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4.6K photos
230 videos
267 files
25.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5월 헤드라인 CPI는 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5% 상승. 물가 상승 압력 높아졌으나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

근원 CPI도 전년동월대비 2.9%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 전월대비로는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를 하회
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비판 일자 "전쟁 끝나면 좋아질 수치 얘기"
https://naver.me/xXntfVPu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면 좋아질 인플레이션 수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었던 것"(= 맞말)이라며 "수치가 많이 낮아질 것이고 그게 내가 얘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며칠전 밤 불빛 없이 22척의 선박을 빼냈다. 우리가 레이더를 박살내서 그들은 레이더가 없었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빼냈고 그래서 석유가 배럴당 85달러인 것"(=맞말)이라고 주장했다.

👉 결론적으로 맞는 말만 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4%대로 올라선 CPI 지표가 확인된 이후, 물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I love the inflation"이라고 대답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 AI 렌탈 가격 격차

- Neocloud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엔비디아 보급형 AI GPU의 렌탈료는 지속적으로 상승. 이는 일반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및 업무 자동화 도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를 반영.

- 반면, 하이퍼스케일러를 제외한 B200의 렌탈료는 수개월째 큰 변동이 없는 상황. 이는 일반기업들의 최고사양 AI 연산 수요가 아직 시장의 기대만큼 빠르게 확대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

- 일부 투자자들의 관심은 일반 기업들의 AI 수요 둔화 여부보다 대규모 AI Capex의 수익화(ROI)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음

#INDEX
크루소, 와이오밍 Project Jade 철수 확인. 대체 플레이어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성장의 대가: AI 설비투자가 불러온 재무 레버리지의 구조적 위험

-현재의 재무제표(B/S)에는 부채로 잡히지 않지만, 주석(Footnote)에 숨겨진 1.8조 달러 규모의 폭탄

-2021년만 해도 거의 없었던 이 '잠재적 부채'가 2026년 1분기 기준 8,220억 달러까지 폭증.

-오라클이 2,610억 달러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 오라클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미래 리스 계약을 체결했는지 보여줌.

-기업들이 현재 보여주는 Capex 숫자는 빙산의 일각. 주석에 있는 1.8조 달러는 '취소가 불가능한(non-cancellable)' 미래 현금 유출 의무.

-빅테크 기업들은 향후 3년간 5,200억 달러 이상의 감가상각 비용을 마주하게 될 것.

-오라클의 매입채무 회전일수(DPO)는 35일에서 170일로 폭발적으로 증가.

-오라클은 현재 AI 생태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재무 레버리지를 활용.

-비유동부채가 1년 만에 46% 이상 급증(853억-> 1,247억 달러)한 점은 자본 조달의 상당 부분을 부채에 의존.

-이자비용의 32% 증가는 향후 고금리 환경이 유지될 경우, 수익성 개선을 제한하는 구조적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91.8억 달러(+21%, +20% cc)
vs 컨센 191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2-192.4억 달러(+19-21%, +18-20% cc)
: Non GAAP EPS $2.11
vs 컨센 $1.95 및 가이던스 $1.96-2.0

: RPO 6,380억 달러(+363%)
vs 컨센 6,011억 달러
: F1Q 4,550억 달러
→ F2Q 5,230억 달러
→ F3Q 5,530억 달러
→ F4Q 6,38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9.13억 달러(+47%, +46% cc)
vs 컨센 99.9억 달러, 가이던스 98.4-101.1억 달러(+46-50%, +44-48%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57.87억 달러(+93%, +92% cc)
vs 컨센 5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1.26억 달러(+10%, +9% cc)
vs 컨센 42억 달러

: CapEx 164.9억 달러
vs 컨센 116.1억 달러

■ F1Q27 및 FY27 가이던스

: F1Q 매출 성장률 +27-29%, +27-29% cc
vs 컨센서스 +27.8%
: F1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58-64%, +57-63% cc
vs 컨센서스 +57.5%
: F1Q Non GAAP EPS $1.71-1.75
vs 컨센서스 $1.68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87.9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05
vs 컨센서스 $8.02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FY27 부채와 자본 조달을 통해 400억 달러 조달 예상(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CY26 중 추가 부채 발행 x

