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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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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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전쟁 이후 주요 시장 지표

브렌트유 +25.7%
글로벌 주식 +4.5%
미국 10년 금리 +60bp
달러 인덱스 +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저는 방금 우리 위대한 군으로부터, 어젯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 중이던 미국의 최첨단 아파치 헬리콥터 1대를 격추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해당 헬리콥터에는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무사하고 부상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불가피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얘네 끝낼 마음이 없구나... 아니, 방법을 모르는구나... 🙈

의문 1. 헬기가 격추됐는데 어떻게 파일럿들이 안다치고 생존할 수 있을까?

의문 2. 미군 자산이 피해을 입고 있는데 "of necessity"가 말이가??

👉 여전히 주둥이 일 뿐 전쟁 초기처럼 즉각적인 맞대응이 없는걸로 보아, 트럼프도 전쟁은 끝내야겠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듯한 모습... 🙄
미국, 이란의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공습 단행

미국이 이란의 미군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

이란 국영 언론은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호르모즈간 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인 오만 해안 상공에서 미 육군 AH-64 아파치 공격헬기 1대가 이란의 자폭드론 공격으로 격추. 헬기 조종사 두 명은 무인 드론 보트에 의해 구조됐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리 영토 인근에 주둔하는 외국군은 자체적인 인적 오류, 사고 또는 교전으로 인한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은 외국군이 철수하는 것"이라고 발표

이어 "우리는 외교적인 언어를 선호하지만 다른 언어도 구사할 수 있다"고 강조

이후 미국은 곧바로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 차원의 자위적 공습을 단행
https://share.google/5O1dtHXzhM047p5m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군이 이란에 의해 미 육군 소속 아파치(AH-64 Apache) 헬리콥터가 격추된 사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이란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습을 단행

» 트럼프 대통령은 헬리콥터 격추 이후 즉각적인 대응을 예고했었으며,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부터 이란을 겨냥한 자위적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

»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전날 발생한 미군 아파치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이란의 정당하지 않은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과하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으며 거래가 매우 과열됨 →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전망
5. 메모리(HBM/DRAM): 진정한 물리적 병목 현상으로, 공급-수요 긴장은 영향을 받지 않음.
6. 광대역 갭 반도체(GaN/SiC): 성장 둔화.

전반적으로 광통신의 차기 업그레이드를 전면 부정하며, 기존 광모듈 및 NPO에 호재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임원, CPO 도입에 낙관적… Semi Analysis의 분석을 반박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가 기관 고객들에게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가 컴퓨텍스(Computex)에서의 미팅을 바탕으로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부정적인 보고서를 기관 고객들에게 발송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후반에 이 내용을 정리해서 쓰려고 했으나, 오늘 시장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지금 짧게나마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네트워킹 임원을 인터뷰했는데, 이 임원은 세미애널리시스의 주장을 반박하며 CPO에 대해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멜라녹스에서 19년간 근무):

Q) 네트워킹 세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오늘날 가장 흥미로운 것은 코패키지 광학(CPO)입니다.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앞서 있는 최첨단 분야죠."


Q) CPO 생산은 언제 본격화(램프업)되나요?

"우리는 출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사인 람다(Lambda)가 최근 CPO 스위치를 확보했다는 블로그 글을 올리기도 했죠. 우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CPO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CPO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겁니다. 현재 스케일 아웃(scale-out)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인만(Feynman) 세대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고, 지금은 베라 루빈(Vera Rubin)을 진행 중이며, 다음은 다시 파인만이 될 것입니다."


Q) 전체 AI 서버의 10%~20% 정도가 될까요? "우리는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패키지 광학이 스케일 아웃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파인만 세대부터는 스케일 업(scale-up)에도 적용되기 시작할 겁니다. 제 선택권이 있다면, 광학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코패키지 광학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https://taekim.substack.com/p/nvidia-executive-is-bullish-on-cpo
Forwarded from 루팡
$AAOI 경영진 미팅

1. 2027/2028년 목표 달성 측면에서 설비 증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수요 부족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수요가 넘쳐나네요.

