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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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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 부담 확대된 점 부각됐으나, 전일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 반등했던 원유 가격도 전일은 하락. 금일 새벽 미국ㅡ이란 충돌은 경계해야하나 원유 가격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보다 조금이라도 지정학적 리스크 부담 완화 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점도 확인

원유 가격과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하락했으나, 금, 은 가격이 동반 하락. 전일은 VIX 지수가 재차 반등

6월 중순 FOMC회의 앞두고 일본 BOJ의 정책금리 인상 부담 지속,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수급 불확실성 심화. 미국-이란 갈등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
美 채권시장 "연내 금리인상 온다" 베팅 확대…9월 인상론까지 부상 - 뉴스1

미국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베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강한 고용지표에 이어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매파적 전환 가능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준 정책금리에 민감한 담보부 익일물 금리(SOFR) 옵션 시장에서는 최근 수개월 내 한 차례 이상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에 베팅하는 거래가 급증했다.

특히 지난 6일 발표된 미국 5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채권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사실상 접고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SOFR 옵션 거래량은 평소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고 일부 투자자들은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10일 발표되는 5월 CPI로 향하고 있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시장은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4.3%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만약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연준의 매파 전환 기대가 더욱 강화되면서 금리 인상 베팅도 확대될 수 있다. 반대로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최근 급격히 쌓인 매도 포지션이 되돌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2558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FedWatch). 1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27년 3월에 추가로 인상될 가능성 부각되며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

다만 우-러 전쟁 직후와 달리 이미 기준금리는 3% 중후반대. 구조적 인상 지속될 가능성 보다 차주 FOMC 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아지는 양상

2027년 기준금리 방향성은 나뉘는 모습이나, 2026년 대비 높아질 가능성 부각된 점이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5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가 95.3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96.0pt)와 전월(95.9pt)을 모두 하회

»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소기업들의 경기 인식이 다시 악화되는 모습을 시사

» 특히 향후 전반적인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업주 비중은 3.0%까지 하락했으며, 올해 들어 매월 감소세가 지속

» 이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환경, 정책 불확실성, 소비 둔화 우려 등이 소기업들의 투자 및 고용 계획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

» NFIB 낙관지수와 사업환경 기대지수가 동시에 약화. 미국 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 부문의 심리가 다시 냉각되는 모습

» 여러 지표들에서 실질 데이터보다 심리 지표가 더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모습. 선행성 고려시 공급 측면의 물가 압박 요인들 제거되면 금리 예상 경로가 변화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가계의 재정상황이 1년 후에 더 악화될 것이라는 서베이 응답 비중 증가 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에너지부 Chris Wright 장관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과 원유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최근 1~2주 전과 비교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통행량이 "매우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평가했으며,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통한 원유 수출 물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 또한 현재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이 우려했던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
** 중동 전쟁 이후 주요 시장 지표

브렌트유 +25.7%
글로벌 주식 +4.5%
미국 10년 금리 +60bp
달러 인덱스 +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저는 방금 우리 위대한 군으로부터, 어젯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 중이던 미국의 최첨단 아파치 헬리콥터 1대를 격추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해당 헬리콥터에는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두 사람 모두 무사하고 부상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불가피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얘네 끝낼 마음이 없구나... 아니, 방법을 모르는구나... 🙈

의문 1. 헬기가 격추됐는데 어떻게 파일럿들이 안다치고 생존할 수 있을까?

의문 2. 미군 자산이 피해을 입고 있는데 "of necessity"가 말이가??

👉 여전히 주둥이 일 뿐 전쟁 초기처럼 즉각적인 맞대응이 없는걸로 보아, 트럼프도 전쟁은 끝내야겠는데 그 방법을 모르는 듯한 모습... 🙄
미국, 이란의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공습 단행

미국이 이란의 미군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

이란 국영 언론은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호르모즈간 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인 오만 해안 상공에서 미 육군 AH-64 아파치 공격헬기 1대가 이란의 자폭드론 공격으로 격추. 헬기 조종사 두 명은 무인 드론 보트에 의해 구조됐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리 영토 인근에 주둔하는 외국군은 자체적인 인적 오류, 사고 또는 교전으로 인한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해결책은 외국군이 철수하는 것"이라고 발표

