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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6월 1-10일 수출 전년대비 85.9%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 수출(111억달러)이 전년대비 205.8% 늘면서 전체 수출증가 흐름을 주도했다.”

조업일수 1.5일 증가를 감안해도 64.5%. 어이가 없는 숫자네요 ㅋ

추정해 보면 2Q 디램 300%, 낸드 400% 내외…
Forwarded from 루팡
속보)6월 초 수출 286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최대 실적

이번 달 우리 수출이 반도체 실적에 힘입어, 월초 기준 역대 최대치를 또 한 번 갈아치웠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보면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85.9% 늘어난 28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월초 기준 지난 4월 252억 달러를 뛰어넘은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조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하루 평균 수출액은 40억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1% 증가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205.8% 급증하며 월초 기준 사상 최대를 나타냈고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8.7%로 확대됐습니다.

이밖에 석유제품과 승용차가 각각 68.7%, 25.4%, 컴퓨터 주변기기는 259.4% 늘어났습니다.

수출 주요국별로 보면 중국 101.4%, 미국 54.4%, 베트남으로의 수출은 102.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35.6% 증가한 234억 달러로,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53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110902219151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해 삼성전자에서 AI 활용법 사내 강연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해 삼성전자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11일 삼성전자는 오는 15일 오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참여하는 ‘DX 인사이트 토크’를 개최한다고 내부 공지했다. 지난 9일 삼성그룹은 그동안 제한적으로만 사용했던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생성 AI 서비스를 전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AX를 추진한다고 밝혔는데, 스마트폰과 가전 등을 만드는 DX(완제품) 부문이 먼저 대규모 적용하면서 샘 올트먼을 부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내부 공지에서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의 사내 도입으로 이제 우리는 AI의 본격적인 업무 활용과 확산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우리의 일하는 방식에 또 하나의 큰 변화를 맞이하는 지금, 그 시작의 자리에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함께한다”고 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보안을 이유로 외부 생성 AI 활용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더 폭넓은 AX(AI를 활용한 전환)를 위해 외부 AI에 문을 열었다.

삼성전자 DX 부문은 오는 12일부터 사내에 챗GPT,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클로드 등 3종의 기업형 AI를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직원이 필요하다고 할 경우 3가지 모델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해 사용하던 ‘가우스 AI’도 병행 사용한다. 삼성전자는 “가우스는 사내 업무에 특화된 기능이 있기 때문에 투트랙으로 활용한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 의사결정 속도 가속, 조직 전반 실행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DX 부문을 총괄하는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외부 생성형 AI 도입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실행 속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출발점”이라며 “개인의 생산성을 넘어 조직 전반의 실행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DX부문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반도체 부문인 DS는 점진적 도입을 추진한다. 현재 DS는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사용 중이고, 12일에 챗GPT 사용을 오픈한다. 구글의 제미나이는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1407?sid=105
[SOCAMM2 모듈 용량 변경과 PCB, Wire Bonding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SOCAMM2 관련 최근 업데이트 관련 내용 말씀드립니다. 추후에도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SOCAMM2 모듈 용량은 기존 예상했던 192GB에서 96GB로 축소. 기존에는 Vera CPU 1개당 SOCAMM Module 총 8개 탑재하여 1.5TB를 예상하였으나 이제는 0.768TB 수준임. 단일 SOCAMM Module 내에는 원래 4개의 LPDDR5x 패키징이 탑재 계획. 한개의 패키징당 8단+8단 총 16단을 계획하였고, Die 한 개당 3GB를 사용할 예정이었음. 다만, 용량이 반절로 줄어들며 16단이 아닌 8단 LPDDR5x 패키징이 4개 들어가는 방식으로 변경

- 다만, 시장에서 인지하는 바와 같이 이는 SOCAMM Module PCB의 Q 증가로 인한 재분배의 문제임. 이미 고객사 측에서 Value-Chain과 협의하고 있는 내용은 총 수요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였음. 즉, 용량이 줄어드는 대신 전체 Q가 늘어나는 것

- PCB는 현재 스펙 변화가 있을 수 있음. 용량이 줄었기 때문에 면적에 대한 변경이 있을 수 있음. 이로 인해 P는 소폭 줄어들겠지만 대신 Q가 이론적으로 2배 이상 늘어나야 하는 상황. PCB 업체 입장에서는 매우 긍정적인 포인트

- Wire Bonding 수요 역시 동일함. 다만 서프라이즈 포인트는 고객사 중 일부는 Die 한 개당 용량을 3GB가 아닌 더 낮출 계획을 고려하고 있음. 이는 원래 Main이 2GB이기 때문. 이렇게 되면 Die Stack을 다시 더 쌓아야하는 상황이 발생. 3GB로 8단을 구성해서 24GB를 맞췄다고 하면, 이제는 2GB로 12단을 구성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 이는 곧 Wire Bonding 수요가 50% 이상 증가할 수 있는 상황

