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닝스타) 왜 우리가 스페이스X가 과대평가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모닝스타가 스페이스X IPO 공모가 135달러를 과도하게 높다고 보고, 자체 적정가치를 63달러로 산정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공모가 대비 약 53% 낮은 수준입니다. 모닝스타는 단순히 스페이스X에 비관적이라기보다, 가능한 미래 시나리오를 확률가중 방식으로 계산하면 현재 공모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모닝스타의 핵심 논리는 스페이스X의 기존 우주 발사·통신 사업은 상당한 가치를 인정하더라도, 공모가 135달러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궤도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공격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사용 가능한 스타십,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달 반도체 제조, 화성 도시 같은 프로젝트는 잠재력은 크지만 기술적·상업적으로 아직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모두 높은 가치로 반영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모닝스타의 기본 적정가치 산식은 IPO로 유입될 현금 가치 6.51달러, 기존 현금·투자자산 1.80달러, 부채 차감 2.30달러, 기존 우주·통신 사업 가치 약 40달러, AI 사업의 확률가중 가치 16.50달러를 더한 구조입니다. 이를 합산하면 62.51달러가 나오며, 반올림해 63달러를 적정가치로 제시한 것입니다.
모닝스타는 세 가지 AI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가장 낙관적인 “문샷” 시나리오에서는 스페이스X의 궤도 AI 플랫폼이 지상 데이터센터보다 비용 우위를 확보하고, 2040년까지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AI 컴퓨팅 용량의 20%를 차지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2035년까지 약 5만9,000개의 AI 위성을 배치하고, 11.6G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과 연간 2,250억 달러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스페이스X 가치는 1.97조 달러, 주당 154달러까지 올라가며 공모가보다 14% 높습니다. 그러나 모닝스타는 이 가능성을 7%로만 평가합니다.
반대로 “노 고” 시나리오에서는 궤도 데이터센터가 기술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경제적 이점이 없다고 봅니다. 이 경우 회사는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 뒤 2028년경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으며, AI 사업은 의미 있는 글로벌 컴퓨팅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가정합니다. 모닝스타는 이 가능성을 43%로 둡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본 “최소 실행 가능 제품” 시나리오에서는 궤도 데이터센터가 일정 수준 상업화되지만, 용량과 지연시간 제약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 경우 스페이스X는 2035년까지 약 4만8,000개의 AI 위성을 배치하고, 2.4G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과 연간 470억 달러 매출을 창출한다고 추정합니다. 다만 이는 전체 AI 컴퓨팅 시장의 약 4% 수준이며, 모닝스타는 이 시나리오에 50% 확률을 부여합니다.
결론적으로 모닝스타는 스페이스X의 기술력과 장기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IPO 공모가 135달러는 지나치게 많은 미래 옵션 가치를 선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모닝스타 계산상 135달러가 정당화되려면 문샷 시나리오의 성공 확률을 77%, 최소 실행 가능 제품 시나리오를 23%로 두고, 실패 시나리오는 사실상 배제해야 합니다. 즉 현재 공모가는 투자자들이 주당 약 72달러의 “옵션 프리미엄”을 추가로 지불하는 셈이라는 주장입니다.
따라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스페이스X가 매력적인 장기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인 것은 맞지만, IPO 가격은 기존 사업 가치보다 궤도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초대형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닝스타는 공모가 수준에서는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충분하지 않으며,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는 훨씬 낮은 가격에서만 매수 매력이 생긴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Why We Think the SpaceX IPO Is Overvalued | Morningstar
모닝스타가 스페이스X IPO 공모가 135달러를 과도하게 높다고 보고, 자체 적정가치를 63달러로 산정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공모가 대비 약 53% 낮은 수준입니다. 모닝스타는 단순히 스페이스X에 비관적이라기보다, 가능한 미래 시나리오를 확률가중 방식으로 계산하면 현재 공모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모닝스타의 핵심 논리는 스페이스X의 기존 우주 발사·통신 사업은 상당한 가치를 인정하더라도, 공모가 135달러에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궤도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공격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사용 가능한 스타십,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달 반도체 제조, 화성 도시 같은 프로젝트는 잠재력은 크지만 기술적·상업적으로 아직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모두 높은 가치로 반영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모닝스타의 기본 적정가치 산식은 IPO로 유입될 현금 가치 6.51달러, 기존 현금·투자자산 1.80달러, 부채 차감 2.30달러, 기존 우주·통신 사업 가치 약 40달러, AI 사업의 확률가중 가치 16.50달러를 더한 구조입니다. 이를 합산하면 62.51달러가 나오며, 반올림해 63달러를 적정가치로 제시한 것입니다.
모닝스타는 세 가지 AI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가장 낙관적인 “문샷” 시나리오에서는 스페이스X의 궤도 AI 플랫폼이 지상 데이터센터보다 비용 우위를 확보하고, 2040년까지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AI 컴퓨팅 용량의 20%를 차지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2035년까지 약 5만9,000개의 AI 위성을 배치하고, 11.6G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과 연간 2,250억 달러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스페이스X 가치는 1.97조 달러, 주당 154달러까지 올라가며 공모가보다 14% 높습니다. 그러나 모닝스타는 이 가능성을 7%로만 평가합니다.
반대로 “노 고” 시나리오에서는 궤도 데이터센터가 기술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경제적 이점이 없다고 봅니다. 이 경우 회사는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 뒤 2028년경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있으며, AI 사업은 의미 있는 글로벌 컴퓨팅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가정합니다. 모닝스타는 이 가능성을 43%로 둡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본 “최소 실행 가능 제품” 시나리오에서는 궤도 데이터센터가 일정 수준 상업화되지만, 용량과 지연시간 제약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이 경우 스페이스X는 2035년까지 약 4만8,000개의 AI 위성을 배치하고, 2.4GW 규모의 AI 컴퓨팅 용량과 연간 470억 달러 매출을 창출한다고 추정합니다. 다만 이는 전체 AI 컴퓨팅 시장의 약 4% 수준이며, 모닝스타는 이 시나리오에 50% 확률을 부여합니다.
