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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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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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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동’이란 안개는 걷히기 시작했지만.. (T.3771-8037)

미국 FOMC: 동결 전망. 성명서 문구 수정해 통화정책 관련해 양방향 가능성 열어둘 것

일본 BOJ: 25bp 인상 전망. 4월보다 매파적. 경제 하방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에 초점

브라질 BCB: 25bp 인하 전망. 단, 동결 소수의견 개진 가능성. 듀레이션 축소 전략 권고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3S6ZW5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주간 하나채권] [6월 3주] FOMC 앞둔 워시에게 종전 합의란

FOMC 직전 종전 합의 가시화. 케빈 워시가 인상보다 동결을 강조할 명분 강화
유가 하락으로 인상 리스크 완화.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예상
다만 장기금리는 견조한 성장에 하단이 높아져 하락 폭 제한. 듀레이션 ‘축소’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4enbBVc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이란 전쟁 이후 시장이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유가 상승이었고, 그에 따른 물가 상승과 금리인상이었습니다.

그 시기에는 성장의 확실성이 높은 AI 섹터로 자금이 집중되는 모습이 나타났구요.

반면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적으로 개방된다면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UAE가 증산에 나설 경우 유가 하락 폭은 예상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구요.

결국 이는 물가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까지 사라진다면 시장의 색깔도 조금씩 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

AI 시장은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에 관련 종목들은 계속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눌려 있었거나 과매도 상태에 있던 섹터들에도 점차 온기가 돌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을 기대보시죠^^
Forwarded from TVM (하루)
🔲트레이더들, 2025년 2월 이후 가장 강한 달러 강세 전망

BofA 외환전략가
기초 여건은 여전히 달러 강세를 가리키고 있다

CFTC
투기 세력은 13주 연속 달러 강세 포지션을 유지
달러 강세 베팅 규모 278억 달러까지 확대

엔화 숏포지션도 2017년 이후 최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시중 은행의 실적이 좋아지는 핵심 이유는 대출로 벌어들이는 이자가 예금으로 내어주는 이자보다 훨씬 빠르게, 많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를 예대마진(또는 순이자마진, NIM) 확대라고 부르며, 구체적으로는 아래의 3가지 요인 때문입니다.

-대출금리의 빠른 인상 : 기준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고객에게 주는 예금금리보다 고객에게 받는 대출금리를 훨씬 먼저, 그리고 더 큰 폭으로 올립니다.

-기존 변동금리 대출의 즉각적 수혜 : 가계나 기업이 빌린 기존 대출 중 상당수가 변동금리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은행은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 이자 수입이 즉각적으로 늘어납니다.

-낮은 예금 비용 부하 : 은행에는 이자를 거의 주지 않아도 되는 수시입출금 통장(저원가성 예금) 자금이 항상 많이 묶여 있습니다. 따라서 대출금리가 오르는 만큼 예금 이자 지출이 똑같이 늘어나지 않아 마진이 커집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SpaceX

현재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대표 지표로 평가

시가총액은 약 2조2천억 달러로
세계 6위 상장기업 규모

상장 첫날 거래량은 5억2200만 주 상회

IPO로 판매된 주식 수에 거의 근접한 수준

수 주 내 나스닥100에 편입될 가능성
(인덱스 ETF 투자자들은 자동으로 SpaceX를 보유)
[한투증권 중견중소 홍예림]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 AI1: 우주 데이터센터의 최소 단위
- AI1은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우주 데이터센터 위성
- 위성 1기당 평균 120kW(최대 150kW) 컴퓨팅 성능 탑재, 이는 엔비디아 GB300 랙 1기에 상응하는 수준
- 최종적으로 최대 100만기 규모의 AI 위성군 구축 목표

★ 우주 데이터센터를 위한 두 가지 열쇠
- 텍사스 배스트럽에 연간 1,000기 이상 AI 위성 생산 가능한 Gigasat 공장 건설
- 테라팹을 통해 AI 칩 공급망 내재화 추진, 초기 투자 250억달러, 2nm 공정 기반 연간 1TW AI 칩 생산이 장기 목표