이어 "우리는 외교적인 언어를 선호하지만 다른 언어도 구사할 수 있다"고 강조

이후 미국은 곧바로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 차원의 자위적 공습을 단행
https://share.google/5O1dtHXzhM047p5m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군이 이란에 의해 미 육군 소속 아파치(AH-64 Apache) 헬리콥터가 격추된 사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이란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습을 단행

» 트럼프 대통령은 헬리콥터 격추 이후 즉각적인 대응을 예고했었으며,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후 5시부터 이란을 겨냥한 자위적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

» 미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전날 발생한 미군 아파치 헬리콥터 격추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이란의 정당하지 않은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과하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으며 거래가 매우 과열됨 →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전망
5. 메모리(HBM/DRAM): 진정한 물리적 병목 현상으로, 공급-수요 긴장은 영향을 받지 않음.
6. 광대역 갭 반도체(GaN/SiC): 성장 둔화.

전반적으로 광통신의 차기 업그레이드를 전면 부정하며, 기존 광모듈 및 NPO에 호재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임원, CPO 도입에 낙관적… Semi Analysis의 분석을 반박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가 기관 고객들에게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가 컴퓨텍스(Computex)에서의 미팅을 바탕으로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부정적인 보고서를 기관 고객들에게 발송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후반에 이 내용을 정리해서 쓰려고 했으나, 오늘 시장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지금 짧게나마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네트워킹 임원을 인터뷰했는데, 이 임원은 세미애널리시스의 주장을 반박하며 CPO에 대해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멜라녹스에서 19년간 근무):

Q) 네트워킹 세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오늘날 가장 흥미로운 것은 코패키지 광학(CPO)입니다.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앞서 있는 최첨단 분야죠."


Q) CPO 생산은 언제 본격화(램프업)되나요?

"우리는 출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사인 람다(Lambda)가 최근 CPO 스위치를 확보했다는 블로그 글을 올리기도 했죠. 우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CPO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CPO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겁니다. 현재 스케일 아웃(scale-out)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인만(Feynman) 세대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고, 지금은 베라 루빈(Vera Rubin)을 진행 중이며, 다음은 다시 파인만이 될 것입니다."


Q) 전체 AI 서버의 10%~20% 정도가 될까요? "우리는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패키지 광학이 스케일 아웃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파인만 세대부터는 스케일 업(scale-up)에도 적용되기 시작할 겁니다. 제 선택권이 있다면, 광학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코패키지 광학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https://taekim.substack.com/p/nvidia-executive-is-bullish-on-cpo
Forwarded from 루팡
$AAOI 경영진 미팅

1. 2027/2028년 목표 달성 측면에서 설비 증설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수요 부족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수요가 넘쳐나네요.

2. 향후 몇 년 내에 매출 총이익률(Gross Margin) 35%를 달성할 수 있는 확실한 경로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3. $AAOI가 허락만 한다면, 주요 고객사들은 사실상 향후 몇 년간의 공급 물량 100%를 전부 가져가겠다고 확약할 기세입니다.

4. 모든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이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공급 계약(LTA)을 제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5. 트랜시버 생산 능력을 10만 개(연간 120만 개) 늘리는 데 약 1억 2천만 달러의 설비 투자(Capex)가 소요됩니다... 평균 판매 단가(ASP) 500달러를 기준으로 보면... 즉, 1억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6억 달러의 매출을 35~40%의 매출 총이익률로 창출하는 셈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 WTI 89$. 항공(JETS) +3%. 리츠 +2%, 바이오(XBI)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6/1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IDO(+7.4%), UNG(+5.9%), ITB(+4.0%), JETS(+3.1%), ECH(+3.0%)
* Losers: SLV(-4.2%), PBW(-4.1%), URA(-3.9%), XSD(-3.2%), USO(-2.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HI(+5.7%), XLV(+5.6%), IXJ(+4.7%), XPH(+4.7%), IYR(+3.5%)
* Losers: URA(-17.4%), PBW(-16.5%), TAN(-14.4%), COPX(-14.4%), EWY(-14.2%)

▶️ 52 Week High

IYR(+2.4%), USRT(+2.4%), SCHH(+2.4%), FREL(+2.3%), VNQ(+2.3%)

▶️ 52 Week Low

PPLT(-1.8%), BTAL(-0.2%), PGF(-0.1%), PSK(-0.1%),

* 상승 ETF 키워드: REAL ESTATE, BIOTECH, MEDICAL DEVICES, HOME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CLEAN ENERGY, PREFERRED, SILVER, OIL

♣️ News

"China Preps $295 Billion Plan to Fund Nationwide AI Buildout (6/9일)

-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2,950억 달러)을 투입해 전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를 비롯한 주요 정부 기관들이 전국에 걸쳐 서로 연결된 컴퓨팅 허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음.