결론적으로 모닝스타는 스페이스X의 기술력과 장기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IPO 공모가 135달러는 지나치게 많은 미래 옵션 가치를 선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모닝스타 계산상 135달러가 정당화되려면 문샷 시나리오의 성공 확률을 77%, 최소 실행 가능 제품 시나리오를 23%로 두고, 실패 시나리오는 사실상 배제해야 합니다. 즉 현재 공모가는 투자자들이 주당 약 72달러의 “옵션 프리미엄”을 추가로 지불하는 셈이라는 주장입니다.
따라서 이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스페이스X가 매력적인 장기 성장 스토리를 가진 기업인 것은 맞지만, IPO 가격은 기존 사업 가치보다 궤도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초대형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닝스타는 공모가 수준에서는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충분하지 않으며, 장기 투자자 관점에서는 훨씬 낮은 가격에서만 매수 매력이 생긴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Why We Think the SpaceX IPO Is Overvalued | Morningstar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FRA) 스페이스X, 매도. TP $115
하이라이트
SpaceX 매출은 2023년 104억 달러에서 2025년 187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성장의 중심은 발사 중심에서 연결성 주도로 전환되었습니다. Starlink가 견인한 Connectivity 부문은 39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증가하며 최대 사업 부문이 되었습니다. Space 부문 매출은 41억 달러로 완만하게 증가했지만, Starlink를 위한 내부 발사 역량은 경제적 가치를 과소평가하게 만듭니다. AI 부문은 xAI, Grok, X, COLOSSUS, 궤도 컴퓨팅을 포함해 32억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Space 부문의 수익성은 높은 Starship R&D 지출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Starlink는 2025년 영업이익 44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한 영업 레버리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 확장으로 가입자 ARPU가 하락했음에도 마진 확대를 달성했습니다. 규모의 경제와 기업 고객 채택이 가격 압력을 상쇄했습니다. 그러나 AI 부문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인해 여전히 큰 폭의 적자를 내고 있으며, 자본집약도를 높이고 잉여현금흐름 압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주당 -2.50달러, 2027년 주당 -1.75달러의 손실을 예상합니다. 회사는 Starship, AI 인프라, 궤도 컴퓨팅에 재투자하는 동시에 여러 자본집약적 성장 이니셔티브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 잉여현금흐름 측면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근거/리스크
당사의 매도, 2-STARS 등급은 상당한 밸류에이션 낙관론이 반영된 가운데 여러 신흥 시장에서 동시에 실행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위험 대비 보상이 불리하다는 판단을 반영합니다. 투자 논리는 Starship의 상업화, Starlink의 지속 성장, AI 수익화, 잉여현금흐름 변곡점에 달려 있습니다. 핵심 우려는 발사 비용 절감과 궤도 AI 컴퓨팅의 핵심 기반이 되는 Starship에 대한 의존도이며, 이는 실행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에는 Starship 실행상의 어려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하는 지속적인 자본집약도, 불확실한 AI 수익화, Starlink에 대한 규제 제한, 시장 포화, 지상 브로드밴드 및 위성 constellation과의 경쟁, 네트워크 용량 제약이 포함됩니다. AI 부문은 SpaceX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매력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는 점에서 불확실성을 더합니다.
당사의 목표주가 115달러는 총가치 1.5조 달러를 의미하며, 이는 당사의 2027년 매출 추정치 대비 20.2배로 Anthropic의 밸류에이션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당사는 AI 기회가 아직 초기 단계이고 투자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매출 배수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SpaceX는 우수한 발사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AI 사업이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AI 동종업체 대비 의미 있는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하이라이트
SpaceX 매출은 2023년 104억 달러에서 2025년 187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성장의 중심은 발사 중심에서 연결성 주도로 전환되었습니다. Starlink가 견인한 Connectivity 부문은 39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증가하며 최대 사업 부문이 되었습니다. Space 부문 매출은 41억 달러로 완만하게 증가했지만, Starlink를 위한 내부 발사 역량은 경제적 가치를 과소평가하게 만듭니다. AI 부문은 xAI, Grok, X, COLOSSUS, 궤도 컴퓨팅을 포함해 32억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Space 부문의 수익성은 높은 Starship R&D 지출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Starlink는 2025년 영업이익 44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한 영업 레버리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 확장으로 가입자 ARPU가 하락했음에도 마진 확대를 달성했습니다. 규모의 경제와 기업 고객 채택이 가격 압력을 상쇄했습니다. 그러나 AI 부문은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인해 여전히 큰 폭의 적자를 내고 있으며, 자본집약도를 높이고 잉여현금흐름 압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주당 -2.50달러, 2027년 주당 -1.75달러의 손실을 예상합니다. 회사는 Starship, AI 인프라, 궤도 컴퓨팅에 재투자하는 동시에 여러 자본집약적 성장 이니셔티브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 잉여현금흐름 측면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 근거/리스크
당사의 매도, 2-STARS 등급은 상당한 밸류에이션 낙관론이 반영된 가운데 여러 신흥 시장에서 동시에 실행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위험 대비 보상이 불리하다는 판단을 반영합니다. 투자 논리는 Starship의 상업화, Starlink의 지속 성장, AI 수익화, 잉여현금흐름 변곡점에 달려 있습니다. 핵심 우려는 발사 비용 절감과 궤도 AI 컴퓨팅의 핵심 기반이 되는 Starship에 대한 의존도이며, 이는 실행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에는 Starship 실행상의 어려움, 잉여현금흐름을 압박하는 지속적인 자본집약도, 불확실한 AI 수익화, Starlink에 대한 규제 제한, 시장 포화, 지상 브로드밴드 및 위성 constellation과의 경쟁, 네트워크 용량 제약이 포함됩니다. AI 부문은 SpaceX가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매력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는 점에서 불확실성을 더합니다.