★ 병목은 스타십 상용화
- 2027년 AI1 프로토타입 발사 및 Gigasat 양산 시작 목표, 2028년 제한적 상업 서비스 개시 예정
- 우주데이터센터는 2027년 말 연간 1GW 규모 구축 이후 장기적으로 1TW 규모로 확대할 예정
- 다만 이를 위해서는 스타십의 대규모 양산·발사 횟수 확대가 필수
- 스타십 생산·발사 확대 시 직접 수혜 가능한 발사체 소재 밸류체인인 스피어와 에이치브이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zrr.kr/HvochX
텔레그램: https://t.me/kis_midsmall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우주문명 프로젝트 시작. 스페이스X에서 Optimus로

▣ 스페이스X 상장 후 모멘텀은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
-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 중
-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

▣ 옵티머스 SpaceX 시너지

- 옵티머스와 스페이스X의 사업적 연결성은 1)xAI + 테슬라 FSD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2)스타링크 기반의 통신 인프라, 3)테라 팹 합작 투자를 통한 추론 칩 내재화
- 스페이스X의 AI 인프라를 통해 옵티머스의 ①지능, ②연결성, ③원가 세 가지 병목을 해결을 시도
- 이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인프라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것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산업 투자의견 및 최선호주 유지

-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
- BD는 국내 부품사들을 방문해 아틀라스 공급망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며, 기 양산에 돌입한 Figure AI는 5월 250대(+66.6% YoY) 양산 및 유통기업 Catalyst Brands와의 상업 계약을 체결
-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를 유지한다. 금주 이벤트/20 소프트뱅크의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기한 도래에 주목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JdTomt9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변압기 수출 시장의 호황

1. 변압기 수출 시장의 ‘황금기’

현재 중국 변압기 업계는 유럽 및 미국의 전력망 현대화, AI 데이터센터 구축, 신재생 에너지 확대라는 세 가지 강력한 요인으로 인해 수출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높은 수출 수요가 최소 향후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시장 성장의 3대 요인
변압기 수출이 급증하는 배경에는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있습니다.

전력망 현대화: 미국과 유럽의 노후화된 전력망(미국 25년 이상, 유럽 40년 이상 운영) 교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AI 및 데이터센터 확산: AI 컴퓨팅 파워 수요 폭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전력 공급 인프라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확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 대비 약 1.8배 많은 변압기를 필요로 하여 추가적인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3. 차세대 기술: 고체 변압기(SST) 현황
시장에서 주목하는 고체 변압기(Solid-State Transformer, SST)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꼽히지만, 아직 상용화 단계는 아닙니다.

현재 단계: 대부분의 기업이 샘플 검증이나 R&D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상용화 전망: 대규모 상업 주문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며, 업계에서는 2028년경이 되어야 본격적인 상업적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news.futunn.com/en/post/74550860/will-the-high-demand-for-transformer-exports-last-another-two?level=1&data_ticket=1780022567596888
Citi) 씨티의 Inference Ahead - 격차를 메우다

씨티의 견해
수직적인 수요 급증, 즉 ‘vertical wall’ 현상은 이전 세대 실리콘으로도 더 확산되고 있으며, A100 임대료는 전주 대비 0.6%, 6주 전 대비 11% 상승했습니다. 단일 릴리스 내부에서도 세분화가 진행되었고, 최상위 리더보드 점수는 61에서 65로 이동했으며, 혼합 가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습니다. 배급은 제품 기능의 일부가 되었고, 새로운 최상위 모델은 6월 22일 이후 사용 크레딧 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희소성은 해결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수익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비순차적 모델, 라우팅 아키텍처, 그리고 부상하는 월드 모델들은 성능, 효율성, 적용 범위의 확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경로를 보여주고 있는 듯합니다.

