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주가는 아직 절반도 오르지 않았다
김동원, 2026-06-11
- 올 하반기부터 메모리 공급 부족은 상반기 대비 심화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내년 메모리 공급이 올해보다 더 부족
- AI 공급 부족 핵심은 메모리와 기판에 집중,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MDE3MDkwNzA2N0sucGRm&wInfo=a2hhbjE=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주가는 아직 절반도 오르지 않았다
김동원, 2026-06-11
- 올 하반기부터 메모리 공급 부족은 상반기 대비 심화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내년 메모리 공급이 올해보다 더 부족
- AI 공급 부족 핵심은 메모리와 기판에 집중,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MDE3MDkwNzA2N0sucGRm&wInfo=a2hhbjE=
한진만 사장과 어제 리셉션 현장에서 잠깐 마주쳐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진만 사장(이하 한): 대한민국이 다 잘한다. 대만에 비해서 하나 못하는 게 딱 하나 있다. 파운드리.
Q. 최근 웨이저자 tsmc 회장이 "경쟁사들은 꿈을 꾸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 꿈 꿀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우리는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꿈을 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886?sid=101
한진만 사장(이하 한): 대한민국이 다 잘한다. 대만에 비해서 하나 못하는 게 딱 하나 있다. 파운드리.
Q. 최근 웨이저자 tsmc 회장이 "경쟁사들은 꿈을 꾸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 꿈 꿀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우리는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꿈을 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886?sid=101
Naver
한진만 "TSMC 추격, 10년 20년 걸리든 해낼 것"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사진)이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1위 기업인 대만 TSMC를 겨냥해 “추격에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장충동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통신장비 /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11_B45_cylee_67.pdf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11_B45_cylee_67.pdf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6140
외신은 엔비디아가 RU에서 처리하는 빔포밍을 담당하는 ASIC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RU에서 안테나 수가 최대 128개까지 늘어나는데 이에 따른 연산량도 3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유다. 그런 가운데 6G 환경에선 최대 1024개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별도의 고도화된 컴퓨팅 도입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6140
외신은 엔비디아가 RU에서 처리하는 빔포밍을 담당하는 ASIC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RU에서 안테나 수가 최대 128개까지 늘어나는데 이에 따른 연산량도 3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유다. 그런 가운데 6G 환경에선 최대 1024개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별도의 고도화된 컴퓨팅 도입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Naver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
엔비디아가 6G 통신 기지국 무선 안테나(RU) 전용 칩을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끈다. 라이트리딩닷컴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무선장비에 GPU를 적용하는 계획을 세우며 AI-RAN 전략의 고도화 단계에 진입했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코스닥 소부장 상위 종목 - 50위 이내)
5위 / 주성엔지니어링 / 9.8조
7위 / 리노공업 / 7.5조
9위 / 원익IPS / 6.3조
12위 / 이오테크닉스 / 5.9조
14위 / 파두 / 5조
16위 / HPSP / 4.7조
18위 / 피에스케이 / 4.5조
19위 / 심텍 / 4.5조
24위 / ISC / 3.9조
26위 / 유진테크 / 3.7조
27위 / 테스 / 3.5조
30위 / 피에스케이홀딩스 / 3.1조
31위 / 티씨케이 / 3조
37위 / 동진쎄미켐 / 2.8조
38위 / 솔브레인 / 2.7조
42위 / 티에스이 / 2.5조
44위 / 테크윙 / 2.3조
45위 / 고영 / 2.3조
50위 / 브이엠 / 2조
※26년 6월 10일 기준
5위 / 주성엔지니어링 / 9.8조
7위 / 리노공업 / 7.5조
9위 / 원익IPS / 6.3조
12위 / 이오테크닉스 / 5.9조
14위 / 파두 / 5조
16위 / HPSP / 4.7조
18위 / 피에스케이 / 4.5조
19위 / 심텍 / 4.5조
24위 / ISC / 3.9조
26위 / 유진테크 / 3.7조
27위 / 테스 / 3.5조
30위 / 피에스케이홀딩스 / 3.1조
31위 / 티씨케이 / 3조
37위 / 동진쎄미켐 / 2.8조
38위 / 솔브레인 / 2.7조
42위 / 티에스이 / 2.5조
44위 / 테크윙 / 2.3조
45위 / 고영 / 2.3조
50위 / 브이엠 / 2조
※26년 6월 10일 기준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OpenAI, Anthropic과의 경쟁 속 토큰 가격 인하 검토
OpenAI가 Anthropic과의 기업 고객 확보 경쟁에 대비해 토큰 가격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WSJ의 보도.