당사의 목표주가 115달러는 총가치 1.5조 달러를 의미하며, 이는 당사의 2027년 매출 추정치 대비 20.2배로 Anthropic의 밸류에이션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당사는 AI 기회가 아직 초기 단계이고 투자 부담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 매출 배수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SpaceX는 우수한 발사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AI 사업이 지속 가능한 수익성을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에 AI 동종업체 대비 의미 있는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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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의 신규 레버리지 ETF들이 월요일(6/15)에 상장 예정
» 가장 먼저 SpaceX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에 나섰던 T-Rex(Tuttle+Rex) 운용사의 ETF 티커는 SPAX
» SpaceX의 티커로 결정된 SPCX는 원래 Tuttle Capital의 SPAC ETF(SPAC & New Issue ETF: SPCK로 변경)가 사용하던 티커. SpaceX 측에서 Tuttle Capital에 돈을 지불하고 양도(금액은 미공개)
» 가장 먼저 SpaceX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에 나섰던 T-Rex(Tuttle+Rex) 운용사의 ETF 티커는 SPAX
» SpaceX의 티커로 결정된 SPCX는 원래 Tuttle Capital의 SPAC ETF(SPAC & New Issue ETF: SPCK로 변경)가 사용하던 티커. SpaceX 측에서 Tuttle Capital에 돈을 지불하고 양도(금액은 미공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irexion의 SpaceX 레버리지 ETF 티커는 LOFF
» 로켓 발사를 의미하는 'Lift Off'에서 파생된 티커
» 로켓 발사를 의미하는 'Lift Off'에서 파생된 티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양한 SpaceX 레버리지 ETF들이 15일에 신규 상장 대기 중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 성명: Fable 5 및 Mythos 5 서비스 중단 지침
1. 정부의 지침 및 영향
미국 정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미국 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든 외국인(앤스로픽 직원 포함)의 Fable 5 및 Mythos 5 접근을 금지하는 수출 통제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앤스로픽은 고객들이 해당 모델을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기타 모델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탈옥(Jailbreak) 논란에 대한 입장
정부는 특정 탈옥 방법을 이유로 들었으나, 앤스로픽의 조사 결과 이는 이미 다른 공개 모델들도 수행할 수 있는 사소한 취약점에 불과합니다. 앤스로픽은 Fable 5 출시 전, 수천 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모델의 모든 안전장치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범용 탈옥'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3. 앤스로픽의 '심층 방어(Defense in Depth)' 전략
앤스로픽은 완벽한 탈옥 방지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탈옥을 어렵게 만들거나 발견 시 즉각 대응하는 '심층 방어' 전략을 취해왔습니다. 고객 데이터 보관 정책 또한 이러한 보안 연구와 위협 대응을 위해 필요한 조치였습니다.
4. 정부 조치에 대한 비판 및 향후 계획
앤스로픽은 이번 조치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제시한 증거는 매우 제한적이며, 일상적인 시스템 방어 도구 수준의 기능에 불과합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앤스로픽은 이번 사안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정부와 소통하여 서비스를 조속히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fable-mythos-access
1. 정부의 지침 및 영향
미국 정부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미국 국내외를 막론하고 모든 외국인(앤스로픽 직원 포함)의 Fable 5 및 Mythos 5 접근을 금지하는 수출 통제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앤스로픽은 고객들이 해당 모델을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습니다. (기타 모델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탈옥(Jailbreak) 논란에 대한 입장
정부는 특정 탈옥 방법을 이유로 들었으나, 앤스로픽의 조사 결과 이는 이미 다른 공개 모델들도 수행할 수 있는 사소한 취약점에 불과합니다. 앤스로픽은 Fable 5 출시 전, 수천 시간의 테스트를 거쳐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현재까지 모델의 모든 안전장치를 완전히 무력화하는 '범용 탈옥'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3. 앤스로픽의 '심층 방어(Defense in Depth)' 전략
앤스로픽은 완벽한 탈옥 방지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탈옥을 어렵게 만들거나 발견 시 즉각 대응하는 '심층 방어' 전략을 취해왔습니다. 고객 데이터 보관 정책 또한 이러한 보안 연구와 위협 대응을 위해 필요한 조치였습니다.
4. 정부 조치에 대한 비판 및 향후 계획
앤스로픽은 이번 조치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제시한 증거는 매우 제한적이며, 일상적인 시스템 방어 도구 수준의 기능에 불과합니다.
정부의 이번 조치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앤스로픽은 이번 사안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정부와 소통하여 서비스를 조속히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fable-mythos-access
Anthropic
Statement on the US government directive to suspend access to Fable 5 and Mythos 5
The US government has issued an export control directive to suspend all access to Fable 5 and Mythos 5 by any foreign national, whether inside or outside the United States.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美정부, 앤트로픽 최신 AI ‘미토스·페이블’ 외국인 접속 전면 금지
https://naver.me/5ulVZnfN
미 상무부는 한 기업이 미토스의 보안 장벽을 뚫었다고 주장함에 따라 안보 위험을 우려해 이번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AI보안 #양자보안
https://naver.me/5ulVZnfN
미 상무부는 한 기업이 미토스의 보안 장벽을 뚫었다고 주장함에 따라 안보 위험을 우려해 이번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AI보안 #양자보안
Naver
美정부, 앤트로픽 최신 AI ‘미토스·페이블’ 외국인 접속 전면 금지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페이블5’와 ‘미토스5’에 대한 외국인의 접속을 전면 금지했다. 앤트로픽은 즉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도 “오해에서 비롯된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앤트로픽은 1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Claude Mythos의 수출 통제 결정. Anthropic은 원칙이 없는 의사결정이라며 반발
미국, AI 모델도 수출 통제…'앤스로픽 최상위 모델' 전 세계서 전격 차단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모델을 첨단 반도체나 군사기술처럼 국경을 넘을 때 허가가 필요한 '전략 자산'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미국 AI 기업의 최신 AI 모델의 해외 제공을 막으면서다.
미 상무부는 12일(현지시간) 앤스로픽의 최상위 모델 '클로드 미토스5'와 '클로드 페이블5'를 모든 외국 국적자가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수출통제 지침을 발령했다.
앤스로픽은 규정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고객을 상대로 두 모델 서비스를 즉시 중단했다. 상용 배포된 AI 모델이 연방정부 개입으로 가동을 멈춘 것은 첫 사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76?sid=101
미국, AI 모델도 수출 통제…'앤스로픽 최상위 모델' 전 세계서 전격 차단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모델을 첨단 반도체나 군사기술처럼 국경을 넘을 때 허가가 필요한 '전략 자산'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미국 AI 기업의 최신 AI 모델의 해외 제공을 막으면서다.
