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스페이스X 상장 흥행과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를 함께 반영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70% 오른 51,202.26, S&P500은 0.50% 상승한 7,431.46, 나스닥은 0.31% 오른 25,888.8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 투자심리는 유가 급락과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안정을 찾았지만, 스페이스X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기존 대형 기술주 일부에는 매도 압력도 나타났습니다.
섹터별로는 소재가 1.83% 올라 가장 강했고 금융, 유틸리티, 부동산, 에너지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스페이스X 주관사 수혜로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강했고, 모자이크, 앨버말, 씨게이트, 인텔, 웨스턴디지털, AMD, KLA도 상승했습니다. 반도체는 인텔 6.51%, AMD 4.73%가 주도했지만 마이크론과 브로드컴은 하락해 전면적 랠리보다는 선별적 강세에 가까웠습니다. M7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테슬라가 오른 반면 애플, 아마존, 메타는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로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48.9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둔화됐습니다. 다만 국채시장은 전일 평화 기대에 따른 강세를 일부 되돌리며 10년물 금리가 4.49%, 2년물 4.09%, 30년물 4.97%로 올랐고, 장단기 금리차도 소폭 확대됐습니다.
달러는 미국·이란 협상 헤드라인과 유가 흐름에 흔들린 뒤 강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764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60.206엔으로 160엔선을 다시 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기대가 이어지며 이틀째 급락했습니다. WTI는 3.23% 내린 84.88달러, 브렌트는 3.37% 하락한 87.3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소재가 1.83% 올라 가장 강했고 금융, 유틸리티, 부동산, 에너지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스페이스X 주관사 수혜로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강했고, 모자이크, 앨버말, 씨게이트, 인텔, 웨스턴디지털, AMD, KLA도 상승했습니다. 반도체는 인텔 6.51%, AMD 4.73%가 주도했지만 마이크론과 브로드컴은 하락해 전면적 랠리보다는 선별적 강세에 가까웠습니다. M7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테슬라가 오른 반면 애플, 아마존, 메타는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로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48.9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둔화됐습니다. 다만 국채시장은 전일 평화 기대에 따른 강세를 일부 되돌리며 10년물 금리가 4.49%, 2년물 4.09%, 30년물 4.97%로 올랐고, 장단기 금리차도 소폭 확대됐습니다.
달러는 미국·이란 협상 헤드라인과 유가 흐름에 흔들린 뒤 강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764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60.206엔으로 160엔선을 다시 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기대가 이어지며 이틀째 급락했습니다. WTI는 3.23% 내린 84.88달러, 브렌트는 3.37% 하락한 87.3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금리와 수급이 좌우하는 증시 변동성"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 X(+19.2%) 상장 흥행에 따른 나스닥 내 여타 기술주들의 기계적인 자금 이탈 부담에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 6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둔화(4.6% vs 컨센 4.9%) 등으로 상승(다우 +0.7%, S&P500 +0.5%,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
b. 미-이란 협상 최종 서명이 임박했기에,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c. 스페이스X의 수급 블랙홀 가능성은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음에 대비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 MOU 최종 체결 기대감, 2) 6월 FOMC, BOJ 회의, 3) 미국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지표, 4) 스페이스 X 주가 및 수급 변화, 5)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수 지속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800~8,700pt).
1.
6월 이후 주식시장은 전쟁, 연준 긴축 불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됐었지만, 지난주 중반 이후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재생성에 힘입어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상황.
15일 오전 트럼프 SNS, 이란 외무부 등을 통해 양국간 휴전 MOU가 17~19일 중 체결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최근 알파벳, 오라클 등 빅테크 업체들의 자금 조달(채권 발행, 유상증자) 이슈가 증시의 잠재적인 불안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이는연준의 정책 경로 변화에 따른 미국 시장금리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배경이기 때문.
즉, “시장 금리 상승 -> AI 업체들의 채권 발행 및 이자 부담 증가 우려 -> 이를 대체하기 위한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주주 가치 훼손 및 AI 투자 수요 둔화 -> 반도체 슈퍼사이클 논리 희석” 등 (아직 확률은 미미하지만) 부정적인 시나리오의 확산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이 6월 FOMC가 될 예정.
2.
일단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된 상태이기에, 점도표 변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기자회견이 더 중요할 전망.
