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0,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 레이스,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1.0%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1.4%, 애플 -3.6%
- 미 10년물 금리 4.52%, WTI 88.2달러, 달러/원 1,521.5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네요.
이란의 미국 헬기 격추 소식,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크루소의 와이오밍주 프로젝트 중단 소식(but 전체 계약 용량은 확보), 5월 CPI 경계심리로 장 중반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트럼프의 미-이란 협상 임박 발언, 메모리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한 때 8.6%대까지 폭락하기도 했지만, 1.9%대 약세로 끝나면서 장 중 폭락분을 상당부분 만회했네요.
2.
이제 시장은 오늘 밤(9시 30분) 예정된 미국의 5월 CPI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최근 증시 조정의 빌미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였으며, 이번 물가 지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경로 베팅이 수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Fed Watch 상 연준의 첫 금리 인상시기는 올 12월 FOMC로 형성)
5월 중순 4월 CPI 쇼크에도 이를 간과했다가 급락을 맞았던 경험도 5월 CPI 경계심리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일단 5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가 각각 4.2%(YoY vs 4월 3.8%), 2.9%(YoY vs 2.8%)로 형성됐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미 시장에서도 선제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을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이란 합의문 초안이 수용 단계에 들어가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 유가 하락 ->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인플레이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5월 CPI가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증시 중립 수준으로 소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 미-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WTI 90달러 하회 소식에도,
전일 8%대 폭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 5월 CPI 경계심리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는 하루를 보낼듯 합니다.
이를 고려 시, 힘겹게 복구한 코스피 8,000pt 내외에서 수급 공방전을 벌이며 변동성 장세를 보일 듯 합니다.
이렇듯 어제 코스피가 단기 V자 급등을 연출하면서 직전일(8일)의 폭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지만,
“8일 -8.3% -> 9일 +8.2%”와 같은 폭등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의 현기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4.
코스피200의 미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VKOSPI도 91pt로 2009년 4월 집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네요.
무엇보다 VKOSPI 90pt에서 이론상 산출되는 일간 예상 주가 등락률이 +/- 5.7%인데 반해, 지난 2거래일간 현실 속에서는 +/-8%대 등락률을 보인 점이 이례적입니다.
미래의 예상 변동성(+/- 5.7%)을 실제 변동성(+/- 8%대)이 추월한 것이며, 이는 드문 케이스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VKOSPI를 산출하고 거래하는 파생상품 시장조차, 이미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을 프라이싱했는데도,
실제 주가 변동성을 따라가지 못할 만큼 최근 지수 변화가 무질서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과거에도 예상 변동성보다 실제 변동성이 높았던 시절이 있었으나, 대부분 VKOSPI가 역사적 평균 밴드인 15~25pt 내에서 발생)
5.
현물, 레버리지 ETF 수급의 대부분이 주도주인 반도체에 집중이 되고, 이들 반도체의 코스피 영향력이 높은 환경이 지속되는 한, 이 같은 무질서한 가격 움직임과 빈번하게 마주할 듯합니다.
하지만 이미 경험했듯이, 이익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매도로 반응하는 것의 실익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급반등 국면에서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실적 모멘텀이 우위에 있는 주식과 자동차, 로보틱스 등 내러티브 모멘텀이 우위에 있는 주식 간의 성과 편차가 컸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적어도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출현할 수 있는 변동성 증폭 환경에서 마켓 타이밍 전략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기존 주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오늘도 아침에 선선하고 공기가 맑은 가운데, 낮에도 흐리지만 덥지 않다고 합니다.
하루하루 현기증 날 정도로 급등락이 심한 장세 속에서 다들 고생 정말 많으십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74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1.0%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1.4%, 애플 -3.6%
- 미 10년물 금리 4.52%, WTI 88.2달러, 달러/원 1,521.5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네요.
이란의 미국 헬기 격추 소식,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크루소의 와이오밍주 프로젝트 중단 소식(but 전체 계약 용량은 확보), 5월 CPI 경계심리로 장 중반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트럼프의 미-이란 협상 임박 발언, 메모리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한 때 8.6%대까지 폭락하기도 했지만, 1.9%대 약세로 끝나면서 장 중 폭락분을 상당부분 만회했네요.
2.
이제 시장은 오늘 밤(9시 30분) 예정된 미국의 5월 CPI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최근 증시 조정의 빌미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였으며, 이번 물가 지표를 통해 연준의 정책 경로 베팅이 수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Fed Watch 상 연준의 첫 금리 인상시기는 올 12월 FOMC로 형성)
5월 중순 4월 CPI 쇼크에도 이를 간과했다가 급락을 맞았던 경험도 5월 CPI 경계심리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일단 5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컨센서스가 각각 4.2%(YoY vs 4월 3.8%), 2.9%(YoY vs 2.8%)로 형성됐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미 시장에서도 선제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을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이란 합의문 초안이 수용 단계에 들어가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 -> 유가 하락 ->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인플레이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5월 CPI가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증시 중립 수준으로 소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 미-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WTI 90달러 하회 소식에도,
전일 8%대 폭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 5월 CPI 경계심리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는 하루를 보낼듯 합니다.
