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를 커버하는 CLSA에서 오늘 아침 리포트가 업데이트되어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디앤디파마텍_DD01_임상_2상_결과_발표_48week_키움증권_20260611.pdf
8.2 MB
거래소(KIND)에 올라온 IR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메디코파마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디앤디파마텍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자보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상 48주 세부자료를 통해 기술이전 추진 근거를 강화했다. 간 생검 주요 유효성 결과를 공개한 데 이어, AI 기반 조직 판독, MRI-PDFF 지방간 감소, 체중·내장지방 개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매·통증 파이프라인 가시화…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주목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110044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비만과 치매, 통증 등 주요 후보물질을 두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파트너사는 초기 평가와 마일스톤을 거쳐 후속 개발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과 신규 API(원료의약품) 계약을 포함한 다수의 업체와의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 평가 결과는 올해 3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계에선 지투지바이오의 기업가치가 향후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경쟁 분야로 떠오른 상황에서 투약 횟수를 줄인 장기지속형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다는 평가다. 치매와 통증 치료제 역시 기존 약물의 한계를 제형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110044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비만과 치매, 통증 등 주요 후보물질을 두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파트너사는 초기 평가와 마일스톤을 거쳐 후속 개발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과 신규 API(원료의약품) 계약을 포함한 다수의 업체와의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 평가 결과는 올해 3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계에선 지투지바이오의 기업가치가 향후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경쟁 분야로 떠오른 상황에서 투약 횟수를 줄인 장기지속형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다는 평가다. 치매와 통증 치료제 역시 기존 약물의 한계를 제형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쿠키뉴스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매·통증 파이프라인 가시화…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주목
지투지바이오가 자체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만·당뇨, 치매, 통증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는 분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보도자료_프로티나_미국당뇨병학회_구두발표_v2_FF_전체공개용.pdf
150.4 K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의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인 PRT-1309와 관련한 보도자료 전달 드립니다.
이번 6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미국 비만당뇨학회)에 한국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어 개발 과정부터 효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도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당사의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인 PRT-1309와 관련한 보도자료 전달 드립니다.
이번 6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미국 비만당뇨학회)에 한국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어 개발 과정부터 효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도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프로티나, ADA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공개 "체중 감량 유지·요요 방지 가능성"
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길항 항체 후보물질 PRT-1309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전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IPR 신호를 억제하는 접근법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을 통해 GIPR 기능이 저하된 유전형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된 데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MariTide)'가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며 관련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007404660
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길항 항체 후보물질 PRT-1309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전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IPR 신호를 억제하는 접근법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을 통해 GIPR 기능이 저하된 유전형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된 데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MariTide)'가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며 관련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007404660
파이낸셜뉴스
프로티나, ADA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공개 "체중 감량 유지·요요 방지 가능성"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PRT-1309'의 전임상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20,000 가는 로드맵 (feat. PER 20x)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12807129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12807129
NAVER
코스피 20,000 가는 로드맵 (feat. PER 20x)
주말에 해외 일정이 있어서 먼저 올립니다. 2026년, 한국 주식시장은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코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늘 강한 바이오 특징
Krx300 or 코스닥 150
편입 기업 - 오늘 리밸런싱
Or
7월 코스닥 승강제 1부 가능성 높은 기업(물론 반도체소부장이 더 수혜 받고 있음)
Krx300 or 코스닥 150
편입 기업 - 오늘 리밸런싱
Or
7월 코스닥 승강제 1부 가능성 높은 기업(물론 반도체소부장이 더 수혜 받고 있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외인 오늘
- 삼전 7거래일, 닉스 10거래일만에 순매수
- 오늘은 미국이 이란 상대로 다시 공습하고 이란이 호르무즈를 다시 전면 봉쇄한다고 발표한 날
- 삼전 7거래일, 닉스 10거래일만에 순매수
- 오늘은 미국이 이란 상대로 다시 공습하고 이란이 호르무즈를 다시 전면 봉쇄한다고 발표한 날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IB) 리링크파트너스가 ‘ASCO 2026’ 면역항암제 리뷰 보고서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 후보물질 ‘GI-101A’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유망 프로그램으로 꼽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5028
🔎 GI-101A의 ASCO 구두발표와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한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5028
🔎 GI-101A의 ASCO 구두발표와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한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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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닛케이 아시아)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예정: 최태원 회장
한국의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 니케이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Future of Asia’ 포럼 현장에서 “우리는 가능한 한 최대한 확대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산상으로는 5년 안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두 배가 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모든 설비가 지어지고 나면 단순히 두 배가 아니라 2034년쯤에는 세 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은 이미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그가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기술 전시회에 참석해 향후 5년 안에 이 반도체 제조사의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중략)
최 회장은 한국 내 계획된 팹들이 완공된 이후에는 SK하이닉스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추가 공장 건설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는 충분한 전력, 깨끗한 물, 숙련된 엔지니어, 화학 소재 공급업체 등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에 대해 “실제로 우리에게 매우 훌륭한 후보지입니다. 한국 밖의 선택지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일본이 충분한 후보지 이상이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소재와 화학물질을 공급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갖춰져 있어야만 공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서 공장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중략)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sk-hynix-to-triple-wafer-capacity-by-2034-chairman-chey2
한국의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 니케이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Future of Asia’ 포럼 현장에서 “우리는 가능한 한 최대한 확대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산상으로는 5년 안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두 배가 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모든 설비가 지어지고 나면 단순히 두 배가 아니라 2034년쯤에는 세 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은 이미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그가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기술 전시회에 참석해 향후 5년 안에 이 반도체 제조사의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중략)
최 회장은 한국 내 계획된 팹들이 완공된 이후에는 SK하이닉스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추가 공장 건설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는 충분한 전력, 깨끗한 물, 숙련된 엔지니어, 화학 소재 공급업체 등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에 대해 “실제로 우리에게 매우 훌륭한 후보지입니다. 한국 밖의 선택지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일본이 충분한 후보지 이상이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소재와 화학물질을 공급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갖춰져 있어야만 공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서 공장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중략)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sk-hynix-to-triple-wafer-capacity-by-2034-chairman-chey2
Nikkei Asia
SK Hynix to triple wafer capacity by 2034: Chairman Chey
Japan 'excellent candidate' for South Korean chipmaker's overseas plant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LG이노텍
기판으로 다시 핀다
목표주가 +106% 상향 조정. 기판 리레이팅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반영
목표주가를 1,400,000원(기존 680,000원)으로 +106% 상향한다.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609181658700_ko.pdf
기판으로 다시 핀다
목표주가 +106% 상향 조정. 기판 리레이팅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반영
목표주가를 1,400,000원(기존 680,000원)으로 +106% 상향한다.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609181658700_ko.pdf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전기전자(비중확대/유지)
AI부품도 병목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610154824007_ko.pdf
AI부품도 병목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610154824007_ko.pdf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회(매도 1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회(매도 1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