3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1회 금리인하(중간값 3.4% vs 현재 3.50%~3.75%)를 제시했으나,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1회 금리 인상에 베팅하고 있음을 감안 시, 6월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으로 선회를 제시하는 지가 관건.
전쟁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판단, 대차대조표 변화 등을 둘러싼 연준 내 의견 분열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 지도 관전 포인트.
케빈 워시가 이전 청문회에서 강조했던 것처럼, 포워드 가이던스, 연설 등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체제의 변화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이처럼 6월 FOMC는 이전 회의 때보다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 조정 및 단기 금리 발작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프라이싱 해온 측면이 있음.
따라서, 연내 1회 인상을 넘어, 인플레이션 리스크 확대, 조기 금리인상의 필요성, 대차대조표 조기 축소 등 공격적인 매파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충격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3.
그 외에도 금리 인상이 유력한 6월 BOJ 회의, 미국의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여타 중앙은행 회의, 경제 지표 이벤트들도 대기하고 있으나, 이보다는 스페이스 X 상장이 초래할 수급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임.
지난 금요일 상장한 스페이스 X는 단숨에 시가총액 2.1조달러를 기록하면서 미국 증시 내 시가총액 6위권에 진입한 상황.
이번 주에도 스페이스 X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우주 테마 ETF, 테크주 ETF 등 패시브 펀드들의 해당 주식에 대한 기계적인 편입, 알파를 내기 위한 액티브 펀드들의 편입 욕구가 출현할 것으로 판단.
이는 같은 테마 내 우주 관련주들 뿐만 아니라, 반도체, AI 등 국내외 IT주들에서 스페이스 X로의 자금 이동을 초래할 수 있는 요인.
물론 어디까지나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4.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수급이 주된 관심사가 될 전망.
지난 금요일 코스피에서 2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순매수(+2.1조원)에 나섰기 때문.
직전 24거래일 동안(5월 7일~6월 11일)의 누적 순매도 금액이 75.6조원에 육박했던 만큼, 금요일 2.1조원 순매수만을 놓고 외국인 순매도 사이클의 종료 여부를 단정 짓기에는 한계가 있음.
동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강도를 높였던 명분이 매크로 불확실성이었음을 감안 시,
주중 6월 FOMC, 미-이란 최종 협상 과정 등을 중립 혹은 중립 이상으로 소화한다면, 이들의 순매수에도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7
"금리와 수급이 좌우하는 증시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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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 X(+19.2%) 상장 흥행에 따른 나스닥 내 여타 기술주들의 기계적인 자금 이탈 부담에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 6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둔화(4.6% vs 컨센 4.9%) 등으로 상승(다우 +0.7%, S&P500 +0.5%,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
b. 미-이란 협상 최종 서명이 임박했기에,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c. 스페이스X의 수급 블랙홀 가능성은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음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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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 MOU 최종 체결 기대감, 2) 6월 FOMC, BOJ 회의, 3) 미국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지표, 4) 스페이스 X 주가 및 수급 변화, 5)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수 지속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800~8,700pt).
1.
6월 이후 주식시장은 전쟁, 연준 긴축 불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됐었지만, 지난주 중반 이후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재생성에 힘입어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상황.
15일 오전 트럼프 SNS, 이란 외무부 등을 통해 양국간 휴전 MOU가 17~19일 중 체결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최근 알파벳, 오라클 등 빅테크 업체들의 자금 조달(채권 발행, 유상증자) 이슈가 증시의 잠재적인 불안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이는연준의 정책 경로 변화에 따른 미국 시장금리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배경이기 때문.
즉, “시장 금리 상승 -> AI 업체들의 채권 발행 및 이자 부담 증가 우려 -> 이를 대체하기 위한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주주 가치 훼손 및 AI 투자 수요 둔화 -> 반도체 슈퍼사이클 논리 희석” 등 (아직 확률은 미미하지만) 부정적인 시나리오의 확산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이 6월 FOMC가 될 예정.
2.
일단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된 상태이기에, 점도표 변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기자회견이 더 중요할 전망.
3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1회 금리인하(중간값 3.4% vs 현재 3.50%~3.75%)를 제시했으나,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1회 금리 인상에 베팅하고 있음을 감안 시, 6월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으로 선회를 제시하는 지가 관건.
전쟁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판단, 대차대조표 변화 등을 둘러싼 연준 내 의견 분열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 지도 관전 포인트.