미 상무부는 12일(현지시간) 앤스로픽의 최상위 모델 '클로드 미토스5'와 '클로드 페이블5'를 모든 외국 국적자가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수출통제 지침을 발령했다.
앤스로픽은 규정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고객을 상대로 두 모델 서비스를 즉시 중단했다. 상용 배포된 AI 모델이 연방정부 개입으로 가동을 멈춘 것은 첫 사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8376?sid=101
Naver
미국, AI 모델도 수출통제 시작…앤스로픽 최상위 모델 전 세계서 전격 차단
미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모델을 첨단 반도체나 군사기술처럼 국경을 넘을 때 허가가 필요한 '전략 자산'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미국 AI 기업의 최신 AI 모델의 해외 제공을 막으면서다. 미 상무부는 12일(현지시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자승자박
정부에 의해서 안전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 것 >>바로 본인
정부가 위험한 모델의 출시를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 것 >>바로 본인
미토스가 위험한 모델이라고 한 것
>>바로 본인
막상 정부가 일시 중단을 요청했으나 강행한 것>> 바로 본인
정부에 의해서 안전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 것 >>바로 본인
정부가 위험한 모델의 출시를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 것 >>바로 본인
미토스가 위험한 모델이라고 한 것
>>바로 본인
막상 정부가 일시 중단을 요청했으나 강행한 것>> 바로 본인
Forwarded from TVM (하루)
🔲FT.양자컴퓨팅 혁명은 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다
양자컴퓨팅
2029~2030년이 실질적 전환점
Quantum Advantage
기존 컴퓨터는 막다른 길을 하나씩 탐색하며 출구를 찾는다.
양자컴퓨터는 미로 전체 지도를 한 번에 내려다보며 출구를 찾는다
양자비트(qubit)
0과 1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즉 여러 해답을 동시에 탐색할 수 있다
수년간의 실망스러운 기대와 실패 끝에 세계 주요 기술기업들은 이제 양자컴퓨터가 2030년경부터 기존 컴퓨터를 능가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베팅
Oxford Quantum Circuits(OQC)
기업들은 '이 기술은 현실이 될 것이고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그렇다면 일찍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유리하다
OQC는 기업들이 클라우드나 광섬유 연결을 통해 직접 양자컴퓨터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설치
엔비디아 AI 하드웨어는 이 구리와 강철 기둥 형태의 장치가 금융 흐름이나 화학 반응 같은 복잡한 시스템을 분석하고 예측하도록 돕는다
McKinsey & Company
2030년까지 약 5,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마이크로소프트, Majorana 2 칩 발표
2029년까지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문제를 해결하는 양자컴퓨터를 만들 수 있다
Quantinuum(이번 달 상장)
상장 직후 기업가치가 150억 달러 상회
Google & IBM
2030년 이전 실용적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
구글 CEO Sundar Pichai
현재 양자컴퓨팅은 5년 전 AI가 있던 위치에 있다
양자컴퓨터가 가장 기대받는 분야
신약개발 혁명(제약산업), 약물이 실제 인체 세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정확하게 예측
구글은 이미
Boehringer Ingelheim와 신약개발
Bosch와 소재 연구
Mercedes-Benz와 배터리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노이즈(noise)다.
온도 변화나 자기장 같은 외부 환경이 큐비트 계산을 망가뜨린다
실용적 양자컴퓨터에는 최소 1,000개의 논리
양자컴퓨팅
2029~2030년이 실질적 전환점
Quantum Advantage
기존 컴퓨터는 막다른 길을 하나씩 탐색하며 출구를 찾는다.
양자컴퓨터는 미로 전체 지도를 한 번에 내려다보며 출구를 찾는다
양자비트(qubit)
0과 1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즉 여러 해답을 동시에 탐색할 수 있다
수년간의 실망스러운 기대와 실패 끝에 세계 주요 기술기업들은 이제 양자컴퓨터가 2030년경부터 기존 컴퓨터를 능가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베팅
Oxford Quantum Circuits(OQC)
기업들은 '이 기술은 현실이 될 것이고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그렇다면 일찍 참여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유리하다
OQC는 기업들이 클라우드나 광섬유 연결을 통해 직접 양자컴퓨터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설치
엔비디아 AI 하드웨어는 이 구리와 강철 기둥 형태의 장치가 금융 흐름이나 화학 반응 같은 복잡한 시스템을 분석하고 예측하도록 돕는다
McKinsey & Company
2030년까지 약 5,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마이크로소프트, Majorana 2 칩 발표
2029년까지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문제를 해결하는 양자컴퓨터를 만들 수 있다
Quantinuum(이번 달 상장)
상장 직후 기업가치가 150억 달러 상회
Google & IBM
2030년 이전 실용적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
구글 CEO Sundar Pichai
현재 양자컴퓨팅은 5년 전 AI가 있던 위치에 있다
양자컴퓨터가 가장 기대받는 분야
신약개발 혁명(제약산업), 약물이 실제 인체 세포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정확하게 예측
구글은 이미
Boehringer Ingelheim와 신약개발
Bosch와 소재 연구
Mercedes-Benz와 배터리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노이즈(noise)다.
