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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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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SpaceX

현재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대표 지표로 평가

시가총액은 약 2조2천억 달러로
세계 6위 상장기업 규모

상장 첫날 거래량은 5억2200만 주 상회

IPO로 판매된 주식 수에 거의 근접한 수준

수 주 내 나스닥100에 편입될 가능성
(인덱스 ETF 투자자들은 자동으로 SpaceX를 보유)
[한투증권 중견중소 홍예림]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 AI1: 우주 데이터센터의 최소 단위
- AI1은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우주 데이터센터 위성
- 위성 1기당 평균 120kW(최대 150kW) 컴퓨팅 성능 탑재, 이는 엔비디아 GB300 랙 1기에 상응하는 수준
- 최종적으로 최대 100만기 규모의 AI 위성군 구축 목표

★ 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두 가지 열쇠
- 텍사스 배스트럽에 연간 1,000기 이상 AI 위성 생산 가능한 Gigasat 공장 건설
- 테라팹을 통해 AI 칩 공급망 내재화 추진, 초기 투자 250억달러, 2nm 공정 기반 연간 1TW AI 칩 생산이 장기 목표

★ 병목은 스타십 상용화
- 2027년 AI1 프로토타입 발사 및 Gigasat 양산 시작 목표, 2028년 제한적 상업 서비스 개시 예정
- 우주데이터센터는 2027년 말 연간 1GW 규모 구축 이후 장기적으로 1TW 규모로 확대할 예정
- 다만 이를 위해서는 스타십의 대규모 양산·발사 횟수 확대가 필수
- 스타십 생산·발사 확대 시 직접 수혜 가능한 발사체 소재 밸류체인인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HvochX
텔레그램: https://t.me/kis_midsmall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우주문명 프로젝트 시작. 스페이스X에서 Optimus로

▣ 스페이스X 상장 후 모멘텀은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
-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 중
-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

▣ 옵티머스 SpaceX 시너지

- 옵티머스와 스페이스X의 사업적 연결성은 1)xAI + 테슬라 FSD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2)스타링크 기반의 통신 인프라, 3)테라 팹 합작 투자를 통한 추론 칩 내재화
- 스페이스X의 AI 인프라를 통해 옵티머스의 ①지능, ②연결성, ③원가 세 가지 병목을 해결을 시도
- 이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인프라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것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산업 투자의견 및 최선호주 유지

-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
- BD는 국내 부품사들을 방문해 아틀라스 공급망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며, 기 양산에 돌입한 Figure AI는 5월 250대(+66.6% YoY) 양산 및 유통기업 Catalyst Brands와의 상업 계약을 체결
-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를 유지한다. 금주 이벤트/20 소프트뱅크의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기한 도래에 주목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JdTomt9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변압기 수출 시장의 호황

1. 변압기 수출 시장의 ‘황금기’

현재 중국 변압기 업계는 유럽 및 미국의 전력망 현대화, AI 데이터센터 구축, 신재생 에너지 확대라는 세 가지 강력한 요인으로 인해 수출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높은 수출 수요가 최소 향후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성장의 3대 요인
변압기 수출이 급증하는 배경에는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있습니다.

전력망 현대화: 미국과 유럽의 노후화된 전력망(미국 25년 이상, 유럽 40년 이상 운영)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및 데이터센터 확산: AI 컴퓨팅 파워 수요 폭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전력 공급 인프라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 대비 약 1.8배 많은 변압기를 필요로 하여 추가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3. 차세대 기술: 고체 변압기(SST) 현황
시장에서 주목하는 고체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꼽히지만,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닙니다.

현재 단계: 대부분의 기업이 샘플 검증이나 R&D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상용화 전망: 대규모 상업 주문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며, 업계에서는 2028년경이 되어야 본격적인 상업적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ews.futunn.com/en/post/74550860/will-the-high-demand-for-transformer-exports-last-another-two?level=1&data_ticket=1780022567596888
Citi) 씨티의 Inference Ahead - 격차를 메우다

씨티의 견해
수직적인 수요 급증, 즉 ‘vertical wall’ 현상은 이전 세대 실리콘으로도 더 확산되고 있으며, A100 임대료는 전주 대비 0.6%, 6주 전 대비 11% 상승했습니다. 단일 릴리스 내부에서도 세분화가 진행되었고, 최상위 리더보드 점수는 61에서 65로 이동했으며, 혼합 가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습니다. 배급은 제품 기능의 일부가 되었고, 새로운 최상위 모델은 6월 22일 이후 사용 크레딧 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희소성은 해결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수익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비순차적 모델, 라우팅 아키텍처, 그리고 부상하는 월드 모델들은 성능, 효율성, 적용 범위의 확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경로를 보여주고 있는 듯합니다.