이를 고려 시, 힘겹게 복구한 코스피 8,000pt 내외에서 수급 공방전을 벌이며 변동성 장세를 보일 듯 합니다.
이렇듯 어제 코스피가 단기 V자 급등을 연출하면서 직전일(8일)의 폭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지만,
“8일 -8.3% -> 9일 +8.2%”와 같은 폭등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 참여자들의 현기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4.
코스피200의 미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VKOSPI도 91pt로 2009년 4월 집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네요.
무엇보다 VKOSPI 90pt에서 이론상 산출되는 일간 예상 주가 등락률이 +/- 5.7%인데 반해, 지난 2거래일간 현실 속에서는 +/-8%대 등락률을 보인 점이 이례적입니다.
미래의 예상 변동성(+/- 5.7%)을 실제 변동성(+/- 8%대)이 추월한 것이며, 이는 드문 케이스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VKOSPI를 산출하고 거래하는 파생상품 시장조차, 이미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을 프라이싱했는데도,
실제 주가 변동성을 따라가지 못할 만큼 최근 지수 변화가 무질서해졌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과거에도 예상 변동성보다 실제 변동성이 높았던 시절이 있었으나, 대부분 VKOSPI가 역사적 평균 밴드인 15~25pt 내에서 발생)
5.
현물, 레버리지 ETF 수급의 대부분이 주도주인 반도체에 집중이 되고, 이들 반도체의 코스피 영향력이 높은 환경이 지속되는 한, 이 같은 무질서한 가격 움직임과 빈번하게 마주할 듯합니다.
하지만 이미 경험했듯이, 이익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매도로 반응하는 것의 실익이 크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급반등 국면에서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실적 모멘텀이 우위에 있는 주식과 자동차, 로보틱스 등 내러티브 모멘텀이 우위에 있는 주식 간의 성과 편차가 컸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적어도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출현할 수 있는 변동성 증폭 환경에서 마켓 타이밍 전략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기존 주도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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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선선하고 공기가 맑은 가운데, 낮에도 흐리지만 덥지 않다고 합니다.
하루하루 현기증 날 정도로 급등락이 심한 장세 속에서 다들 고생 정말 많으십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7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필반, 마이크론 등 테크 쪽은 장중 -10% 수준까지 밀렸다가 전부 말아올리는 높은 변동성을 보인 하루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자고 일어났더니, 뉴욕증시는 다 파란색으로 바뀌었네요;
3대 지수 모두 상승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장중 고점 대비 -3% 이상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순찰하던 미 헬기를 격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핵 협상 관련 소식이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축소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순식간에 낙폭이 너무 커진 것에 따른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나스닥은 2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2% 내외로 상승하는 것까지는 봤는데, -4% 내외로 하락 하고 있네요.
그제는 -8% 하한가, 어제는 +5%, 오늘은 -4%. ㄷㄷㄷㄷㄷ
3대 지수 모두 상승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장중 고점 대비 -3% 이상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순찰하던 미 헬기를 격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핵 협상 관련 소식이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축소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순식간에 낙폭이 너무 커진 것에 따른 단순 기술적 반등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나스닥은 2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네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2% 내외로 상승하는 것까지는 봤는데, -4% 내외로 하락 하고 있네요.
그제는 -8% 하한가, 어제는 +5%, 오늘은 -4%. ㄷㄷㄷㄷㄷ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0 수)
((https://t.me/selfstudyview))
"크루소 데이터센터 중단 쇼크에 나스닥 급락…미·이란 핵합의 진전에 야간 낙폭 축소"
✅ 핵심 요점
AI 인프라 병목 우려에 기술주 급락, 핵협상 타결 기대로 숨고르기: 6/9(현지 시각) 미 증시는 장 초반 국제유가 하락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핵심 AI 인프라 기업인 크루소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장중 나스닥이 3.66%까지 밀리는 급락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직전 미-이란 핵 협상의 극적인 진전 소식과 수급 유입에 힘입어 낙폭을 크게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0.17%, 나스닥 -0.97%, S&P500 -0.26%,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1.93%)
크루소 사태의 본질 '수요 둔화가 아닌 물리적·규제적 병목': 엔비디아, 오라클 등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크루소가 주민 반발과 환경 규제로 인해 와이오밍주의 1.8G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는 AI 수요 자체의 꺾임이 아니라 전력망, 환경 규제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인프라 공급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자극했습니다. 가파르게 올랐던 반도체·AI 밸류체인에 빌미를 제공하며 장중 거친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 속 미·이란 4대 핵심 쟁점 타결 윤곽: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대규모 공습으로 장중 지정학적 리스크가 치솟았으나, 미국과 이란의 물밑 핵 협상이 4대 핵심 쟁점(우라늄 농축 장기 중단, 우라늄 재고 희석, 핵시설 해체, 불시 사찰 허용)을 중심으로 합의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유가가 3% 넘게 급락하며 시장 심리를 방어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스토리지: 장중 '롤러코스터' 변동성 후 낙폭 축소 마감:
엔비디아(-0.22%)는 유럽 물리적 AI 랩 출범 소식에 상승 출발 후 크루소 쇼크에 4% 넘게 급락했으나, 핵협상 기대감 및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 유입으로 보합권까지 회복했습니다.
