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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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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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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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AI 혁명 자체는 실제(투자자들의 강한 FOMO와 넘치는 유동성 기반)이나, 시장은 그 과정에서 상당한 변동성과 조정 가능성(FT)

골드만삭스
2026년 미국 증시의 순주식공급(Net Equity Supply)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을 벗어나 사실상 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Bespoke Investment Group
이것은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 행동이다
(상당히 부정적인 신호)
“This is late-cycle behaviour,” said George Pearkes, macro strategist at Bespoke Investment Group. “What happens next for the stock market? From that perspective it is a pretty negative indicator.”
Forwarded from TVM (하루)
AI가 사람을 직접 대체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일을 떠넘기는 방식으로 더 많은 직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ATM은 창구 직원을 즉시 없애지 않았지만, 모바일뱅킹이 등장하면서 고객이 직접 업무를 처리하게 되자 창구 직원 수요가 줄었다. 세탁기도 세탁부를 자동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세탁하게 만들었다. AI 역시 의사, 회계사, 변호사, 기술자 같은 직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AI를 이용해 일부 업무를 직접 수행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AI가 이 직업을 대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 덕분에 고객이 더 이상 이 직업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는가"라는 것 (FT)

AI는 사람을 대체하기보다 중개자를 제거한다

MIT Cryptoeconomics Lab
AI가 실행 비용을 거의 0으로 만들수록
새로운 병목은 "인간의 검증 능력" 이 된다.
JP모건 앤트로픽 페이블/미토스 차단 코멘트

주말 동안 앤트로픽은 자사의 최상위 모델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금요일 저녁 정부 지침, 즉 수출통제 명령을 받아 페이블 5와 미토스 5 AI 모델에 대한 외국 국적자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사용자가 미국 내에 있든 해외에 있든 적용됩니다. 규정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앤트로픽은 미국 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고객의 접근을 비활성화했습니다. 이번 정부 지침은 지난주 페이블 5 공개 이후 나온 것입니다. 페이블 5는 미토스의 공개 버전이며, 미토스 자체는 일부 기업 및 정부 파트너에게만 제공되는 모델입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첨단 AI 모델 접근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이번에는 국적 기준에 따른 제한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AI 기술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 주제가 지난주 JPM 지정학센터의 데릭 촐렛이 다룬 내용입니다. 제가 금요일에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요일에 제가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은 21세기를 규정하는 지정학적 역학 중 하나이며, 그 중요성과 파급력은 매우 큽니다. 최근까지 이는 주로 기술 경쟁, 즉 누가 더 많은 컴퓨트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누가 더 나은 모델을 갖고 있는지의 문제로 이해됐습니다. 그러나 AI의 현실 세계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는 더 넓은 시스템 간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공개는 커지고 있는 이해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미토스가 고급 인간 전문가와 기존 AI 시스템도 놓친 사이버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다는 점은 소프트웨어 보증 측면의 중대한 진전일 뿐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역량 비대칭을 확대할 수 있는 사이버 능력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AI를 미국과 중국의 양국 경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프런티어 모델 개발과 첨단 컴퓨트에서 앞서 있고, 중국은 방대한 에너지 인프라, 저비용 모델, 그리고 AI를 경제 전반에 확산시키려는 공격적인 정부 추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가 이제 실리콘만큼 기술의 전략적 기반이 된 만큼, 성장에 대한 정부 지원과 AI 사용을 규율하는 규제는 모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그전] 반도체, 과거 HMM 사례를 보면 지금이 꼭지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습니다.

2)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습니다.

3)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6105852
[한투증권 김대준] 유동성 블랙홀이 사라진 이후는?