케빈 워시가 이전 청문회에서 강조했던 것처럼, 포워드 가이던스, 연설 등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체제의 변화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이처럼 6월 FOMC는 이전 회의 때보다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 조정 및 단기 금리 발작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프라이싱 해온 측면이 있음.
따라서, 연내 1회 인상을 넘어, 인플레이션 리스크 확대, 조기 금리인상의 필요성, 대차대조표 조기 축소 등 공격적인 매파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충격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3.
그 외에도 금리 인상이 유력한 6월 BOJ 회의, 미국의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여타 중앙은행 회의, 경제 지표 이벤트들도 대기하고 있으나, 이보다는 스페이스 X 상장이 초래할 수급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임.
지난 금요일 상장한 스페이스 X는 단숨에 시가총액 2.1조달러를 기록하면서 미국 증시 내 시가총액 6위권에 진입한 상황.
이번 주에도 스페이스 X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우주 테마 ETF, 테크주 ETF 등 패시브 펀드들의 해당 주식에 대한 기계적인 편입, 알파를 내기 위한 액티브 펀드들의 편입 욕구가 출현할 것으로 판단.
이는 같은 테마 내 우주 관련주들 뿐만 아니라, 반도체, AI 등 국내외 IT주들에서 스페이스 X로의 자금 이동을 초래할 수 있는 요인.
물론 어디까지나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4.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수급이 주된 관심사가 될 전망.
지난 금요일 코스피에서 2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순매수(+2.1조원)에 나섰기 때문.
직전 24거래일 동안(5월 7일~6월 11일)의 누적 순매도 금액이 75.6조원에 육박했던 만큼, 금요일 2.1조원 순매수만을 놓고 외국인 순매도 사이클의 종료 여부를 단정 짓기에는 한계가 있음.
동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강도를 높였던 명분이 매크로 불확실성이었음을 감안 시,
주중 6월 FOMC, 미-이란 최종 협상 과정 등을 중립 혹은 중립 이상으로 소화한다면, 이들의 순매수에도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7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15)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50%), Nasdaq (+0.31%)
- 미국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합의가 완료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없는 전면 개방과 미 해군의 봉쇄 해제를 즉시 승인하기로 결정
- 나겔 ECB 위원, 물가 전망이 더욱 악화되어 6월에 이어 7월에도 금리인상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스페이스X, 울프 리서치와 오펜하이머 등이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 제시 및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장 후 +19.2% 상승
- 인텔, BOA가 서버 CPU 판매 호조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6.5% 상승
- 테슬라, 웨드부시가 언급했던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자 +1.8% 상승
- S&P500, 소재 +1.8%, 금융 +1.4%, 유틸리티 +1.1% vs 헬스케어 -0.2%
▶️ 미국국채: 2yr 4.081%(+1.9bp), 10yr 4.479%(+1.8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유효하나 전일 낙폭을 일부 되돌리며 소폭 상승
▶️ FX: JPY 160.24(+0.19%), EUR 1.157(-0.09%), Dollar 99.75(-0.11%)
- 달러 인덱스, 주요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을 주시하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4.88(-3.23%), Brent $87.33(-3.37%)
- WTI, 양해각서 세부 내용에 대해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wMXYS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50%), Nasdaq (+0.31%)
- 미국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합의가 완료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없는 전면 개방과 미 해군의 봉쇄 해제를 즉시 승인하기로 결정
- 나겔 ECB 위원, 물가 전망이 더욱 악화되어 6월에 이어 7월에도 금리인상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스페이스X, 울프 리서치와 오펜하이머 등이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 제시 및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장 후 +19.2% 상승
- 인텔, BOA가 서버 CPU 판매 호조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6.5% 상승
- 테슬라, 웨드부시가 언급했던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자 +1.8% 상승
- S&P500, 소재 +1.8%, 금융 +1.4%, 유틸리티 +1.1% vs 헬스케어 -0.2%
▶️ 미국국채: 2yr 4.081%(+1.9bp), 10yr 4.479%(+1.8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유효하나 전일 낙폭을 일부 되돌리며 소폭 상승
▶️ FX: JPY 160.24(+0.19%), EUR 1.157(-0.09%), Dollar 99.75(-0.11%)
- 달러 인덱스, 주요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을 주시하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4.88(-3.23%), Brent $87.33(-3.37%)
- WTI, 양해각서 세부 내용에 대해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wMXYS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쏠림을 해소하는 단기 조정을 지나
▶️ 4~5월 압축, 6월 확산 — 종목장세 단기 지속 국면
- 휴전 임박과 함께 지수 반등하며 주도주 이탈 후 개별 종목 반등으로 확산세 전개. 과도했던 쏠림에 대한 반작용.