Anthropic 또한 유사한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선제 대응을 준비하는 모습.
샘 알트먼은 최근 AI 비용이 “큰 문제”가 됐다고 언급했으며, 일부 기업들은 Anthropic 제품 사용 비용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격 인하는 양사 모두에 부담. OpenAI와 Anthropic은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이미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내고 있어, 토큰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을 더 키울 수 있다는 분석.
가격 경쟁은 상장을 앞둔 OpenAI와 Anthropic의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하는 초기 변수가 될 수 있음.
두 회사는 신규 AI 서비스 시장의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성장해왔지만,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이 서로 대체 가능하고 고객들이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는 점을 근본적 리스크로 보고 있음.
- 출처: WSJ
OpenAI가 Anthropic과의 기업 고객 확보 경쟁에 대비해 토큰 가격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WSJ의 보도.
Anthropic 또한 유사한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선제 대응을 준비하는 모습.
샘 알트먼은 최근 AI 비용이 “큰 문제”가 됐다고 언급했으며, 일부 기업들은 Anthropic 제품 사용 비용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격 인하는 양사 모두에 부담. OpenAI와 Anthropic은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이미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내고 있어, 토큰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을 더 키울 수 있다는 분석.
가격 경쟁은 상장을 앞둔 OpenAI와 Anthropic의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하는 초기 변수가 될 수 있음.
두 회사는 신규 AI 서비스 시장의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성장해왔지만,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이 서로 대체 가능하고 고객들이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는 점을 근본적 리스크로 보고 있음.
- 출처: WSJ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SK하이닉스가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웨이퍼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또한 SK그룹은 NVIDIA와 협력해 2028~2029년 사이 일본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도 추진중 (닛케이신문)
>SK集团董事长Chey Tae-won表示,SK海力士计划到2034年将晶圆产能提高两倍,以满足人工智能推动下不断增长的存储芯片需求。预计晶圆产能将在5年内翻一番。此外,SK集团还计划与英伟达合作,到2028年至2029年间在日本建设一座AI数据中心。(日经新闻)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SK하이닉스가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웨이퍼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또한 SK그룹은 NVIDIA와 협력해 2028~2029년 사이 일본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도 추진중 (닛케이신문)
>SK集团董事长Chey Tae-won表示,SK海力士计划到2034年将晶圆产能提高两倍,以满足人工智能推动下不断增长的存储芯片需求。预计晶圆产能将在5年内翻一番。此外,SK集团还计划与英伟达合作,到2028年至2029年间在日本建设一座AI数据中心。(日经新闻)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하락에는 명분이 필요하다]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차익 실현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이번 증시 급락의 배경으로는 브로드컴의 보수적인 AI 가이던스,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요인들은 새로운 악재라기보다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시장이 조정의 명분을 찾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젠슨 황의 선물: 넓어진 한국과 엔비디아의 협력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한국의 협력이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통신,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벤트였다. 다만 로보틱스 분야는 아직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제한적이고 상당수가 초기 투자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현실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향후에도 성장주보다 실적주의 상대 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반도체, IT 하드웨어, 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3b541a896d04.pdf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차익 실현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이번 증시 급락의 배경으로는 브로드컴의 보수적인 AI 가이던스,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요인들은 새로운 악재라기보다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시장이 조정의 명분을 찾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젠슨 황의 선물: 넓어진 한국과 엔비디아의 협력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한국의 협력이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통신,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벤트였다. 다만 로보틱스 분야는 아직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제한적이고 상당수가 초기 투자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현실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향후에도 성장주보다 실적주의 상대 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반도체, IT 하드웨어, 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3b541a896d04.pdf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를 커버하는 CLSA에서 오늘 아침 리포트가 업데이트되어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 GSK 및 Biogen과 잠재적 딜 반영해, 목표주가(price target) 50만원(기존 47만원)으로 상향
▶️ Keytruda Qlex 판매가 호조로 나타나고 J-code 발효 후 더욱 가속될 것으로 전망
▶️ 미국 특허청이 알테오젠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리고 있어 legal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 중, 할로자임의 MDASE 특허 무효 결정 및 알테오젠의 공정특허 IPR 기각 등
▶️ 알테오젠의 라이선스 딜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음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디앤디파마텍_DD01_임상_2상_결과_발표_48week_키움증권_20260611.pdf
8.2 MB
거래소(KIND)에 올라온 IR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
메디코파마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디앤디파마텍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자보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상 48주 세부자료를 통해 기술이전 추진 근거를 강화했다. 간 생검 주요 유효성 결과를 공개한 데 이어, AI 기반 조직 판독, MRI-PDFF 지방간 감소, 체중·내장지방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