스페이스X 상장이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그동안 코스피는 초대형 IPO를 앞두고 자금 유출을 겪었습니다. 외국인은 2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과거 IPO 사례를 돌아보면 특정 기업의 상장이 종료되면 글로벌 유동성은 성장성이 있는 자산으로 다시 복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코스피가 다시 그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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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스페이스X 상장 완료.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여파로 변동성에 노출

- 지난 금요일부터 외국인 수급 변화. 주식 공급 충격이 소멸된 영향으로 판단

- 초대형 IPO가 끝나면 자금 이동 발생. 성장성이 있는 자산으로 회귀하는 경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Jq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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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대준] 소음이 사라진 증시, 이익에 집중할 때

중동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중동 문제를 뒤로 하고 중앙은행으로 시선을 옮기고 있습니다. 특히 연준 FOMC가 관심 대상입니다. 워시 신임 의장의 성향 상 매파 본색이 나올 것이란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져 빠른 긴축은 시행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증시는 다시 이익을 보기 시작할 것인데, 반도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중동 문제 해결 시 화학도 관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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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종전 협상으로 불확실성 완화. 금주에는 통화정책으로 시선이 이동할 것

- 연준이 매파로 바뀐다는 우려 발생. 다만 물가 하락으로 경계심 해소될 전망

- 시장은 다시 이익에 집중할 것. 반도체는 보유 필요. 화학도 매수 대응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iTf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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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기관 순매수
※ KOSPI 2026년 발동내역 (26번째 발동)
- 매도 사이드카 12회
- 매수 사이드카 14회
- 2008년 연간 26회 (매도 12회, 매수 14회)
코스피 강세, 코스닥 약세

코스닥은 소부장 조정에 따른 약세로 판단 (최근 상승은 소부장의 영향력이 크다는 말)

소부장은 이제 이익확장과 멀티플 상승에 대한 시나리오가 작동 중이라는 점에서 주도섹터로 유효

후공정, 소재부품 중에서는 27년 영업이익 기준 10배 초반인 종목 많음
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오늘은 간만에 다시 대형주들이 잔치하는 턴.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소외감을,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장 흐름 진행 중.
오늘은 코스닥150 편입종목 재료소멸로 빠지는거 같네요 코스닥 150 편입종목 모두 다 프로그램매도를 쏟아내는중이네요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Kioxia Holdings(+6.8%)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328.8B(487.0조 krw)
거래대금 : 1.5B(2.0조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피어그룹(이비덴·무라타)과 함께 급등 중인 삼성전기
ㄴ무라타 +14.70%로 급등 중.
#무라타 +14% 상승

삼성전기도 14%대 상승

넘버와 내러티브가 맞아 떨어지면 이런 상승이 나온다는 것이 매우 중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ㄴ닛케이 증시가 오전장을 5.41%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다이요유전(太陽誘電, Taiyo Yuden) — 일본 전자부품 기업으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주력입니다. 다이요유전은 무라타와 함께 글로벌 MLCC 상위권 제조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소(村田製作所, Murata Mfg) — 일본 최대 전자부품 기업이자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 수준)입니다.

이비덴(Ibiden)반도체 패키지 기판(IC 서브스트레이트) 글로벌 선두 업체로, AI·고성능 칩용 고다층 기판이 핵심입니다.

섬코(SUMCO)실리콘 웨이퍼 세계 2위 제조사로, 반도체 원판이 되는 300mm 웨이퍼가 주력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 반도체 설계기업 ARM 보유 등으로 사실상 AI 대장주.

장 초반 강세였던 건설주들이 사라지고, MLCC 2곳(다이요유전·무라타) + 반도체 기판(이비덴) + 웨이퍼(섬코) + AI 투자(소프트뱅크)로, 전부 AI·반도체 부품·소재 한 방향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미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17일(현지시간) 진행할 예정
-. 총 3가지
(1)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법(Biosimilar Red Tape Elimination Act)
(2) 의약품 특허 제도를 개혁하는 의약품 가격 적정성 및 특허 무결성법(Medication Affordability and Patent Integrity Act)
(3) 제네릭 의약품의 시장 진입을 지연시키는 데 이용되어 온 시민 청원 절차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적시 접근 보장법(Ensuring Timely Access to Generics Act)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가능

美 상원, 바이오시밀러 신속진입 위한 규제완화법 심의 < 정책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