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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11_B45_cylee_67.pdf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6140

외신은 엔비디아가 RU에서 처리하는 빔포밍을 담당하는 ASIC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RU에서 안테나 수가 최대 128개까지 늘어나는데 이에 따른 연산량도 3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유다. 그런 가운데 6G 환경에선 최대 1024개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별도의 고도화된 컴퓨팅 도입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코스닥 소부장 상위 종목 - 50위 이내)

5위 / 주성엔지니어링 / 9.8조
7위 / 리노공업 / 7.5조
9위 / 원익IPS / 6.3조
12위 / 이오테크닉스 / 5.9조
14위 / 파두 / 5조
16위 / HPSP / 4.7조
18위 / 피에스케이 / 4.5조
19위 / 심텍 / 4.5조
24위 / ISC / 3.9조
26위 / 유진테크 / 3.7조
27위 / 테스 / 3.5조
30위 / 피에스케이홀딩스 / 3.1조
31위 / 티씨케이 / 3조
37위 / 동진쎄미켐 / 2.8조
38위 / 솔브레인 / 2.7조
42위 / 티에스이 / 2.5조
44위 / 테크윙 / 2.3조
45위 / 고영 / 2.3조
50위 / 브이엠 / 2조

※26년 6월 10일 기준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OpenAI, Anthropic과의 경쟁 속 토큰 가격 인하 검토

OpenAI가 Anthropic과의 기업 고객 확보 경쟁에 대비해 토큰 가격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WSJ의 보도.

Anthropic 또한 유사한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선제 대응을 준비하는 모습.

샘 알트먼은 최근 AI 비용이 “큰 문제”가 됐다고 언급했으며, 일부 기업들은 Anthropic 제품 사용 비용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격 인하는 양사 모두에 부담. OpenAI와 Anthropic은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이미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내고 있어, 토큰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을 더 키울 수 있다는 분석.

가격 경쟁은 상장을 앞둔 OpenAI와 Anthropic의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하는 초기 변수가 될 수 있음.

두 회사는 신규 AI 서비스 시장의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성장해왔지만,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이 서로 대체 가능하고 고객들이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는 점을 근본적 리스크로 보고 있음.

- 출처: WSJ
* 6월 1~10일 DRAM 수출단가

> '선형적'이며 '구조적' 상승세 지속. 업황 개선 가속화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SK하이닉스가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웨이퍼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또한 SK그룹은 NVIDIA와 협력해 2028~2029년 사이 일본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도 추진중 (닛케이신문)

>SK集团董事长Chey Tae-won表示,SK海力士计划到2034年将晶圆产能提高两倍,以满足人工智能推动下不断增长的存储芯片需求。预计晶圆产能将在5年内翻一番。此外,SK集团还计划与英伟达合作,到2028年至2029年间在日本建设一座AI数据中心。(日经新闻)
[하락에는 명분이 필요하다]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차익 실현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이번 증시 급락의 배경으로는 브로드컴의 보수적인 AI 가이던스,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요인들은 새로운 악재라기보다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시장이 조정의 명분을 찾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젠슨 황의 선물: 넓어진 한국과 엔비디아의 협력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한국의 협력이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통신,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벤트였다. 다만 로보틱스 분야는 아직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제한적이고 상당수가 초기 투자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현실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향후에도 성장주보다 실적주의 상대 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반도체, IT 하드웨어, 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3b541a896d04.pdf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를 커버하는 CLSA에서 오늘 아침 리포트가 업데이트되어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디앤디파마텍 오늘 10시~12시 IR인데

시원하게 오르고있네요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코스닥으로 수급이 확실히 온 느낌입니다.

종전 + 패키지딜 한방이면 3-4분기

대세섹터로 자리잡겠습니다.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매·통증 파이프라인 가시화…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주목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110044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비만과 치매, 통증 등 주요 후보물질을 두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파트너사는 초기 평가와 마일스톤을 거쳐 후속 개발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과 신규 API(원료의약품) 계약을 포함한 다수의 업체와의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 평가 결과는 올해 3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계에선 지투지바이오의 기업가치가 향후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경쟁 분야로 떠오른 상황에서 투약 횟수를 줄인 장기지속형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다는 평가다. 치매와 통증 치료제 역시 기존 약물의 한계를 제형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보도자료_프로티나_미국당뇨병학회_구두발표_v2_FF_전체공개용.pdf
150.4 K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의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인 PRT-1309와 관련한 보도자료 전달 드립니다.

이번 6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미국 비만당뇨학회)에 한국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어 개발 과정부터 효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도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프로티나, ADA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공개 "체중 감량 유지·요요 방지 가능성"

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길항 항체 후보물질 PRT-1309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전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IPR 신호를 억제하는 접근법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을 통해 GIPR 기능이 저하된 유전형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된 데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MariTide)'가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며 관련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007404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