: RPO와 매출 증가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 대규모 AI 계약은 고객이 GPU 구매를 위해 선지급했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해 오라클에 공급한 형태. 해당 부분은 총 750억 달러 수준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Record-Q4-and-FY-2026-Results-Driven-by-Cloud-Infrastructure--Cloud-Applications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ORACLE FY4Q26 실적발표
(After -0.65%)

▶️ FY4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9.18B (+12% QoQ, +21% YoY): 컨센서스 +0.5%
EPS $2.11 (+18% QoQ, +24% YoY): 컨센서스 +12%

Cloud $9.91B (+11% QoQ, +47% YoY)
Software $6.82B (+12% QoQ, -2% YoY)
Hardware $0.92B (+29% QoQ, +9% YoY)
Services $1.52B (+6% QoQ, +13% YoY)

▶️ 주요 코멘트

- 4Q FY26 매출 $19.2B(+21% YoY), 클라우드 매출 $9.9B(+47% YoY) — 전 지표 역대 최고:
IaaS(클라우드 인프라) $5.8B(+93% YoY). Non-GAAP EPS $2.11(+24% YoY). FY26 연간 매출 $67.4B(+17% YoY), 영업현금흐름 $32.0B(+54% YoY)

- RPO(잔여이행의무) $638B — 분기 $85B 급증(+363% YoY):
AI 대형 계약 선불·고객 공급 GPU 포함 하드웨어 부분 $75B. 이 구조가 Oracle의 데이터센터 구축 자본조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AI 컴퓨팅 수요 가시성 역대 최고 수준

- FY27 가이던스 총매출 $90B 확인, Non-GAAP EPS $8.05(+18% YoY)로 상향:
1Q FY27 매출 +27~29% YoY, 클라우드 +57~63% YoY 가이던스. FY27 자본조달 약 $40B(부채+주식) 예정. 기조정 EPS 기준 성장률 18% 유지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4Q 성장률 +404% YoY — 역대 가장 빠른 성장 사업:
Oracle Health AI 신버전(Cerner 대체) FY27 헬스케어 사업 두 자릿수 성장 견인 전망. AI가 의료비 절감·신약 개발·임상시험 혁신으로 확장 예정

▶️ URL: https://buly.kr/4bkEuSC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오라클 FY4Q26 실적, FY1Q27 & FY2027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단, 시간외에서 오라클 주가는 -5% 하락 중.

1) FY4Q26 매출 중 클라우드 매출(991억달러)이 기대치(997억달러)를 소폭 하회했고,

2) FY27에도 약 400억달러(vs. FY27 430억달러)를 조달해 투자를 확대하는데 따른 부담 때문
Forwarded from TVM (하루)
🔲오라클, AI 성장보다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이 더 부각

Oracle Corporation 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자본지출(CAPEX)을 발표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사업의 수익성 우려

실적은 예상보다 좋았고 AI 인프라도 93% 성장했지만, 연간 557억 달러라는 폭발적인 CAPEX 때문에 시장의 관심이 "성장"에서 "수익성"으로 이동
Oracle의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 중인 200억달러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오라클, AI인프라에 30조원 추가 조달…투자자들 '옥석가리기'

오라클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00억달러(약 30조4천억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포함한 대규모 추가 자금조달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2009?sid=10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다리오 아모데이 에세이(약 4시간 전 업로드) :

"Policy on the AI Exponential"



- 전제 : 스케일링 법칙이 1~2년만 더 지속되면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 국가" 수준의 Powerful AI 도래. Mythos Preview의 사이버 위험으로 AI가 국가 전략 자산임이 입증됐고, 생물학·자율성 위험이 뒤따를 것. 느린 정책이 빠른 AI를 따라잡아야 할 시점.

- 5대 제언 :

1. 규제
- 투명성 단계를 넘어 FAA식 사전 승인 도입. 컴퓨트 임계치 초과 모델은 4대 위험(사이버·생물무기·통제상실·자동화 R&D)에 대해 제3자 의무 테스트, 정부는 배포 차단 권한 보유.

2. 거시경제
- AI는 "초고성장·초불평등" 고착 위험. 일자리 대체 추적, 임금보험·고용유지 세제혜택, 필요시 기업 과세/자본이득세 재원의 UBI까지.