2. 향후 몇 년 내에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 35%를 달성할 수 있는 확실한 경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3. $AAOI가 허락만 한다면, 주요 고객사들은 사실상 향후 몇 년간의 공급 물량 100%를 전부 가져가겠다고 확약할 기세입니다.

4. 모든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LTA)을 제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5. 트랜시버 생산 능력을 10만 개(연간 120만 개) 늘리는 데 약 1억 2천만 달러의 설비 투자(Capex)가 소요됩니다... 평균 판매 단가(ASP) 500달러를 기준으로 보면... 즉, 1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6억 달러의 매출을 35~40%의 매출 총이익률로 창출하는 셈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 WTI 89$. 항공(JETS) +3%. 리츠 +2%, 바이오(XBI)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1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IDO(+7.4%), UNG(+5.9%), ITB(+4.0%), JETS(+3.1%), ECH(+3.0%)
* Losers: SLV(-4.2%), PBW(-4.1%), URA(-3.9%), XSD(-3.2%), USO(-2.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HI(+5.7%), XLV(+5.6%), IXJ(+4.7%), XPH(+4.7%), IYR(+3.5%)
* Losers: URA(-17.4%), PBW(-16.5%), TAN(-14.4%), COPX(-14.4%), EWY(-14.2%)

▶️ 52 Week High

IYR(+2.4%), USRT(+2.4%), SCHH(+2.4%), FREL(+2.3%), VNQ(+2.3%)

▶️ 52 Week Low

PPLT(-1.8%), BTAL(-0.2%), PGF(-0.1%), PSK(-0.1%),

* 상승 ETF 키워드: REAL ESTATE, BIOTECH, MEDICAL DEVICES, HOME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CLEAN ENERGY, PREFERRED, SILVER, OIL

♣️ News

"China Preps $295 Billion Plan to Fund Nationwide AI Buildout (6/9일)

-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2,950억 달러)을 투입해 전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를 비롯한 주요 정부 기관들이 전국에 걸쳐 서로 연결된 컴퓨팅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음.

- 한 관계자는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텔레콤 같은 국유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대부분을 운영하면서 이들이 서로 연결되도록 보장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음. 핵심 구상은 AI 칩 같은 기술의 최소 80%를 화웨이(Huawei) 등 국내 공급업체에 의존함으로써, 사실상 엔비디아와 AMD를 배제하는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음

- 이 종합 계획은 향후 중국 AI 발전의 토대를 닦기 위한 베이징의 가장 공격적인 시도. 또한 올해 초 발표된 '6대 네트워크(Six Networks)' 프로그램의 핵심 축이기도 한데, 이 프로그램은 물과 전기에서부터 컴퓨팅에 이르는 필수 인프라 건설을 아우른다고 한 관계자가 설명했음

- 블룸버그 보도 이후, 중국의 대형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인 GDS홀딩스(GDS Holdings) 주가는 미국 장 시작 전 거래에서 최대 12% 올랐고, V넷그룹(Vnet Group)은 17% 급등했음

- 데이터센터 청사진은 아직 초기 논의 단계에 있어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하지만 이 계획은 정부 부채 증가로 다른 부문 지출이 위축되기 시작한 와중에도 첨단 기술을 밀어붙이려는 베이징의 결의를 잘 보여줌.

- 이 자금은 주로 만기 10년 이상의 초장기 특별국채를 포함한 국채와 전략산업 투자용 국가 기금을 통해 조달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음. 은행 대출과 민간 자본이 이를 보완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 포레스터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찰리 다이(Charlie Dai)는 통합 컴퓨팅 네트워크가 분산된 지역 자원을 한데 모으고, 기업들에게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umHWB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전국 단위의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은 2030년까지를 다루는 중국의 최신 5개년 계획에 담겨 있었으며, 이 계획에서 베이징은 데이터 인프라 건설을 우선순위에 두겠다고 약속

- 이번에 처음 보도되는 이 투자 목표 규모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미국 기업들이 올해 한 해에만 AI에 책정한 7,250억 달러에 비하면 작은 수준

- 중국의 데이터센터는 일반적으로 인건비, 부품·건설 비용이 더 저렴하고 지방정부의 인센티브가 있어 미국보다 비용이 적게 듬. 또한 2조 위안에는 알리바바, 텐센트 같은 민간 기업 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구상 중인 통합 데이터센터 네트워크가 이러한 민간 허브와 어떻게 함께 작동할지는 불분명함. 다만 큰 목표는 2028년까지 흩어져 있는 데이터 시설들을 하나의 응집된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

- 이는 다시 의료, 교통, 도시 관리 같은 공공 부문 전반에 AI 도입을 확산하려는 중국의 목표를 진전시키게 됨.