- 시장 언더퍼폼 종목 비중 4월 23.9%, 5월 9%로 극단적 수준. 6월 아웃퍼폼 비중 약 60%로 평균(42%) 상회.
- 시장은 한 방향으로만 달릴 수 없으며, 현재 반작용 흐름 진행 중.
▶️ 반작용은 한 달 반짝 패턴 — 하반기엔 다시 주도주 쏠림
- 작년 여름 이후 랠리에서 반작용은 한 달 단발성으로 반복. 작년 11월, 올해 3월·6월 모두 동일 패턴.
- 수익률 분산 축소+상승참여율 상승은 라지캡 상대 부진과 하위 종목 반등의 동시 진행 의미.
- 미국도 AI 양극화 해소로 언더퍼폼 종목 반등. 다만 주도주 랠리 속 일시 조정일 뿐, 높은 10년물 금리와 시끄러운 매크로 환경이 쏠림 정당화.
▶️ ETF 리밸런싱발 쏠림 해소도 거의 마무리
- 단일 종목 비중 상한 초과 시 의무 축소 규정상 SK하이닉스·삼성전기·LS일렉트릭 리밸런싱 영향 컸던 것으로 추정.
- 3·6·9·12월 옵션 만기 이후 리밸런싱 집중
- 금주 삼성전자·HD현대일렉트릭 비중 확대, 삼성전기 비중 축소 가능성.
- 7월 둘째 주까지 대형 ETF 추가 리밸런싱 부재
<보고서: https://lrl.kr/bEAg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쏠림을 해소하는 단기 조정을 지나
▶️ 4~5월 압축, 6월 확산 — 종목장세 단기 지속 국면
- 휴전 임박과 함께 지수 반등하며 주도주 이탈 후 개별 종목 반등으로 확산세 전개. 과도했던 쏠림에 대한 반작용.
- 시장 언더퍼폼 종목 비중 4월 23.9%, 5월 9%로 극단적 수준. 6월 아웃퍼폼 비중 약 60%로 평균(42%) 상회.
- 시장은 한 방향으로만 달릴 수 없으며, 현재 반작용 흐름 진행 중.
▶️ 반작용은 한 달 반짝 패턴 — 하반기엔 다시 주도주 쏠림
- 작년 여름 이후 랠리에서 반작용은 한 달 단발성으로 반복. 작년 11월, 올해 3월·6월 모두 동일 패턴.
- 수익률 분산 축소+상승참여율 상승은 라지캡 상대 부진과 하위 종목 반등의 동시 진행 의미.
- 미국도 AI 양극화 해소로 언더퍼폼 종목 반등. 다만 주도주 랠리 속 일시 조정일 뿐, 높은 10년물 금리와 시끄러운 매크로 환경이 쏠림 정당화.
▶️ ETF 리밸런싱발 쏠림 해소도 거의 마무리
- 단일 종목 비중 상한 초과 시 의무 축소 규정상 SK하이닉스·삼성전기·LS일렉트릭 리밸런싱 영향 컸던 것으로 추정.
- 3·6·9·12월 옵션 만기 이후 리밸런싱 집중
- 금주 삼성전자·HD현대일렉트릭 비중 확대, 삼성전기 비중 축소 가능성.
- 7월 둘째 주까지 대형 ETF 추가 리밸런싱 부재
<보고서: https://lrl.kr/bEAg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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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5 월)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극적 평화 합의 타결 및 유가 급락…스페이스X 상장 대박에 나스닥 한 주 만에 반등"
✅ 3줄 핵심 요점
미·이란 극적 평화 합의 "결국 타결": 주말 간의 치열한 공방 끝에 미국과 이란이 공식적으로 평화 합의를 타결 지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미국의 해군 봉쇄 해제가 승인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 글로벌 증시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물가 심리 개선 및 '워시' 연준 의장 첫 FOMC 주목: 미시간대 6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며 물가 안도감을 더한 가운데, 이번 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주재하는 첫 FOMC(16~17일)에 시장의 눈이 쏠리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 속 워시 의장의 '매파/비둘기파' 입장 표명이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힌트가 될 것입니다.