온도 변화나 자기장 같은 외부 환경이 큐비트 계산을 망가뜨린다
실용적 양자컴퓨터에는 최소 1,000개의 논리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전자서명 준비"
https://naver.me/x0OZuHCj
샤리프 "다음주 실무급 회담 준비"
👉 재건주 : 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삼성물산/GS건설/전진건설로봇/수산세보틱스/희림 등
근데 어차피 반도체가 오를 것 같음
https://naver.me/x0OZuHCj
샤리프 "다음주 실무급 회담 준비"
👉 재건주 : 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삼성물산/GS건설/전진건설로봇/수산세보틱스/희림 등
근데 어차피 반도체가 오를 것 같음
Naver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24시간 내 최종 합의…전자서명 준비"
샤리프 "다음주 실무급 회담 준비" 박진형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중재역을 맡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합의문 전자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어떤 업종이 수혜를 받을까? (동방재부)
•동방재부 증권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휴전이 현실화될 경우 다음 네 가지 방향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
•우선 유조선 해운업은 그동안 지연됐던 원유 재고 확충 수요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운송 수요와 운임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 항공업계는 항공유 가격 하락으로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여객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
•또한 정유·석유화학 업종은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라 가동률이 상승하고, 정제마진 및 화학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비철금속·건설기계·건자재 등 경기민감 업종도 에너지 가격 안정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효과와 함께 중동 지역 재건 수요 확대라는 이중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분석
>若霍尔木兹海峡复航,利好哪些行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585#from=ios
•동방재부 증권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진전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휴전이 현실화될 경우 다음 네 가지 방향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
•우선 유조선 해운업은 그동안 지연됐던 원유 재고 확충 수요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운송 수요와 운임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 항공업계는 항공유 가격 하락으로 비용 부담이 완화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여객 수요 회복과 함께 실적 개선이 기대
•또한 정유·석유화학 업종은 원유 공급 정상화에 따라 가동률이 상승하고, 정제마진 및 화학제품 스프레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비철금속·건설기계·건자재 등 경기민감 업종도 에너지 가격 안정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효과와 함께 중동 지역 재건 수요 확대라는 이중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분석
>若霍尔木兹海峡复航,利好哪些行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585#from=ios
Wallstreetcn
若霍尔木兹海峡复航,利好哪些行业?
陈果团队认为,美伊和谈信号明确,霍尔木兹海峡复航预期升温。一旦停火落地,四大方向值得关注:油运补库需求集中释放、运价支撑强劲;航司航油成本触底反转、量价齐升可期;炼化化工裂解价差扩张、开工率回升;有色、工程机械、建材等顺周期受益通胀降温与中东重建双重催化。
Forwarded from 루팡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 협정에 가까워졌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최종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파키스탄은 그 직후 평화 협정의 전자 서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실무급 회담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준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내 형제 국가들의 지원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이 역사적인 평화 협정이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 협정에 가까워졌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최종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파키스탄은 그 직후 평화 협정의 전자 서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주에는 실무급 회담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준 미국과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내 형제 국가들의 지원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이 역사적인 평화 협정이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잘 안 와닿는 국가 GDP vs 기업 시가총액 사이즈 비교
1. 🇺🇸 미국 $32.4조
2. 🇨🇳 중국 $20.9조
3. 🇩🇪 독일 $5.5조
4. NVIDIA $4.97조
5. 🇯🇵 일본 $4.38조
6. Alphabet $4.37조
7. Apple $4.28조
8. 🇬🇧 영국 $4.26조
9. 🇮🇳 인도 $4.15조
10. 🇫🇷 프랑스 $3.6조
11. Microsoft $2.9조
12. 🇮🇹 이탈리아 $2.74조
13. 🇷🇺 러시아 $2.66조
14. 🇧🇷 브라질$2.64조
15. Amazon $2.57조
16. 🇨🇦 캐나다 $2.51조
17. TSMC $2.20조
18. 🇦🇺 호주 $2.12조
19. 🇲🇽 멕시코 $2.12조
20. SpaceX $2.10조
21. 🇪🇸 스페인 $2.09조
22. 🇰🇷 한국 $1.93조
23. Broadcom $1.82조
24. Aramco $1.75조
25. 🇹🇷 튀르키예 $1.64조
26. 🇮🇩 인도네시아 $1.54조
27. Tesla $1.53조
28. 🇳🇱 네덜란드 $1.45조
29. Meta $1.44조
30. 삼성전자 $1.39조
??. OpenAI $1.00조 (예상)
??. Anthropic $0.97조 (예상)
👉 GPD는 2026년 예상 명목 GDP이며, IPO 대어들의 신규상장이 다수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공부 차원으로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 미국 $32.4조
2. 🇨🇳 중국 $20.9조
3. 🇩🇪 독일 $5.5조
4. NVIDIA $4.97조
5. 🇯🇵 일본 $4.38조
6. Alphabet $4.37조
7. Apple $4.28조
8. 🇬🇧 영국 $4.26조
9. 🇮🇳 인도 $4.15조
10. 🇫🇷 프랑스 $3.6조
11. Microsoft $2.9조
12. 🇮🇹 이탈리아 $2.74조
13. 🇷🇺 러시아 $2.66조
14. 🇧🇷 브라질$2.64조
15. Amazon $2.57조
16. 🇨🇦 캐나다 $2.51조
17. TSMC $2.20조
18. 🇦🇺 호주 $2.12조
19. 🇲🇽 멕시코 $2.12조
20. SpaceX $2.10조
21. 🇪🇸 스페인 $2.09조
22. 🇰🇷 한국 $1.93조
23. Broadcom $1.82조
24. Aramco $1.75조
25. 🇹🇷 튀르키예 $1.64조
26. 🇮🇩 인도네시아 $1.54조
27. Tesla $1.53조
28. 🇳🇱 네덜란드 $1.45조
29. Meta $1.44조
30. 삼성전자 $1.39조
??. OpenAI $1.00조 (예상)
??. Anthropic $0.97조 (예상)
👉 GPD는 2026년 예상 명목 GDP이며, IPO 대어들의 신규상장이 다수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공부 차원으로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Forwarded from 루팡
TSMC 첨단 패키징 로드맵: GPU당 HBM 용량 변화
CoWoS-S (Silicon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8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L (Local Silicon Bridge):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R (RDL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PoS (Chip on Panel on Substrate): 2028년 도입 예정이며, GPU당 16개의 HBM 스택을 지원.
Next Gen (Super Carrier / Multi Reticle): 2029년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으며, GPU당 최대 24개의 HBM 스택을 지원할 예정
핵심 의미
물리적 한계의 돌파: 과거에는 GPU 칩 하나에 메모리를 붙일 수 있는 공간(캔버스)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TSMC는 'CoPoS'같은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통해 이 공간을 물리적으로 넓히는중
첨단 패키징 기술은 HBM 탑재량의 한계를 끊임없이 돌파하고 있으며, 이는 본질적으로 전체 HBM 시장의 TAM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동력
AI 시대의 메모리 사이클은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 순환이 아닌, 지속적으로 팽창하는 구조적 성장 시장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음
CoWoS-S (Silicon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8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L (Local Silicon Bridge):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WoS-R (RDL Interposer): 현재 양산 중이며, GPU당 12개의 HBM 스택을 지원
CoPoS (Chip on Panel on Substrate): 2028년 도입 예정이며, GPU당 16개의 HBM 스택을 지원.
