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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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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초안에 담긴 14개 조항
이란과 미국은 이번 분쟁의 동맹국들과 함께 이 양해각서에 서명함으로써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이 전쟁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을 선언한다. 양측은 이제부터 서로에 대해 어떠한 전쟁도 개시하지 않으며, 서로에 대한 무력 위협이나 무력 사용을 자제할 것을 약속한다. 최종 합의는 전쟁의 영구적 중단과 본 조항의 나머지 규정들을 확약할 것이다.

이란과 미국은 서로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존중하고 서로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자제한다.

이란과 미국은 60일 이내에 협상을 진행하여 최종 합의에 도달하며, 이 기간은 양당사자의 합의에 의해 연장될 수 있다.

이 양해각서 서명 즉시 미국은 해상 봉쇄 해제를 시작할 것이며, 최대 30일 이내에 해상 운송을 완전한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다. 미국은 또한 최종 합의 후 30일 이내에 페르시아만 지역에서 자국 군대를 철수할 것을 약속한다.

이란은 기술적 장애물과 기뢰 제거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페르시아만에서 오만만으로 그리고 그 반대로 향하는 상업용 선박의 통항을 재개하고 30일 이내에 전쟁 전 수치로 복원하기 위한 조치를 즉시 취한다.

미국과 그 지역 파트너들은 최소 3,000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는 이란의 재건 및 경제 개발 프로그램을 조성할 것을 약속한다. 이 프로그램의 메커니즘은 최종 합의의 일부가 될 것이다.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및 IAEA 이사회 결의를 포함하여 이란이 직면한 모든 유형의 제재와 미국의 모든 단독 일차적 및 이차적 제재가 최종 합의의 일환으로 상호 합의된 일정 내에 종결될 것에 동의한다.

이란은 핵무기를 절대 생산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한다. 이란과 미국은 이란의 핵 필요성을 포함하여 이란의 우라늄 농축 및 농축 물질 비축물의 미래와 기타 모든 핵 관련 사항을 논의한다. 이 논의의 결과에 기반한 프레임워크가 최종 합의에 추가될 것이다.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 전까지 현상을 유지한다: 이란은 현재의 핵 프로그램 상태를 유지하고 미국은 이란에 대한 신규 제재를 부과하지 않으며 이 지역의 자국 군대를 증강하지 않는다.

미국은 이 양해각서 서명 직후부터 제재가 종결될 때까지 이란의 원유, 석유화학 제품 및 그 파생물의 수출과 금융 거래, 보험, 운송을 포함한 모든 관련 서비스에 대한 재무부 제재 유예(waiver)를 발행할 것을 약속한다.

미국은 최종 합의를 향한 협상 진전 상황에 따라 이란의 제한되거나 동결된 자금 및 자산을 해제하고 완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한다. 이 자금은 이란 중앙은행이 지정한 최종 수취인에 대한 지급에 사용될 수 있다. 미국은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승인 및 라이선스를 발행할 것을 약속한다.

이란과 미국은 최종 합의의 이행을 감시할 메커니즘을 구축한다.

본 양해각서 이후, 그리고 제4조, 제5조, 제10조, 제11조의 개시 및 이행을 보장한 후, 이란과 미국은 나머지 조항들에 대해서만 배타적으로 최종 합의 협상을 시작한다.

최종 합의는 구속력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의해 확약될 것이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합의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저는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료 없이 전면 개방하는 것을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 해군의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합니다.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가동하십시오.

석유가 흐르게 하십시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와, 대박 뉴스가 터졌네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의 협정이 이제 마침내 완료되었습니다. 모두 축하합니다! 본인은 이로써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전면 개방'을 승인하며, 이와 동시에 미국의 해상 봉쇄령을 즉각 해제할 것을 명령합니다. 전 세계의 선박들이여, 엔진을 켜십시오. 기름이 흐르게 하십시오! -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 타결이
의미하는 3가지 핵심 포인트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단순히 배가 지나다니는 걸 넘어 '통행료 없는(Toll free) 개방'을 명시했습니다. 중동의 핵심 동맥이 완전히 뚫렸다는 뜻이죠.

-미 해군 봉쇄령 즉각 해제
해협을 꽉 막고 있던 미 해군의 해상 봉쇄를 즉시 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군사적 긴장감이 순식간에 완화되는 순간입니다.

-"Let the oil flow!" (기름을 흐르게 하라)
중동 전쟁 100일 동안 전 세계 장바구니 물가를 위협했던 유가 폭탄이 드디어 진정될 강력한 방파제가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밤 미 증시, 어떻게 움직일까?

안 그래도 AI 랠리로 신나 있던 뉴욕증시에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라는 초대형 엔진이 하나 더 달린 셈이네요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403

출처: 전인구 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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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TV가 미국-이란 평화 협정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이슬람 공화국 이란과 저항 전선에 대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협정을 서명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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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

집중적인 협상 끝에, 미국과 이란 이슬람공화국 간 평화 협정이 타결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하기로 선언했습니다.