스페이스X 상장 대박, 우주 테마 지각변동: '우주 대어'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22% 급등하며 시총 2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다만, 스페이스X로의 역대급 자금 쏠림(리밸런싱)으로 인해 기존 우주·위성 테마주들은 일제히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강세)
내용: 엔비디아에 대한 골드만삭스의 목표가 상향(285달러)과 AMD에 대한 씨티그룹의 투자의견 상향(매수) 호재가 겹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2% 상승.
주요주: AMD(+4.73%), 퀄컴(+4.32%), 인텔(+6.51%), KLA(+5.55%), 엔비디아(+0.16%)
스토리지·장비단: 샌디스크(+5.24%), 시게이트(+8.25%), 웨스턴디지털(+6.36%), AMAT(+2.64%) 등 전반적으로 강한 반등세
항공 / 크루즈 / 여행 / 금융 (강세)
항공·여행주: 미·이란 평화 합의 타결로 국제유가가 3%대 급락세를 이어가자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감에 관련 섹터가 일제히 상승. (델타항공 +1.50%, 아메리칸항공 +2.25%, 카니발 +3.77%, 로얄캐리비안 +2.23%, 에어비앤비 +1.08%)
금융주: 찰스 슈왑(+2.71%)이 5월 기준 사상 최대 핵심 순자산 증가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함께 강세를 보였고, JP모건(+2.31%), 골드만삭스(+2.62%) 등 대형 금융주도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소프트웨어 / 우주테마 (약세)
소프트웨어: 어도비(-6.75%)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CEO에 이어 CFO까지 사임한다는 소식에 'C-레벨 공백 우려'가 불거지며 급락(과매도 구간 진입)했습니다. 세일즈포스(-0.34%), 서비스나우(-0.90%) 등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우주 관련주: 스페이스X(+19.22%)가 상장 첫날 시장을 집어삼키며 시총 6위 기업으로 등극하자, 기존 우주 테마에 머물던 자금이 스페이스X로 대거 이동하며 로켓랩(-10.79%), AST스페이스모바일(-15.53%), 레드와이어(-11.53%) 등은 무더기 폭락.
독학주식 (@selfstudyview)
"미·이란 극적 평화 합의 타결 및 유가 급락…스페이스X 상장 대박에 나스닥 한 주 만에 반등"
✅ 3줄 핵심 요점
미·이란 극적 평화 합의 "결국 타결": 주말 간의 치열한 공방 끝에 미국과 이란이 공식적으로 평화 합의를 타결 지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미국의 해군 봉쇄 해제가 승인되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 글로벌 증시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물가 심리 개선 및 '워시' 연준 의장 첫 FOMC 주목: 미시간대 6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며 물가 안도감을 더한 가운데, 이번 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주재하는 첫 FOMC(16~17일)에 시장의 눈이 쏠리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 속 워시 의장의 '매파/비둘기파' 입장 표명이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힌트가 될 것입니다.
스페이스X 상장 대박, 우주 테마 지각변동: '우주 대어'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22% 급등하며 시총 2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다만, 스페이스X로의 역대급 자금 쏠림(리밸런싱)으로 인해 기존 우주·위성 테마주들은 일제히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 / 스토리지 (강세)
내용: 엔비디아에 대한 골드만삭스의 목표가 상향(285달러)과 AMD에 대한 씨티그룹의 투자의견 상향(매수) 호재가 겹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52% 상승.
주요주: AMD(+4.73%), 퀄컴(+4.32%), 인텔(+6.51%), KLA(+5.55%), 엔비디아(+0.16%)
스토리지·장비단: 샌디스크(+5.24%), 시게이트(+8.25%), 웨스턴디지털(+6.36%), AMAT(+2.64%) 등 전반적으로 강한 반등세
항공 / 크루즈 / 여행 / 금융 (강세)
항공·여행주: 미·이란 평화 합의 타결로 국제유가가 3%대 급락세를 이어가자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감에 관련 섹터가 일제히 상승. (델타항공 +1.50%, 아메리칸항공 +2.25%, 카니발 +3.77%, 로얄캐리비안 +2.23%, 에어비앤비 +1.08%)
금융주: 찰스 슈왑(+2.71%)이 5월 기준 사상 최대 핵심 순자산 증가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함께 강세를 보였고, JP모건(+2.31%), 골드만삭스(+2.62%) 등 대형 금융주도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소프트웨어 / 우주테마 (약세)
소프트웨어: 어도비(-6.75%)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CEO에 이어 CFO까지 사임한다는 소식에 'C-레벨 공백 우려'가 불거지며 급락(과매도 구간 진입)했습니다. 세일즈포스(-0.34%), 서비스나우(-0.90%) 등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우주 관련주: 스페이스X(+19.22%)가 상장 첫날 시장을 집어삼키며 시총 6위 기업으로 등극하자, 기존 우주 테마에 머물던 자금이 스페이스X로 대거 이동하며 로켓랩(-10.79%), AST스페이스모바일(-15.53%), 레드와이어(-11.53%) 등은 무더기 폭락.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5]
■ SPACE X 데뷔!