- 중국은 데이터센터와 더 빠른 통신 인프라를 포함한 AI 시설 외에도, 이 프로젝트에 전력망까지 통합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그렇게 되면 총 예상 투자 규모는 최소 5조 위안에 이를 수 있다고 이들은 밝혔음.

- 만약 계획이 추진된다면, 중국 기업들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9/china-prepares-295-billion-plan-to-fund-nationwide-ai-buildout
** 중국은 AI 산업 육성과 미국 의존도 탈피를 위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약 2,950억 달러)을 투입해 데이터 센터 및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

전력망 통합까지 고려하면 총 투자액은 5조 위안까지 늘어날 수 있음. 다만 미국 기업들이 올해에만 AI를 위해 따로 책정하고 있는 7,250억 달러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 물론 알리바바나 텐센트 등 민간 기업 지출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등 국영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AI 칩의 80% 이상을 화웨이 등 현지 기업 제품으로 대체하여 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을 배제하려는 '6대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

민간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등)보다는 화웨이와 같은 국내 인프라 공급업체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미국 기업 AI 투자(capex)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e've died and gone to volatility heaven (6/9일)

- 어제 오픈AI(OpenAI)가 1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비공개 방식으로 기업공개(IPO)를 신청. 이로써 오픈AI는 지난주 상장을 신청한 스페이스X(SpaceX), 앤트로픽(Anthropic)과 함께 13자리 수 기업가치를 노리는 대열에 합류

- 이번 주 금요일로 예정된 스페이스X의 데뷔는 시장이 이 거대한 상장 물량을 어떻게 소화할지 보여주는 첫 단서가 될 것임. 가장 큰 승자가 투자자가 될지, 아니면 투자은행이 될지가 관건

- 어제 증시 움직임에 대한 FT의 헤드라인은 "월가, 트레이더들이 반도체 주식으로 다시 몰리며 반등"이었음. 다만 '반등'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한 감이 있음

- 금요일 고용보고서와 그 여파로 채권시장이 무너진 뒤 크게 타격을 받았던 빅테크 주식들이 월요일에 선전한 것은 맞음. 그러나 그 폭은 서로 달랐음. S&P500의 업종별 성과를 살펴보면 알 수 있음

- 금요일은 테크(IT와 경기소비재)와 경기민감주(cyclicals)에 매우 나빴고, 전통적 경기방어주와 부동산에는 좋았음. 월요일은 "AI"에는 무난했지만 나머지 모든 부문에는 약했음. 게다가 월요일 반등세는 장이 진행될수록 점점 약해졌음

- 순효과를 보면, 시야를 지난 한 주 정도로만 넓혀봐도 뚜렷한 하락 추세가 나타남. S&P500과 그동안 시장을 이끌어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를 보여줌

- S&P500은 이제 한 달 전과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곧장 달까지 치솟던 모멘텀이 깨진 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그렇다면 이것이 고점을 찍었고 랠리가 끝났다는 뜻일까? 아님. 브누아 만델브로(Benoit Mandelbrot)의 독자라면 알듯이, 시장이 추세를 깰 때 그것이 곧 반전이 온다는 의미는 아님. 오히려 새로운 추세가 자리 잡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뜻임. 이것이 앞으로 몇 주간 높은 변동성을 예상하는 한 가지 이유. 다른 이유들도 있음.

- 첫째, 연준에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채권시장임. 우리를 비롯한 여러 곳이 써왔듯이, 목표치를 웃도는 물가와 다시 살아난 듯한 고용 창출이 결합되면 금리 인상도 가능성에 들어옴.