Next Gen (Super Carrier / Multi Reticle): 2029년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으며, GPU당 최대 24개의 HBM 스택을 지원할 예정
핵심 의미
물리적 한계의 돌파: 과거에는 GPU 칩 하나에 메모리를 붙일 수 있는 공간(캔버스)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TSMC는 'CoPoS'같은 차세대 패키징 기술을 통해 이 공간을 물리적으로 넓히는중
첨단 패키징 기술은 HBM 탑재량의 한계를 끊임없이 돌파하고 있으며, 이는 본질적으로 전체 HBM 시장의 TAM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동력
AI 시대의 메모리 사이클은 더 이상 전통적인 경기 순환이 아닌, 지속적으로 팽창하는 구조적 성장 시장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TVM (하루)
🔲FT. 지구상의 밸류에이션 기준은 일론 머스크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SpaceX가 비싸다"가 아니라 "기존 가치평가 체계로는 SpaceX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필자는 P/S 95배라는 전례 없는 밸류에이션을 비꼬며 골드만삭스의 초낙관적 전망까지 풍자하지만, 동시에 스타링크·우주발사·궤도 데이터센터 같은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산업 규모를 뛰어넘는 가치가 창출될 수 있음을 인정한다. 결국 필자는 현재 2조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정당화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면서도, 과거 테슬라를 완전히 오판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 채 글을 마무리
FT.Stuart Kirk
나는 SpaceX 목표 시가총액 1.8조 달러를 최근 12개월 매출로 나눠보고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다.
너무 웃겨서 마시던 와인이 코로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뭘 알겠는가?
예전에 나는 Tesla의 가치가 0이라고 생각했었다
밸류에이션 대가 Aswath Damodaran
가치평가는 과학(science)이 아니라 예술(art)이다
"SpaceX가 비싸다"가 아니라 "기존 가치평가 체계로는 SpaceX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필자는 P/S 95배라는 전례 없는 밸류에이션을 비꼬며 골드만삭스의 초낙관적 전망까지 풍자하지만, 동시에 스타링크·우주발사·궤도 데이터센터 같은 사업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산업 규모를 뛰어넘는 가치가 창출될 수 있음을 인정한다. 결국 필자는 현재 2조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을 정당화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면서도, 과거 테슬라를 완전히 오판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번에도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 채 글을 마무리
FT.Stuart Kirk
나는 SpaceX 목표 시가총액 1.8조 달러를 최근 12개월 매출로 나눠보고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다.
너무 웃겨서 마시던 와인이 코로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내가 뭘 알겠는가?
예전에 나는 Tesla의 가치가 0이라고 생각했었다
밸류에이션 대가 Aswath Damodaran
가치평가는 과학(science)이 아니라 예술(art)이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블룸버그) SpaceX, 자체 팀이 활용에 어려움을 겪자 컴퓨팅 자원을 임대
SpaceX는 멤피스에 있는 Colossus 1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Grok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문제에 직면한 뒤, 해당 시설의 전체 용량을 Anthropic PBC에 임대하기로 결정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회사는 3개 데이터센터 캠퍼스로 구성된 클러스터를 활용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로 최첨단 AI 모델을 훈련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Colossus 1을 10마일 이상 떨어진 다른 두 개 사이트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레이턴시 문제가 발생했으며, 노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가 이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더 크고 우수한 AI 모델을 훈련하려면 초고속 연결이 필요합니다. 시설 간 연결이 오래됐거나 대역폭이 낮으면 지연이 발생해 전체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계속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SpaceX는 해당 시설을 다른 기업에 제공해 새로운 매출원을 창출하는 편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했다고, 비공개 정보를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올해 초 머스크의 xAI를 인수한 SpaceX는 대형 기업공개를 위한 투자자 로드쇼에서 데이터센터 구축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해 왔습니다. Anthropic과 Alphabet Inc.의 Google은 각각 SpaceX와 수년간 수백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는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로켓 제조업체인 SpaceX가 AI 인프라 제공업체로 변모하려는 움직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olossus 1에 대한 계획 변경은 AI를 지원하기 위해 첨단 칩을 갖춘 대규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하려는 머스크의 야심차고 비용이 많이 드는 시도가 직면한 어려움도 시사합니다. 머스크의 회사는 첫 번째 Colossus 시설이 불과 122일 만에 구축됐으며, 이는 자체 예상과 업계 평균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라고 오랫동안 강조해 왔습니다.
공식 명칭이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SpaceX의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레이턴시 문제 외에도 Colossus 1을 다른 시설들과 통합하려는 시도는 하드웨어 차이로 인해 복잡해졌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해당 시설에는 AI 작업에 사용되는 프로세서인 가속기가 혼재돼 있으며, 여기에는 Nvidia Corp.의 Hopper 및 Blackwell 시스템뿐 아니라 일부 구형 가속기도 포함돼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반면 Colossus 2와 3은 Nvidia의 Blackwell 칩을 중심으로 더 균일하게 구축됐다고 합니다.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작업 부하가 동기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여러 대의 머신에 분산됩니다. 한 시설에 구형 칩이 있으면 더 빠른 가속기들이 대기해야 하므로 다른 위치의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클러스터는 가장 빠른 하드웨어가 아니라 가장 느린 하드웨어에 가까운 성능을 내게 됩니다.