전세계의 관심을 모았던 SPACE X의 상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종가 160.1$ 기준 미증시 시가총액 순위 6위에 안착. 향후 1)러셀1000, 2)MSCI, 3)NASDAQ100 등 지수에 6월 말~7월초까지 편입으로 수급 기대.
■ 미국-이란 종전 협약
머스크의 SPACE-X의 상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일인 6월 14일을 앞두고 휴전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하더니, 결국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평화협정. 유가가 4%넘게 하락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 훈풍
■ 미국 정부 AI 수출통제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미토스5', '페이블5' 등 최상위 AI모델에 수출통제 실시. 최첨단 AI 모델을 전략자산으로 간주에 통제하겠다는 움직임. 소버린 AI의 필요성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
———————-
■ 주요 종목
» Space X(+19.2%) / RKLB(-10.8%), ASTS(-15.5%)
공모가 135달러 기준 19.2% 상승 마감. 세기의 IPO로 주목을 받으며 Peer 였던 우주기업들은 수급이 빠지면서 급락
» AMD(+4.7%)
Citi에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CPU가 AI 산업내에서 영역을 확장. 향후 AI 관련 매출 증가 기대.
» Coreweave(+5.0%), Nebius(+4.6%)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소식에 상승
» ARM(+11.3%)
BoA의 투자의견 상향에 이틀 연속 급등. 에이전트AI시장에서 ARM의 전력효율성이 큰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
» Mosaic(+7.6%)
이란 전쟁으로 황 수급에 장기적인 쇼티지라는 분석으로 RBC 캐피털이 목표주가 상향
DOW +0.7%, S&P500 +0.5%, NASDAQ +0.3%
■ SPACE X 데뷔!
전세계의 관심을 모았던 SPACE X의 상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종가 160.1$ 기준 미증시 시가총액 순위 6위에 안착. 향후 1)러셀1000, 2)MSCI, 3)NASDAQ100 등 지수에 6월 말~7월초까지 편입으로 수급 기대.
■ 미국-이란 종전 협약
머스크의 SPACE-X의 상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일인 6월 14일을 앞두고 휴전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하더니, 결국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평화협정. 유가가 4%넘게 하락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에 훈풍
■ 미국 정부 AI 수출통제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미토스5', '페이블5' 등 최상위 AI모델에 수출통제 실시. 최첨단 AI 모델을 전략자산으로 간주에 통제하겠다는 움직임. 소버린 AI의 필요성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
———————-
■ 주요 종목
» Space X(+19.2%) / RKLB(-10.8%), ASTS(-15.5%)
공모가 135달러 기준 19.2% 상승 마감. 세기의 IPO로 주목을 받으며 Peer 였던 우주기업들은 수급이 빠지면서 급락
» AMD(+4.7%)
Citi에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CPU가 AI 산업내에서 영역을 확장. 향후 AI 관련 매출 증가 기대.
