality 경쟁 판도 재편
- DLBCL은 최근까지 유전자 아형에 따라 세분화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frontMIND 임상 3상 및 Golcadomide 임상 1b상으로 모든 아형에 작용하는 범용 치료가 기존 SoC 대비 우월 발표
- 다발성골수종 2L+: 이중항체 Teclistamab 강력한 임상 데이터 발표, 기존 BCMA ADC, Blenrep과 경쟁구도 형성 전망
- in-vivo CAR-T. 차세대 다발성골수종 치료 핵심으로 기능할 실마리 발표
- NSCLC는 TROP2 ADC, sac-TMT가 키트루다 대비 우월성 입증, Ivonescimab과 경쟁, 1차 치료제 시장 개편 예상
4. 치료 결정의 정밀화
- NSCLC 유전자 변이 치료제가 순차적으로 조기암으로 확대되며 유전자 포괄진단이 폭넓게 요구될 전망
- ctDNA 변이 검출로 조기 치료제 변경에 대한 데이터 추가 제시. 향후 분자 신호로 먼저 개입하는 패러다임이 도입될 가능성 제기
5. 기업분석
리가켐바이오, Revolution Medicine
Forwarded from 묻따방 🐕
<BofA 한국 방산>
UAE 천궁2 세번째 포대 조기인도는 종전의 유무와 별개로 가속화 중인 걸프지역 재무장 수요와 타이트한 글로벌 대공미사일 수요를 입증 - 6월 탄약 발사대 등 올해 방산 수출 실적 증가에도 상당한 기여 예상
중동 긴장상태의 점진적 완화에 따라 6월부터 본격적인 수주 계약 체결 가시화 전망 - 중동 서유럽 등 6개 이상 국가로부터의 조 단위 시리즈 발주 본격화 예상 - Top 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 디펜스
UAE 천궁2 세번째 포대 조기인도는 종전의 유무와 별개로 가속화 중인 걸프지역 재무장 수요와 타이트한 글로벌 대공미사일 수요를 입증 - 6월 탄약 발사대 등 올해 방산 수출 실적 증가에도 상당한 기여 예상
중동 긴장상태의 점진적 완화에 따라 6월부터 본격적인 수주 계약 체결 가시화 전망 - 중동 서유럽 등 6개 이상 국가로부터의 조 단위 시리즈 발주 본격화 예상 - Top 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 디펜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615_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pdf
815.2 KB
[방산] 방산은 이란전쟁 종전 수혜주입니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 전쟁 종전,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기회
-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
- 그러나 우리는 이란 전쟁 종전이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
-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2) 현대로템: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 논의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 방공망 중요도 증가에 따라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 전망
4) 한국항공우주: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Valuation 매력도 부각
-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 한국 방산 기업의 CAPA·납기 경쟁력, 현지생산 체계 구축 가속화 등을 감안하면 현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는 판단
-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방위산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 전쟁 종전,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기회
-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
- 그러나 우리는 이란 전쟁 종전이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
-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우디 국가방위부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2) 현대로템: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 논의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 방공망 중요도 증가에 따라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 전망
4) 한국항공우주: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Valuation 매력도 부각
-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 한국 방산 기업의 CAPA·납기 경쟁력, 현지생산 체계 구축 가속화 등을 감안하면 현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는 판단
-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방위산업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260615
과거 러우전쟁과 달리 이번에는 시장에서 종전을 "수주 가능성 상승" 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과거 유럽 대비 중동 시장의 규모에는 의문이 있었지만, TAM이 거대해지고 기계 / 소모품 할 것 없이 수요가 강해졌다는 것도 확인.
반대로 업체들의 주가는 수주 지연 / 1Q26 실적 / 수급 이슈로 YTD 0% 근처까지 내려왔는데, 이제는 수주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
잃을 게 없음. 정확히는 한참 전부터 잃을 게 없는줄 알았 던 섹터...
과거 러우전쟁과 달리 이번에는 시장에서 종전을 "수주 가능성 상승" 으로 받아들이는 모습.
과거 유럽 대비 중동 시장의 규모에는 의문이 있었지만, TAM이 거대해지고 기계 / 소모품 할 것 없이 수요가 강해졌다는 것도 확인.
반대로 업체들의 주가는 수주 지연 / 1Q26 실적 / 수급 이슈로 YTD 0% 근처까지 내려왔는데, 이제는 수주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
잃을 게 없음. 정확히는 한참 전부터 잃을 게 없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네이버도 NC AI도 뛰어들었다…떠오르는 신시장 '국방 AI'
https://v.daum.net/v/202606141615484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국방 분야가 인공지능(AI) 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로봇과 무인체계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시선도 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크래프톤 등 ICT 기업들이 잇달아 국방 분야 진출을 본격화했다. 피지컬 AI는 텍스트 생성이나 업무 자동화를 넘어 로봇과 드론, 무인차량 등 실제 물리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기술이다.