해당 시설의 용량을 임대함으로써 회사는 내부적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던 인프라를 수익화하는 동시에, 더 최신 시설은 AI 개발용으로 보존할 수 있게 됐습니다. SpaceX의 최고재무책임자 Bret Johnsen은 최근 회사가 Grok과 같은 자체 내부 AI 서비스에 대한 계획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 역시 SpaceX가 사전 통보를 제공한 뒤 Anthropic과의 컴퓨팅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컴퓨팅 자원이 극도로 부족해지면 언젠가 다시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SpaceX는 멤피스에 있는 Colossus 1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Grok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문제에 직면한 뒤, 해당 시설의 전체 용량을 Anthropic PBC에 임대하기로 결정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회사는 3개 데이터센터 캠퍼스로 구성된 클러스터를 활용해 막대한 컴퓨팅 파워로 최첨단 AI 모델을 훈련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Colossus 1을 10마일 이상 떨어진 다른 두 개 사이트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레이턴시 문제가 발생했으며, 노후화된 네트워크 인프라가 이를 더욱 악화시켰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더 크고 우수한 AI 모델을 훈련하려면 초고속 연결이 필요합니다. 시설 간 연결이 오래됐거나 대역폭이 낮으면 지연이 발생해 전체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계속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SpaceX는 해당 시설을 다른 기업에 제공해 새로운 매출원을 창출하는 편이 더 가치 있다고 판단했다고, 비공개 정보를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올해 초 머스크의 xAI를 인수한 SpaceX는 대형 기업공개를 위한 투자자 로드쇼에서 데이터센터 구축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해 왔습니다. Anthropic과 Alphabet Inc.의 Google은 각각 SpaceX와 수년간 수백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는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로켓 제조업체인 SpaceX가 AI 인프라 제공업체로 변모하려는 움직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Colossus 1에 대한 계획 변경은 AI를 지원하기 위해 첨단 칩을 갖춘 대규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빠르게 구축하려는 머스크의 야심차고 비용이 많이 드는 시도가 직면한 어려움도 시사합니다. 머스크의 회사는 첫 번째 Colossus 시설이 불과 122일 만에 구축됐으며, 이는 자체 예상과 업계 평균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라고 오랫동안 강조해 왔습니다.
공식 명칭이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SpaceX의 대변인들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레이턴시 문제 외에도 Colossus 1을 다른 시설들과 통합하려는 시도는 하드웨어 차이로 인해 복잡해졌다고 관계자들은 말했습니다. 해당 시설에는 AI 작업에 사용되는 프로세서인 가속기가 혼재돼 있으며, 여기에는 Nvidia Corp.의 Hopper 및 Blackwell 시스템뿐 아니라 일부 구형 가속기도 포함돼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반면 Colossus 2와 3은 Nvidia의 Blackwell 칩을 중심으로 더 균일하게 구축됐다고 합니다.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작업 부하가 동기화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여러 대의 머신에 분산됩니다. 한 시설에 구형 칩이 있으면 더 빠른 가속기들이 대기해야 하므로 다른 위치의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클러스터는 가장 빠른 하드웨어가 아니라 가장 느린 하드웨어에 가까운 성능을 내게 됩니다.
해당 시설의 용량을 임대함으로써 회사는 내부적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던 인프라를 수익화하는 동시에, 더 최신 시설은 AI 개발용으로 보존할 수 있게 됐습니다. SpaceX의 최고재무책임자 Bret Johnsen은 최근 회사가 Grok과 같은 자체 내부 AI 서비스에 대한 계획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머스크 역시 SpaceX가 사전 통보를 제공한 뒤 Anthropic과의 컴퓨팅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컴퓨팅 자원이 극도로 부족해지면 언젠가 다시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5~06/19 주간 이슈: 케빈 워시의 첫 FOMC, 미 중 경기지표, AI와 만기일
6월 FOMC는 케빈 워시 의장의 첫 번째 정책 회의라는 점에서 주목. 현재 시장은 기준금리가 현 수준인 3.50%~3.75%에서 동결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경제전망 특히 금리 전망에 대한 부분, 그리고 워시의 첫 기자회견에 주목. 워시는 청문회 등에서 연준의 정형화된 경제전망(SEP)이나 점도표가 시장의 오판을 유도한다고 비판해 왔으며 포워드 가이던스의 폐지와 전략적 모호성으로의 회귀를 강력히 주장해 온 인물이기 때문. 최근 물가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시장에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논의중인 점도 워시의 발언의 중요도가 높아짐.
이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워시 의장이 강조해 온 대차대조표 축소(QT 확대)를 통한 통화 긴축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준금리 인하 공간 확보라는 독특한 정책 논리가 이번 회의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도 관심. 결과에 따라 하반기 미국의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최근 ECB 가 금리인상을 단행했고, BOJ를 비롯해 주요 국가들의 금리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유동성 축소 이슈가 향후 하반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워시의 발언에 따라 관련 이슈가 본격화될 수 있어 주식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한편, 미국과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 발표도 주목. 월요일 미국의 산업생산과 수요일 소매판매 결과가 발표되는데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관련 부문의 영향에 주목. 특히 과거 가솔린 가격이 4달러를 넘어선 이후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져 경제지표에 영향을 줬기 때문.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너무 나쁘면 경기 위축에 대한 부담을, 너무 좋으면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를 강화. 시장은 예상치에 부합되거나 소폭의 변화 정도가 시장에 긍정적.