» Coreweave(+5.0%), Nebius(+4.6%)
네오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소식에 상승
» ARM(+11.3%)
BoA의 투자의견 상향에 이틀 연속 급등. 에이전트AI시장에서 ARM의 전력효율성이 큰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
» Mosaic(+7.6%)
이란 전쟁으로 황 수급에 장기적인 쇼티지라는 분석으로 RBC 캐피털이 목표주가 상향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트럼프와 이란 측 모두 종전을 선언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협상이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본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면 승인하며, 이와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를 승인합니다.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십시오”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협상이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본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면 승인하며, 이와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를 승인합니다.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십시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사실 유가는 호르무즈가 완전개방된 후에는 전쟁 이전 수준인 60불도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 'UAE의 OPEC탈퇴'라는 거대한 하방이슈가 전쟁 때문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
- 'UAE의 OPEC탈퇴'라는 거대한 하방이슈가 전쟁 때문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시장 분석: 시장은 미·이란 평화 협정을 환영하지만, 유가는 고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중국언론)
•ATFX Global은 시장이 관망 태도를 유지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얼마나 빠르게 재개될 수 있는지, 그리고 석유 공급이 언제 실제로 정상화될 수 있는지에 주목할 것. 이것은 수 주가 아닌 수개월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으며, 단기적으로 유가가 빠르게 70달러 레벨로 내려가기는 어렵다고 평가
•ANZ 외환 책임자는 이미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며, 시장은 이전부터 완만한 상승 흐름 속에서 관망해왔고 일부 긍정적 기대는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고 설명했음. 또한 경기순환적 외환 흐름 관점에서 현재 수준에서도 추가 상승 여력 상존
•그는 오늘은 시장 심리 고조로 인해 유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만, 이후 시장은 “잠깐, 이 협정 조건이 그렇게 유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또한 기초 인프라가 이미 손상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도 유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ATFX Global驻悉尼首席市场策略师Nick Twidale称,市场将持观望态度,关注海峡究竟可以多快重启,以及石油供应何时能真正恢复正常。这肯定需要数月而非数周时间。我认为油价短期内不会很快回到70美元。澳新银行(ANZ)驻悉尼外汇研究主管Mahjabeen Zaman称,这一利好消息早有预期,市场此前已呈缓慢上行态势、持续观望,部分正面情绪已经消化。从
•ATFX Global은 시장이 관망 태도를 유지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얼마나 빠르게 재개될 수 있는지, 그리고 석유 공급이 언제 실제로 정상화될 수 있는지에 주목할 것. 이것은 수 주가 아닌 수개월이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으며, 단기적으로 유가가 빠르게 70달러 레벨로 내려가기는 어렵다고 평가
•ANZ 외환 책임자는 이미 어느 정도 시장에 반영된 상태이며, 시장은 이전부터 완만한 상승 흐름 속에서 관망해왔고 일부 긍정적 기대는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고 설명했음. 또한 경기순환적 외환 흐름 관점에서 현재 수준에서도 추가 상승 여력 상존
•그는 오늘은 시장 심리 고조로 인해 유가가 8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만, 이후 시장은 “잠깐, 이 협정 조건이 그렇게 유리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또한 기초 인프라가 이미 손상되어 있다는 점만으로도 유가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ATFX Global驻悉尼首席市场策略师Nick Twidale称,市场将持观望态度,关注海峡究竟可以多快重启,以及石油供应何时能真正恢复正常。这肯定需要数月而非数周时间。我认为油价短期内不会很快回到70美元。澳新银行(ANZ)驻悉尼外汇研究主管Mahjabeen Zaman称,这一利好消息早有预期,市场此前已呈缓慢上行态势、持续观望,部分正面情绪已经消化。从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현정)
[KB Bond]
■ 종전 임박과 낮아지는 최종 기준금리
- 연내 2차례 인상 이후 2027년 상반기는 동결 전망 유지
▶ URL: https://bit.ly/4w9xcrx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종전 임박과 낮아지는 최종 기준금리
- 연내 2차례 인상 이후 2027년 상반기는 동결 전망 유지
▶ URL: https://bit.ly/4w9xcrx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6/15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연준 동결 이후: 장단기금리차 상승의 승자는 누구일까
▶자료: https://bit.ly/4vkkmGH
* 6/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실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 하나는 기준금리 동결과 장단기금리차의 상승 반전. 우선 현재 미국 2년물과 기준금리(하단)차는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이미 2번 정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수 있을 것. 4월 말 이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까지 상승했지만, BEI(기대인플레이션)는 2.4%에서 2.3%로 하락. 6월 미시건대 단기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4.6%(5월 4.8%)와 3.4%(3.9%)로 전월 대비 동반 하락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성장률을 반영하는 실질금리 상승 때문. 5월 미국 ISM제조업지수 54.0로 전월(52.7p) 대비 상승 반전과 선행지표인 재고순환지수는 6.9p(전월 5.1p)로 상승 전환하며 경기 확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짐