- 셋째(둘째는 생략), 모든 것이 점점 더 기술주와 AI에 연동되는 좁은 시장(narrow market)이라는 것. 두 가지 단면이 이런 분위기를 잘 보여줌.

- 하나는 도이체방크(Deutsche Bank)의 파라그 타테(Parag Thatte)와 그의 팀에게서 나온 것. 이들은 옵션시장 데이터, 펀드 자금 흐름, 공매도, 액티브 펀드 수익률 상관관계,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등을 활용해 투자자들의 주식 익스포저를 추적. 현재 전체 주식 익스포저는 정상 범위의 높은 쪽에 있지만, 기술주 익스포저는 극단적인 수준

- 한층 섬뜩한 대목으로, 노무라의 찰리 매클리것은 한국과 대만 시장, 즉 반도체와 메모리 칩에 연동된 레버리지 ETF의 자산 증가세를 보여주는 차트를 제시. 이것이 AI 거래에서 레버리지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조금이라도 보여주는 지표라면, 매도와 매수의 자기강화적 순환이 시장을 거세게 뒤흔들게 될 것

- 이 모든 일이, 구글(Google)과 스페이스X의 공모가 주식시장에 흥분과 동시에 공급 물량을 더하는 와중에 벌어지고 있음. 게다가 앞으로 다른 IPO들까지 줄줄이 대기 중

-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알 수 없음. 다만 그 길이 급커브로 가득 찬 굽잇길이 될 것이고, 그 모퉁이들을 빠른 속도로 돌아나갈 것이라는 점만큼은 확신함
https://www.ft.com/content/8b339aea-3a57-48d0-96b5-9e7da87ca253?shareType=nongift&syn-25a6b1a6=1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Bloomberg가 인용한 Intropic 분석에 따르면, SpaceX는 상장 후 15거래일 내 지수 편입 관련 패시브 매수 수요가 집중되며 유통 가능 주식의 약 30%가 패시브 자금에 의해 보유될 수 있는 것으로 추정.

IPO 직후 제한된 유통 물량과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매수가 맞물리며, 단기 주가가 펀더멘털보다 수급 요인에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주요 지수사 조기 편입 가능 일정]
※ 실제 편입 여부 및 시점은 각 지수사 최종 결정에 따라 변경 가능

» FTSE Russell / Russell 계열
상장 후 5거래일 종료 이후 조기 편입 가능
» MSCI
상장 후 10거래일 이후 조기 편입 가능
» 나스닥100
상장 후 15거래일 이후 조기 편입 가능
» S&P500
현행 기준상 조기 편입 불가


출처: Bloomberg, Intropic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의 매출액 대비 주가(기업가치) 비율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보다 훨씬 높지만, 우주산업 기업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비슷한 수준에서 평가

» SpaceX의 예상 P/S 배수는 93.7배. 이는 아마존(3.8배), 메타(7.9배), 마이크로소프트(11.3배), 테슬라(16.6배), Nvidia(24.5배) 를 크게 상회

» 반면 우주산업 기업인 Planet Labs(50.4배), Rocket Lab(115.4배)과 비교하면 괴리가 축소

» 특히 현재 매출 규모가 이미 수백억 달러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Rocket Lab에 근접한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고 있다는 점은 향후 Starlink, 우주발사 서비스, 국방·정부 계약, AI 인프라 사업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높다는 의미

» 우주 통신·우주 물류·우주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점할 기업으로써 프리미엄 부여
삼성전자, D램시장 점유율이 38.6%까지 상승. SK하이닉스는 28.8% 수준


'D램 1위' 삼성, 점유율 더 늘었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D램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더욱 강화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포함한 세계 3대 메모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2, 3위와의 격차를 벌렸다. 글로벌 정보기술(IT) 산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한 데 따른 결과다.

9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세계 D램 시장 점유율은 38.6%로 전 분기 대비 2.1%포인트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업 부진으로 사상 처음 SK하이닉스에 선두 지위를 내줬다가 같은 해 4분기에 1위를 되찾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694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