3. 혁신 가속
- 하위 분야(특히 바이오)는 규제가 오히려 병목. FDA/EMA가 AI 시뮬레이션(독성 예측, 합성 대조군 등) 수용 기준을 지금 마련해야.

4. 시민적 자유
- AI발 권력 장악 경계. 자율무기의 국내 사용 금지, 데이터 브로커 허점 봉쇄, 정부 상대 시 동등한 AI 조력권. 정부도 기업도 견제 필요.

5. 지정학
- AI는 핵무기급 게임체인저. 민주주의 연합을 구축해 칩·SME는 내부 공유, 적대국엔 수출통제 확대·강화. 상호방위와 혜택 공유로 연합 가입을 매력적으로.
"강력한 AI 보유국 vs 3년 뒤처진 국가 = 2차대전 해병대 vs 중세 검사의 싸움과 같다"



- 결론 : 위험의 명백한 증거 + 대중 반발 = 정책의 기회의 창. "AI는 마케팅 문제"라는 시각을 거부하며, 대중의 우려는 정당한 민주적 책무성이라고 강조.




** 표면적으로는 AI가 갖게될 위험성과 그에 대한 정책대응을 촉구했지만 결국 AI를 가진 자(나라)와 그렇지 못한 자(나라)의 몇 세대를 넘는 (국방력) 격차, 그리고 바이오와 같은 부문에서의 적극적 규제완화도 강조

** 국가 주도의 AI 인프라 경쟁은 더 공고해질 것이고 그 안에서 AI 상위티어 업체의 경제적/정치적 해자가 더욱 강해질 듯


https://darioamodei.com/post/policy-on-the-ai-exponential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 (GS)

지나치게 보수적인 시장 컨센서스: 시장의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추정치(성장률 22%로 둔화)는 과거 패턴과 비교했을 때 매우 보수적인 수준

역사적 사이클과 비교: 철도나 자동차 산업의 초기 인프라 구축기처럼 GDP의 2~3% 수준까지 투자액이 늘어난다면, 2027년 Capex는 약 $1.1~$1.25조에 도달할 수 있어

초강세 시나리오: 하이퍼스케일러의 유동성 창출 능력과 IG 채권 시장의 수용 능력을 감안할 때, 최대 $1.4조(YoY +89% 성장)까지 지출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
AI 인프라 부문별 시가총액 대비 이익 변화 비교

이익 지속성에 대한 기대치 측정: 2023년 이후 각 AI 인프라 세부 업종들의 시가총액 증가분과 향후 2년 선행 EBITDA 증가분을 비교

1. 업종별 주요 특징 및 시사점

• 가장 저평가된 메모리:
배수가 4배로 전체 인프라 업종 중 가장 낮아. AI 수요로 실적은 급증했으나, 업황이 과거처럼 다시 침체 사이클로 회귀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의구심과 보수적인 시각이 반영

가장 높은 기대치를 받는 광네트워크: 시가총액 증가분이 EBITDA 증가분의 41배에 달해 AI 인프라 밸류체인 내에서 가장 극단적이고 높은 성장 기대치가 선반영

핵심 가치가 집중된 반도체: AI 붐의 실질적인 가치가 가장 많이 누적된 핵심 업종으로, 14배의 견고하면서도 높은 배수를 형성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하이퍼스케일러: 대규모 자본지출의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시가총액 대비 EBITDA 증가분 배수는 11배 수준. 이는 향후 자본지출이 둔화되더라도 실적 타격이 적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시장이 비교적 덜 부담스러운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줘

2. 밸류에이션 지표 요약

PEG: 대다수 업종의 PEG 비율은 0.8~1.8배 사이에 분포. 메모리가 0.8배로 가장 낮아

과거 평균 대비 Premium: 광네트워크(+105%)와 유틸리티 제외 전력(+44%) 업종은 5년 평균 EV/EBITDA 배수 대비 현재 밸류에이션이 크게 할증된 반면, 하이퍼스케일러(-19%)와 유틸리티(-2%)는 오히려 과거 평균 대비 할인되거나 유사한 수준에서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