- 결론은 PCB, Wire Bonding 업체 모두에게 매우 긍정적인 뉴스

감사합니다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주가는 아직 절반도 오르지 않았다
김동원, 2026-06-11

- 올 하반기부터 메모리 공급 부족은 상반기 대비 심화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내년 메모리 공급이 올해보다 더 부족
- AI 공급 부족 핵심은 메모리와 기판에 집중,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xMDE3MDkwNzA2N0sucGRm&wInfo=a2hhbjE=
ㄴ키옥시아 +4,47%
한진만 사장과 어제 리셉션 현장에서 잠깐 마주쳐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진만 사장(이하 한): 대한민국이 다 잘한다. 대만에 비해서 하나 못하는 게 딱 하나 있다. 파운드리.

Q. 최근 웨이저자 tsmc 회장이 "경쟁사들은 꿈을 꾸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 꿈 꿀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우리는 10년이 걸리든 20년이 걸리든 꿈을 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886?sid=101
통신장비 / 통신 이찬영

광통신 조정, 무엇을 봐야 하나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611_B45_cylee_67.pdf
엔비디아, 6G 안테나 전용 GPU 개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6140

외신은 엔비디아가 RU에서 처리하는 빔포밍을 담당하는 ASIC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RU에서 안테나 수가 최대 128개까지 늘어나는데 이에 따른 연산량도 3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유다. 그런 가운데 6G 환경에선 최대 1024개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별도의 고도화된 컴퓨팅 도입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코스닥 소부장 상위 종목 - 50위 이내)

5위 / 주성엔지니어링 / 9.8조
7위 / 리노공업 / 7.5조
9위 / 원익IPS / 6.3조
12위 / 이오테크닉스 / 5.9조
14위 / 파두 / 5조
16위 / HPSP / 4.7조
18위 / 피에스케이 / 4.5조
19위 / 심텍 / 4.5조
24위 / ISC / 3.9조
26위 / 유진테크 / 3.7조
27위 / 테스 / 3.5조
30위 / 피에스케이홀딩스 / 3.1조
31위 / 티씨케이 / 3조
37위 / 동진쎄미켐 / 2.8조
38위 / 솔브레인 / 2.7조
42위 / 티에스이 / 2.5조
44위 / 테크윙 / 2.3조
45위 / 고영 / 2.3조
50위 / 브이엠 / 2조

※26년 6월 10일 기준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OpenAI, Anthropic과의 경쟁 속 토큰 가격 인하 검토

OpenAI가 Anthropic과의 기업 고객 확보 경쟁에 대비해 토큰 가격을 대폭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WSJ의 보도.

Anthropic 또한 유사한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선제 대응을 준비하는 모습.

샘 알트먼은 최근 AI 비용이 “큰 문제”가 됐다고 언급했으며, 일부 기업들은 Anthropic 제품 사용 비용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번 가격 인하는 양사 모두에 부담. OpenAI와 Anthropic은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이미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내고 있어, 토큰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을 더 키울 수 있다는 분석.

가격 경쟁은 상장을 앞둔 OpenAI와 Anthropic의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하는 초기 변수가 될 수 있음.

두 회사는 신규 AI 서비스 시장의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성장해왔지만,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이 서로 대체 가능하고 고객들이 한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쉽게 옮겨갈 수 있다는 점을 근본적 리스크로 보고 있음.

- 출처: WSJ
* 6월 1~10일 DRAM 수출단가

> '선형적'이며 '구조적' 상승세 지속. 업황 개선 가속화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계획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SK하이닉스가 AI가 견인하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웨이퍼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또한 SK그룹은 NVIDIA와 협력해 2028~2029년 사이 일본에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도 추진중 (닛케이신문)

>SK集团董事长Chey Tae-won表示,SK海力士计划到2034年将晶圆产能提高两倍,以满足人工智能推动下不断增长的存储芯片需求。预计晶圆产能将在5年内翻一番。此外,SK集团还计划与英伟达合作,到2028年至2029年间在日本建设一座AI数据中心。(日经新闻)
[하락에는 명분이 필요하다]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

> 차익 실현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AI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며 큰 폭의 조정을 기록했다. 이번 증시 급락의 배경으로는 브로드컴의 보수적인 AI 가이던스,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연준 금리인하 기대 후퇴, 미국 국채금리 상승 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요인들은 새로운 악재라기보다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던 시장이 조정의 명분을 찾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 젠슨 황의 선물: 넓어진 한국과 엔비디아의 협력
이번 젠슨 황 CEO의 방한은 엔비디아의 AI 생태계와 한국의 협력이 반도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통신, 로보틱스 등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이벤트였다. 다만 로보틱스 분야는 아직 국내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제한적이고 상당수가 초기 투자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과 현실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또한 향후에도 성장주보다 실적주의 상대 매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반도체, IT 하드웨어, 전력기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83b541a896d04.pdf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