1. 모델. DiffusionGemma는 6월 10일 공개되었으며, 디코딩 병목을 메모리 대역폭에서 컴퓨트로 이동시킴으로써 Gemma 4 대비 최대 4배 빠른 추론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구글은 Gemma 4를 개조해 DiffusionGemma를 만들었기 때문에, Gemini Flash 또는 Pro에도 유사한 개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비순차적 생성 방식에 내재된 품질 비용이 존재합니다. 또 다른 오픈웨이트 모델인 Poolside의 Laguna는 에이전틱 코딩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Odyssey의 Starchild-1, 즉 첫 번째 멀티모달 월드 모델과 Agora-1, 즉 멀티에이전트 월드 모델은 AI의 활용 사례가 언어 영역을 넘어 확장되는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전력. 한 비상장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최근 40GW 이상의 파이프라인 중 4.9GW에 대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는 한편, 1.8GW 프로젝트에서는 참여를 종료했습니다. 이는 수요의 폭발성과 공급 확대의 어려움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계획 대비 계약 비율이 12%에 그친다는 점은 파이프라인을 개발업체들이 발행하고, 소수의 임차인이 부지별로 행사하는 일종의 옵션 장부로 재해석하게 만듭니다.

3. 용량. 데이터센터 입지는 소매 전력요금이 kWh당 9~12센트 수준인 지역에 집중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비중이 25%를 넘는 주들이 상대적으로 큰 용량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전력구매계약, 즉 PPA와 탄소 관련 약속은 단순한 전력요금과 함께 입지 선정에 공동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H100 환산 기준 CapEx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부품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전력 비용도 점차 건설 이후의 운영비가 아니라 건설 이전의 자본비용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 토큰. 현재 어떤 제공업체도 지능, 속도, 가격이라는 삼각형의 세 꼭짓점을 모두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프런티어 모델은 이전 대비 비용이 2배인 상태에서 지능 점수는 4포인트 상승하며 출시되었습니다. 한편 속도는 중간 티어로 축적되고 있으며, 상위 20개 모델의 중앙값 기준 출력 속도는 6주 동안 초당 64토큰에서 105토큰으로 상승했습니다. 독점 모델과 오픈 모델 간 격차가 6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확대된 것은, 프런티어 모델들이 가격 측면에서 오픈 모델과 경쟁하기보다는 구조적으로 지능이라는 꼭짓점을 방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글이 세 꼭짓점을 동시에 갖췄다고 신뢰성 있게 주장하기까지는 이제 더 가파른 과제가 남아 있지만, Gemini 3.5 Pro는 여전히 이벤트 호라이즌에 있습니다.

5. 라우팅. 이러한 세분화가 만들어내는 렌트와 비용 절감 효과는 추론을 컴파일하고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보유한 계층에 귀속됩니다. 여기서 프로파일링 데이터란 어떤 모델이, 어떤 양자화 수준에서, 어떤 하드웨어 위에서, 어떤 하위 작업에 대해 수용 가능한 출력을 만들어내는지를 뜻합니다. 과제는 기업의 IP나 개인정보를 유출하지 않으면서 이러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효율적인 라우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Databricks와 AWS 서밋이 엔터프라이즈 라우팅의 기본 구성요소들이 등장할 수 있는 주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파워 전쟁, 변압기 수요 급증... Fortune Electric의 2.5년 납기, 협상력의 핵심으로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Forwarded from TVM (하루)
AI 혁명 자체는 실제(투자자들의 강한 FOMO와 넘치는 유동성 기반)이나, 시장은 그 과정에서 상당한 변동성과 조정 가능성(FT)

골드만삭스
2026년 미국 증시의 순주식공급(Net Equity Supply)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을 벗어나 사실상 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Bespoke Investment Group
이것은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 행동이다
(상당히 부정적인 신호)
“This is late-cycle behaviour,” said George Pearkes, macro strategist at Bespoke Investment Group. “What happens next for the stock market? From that perspective it is a pretty negative indicator.”
Forwarded from TVM (하루)
AI가 사람을 직접 대체하는 것보다 소비자에게 일을 떠넘기는 방식으로 더 많은 직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ATM은 창구 직원을 즉시 없애지 않았지만, 모바일뱅킹이 등장하면서 고객이 직접 업무를 처리하게 되자 창구 직원 수요가 줄었다. 세탁기도 세탁부를 자동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세탁하게 만들었다. AI 역시 의사, 회계사, 변호사, 기술자 같은 직업을 로봇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AI를 이용해 일부 업무를 직접 수행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AI가 이 직업을 대체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 덕분에 고객이 더 이상 이 직업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는가"라는 것 (FT)