* 미국의 성장 기대가 높아져 10년물 국채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해도 2년물보다 하락 속도는 더딜 수 있음.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한 장단기금리차 상승 반전 가능
* 향후 예상되는 금리 변화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접근 전략 제시, ① 2016년 이후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해당 국면에서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9%와 2.2%
* ② 기존 단기 국채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연초 이후 밸류에이션(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졌던 업종. 2016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지수와 코스피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 ③ 장단기금리차의 상승은 성장 개선 포함. PER 낙폭 회복의 기반은 이익 증가율. 상대적으로 PER 하락률은 크고,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높아야 함
* 과거 경험과 최근 PER 하락 정도 그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고려해 우선 S&P500지수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 한편 코스피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업종 내 종목 선별 본문 도표 15와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연준 동결 이후: 장단기금리차 상승의 승자는 누구일까
▶자료: https://bit.ly/4vkkmGH
* 6/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실현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중 하나는 기준금리 동결과 장단기금리차의 상승 반전. 우선 현재 미국 2년물과 기준금리(하단)차는 58bp로 2023년 이후 최고치로 이미 2번 정도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기준금리 동결 시 단기금리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수 있을 것. 4월 말 이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에서 4.5%까지 상승했지만, BEI(기대인플레이션)는 2.4%에서 2.3%로 하락. 6월 미시건대 단기와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4.6%(5월 4.8%)와 3.4%(3.9%)로 전월 대비 동반 하락
*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성장률을 반영하는 실질금리 상승 때문. 5월 미국 ISM제조업지수 54.0로 전월(52.7p) 대비 상승 반전과 선행지표인 재고순환지수는 6.9p(전월 5.1p)로 상승 전환하며 경기 확장에 대한 기대는 높아짐
* 미국의 성장 기대가 높아져 10년물 국채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해도 2년물보다 하락 속도는 더딜 수 있음.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한 장단기금리차 상승 반전 가능
* 향후 예상되는 금리 변화를 바탕으로 주식시장 접근 전략 제시, ① 2016년 이후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서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해당 국면에서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은 1.9%와 2.2%
* ② 기존 단기 국채금리의 빠른 상승으로 인해 연초 이후 밸류에이션(PER)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아졌던 업종. 2016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 기반의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지수와 코스피 PER은 전월 대비 평균 1.6%와 1.0% 상승
* ③ 장단기금리차의 상승은 성장 개선 포함. PER 낙폭 회복의 기반은 이익 증가율. 상대적으로 PER 하락률은 크고, 이익 증가율 전망치는 높아야 함
* 과거 경험과 최근 PER 하락 정도 그리고 2026~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고려해 우선 S&P500지수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 하드웨어, 제약/바이오
* 한편 코스피 내 업종을 선별하면, 반도체, 하드웨어, 조선, 기계,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업종 내 종목 선별 본문 도표 15와 16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6월] ‘중동’이란 안개는 걷히기 시작했지만.. (T.3771-8037)
▶ 미국 FOMC: 동결 전망. 성명서 문구 수정해 통화정책 관련해 양방향 가능성 열어둘 것
▶ 일본 BOJ: 25bp 인상 전망. 4월보다 매파적. 경제 하방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에 초점
▶ 브라질 BCB: 25bp 인하 전망. 단, 동결 소수의견 개진 가능성. 듀레이션 축소 전략 권고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3S6ZW5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미국 FOMC: 동결 전망. 성명서 문구 수정해 통화정책 관련해 양방향 가능성 열어둘 것
▶ 일본 BOJ: 25bp 인상 전망. 4월보다 매파적. 경제 하방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에 초점
▶ 브라질 BCB: 25bp 인하 전망. 단, 동결 소수의견 개진 가능성. 듀레이션 축소 전략 권고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3S6ZW5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Telegra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선진국 및 신흥국 채권/경제 뉴스 소통 목적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성우 허)
[주간 하나채권] [6월 3주] FOMC 앞둔 워시에게 종전 합의란
▶ FOMC 직전 종전 합의 가시화. 케빈 워시가 인상보다 동결을 강조할 명분 강화
▶ 유가 하락으로 인상 리스크 완화.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예상
▶ 다만 장기금리는 견조한 성장에 하단이 높아져 하락 폭 제한. 듀레이션 ‘축소’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4enbBVc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FOMC 직전 종전 합의 가시화. 케빈 워시가 인상보다 동결을 강조할 명분 강화
▶ 유가 하락으로 인상 리스크 완화.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예상
▶ 다만 장기금리는 견조한 성장에 하단이 높아져 하락 폭 제한. 듀레이션 ‘축소’ 유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4enbBVc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