반면 화요일 발표되는 중국의 5월 실물 경제 지표 세트(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는 원자재와 전통 산업재 섹터의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글로벌 구리 및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에는 중국의 경기 바닥 통과 기대감이 선반영 되며 상승세를 이어왔기 때문. 다만, 중국의 공급 및 생산 지표가 강한 모습을 보일 경우 글로벌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어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부각. 그렇기 때문에 중국 지표도 시장 예상에 근접한 정도가 중요
이런 가운데 이번 주에도 주간 내내 이어지는 기술주 관련 컨퍼런스(데이터브릭스 AI 서밋, HP 엔터프라이즈 디스커버, 비바테크, 구글 클라우드 서밋)는 단순히 기업들의 신기술 발표도 중요하나 자본지출(CAPEX)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화 모델의 실체에 주목하고 있는 상태. 엔비디아를 비롯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에 이들의 발표를 통해 AI 산업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매일 이어지는 컨퍼런스 내용에 종목 변화는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여기에 금요일 휴장이라 목요일로 앞당겨진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도 중요. 최근 미국 시장의 개별 종목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 옵션 거래이기 때문. 특히 옵션 거래 규모가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했고 과거에는 5%에 불과하던 제로데이 옵션 비중이 50%를 넘어갈 정도로 투기적인 성향이 강화되고 있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이를 감안 이러한 만기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여기에 통상적인 포지션 롤오버와 위험 관리가 기간을 두고 이어졌다면 이번주는 목요일 하루에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하반기 금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하는지, 또는 시장 우려와 달리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통해 주식시장 상승에 더 큰 영향을 줄지 케빈 워시의 발언이 가장 중요.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15(월)
유로존: 수출입통계(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산업생산(5월), 뉴욕주 제조업지수(6월), 주택시장지수(6월)
행사: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 AI서밋(~18일, 엔비디아, AMD, 인텔, 알파벳, 팔란티어 등)
행사: 마이닝 인베스트 컨퍼런스(~16일, 리튬 기업)
행사: 아이덴티버스(~18일, 사이버보안 기업)
정치: G7 정상회담(~17일, 트럼프 참여)
파생: CME 외환시장
06/16(화)
한국: 수출입물가지수(5월)
중국: 산업생산(5월), 소매판매(5월), 고정자산투자(5월), 실업률(5월)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6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6월)
미국: 수출입 물가지수(5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ROTH 런던컨퍼런스(~18일, 태양광)
행사: HP엔터 디스커버 2026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호주 통화정책회의
06/17(수)
일본: 수출입 통계(5월)
영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매판매(5월)
은행: FOMC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첫 기자회견)
행사: 비바테크 2026(엔비디아, MS, 아마존, AI스타트업 등)
행사: 구글 클라우드 서밋 2026
장전 실적: 자빌(JBL), 카맥스(KMX)
06/18(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5월), 경기선행지수(5월)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장전 실적: 엑센추이(ACN), 크루거(KR)
06/19(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소매판매(5월)
은행: BOJ 의사록 공개
휴장: 미국, 중국, 홍콩, 대만
6월 FOMC는 케빈 워시 의장의 첫 번째 정책 회의라는 점에서 주목. 현재 시장은 기준금리가 현 수준인 3.50%~3.75%에서 동결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경제전망 특히 금리 전망에 대한 부분, 그리고 워시의 첫 기자회견에 주목. 워시는 청문회 등에서 연준의 정형화된 경제전망(SEP)이나 점도표가 시장의 오판을 유도한다고 비판해 왔으며 포워드 가이던스의 폐지와 전략적 모호성으로의 회귀를 강력히 주장해 온 인물이기 때문. 최근 물가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시장에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논의중인 점도 워시의 발언의 중요도가 높아짐.
이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워시 의장이 강조해 온 대차대조표 축소(QT 확대)를 통한 통화 긴축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준금리 인하 공간 확보라는 독특한 정책 논리가 이번 회의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도 관심. 결과에 따라 하반기 미국의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최근 ECB 가 금리인상을 단행했고, BOJ를 비롯해 주요 국가들의 금리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유동성 축소 이슈가 향후 하반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워시의 발언에 따라 관련 이슈가 본격화될 수 있어 주식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한편, 미국과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 발표도 주목. 월요일 미국의 산업생산과 수요일 소매판매 결과가 발표되는데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관련 부문의 영향에 주목. 특히 과거 가솔린 가격이 4달러를 넘어선 이후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져 경제지표에 영향을 줬기 때문.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너무 나쁘면 경기 위축에 대한 부담을, 너무 좋으면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를 강화. 시장은 예상치에 부합되거나 소폭의 변화 정도가 시장에 긍정적.
반면 화요일 발표되는 중국의 5월 실물 경제 지표 세트(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는 원자재와 전통 산업재 섹터의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글로벌 구리 및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에는 중국의 경기 바닥 통과 기대감이 선반영 되며 상승세를 이어왔기 때문. 다만, 중국의 공급 및 생산 지표가 강한 모습을 보일 경우 글로벌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어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부각. 그렇기 때문에 중국 지표도 시장 예상에 근접한 정도가 중요
이런 가운데 이번 주에도 주간 내내 이어지는 기술주 관련 컨퍼런스(데이터브릭스 AI 서밋, HP 엔터프라이즈 디스커버, 비바테크, 구글 클라우드 서밋)는 단순히 기업들의 신기술 발표도 중요하나 자본지출(CAPEX)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화 모델의 실체에 주목하고 있는 상태. 엔비디아를 비롯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에 이들의 발표를 통해 AI 산업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매일 이어지는 컨퍼런스 내용에 종목 변화는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여기에 금요일 휴장이라 목요일로 앞당겨진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도 중요. 최근 미국 시장의 개별 종목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 옵션 거래이기 때문. 특히 옵션 거래 규모가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했고 과거에는 5%에 불과하던 제로데이 옵션 비중이 50%를 넘어갈 정도로 투기적인 성향이 강화되고 있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이를 감안 이러한 만기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여기에 통상적인 포지션 롤오버와 위험 관리가 기간을 두고 이어졌다면 이번주는 목요일 하루에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하반기 금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하는지, 또는 시장 우려와 달리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통해 주식시장 상승에 더 큰 영향을 줄지 케빈 워시의 발언이 가장 중요.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15(월)
유로존: 수출입통계(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산업생산(5월), 뉴욕주 제조업지수(6월), 주택시장지수(6월)
행사: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 AI서밋(~18일, 엔비디아, AMD, 인텔, 알파벳, 팔란티어 등)
행사: 마이닝 인베스트 컨퍼런스(~16일, 리튬 기업)
행사: 아이덴티버스(~18일, 사이버보안 기업)
정치: G7 정상회담(~17일, 트럼프 참여)
파생: CME 외환시장
06/16(화)
한국: 수출입물가지수(5월)
중국: 산업생산(5월), 소매판매(5월), 고정자산투자(5월), 실업률(5월)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6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6월)
미국: 수출입 물가지수(5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ROTH 런던컨퍼런스(~18일, 태양광)
행사: HP엔터 디스커버 2026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호주 통화정책회의
06/17(수)
일본: 수출입 통계(5월)
영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매판매(5월)
은행: FOMC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첫 기자회견)
행사: 비바테크 2026(엔비디아, MS, 아마존, AI스타트업 등)
행사: 구글 클라우드 서밋 2026
장전 실적: 자빌(JBL), 카맥스(KMX)
06/18(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5월), 경기선행지수(5월)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장전 실적: 엑센추이(ACN), 크루거(KR)
06/19(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소매판매(5월)
은행: BOJ 의사록 공개
휴장: 미국, 중국, 홍콩,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