AI는 사람을 대체하기보다 중개자를 제거한다

MIT Cryptoeconomics Lab
AI가 실행 비용을 거의 0으로 만들수록
새로운 병목은 "인간의 검증 능력" 이 된다.
JP모건 앤트로픽 페이블/미토스 차단 코멘트

주말 동안 앤트로픽은 자사의 최상위 모델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앤트로픽은 금요일 저녁 정부 지침, 즉 수출통제 명령을 받아 페이블 5와 미토스 5 AI 모델에 대한 외국 국적자의 접근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당 사용자가 미국 내에 있든 해외에 있든 적용됩니다. 규정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앤트로픽은 미국 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고객의 접근을 비활성화했습니다. 이번 정부 지침은 지난주 페이블 5 공개 이후 나온 것입니다. 페이블 5는 미토스의 공개 버전이며, 미토스 자체는 일부 기업 및 정부 파트너에게만 제공되는 모델입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최첨단 AI 모델 접근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이번에는 국적 기준에 따른 제한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AI 기술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로 이 주제가 지난주 JPM 지정학센터의 데릭 촐렛이 다룬 내용입니다. 제가 금요일에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요일에 제가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은 21세기를 규정하는 지정학적 역학 중 하나이며, 그 중요성과 파급력은 매우 큽니다. 최근까지 이는 주로 기술 경쟁, 즉 누가 더 많은 컴퓨트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지, 누가 더 나은 모델을 갖고 있는지의 문제로 이해됐습니다. 그러나 AI의 현실 세계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는 더 넓은 시스템 간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공개는 커지고 있는 이해관계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미토스가 고급 인간 전문가와 기존 AI 시스템도 놓친 사이버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다는 점은 소프트웨어 보증 측면의 중대한 진전일 뿐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역량 비대칭을 확대할 수 있는 사이버 능력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AI를 미국과 중국의 양국 경쟁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프런티어 모델 개발과 첨단 컴퓨트에서 앞서 있고, 중국은 방대한 에너지 인프라, 저비용 모델, 그리고 AI를 경제 전반에 확산시키려는 공격적인 정부 추진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가 이제 실리콘만큼 기술의 전략적 기반이 된 만큼, 성장에 대한 정부 지원과 AI 사용을 규율하는 규제는 모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그전] 반도체, 과거 HMM 사례를 보면 지금이 꼭지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습니다.

2)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습니다.

3)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6105852
[한투증권 김대준] 유동성 블랙홀이 사라진 이후는?

스페이스X 상장이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그동안 코스피는 초대형 IPO를 앞두고 자금 유출을 겪었습니다. 외국인은 2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과거 IPO 사례를 돌아보면 특정 기업의 상장이 종료되면 글로벌 유동성은 성장성이 있는 자산으로 다시 복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코스피가 다시 그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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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스페이스X 상장 완료.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 여파로 변동성에 노출

- 지난 금요일부터 외국인 수급 변화. 주식 공급 충격이 소멸된 영향으로 판단

- 초대형 IPO가 끝나면 자금 이동 발생. 성장성이 있는 자산으로 회귀하는 경향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Jq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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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대준] 소음이 사라진 증시, 이익에 집중할 때

중동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중동 문제를 뒤로 하고 중앙은행으로 시선을 옮기고 있습니다. 특히 연준 FOMC가 관심 대상입니다. 워시 신임 의장의 성향 상 매파 본색이 나올 것이란 우려가 큽니다. 그러나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져 빠른 긴축은 시행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증시는 다시 이익을 보기 시작할 것인데, 반도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중동 문제 해결 시 화학도 관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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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종전 협상으로 불확실성 완화. 금주에는 통화정책으로 시선이 이동할 것

- 연준이 매파로 바뀐다는 우려 발생. 다만 물가 하락으로 경계심 해소될 전망

- 시장은 다시 이익에 집중할 것. 반도체는 보유 필요. 화학도 매수 대응 고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iTf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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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기관 순매수
※ KOSPI 2026년 발동내역 (26번째 발동)
- 매도 사이드카 12회
- 매수 사이드카 14회
- 2008년 연간 26회 (매도 12회, 매수 14회)
코스피 강세, 코스닥 약세

코스닥은 소부장 조정에 따른 약세로 판단 (최근 상승은 소부장의 영향력이 크다는 말)

소부장은 이제 이익확장과 멀티플 상승에 대한 시나리오가 작동 중이라는 점에서 주도섹터로 유효

후공정, 소재부품 중에서는 27년 영업이익 기준 10배 초반인 종목 많음
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오늘은 간만에 다시 대형주들이 잔치하는 턴.

코스피 대비 코스닥이 소외감을,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장 흐름 진행 중.
오늘은 코스닥150 편입종목 재료소멸로 빠지는거 같네요 코스닥 150 편입종목 모두 다 프로그램매도를 쏟아내는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