공식 서명식은 6월 19일 금요일 스위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분쟁의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해 준 미국과 이란 이슬람공화국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이번 중재 노력에 함께한 형제 국가인 카타르의 지도부가 합의 도출을 위해 보여준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 왕국과 튀르키예 공화국 지도부의 탁월한 리더십과 지대한 기여에도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합의가 이루어진 만큼, 중재국들은 이번 주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이행 전 논의는 기술적 협상과 공식 서명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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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합의안 확인 — 가리바바디 외교부 차관

테헤란의 개정안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원유 70불대까지 가는지 관심.

전쟁 발발 이후 여러 루머와 선동 가운데에서도 70불대는 한번도 간적 없음.
이 위대한 합의는 중동 지역 전체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입니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지만, 저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습니다. 중동의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대통령을 찾았습니다.

금요일 합의 서명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이 기뢰 제거 작업을 목적으로 개방되면, 이 지역과 전 세계를 위해 석유가 다시 양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속보] 파키스탄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서 서명"<로이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007100009

[속보] 파키스탄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서 서명"<로이터>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007100009

[속보] 이란, 美와 종전 합의 확인 "모든 전선 전쟁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703?sid=10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5 미-이란 협상 타결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행료 없는 개방 및 미국 해군 봉쇄 즉각 종료를 승인하는 등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 타결했다고 발표. 파키스탄도 양국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을 선언했다고 언급. 공식 서명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

물론,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격에 트럼프가 강한 어조로 경고하고 이란 또한 강한 반발과 미국 책임론을 언급했지만, 이번 협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모습. 실제 이란 외무부는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을 논의했지만, 결국 중단했으며 오늘부터 여러 전선에서 전쟁을 즉각적으로 영구 중단한다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는 WTI 기준 81달러를 하회하는 등 4% 넘게 하락. 가장 민감한 유럽 천연가스는 6%가까이 하락. 금도 1% 넘게 상승하며 4,300달러 내외 등락. 은과 플래티넘도 1%대 상승. 외환시장은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0.2% 내외 약세로 전환하며 유로, 엔화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주식시장은 시간 외로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이 1~2% 내외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 니케이 선물은 1.8% 내외 상승을 보이는 등 대부분 주요 지수가 상승세를 기록 중. 비트코인도 6만 5,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세를 기록 중.
뉴욕증시는 스페이스X 상장 흥행과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를 함께 반영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0.70% 오른 51,202.26, S&P500은 0.50% 상승한 7,431.46, 나스닥은 0.31% 오른 25,888.8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 투자심리는 유가 급락과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안정을 찾았지만, 스페이스X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기존 대형 기술주 일부에는 매도 압력도 나타났습니다.

섹터별로는 소재가 1.83% 올라 가장 강했고 금융, 유틸리티, 부동산, 에너지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스페이스X 주관사 수혜로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강했고, 모자이크, 앨버말, 씨게이트, 인텔, 웨스턴디지털, AMD, KLA도 상승했습니다. 반도체는 인텔 6.51%, AMD 4.73%가 주도했지만 마이크론과 브로드컴은 하락해 전면적 랠리보다는 선별적 강세에 가까웠습니다. M7에서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테슬라가 오른 반면 애플, 아마존, 메타는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로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48.9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은 둔화됐습니다. 다만 국채시장은 전일 평화 기대에 따른 강세를 일부 되돌리며 10년물 금리가 4.49%, 2년물 4.09%, 30년물 4.97%로 올랐고, 장단기 금리차도 소폭 확대됐습니다.

달러는 미국·이란 협상 헤드라인과 유가 흐름에 흔들린 뒤 강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764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60.206엔으로 160엔선을 다시 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기대가 이어지며 이틀째 급락했습니다. WTI는 3.23% 내린 84.88달러, 브렌트는 3.37% 하락한 87.3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6/1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금리와 수급이 좌우하는 증시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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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스페이스 X(+19.2%) 상장 흥행에 따른 나스닥 내 여타 기술주들의 기계적인 자금 이탈 부담에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 6월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인플레이션 둔화(4.6% vs 컨센 4.9%) 등으로 상승(다우 +0.7%, S&P500 +0.5%, 나스닥 +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

b. 미-이란 협상 최종 서명이 임박했기에,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c. 스페이스X의 수급 블랙홀 가능성은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음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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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휴전 MOU 최종 체결 기대감, 2) 6월 FOMC, BOJ 회의, 3) 미국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지표, 4) 스페이스 X 주가 및 수급 변화, 5)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수 지속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800~8,700pt).

1.

6월 이후 주식시장은 전쟁, 연준 긴축 불안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됐었지만, 지난주 중반 이후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재생성에 힘입어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상황.

15일 오전 트럼프 SNS, 이란 외무부 등을 통해 양국간 휴전 MOU가 17~19일 중 체결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매크로상 주 후반 6월 FOMC가 증시 분위기를 좌우하는 메인 이벤트가 될 전망.