- 한 관계자는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텔레콤 같은 국유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대부분을 운영하면서 이들이 서로 연결되도록 보장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음. 핵심 구상은 AI 칩 같은 기술의 최소 80%를 화웨이(Huawei) 등 국내 공급업체에 의존함으로써, 사실상 엔비디아와 AMD를 배제하는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음

- 이 종합 계획은 향후 중국 AI 발전의 토대를 닦기 위한 베이징의 가장 공격적인 시도. 또한 올해 초 발표된 '6대 네트워크(Six Networks)' 프로그램의 핵심 축이기도 한데, 이 프로그램은 물과 전기에서부터 컴퓨팅에 이르는 필수 인프라 건설을 아우른다고 한 관계자가 설명했음

- 블룸버그 보도 이후, 중국의 대형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인 GDS홀딩스(GDS Holdings) 주가는 미국 장 시작 전 거래에서 최대 12% 올랐고, V넷그룹(Vnet Group)은 17% 급등했음

- 데이터센터 청사진은 아직 초기 논의 단계에 있어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하지만 이 계획은 정부 부채 증가로 다른 부문 지출이 위축되기 시작한 와중에도 첨단 기술을 밀어붙이려는 베이징의 결의를 잘 보여줌.

- 이 자금은 주로 만기 10년 이상의 초장기 특별국채를 포함한 국채와 전략산업 투자용 국가 기금을 통해 조달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은 밝혔음. 은행 대출과 민간 자본이 이를 보완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 포레스터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찰리 다이(Charlie Dai)는 통합 컴퓨팅 네트워크가 분산된 지역 자원을 한데 모으고, 기업들에게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umHWBv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전국 단위의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구상은 2030년까지를 다루는 중국의 최신 5개년 계획에 담겨 있었으며, 이 계획에서 베이징은 데이터 인프라 건설을 우선순위에 두겠다고 약속

- 이번에 처음 보도되는 이 투자 목표 규모는,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미국 기업들이 올해 한 해에만 AI에 책정한 7,250억 달러에 비하면 작은 수준

- 중국의 데이터센터는 일반적으로 인건비, 부품·건설 비용이 더 저렴하고 지방정부의 인센티브가 있어 미국보다 비용이 적게 듬. 또한 2조 위안에는 알리바바, 텐센트 같은 민간 기업 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구상 중인 통합 데이터센터 네트워크가 이러한 민간 허브와 어떻게 함께 작동할지는 불분명함. 다만 큰 목표는 2028년까지 흩어져 있는 데이터 시설들을 하나의 응집된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

- 이는 다시 의료, 교통, 도시 관리 같은 공공 부문 전반에 AI 도입을 확산하려는 중국의 목표를 진전시키게 됨.

- 중국은 데이터센터와 더 빠른 통신 인프라를 포함한 AI 시설 외에도, 이 프로젝트에 전력망까지 통합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그렇게 되면 총 예상 투자 규모는 최소 5조 위안에 이를 수 있다고 이들은 밝혔음.

- 만약 계획이 추진된다면, 중국 기업들이 승자가 될 가능성이 큼.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9/china-prepares-295-billion-plan-to-fund-nationwide-ai-buildout
** 중국은 AI 산업 육성과 미국 의존도 탈피를 위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약 2,950억 달러)을 투입해 데이터 센터 및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

전력망 통합까지 고려하면 총 투자액은 5조 위안까지 늘어날 수 있음. 다만 미국 기업들이 올해에만 AI를 위해 따로 책정하고 있는 7,250억 달러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 물론 알리바바나 텐센트 등 민간 기업 지출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등 국영 기업을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AI 칩의 80% 이상을 화웨이 등 현지 기업 제품으로 대체하여 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을 배제하려는 '6대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

민간 기업(알리바바, 텐센트 등)보다는 화웨이와 같은 국내 인프라 공급업체가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