1. 모델. DiffusionGemma는 6월 10일 공개되었으며, 디코딩 병목을 메모리 대역폭에서 컴퓨트로 이동시킴으로써 Gemma 4 대비 최대 4배 빠른 추론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구글은 Gemma 4를 개조해 DiffusionGemma를 만들었기 때문에, Gemini Flash 또는 Pro에도 유사한 개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비순차적 생성 방식에 내재된 품질 비용이 존재합니다. 또 다른 오픈웨이트 모델인 Poolside의 Laguna는 에이전틱 코딩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Odyssey의 Starchild-1, 즉 첫 번째 멀티모달 월드 모델과 Agora-1, 즉 멀티에이전트 월드 모델은 AI의 활용 사례가 언어 영역을 넘어 확장되는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 전력. 한 비상장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최근 40GW 이상의 파이프라인 중 4.9GW에 대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는 한편, 1.8GW 프로젝트에서는 참여를 종료했습니다. 이는 수요의 폭발성과 공급 확대의 어려움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계획 대비 계약 비율이 12%에 그친다는 점은 파이프라인을 개발업체들이 발행하고, 소수의 임차인이 부지별로 행사하는 일종의 옵션 장부로 재해석하게 만듭니다.

3. 용량. 데이터센터 입지는 소매 전력요금이 kWh당 9~12센트 수준인 지역에 집중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비중이 25%를 넘는 주들이 상대적으로 큰 용량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전력구매계약, 즉 PPA와 탄소 관련 약속은 단순한 전력요금과 함께 입지 선정에 공동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H100 환산 기준 CapEx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부품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전력 비용도 점차 건설 이후의 운영비가 아니라 건설 이전의 자본비용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 토큰. 현재 어떤 제공업체도 지능, 속도, 가격이라는 삼각형의 세 꼭짓점을 모두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프런티어 모델은 이전 대비 비용이 2배인 상태에서 지능 점수는 4포인트 상승하며 출시되었습니다. 한편 속도는 중간 티어로 축적되고 있으며, 상위 20개 모델의 중앙값 기준 출력 속도는 6주 동안 초당 64토큰에서 105토큰으로 상승했습니다. 독점 모델과 오픈 모델 간 격차가 6포인트에서 10포인트로 확대된 것은, 프런티어 모델들이 가격 측면에서 오픈 모델과 경쟁하기보다는 구조적으로 지능이라는 꼭짓점을 방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구글이 세 꼭짓점을 동시에 갖췄다고 신뢰성 있게 주장하기까지는 이제 더 가파른 과제가 남아 있지만, Gemini 3.5 Pro는 여전히 이벤트 호라이즌에 있습니다.

5. 라우팅. 이러한 세분화가 만들어내는 렌트와 비용 절감 효과는 추론을 컴파일하고 프로파일링 데이터를 보유한 계층에 귀속됩니다. 여기서 프로파일링 데이터란 어떤 모델이, 어떤 양자화 수준에서, 어떤 하드웨어 위에서, 어떤 하위 작업에 대해 수용 가능한 출력을 만들어내는지를 뜻합니다. 과제는 기업의 IP나 개인정보를 유출하지 않으면서 이러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효율적인 라우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Databricks와 AWS 서밋이 엔터프라이즈 라우팅의 기본 구성요소들이 등장할 수 있는 주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파워 전쟁, 변압기 수요 급증... Fortune Electric의 2.5년 납기, 협상력의 핵심으로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Forwarded from TVM (하루)
AI 혁명 자체는 실제(투자자들의 강한 FOMO와 넘치는 유동성 기반)이나, 시장은 그 과정에서 상당한 변동성과 조정 가능성(FT)

골드만삭스
2026년 미국 증시의 순주식공급(Net Equity Supply)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영역을 벗어나 사실상 0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Bespoke Investment Group
이것은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 행동이다
(상당히 부정적인 신호)
“This is late-cycle behaviour,” said George Pearkes, macro strategist at Bespoke Investment Group. “What happens next for the stock market? From that perspective it is a pretty negative indic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