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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매·통증 파이프라인 가시화…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주목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110044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비만과 치매, 통증 등 주요 후보물질을 두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파트너사는 초기 평가와 마일스톤을 거쳐 후속 개발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과 신규 API(원료의약품) 계약을 포함한 다수의 업체와의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 평가 결과는 올해 3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계에선 지투지바이오의 기업가치가 향후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경쟁 분야로 떠오른 상황에서 투약 횟수를 줄인 장기지속형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다는 평가다. 치매와 통증 치료제 역시 기존 약물의 한계를 제형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보도자료_프로티나_미국당뇨병학회_구두발표_v2_FF_전체공개용.pdf
150.4 K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의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인 PRT-1309와 관련한 보도자료 전달 드립니다.

이번 6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미국 비만당뇨학회)에 한국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어 개발 과정부터 효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도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프로티나, ADA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공개 "체중 감량 유지·요요 방지 가능성"

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길항 항체 후보물질 PRT-1309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전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IPR 신호를 억제하는 접근법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을 통해 GIPR 기능이 저하된 유전형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된 데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MariTide)'가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며 관련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007404660
오늘 강한 바이오 특징

Krx300 or 코스닥 150
편입 기업 - 오늘 리밸런싱

Or

7월 코스닥 승강제 1부 가능성 높은 기업(물론 반도체소부장이 더 수혜 받고 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외인 오늘

- 삼전 7거래일, 닉스 10거래일만에 순매수
- 오늘은 미국이 이란 상대로 다시 공습하고 이란이 호르무즈를 다시 전면 봉쇄한다고 발표한 날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IB) 리링크파트너스가 ‘ASCO 2026’ 면역항암제 리뷰 보고서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 후보물질 ‘GI-101A’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유망 프로그램으로 꼽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5028

🔎 GI-101A의 ASCO 구두발표와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한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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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아시아)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예정: 최태원 회장

한국의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 니케이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Future of Asia’ 포럼 현장에서 “우리는 가능한 한 최대한 확대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산상으로는 5년 안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두 배가 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모든 설비가 지어지고 나면 단순히 두 배가 아니라 2034년쯤에는 세 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은 이미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그가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기술 전시회에 참석해 향후 5년 안에 이 반도체 제조사의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중략)
최 회장은 한국 내 계획된 팹들이 완공된 이후에는 SK하이닉스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추가 공장 건설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는 충분한 전력, 깨끗한 물, 숙련된 엔지니어, 화학 소재 공급업체 등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에 대해 “실제로 우리에게 매우 훌륭한 후보지입니다. 한국 밖의 선택지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일본이 충분한 후보지 이상이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소재와 화학물질을 공급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갖춰져 있어야만 공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서 공장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중략)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sk-hynix-to-triple-wafer-capacity-by-2034-chairman-chey2
ㄴLG이노텍

기판으로 다시 핀다

목표주가 +106% 상향 조정. 기판 리레이팅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반영

목표주가를 1,400,000원(기존 680,000원)으로 +106% 상향한다.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609181658700_ko.pdf
ㄴ전기전자(비중확대/유지)

AI부품도 병목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610154824007_ko.pdf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회(매도 1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닥 모멘텀 한장 요약
Forwarded from TVM (하루)
🔲AI 조정 → 한국 반도체 → 중국 인터넷 → 브라질·튀르키예·인도네시아로 매도세 확산

MSCI 신흥국 지수(MSCI Emerging Markets Index)는 목요일 장중 최대 1.6% 하락
(신흥국 자산 변동성 크게 확대)

텔리머(Tellimer)
특히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AI 관련 종목들이 폭발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관련 밸류에이션이 소폭 조정을 받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여전히 AI 외에는 장기 성장 스토리가 많지 않다
인플레이션 압박에 유럽, 금리 인상 직면 (With Inflation Bearing Down, Europe Is Facing Higher Interest Rates)

출처: New York Times | 2026.06.11

1. ECB, 전쟁발 인플레에 금리 올리는 첫 주요 중앙은행 — 2023년 9월 이후 처음

ECB는 목요일(11일) 중동 전쟁이 촉발한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금리를 인상하는 첫 주요 중앙은행이 될 전망이다. 시장은 25bp 인상(2.25%)을 예상하며, 2023년 9월 이후 첫 인상이다.

호르무즈 해협이 3개월 넘게 봉쇄되면서 걸프산 에너지·비료 가격이 전 세계 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5월 유로존 인플레이션은 3.2%로 목표치 2%를 크게 웃돌았다. 전쟁 전에는 2% 바로 아래였다.

2. 글로벌 긴축 도미노 — 일본은행 다음 주 인상 전망, Fed도 연내 인상 베팅 확대

전쟁 발발 이후 남아공, 호주, 노르웨이가 이미 금리를 올렸다. 일본은행(BOJ)은 다음 주 12월 이후 첫 인상이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물가가 3년래 최고 속도로 오르는 가운데 Fed는 다음 주 동결이 예상되지만, 연내 인상 베팅이 확대되고 있다.

ECB는 지난 1년간 금리를 중립 수준인 2%로 유지해왔으나, 전쟁이 기대를 뒤엎으면서 이코노미스트들은 인플레이션 급등, 성장 둔화, 나아가 침체까지 예측하기 시작했다.

3. "긴축이 실수일 수도" — 2011년 트리셰의 악몽 vs 2022년과는 다르다는 반론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상이 실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2011년 트리셰의 ECB가 두 차례 인상했다가 후임 드라기가 몇 달 만에 인하로 돌아선 사례가 거론된다. 소비자 신뢰는 급락했고, ECB는 성장 전망 하향이 예상된다.

다만 물가가 두 자릿수로 치솟았던 2022년의 재연 조짐은 아직 없고, 트레이더들도 공격적 인상 사이클의 시작으로 보지는 않는다. 픽테의 뒤크로제는 해협이 재개방돼도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바로 끝나지 않는다면서도, 임금으로 번지는 2차 효과가 없어 인상은 불필요하다고 봤다. 그는 "정체되는 경제 속에서 얼마나 매파적일 것인가가 이번 결정보다 더 걱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nytimes.com/2026/06/11/business/european-central-bank-inflation-interest-rates.html?smid=nytcore-android-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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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이슈는 ECB 금리 결정과 미국 PPI인데, 시장 영향력은 크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미국 초대형 태양광·배터리 프로젝트, 35억 달러 자금 조달 완료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Cypress Creek Renewables 가 미국 최대급 태양광 및 배터리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를 위해 3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

이는 연방정부 차원의 친환경 에너지 역풍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강하다는 신호로 해석

2026년 1분기 신규 발전설비 가운데
91%가 태양광 배터리 저장장치

(전력을 대량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전력원이 필요)

Cypress Creek CEO
앞으로 이런 규모의 거래가 점점 더 일반화될 것이다.
미국 내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