최근 알파벳, 오라클 등 빅테크 업체들의 자금 조달(채권 발행, 유상증자) 이슈가 증시의 잠재적인 불안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이는연준의 정책 경로 변화에 따른 미국 시장금리 향방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배경이기 때문.

즉, “시장 금리 상승 -> AI 업체들의 채권 발행 및 이자 부담 증가 우려 -> 이를 대체하기 위한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주주 가치 훼손 및 AI 투자 수요 둔화 -> 반도체 슈퍼사이클 논리 희석” 등 (아직 확률은 미미하지만) 부정적인 시나리오의 확산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이 6월 FOMC가 될 예정.

2.

일단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은 기정사실화된 상태이기에, 점도표 변화,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기자회견이 더 중요할 전망.

3월 FOMC 점도표 상 연준은 연내 1회 금리인하(중간값 3.4% vs 현재 3.50%~3.75%)를 제시했으나,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1회 금리 인상에 베팅하고 있음을 감안 시, 6월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으로 선회를 제시하는 지가 관건.

전쟁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판단, 대차대조표 변화 등을 둘러싼 연준 내 의견 분열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 지도 관전 포인트.

케빈 워시가 이전 청문회에서 강조했던 것처럼, 포워드 가이던스, 연설 등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체제의 변화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

이처럼 6월 FOMC는 이전 회의 때보다 매파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최근 주가 조정 및 단기 금리 발작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를 프라이싱 해온 측면이 있음.

따라서, 연내 1회 인상을 넘어, 인플레이션 리스크 확대, 조기 금리인상의 필요성, 대차대조표 조기 축소 등 공격적인 매파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주식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충격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3.

그 외에도 금리 인상이 유력한 6월 BOJ 회의, 미국의 5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여타 중앙은행 회의, 경제 지표 이벤트들도 대기하고 있으나, 이보다는 스페이스 X 상장이 초래할 수급 변화가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임.

지난 금요일 상장한 스페이스 X는 단숨에 시가총액 2.1조달러를 기록하면서 미국 증시 내 시가총액 6위권에 진입한 상황.

이번 주에도 스페이스 X 매수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우주 테마 ETF, 테크주 ETF 등 패시브 펀드들의 해당 주식에 대한 기계적인 편입, 알파를 내기 위한 액티브 펀드들의 편입 욕구가 출현할 것으로 판단.

이는 같은 테마 내 우주 관련주들 뿐만 아니라, 반도체, AI 등 국내외 IT주들에서 스페이스 X로의 자금 이동을 초래할 수 있는 요인.

물론 어디까지나 실적 등 IT주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슈이기에, 추세적인 자금 이탈로 변질되지 않을 것이기는 함.

다만, 증시 전반에 걸친 수급 변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4.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의 수급이 주된 관심사가 될 전망.

지난 금요일 코스피에서 2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순매수(+2.1조원)에 나섰기 때문.

직전 24거래일 동안(5월 7일~6월 11일)의 누적 순매도 금액이 75.6조원에 육박했던 만큼, 금요일 2.1조원 순매수만을 놓고 외국인 순매도 사이클의 종료 여부를 단정 짓기에는 한계가 있음.

동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강도를 높였던 명분이 매크로 불확실성이었음을 감안 시,

주중 6월 FOMC, 미-이란 최종 협상 과정 등을 중립 혹은 중립 이상으로 소화한다면, 이들의 순매수에도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을 열고 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7
★ DAOL Daily Morning Brief (6/15)

▶️ 미국증시: Dow (+0.70%), S&P500 (+0.50%), Nasdaq (+0.31%)
- 미국증시,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합의가 완료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없는 전면 개방과 미 해군의 봉쇄 해제를 즉시 승인하기로 결정
- 나겔 ECB 위원, 물가 전망이 더욱 악화되어 6월에 이어 7월에도 금리인상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스페이스X, 울프 리서치와 오펜하이머 등이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 제시 및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장 후 +19.2% 상승
- 인텔, BOA가 서버 CPU 판매 호조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6.5% 상승
- 테슬라, 웨드부시가 언급했던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자 +1.8% 상승
- S&P500, 소재 +1.8%, 금융 +1.4%, 유틸리티 +1.1% vs 헬스케어 -0.2%

▶️ 미국국채: 2yr 4.081%(+1.9bp), 10yr 4.479%(+1.8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유효하나 전일 낙폭을 일부 되돌리며 소폭 상승

▶️ FX: JPY 160.24(+0.19%), EUR 1.157(-0.09%), Dollar 99.75(-0.11%)
- 달러 인덱스, 주요국 통화정책회의를 앞둔 경계심 이어지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을 주시하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4.88(-3.23%), Brent $87.33(-3.37%)
- WTI, 양해각서 세부 내용에 대해 양국의 입장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하락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WwMX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