특히 국방은 드론과 무인체계 운용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데다 실제 전장 환경을 구현하는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자율제어 기술 수요가 높아 피지컬 AI를 검증하기에 적합한 환경으로 꼽힌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에서 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국방 AI의 적용 방안 및 전략을 공개했다.
NC AI는 최근 현대로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방과학연구소(ADD)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NC AI는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월드모델 개발을 맡는다.
크래프톤 역시 피지컬 AI를 중장기 신사업으로 삼고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 로보틱스 연구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 법인도 세웠다. 지난 3월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피지컬 AI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https://v.daum.net/v/2026061416154841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파이낸셜뉴스
네이버도 NC AI도 뛰어들었다…떠오르는 신시장 '국방 AI'
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의 모습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국방 분야가 인공지능(AI) 업계의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를 넘어 로봇과 무인체계를 아우르는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의 시선도 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잠수함 #한화오션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2601016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캐나다 해군이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1980년대에 영국에서 건조된 40년 노후함이다. 무려 1조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잠수함 현대화 사업(VCM)을 진행했지만 선체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
매체는 “독일 TKMS의 Type 212CD 잠수함은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과정과 일정 관리 측면에서 본질적인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면서 “만약 인도가 2036년 이후로 지연될 경우 캐나다는 심각한 전력 공백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리얼클리어디펜스는 “한화오션의 납기 일정은 이미 실제로 가동 중인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KSS-III는 현재 건조 및 전력화가 진행 중인 함정이기 때문에 공급망이 이미 성숙한 상태이며 부품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2601016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캐나다 해군이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1980년대에 영국에서 건조된 40년 노후함이다. 무려 1조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잠수함 현대화 사업(VCM)을 진행했지만 선체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
매체는 “독일 TKMS의 Type 212CD 잠수함은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과정과 일정 관리 측면에서 본질적인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면서 “만약 인도가 2036년 이후로 지연될 경우 캐나다는 심각한 전력 공백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리얼클리어디펜스는 “한화오션의 납기 일정은 이미 실제로 가동 중인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KSS-III는 현재 건조 및 전력화가 진행 중인 함정이기 때문에 공급망이 이미 성숙한 상태이며 부품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나우뉴스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선택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밀리터리+]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미국의 국방·안보 전문 온라인 매체인 리얼클리어디펜스는 지난 9일 CPSP에 참여하는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
미국의 국방·안보 전문 온라인 매체인 리얼클리어디펜스는 지난 9일 CPSP에 참여하는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전력기기 하반기 전망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비메모리 OSAT 주가 변동 코멘트
- 금일 오후 12시 기준 두산테스나는 -8.4% 하락하는 반면, 네패스아크는 +10.9% 상승하며 주가 차별화
- 네패스아크는 2030년까지 매출 성장률 CAGR 39%로 가파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핵심 성장동력은 오토모티브 및 AI. 현재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사업이 2030년까지 모바일, 오토모티브, AI 세 개의 축으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
- 네패스아크는 네패스와의 턴키 비즈니스와 더불어 단독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 중임을 언급
- 현재 두산테스나는 12개월 선행 PER 49.2배, 네패스아크는 29.4배(6/12 종가 기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네패스아크로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차별화되는 모습 나타나는 중
-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니즈와 더불어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가 확대되며 국내 비메모리 OSAT에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지는 모습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양사의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네패스아크의 주가 탄력이 우세하겠으나, 내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두산테스나는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금일 오후 12시 기준 두산테스나는 -8.4% 하락하는 반면, 네패스아크는 +10.9% 상승하며 주가 차별화
- 네패스아크는 2030년까지 매출 성장률 CAGR 39%로 가파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핵심 성장동력은 오토모티브 및 AI. 현재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사업이 2030년까지 모바일, 오토모티브, AI 세 개의 축으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
- 네패스아크는 네패스와의 턴키 비즈니스와 더불어 단독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 중임을 언급
- 현재 두산테스나는 12개월 선행 PER 49.2배, 네패스아크는 29.4배(6/12 종가 기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네패스아크로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차별화되는 모습 나타나는 중
-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니즈와 더불어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가 확대되며 국내 비메모리 OSAT에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지는 모습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양사의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네패스아크의 주가 탄력이 우세하겠으나, 내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두산테스나는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