브로드컴(-1.12%)은 대규모 AI 플랫폼 출범 호재에도 장중 7% 가까이 급락 후 반등했고, AMD(-3.02%), 인텔(-2.13%), 퀄컴(-5.67%)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1.41%)은 골드만삭스의 목표가 상향(400달러→900달러)으로 4%대 급등 출발 후 장중 -10%까지 폭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습니다. 반면 샌디스크(+0.28%)는 장기 공급 계약 메리트가 부각되며 장중 하락을 이겨내고 보합권 상방에서 마감했습니다.
대형기술주 / 소프트웨어: 가치평가 부담 및 악재 반영하며 하락:
애플(-3.64%)은 규제 이슈로 새로운 Siri의 EU 출시를 보류했다는 소식과 아이폰 판매량 증가 회의론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메타(-0.14%)는 왓츠앱의 타사 AI 개방 명령에, 아마존(-0.42%)은 목표가 하향에 밀렸습니다. 알파벳(+0.31%)은 제미나이 실시간 음성 번역 출시 효과로 선방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섹터는 크루소 사태에 따른 재무 불안 우려로 오라클(-2.84%)이 밀렸고, 영국 NHS와의 계약 재검토 소식에 팔란티어(-3.22%)가 하락했으며, 서비스나우(-6.32%)는 성장 둔화 우려에 급락했습니다.
금융 / 건설 / 주택인테리어: 반도체 차익 자금 유입 및 지표 호조로 강세:
금융주: JP모건(+0.51%), BOA(+1.47%), 웰스파고(+1.28%) 등은 기술주 차익 실현 자금의 유입과 고금리 수혜 기대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건설·인테리어: 5월 기존 주택 판매건수(417만 건)가 예상치(407만 건)를 상회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인하자 DR호튼(+4.71%), 폴테그룹(+4.31%), 홈디포(+3.75%), 로우스(+4.52%) 등이 전반적으로 급등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리튬: 유가 급락 및 가격 바닥 확인에 미소:
항공·크루즈: 핵협상 진전으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락하자 비용 절감 기대감에 델타항공(+3.78%), 아메리칸에어라인(+3.60%), 로얄캐리비안(+3.77%) 등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리튬주: 여타 성장주 부진에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의 반등(+3.45%) 소식에 앨버말(+1.97%), SQM(+3.99%) 등 리튬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크루소 데이터센터 중단 쇼크에 나스닥 급락…미·이란 핵합의 진전에 야간 낙폭 축소"
✅ 핵심 요점
AI 인프라 병목 우려에 기술주 급락, 핵협상 타결 기대로 숨고르기: 6/9(현지 시각) 미 증시는 장 초반 국제유가 하락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핵심 AI 인프라 기업인 크루소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 AI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부각되며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장중 나스닥이 3.66%까지 밀리는 급락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직전 미-이란 핵 협상의 극적인 진전 소식과 수급 유입에 힘입어 낙폭을 크게 만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0.17%, 나스닥 -0.97%, S&P500 -0.26%,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1.93%)
크루소 사태의 본질 '수요 둔화가 아닌 물리적·규제적 병목': 엔비디아, 오라클 등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크루소가 주민 반발과 환경 규제로 인해 와이오밍주의 1.8GW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는 AI 수요 자체의 꺾임이 아니라 전력망, 환경 규제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인프라 공급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자극했습니다. 가파르게 올랐던 반도체·AI 밸류체인에 빌미를 제공하며 장중 거친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중동 긴장 고조 속 미·이란 4대 핵심 쟁점 타결 윤곽: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대규모 공습으로 장중 지정학적 리스크가 치솟았으나, 미국과 이란의 물밑 핵 협상이 4대 핵심 쟁점(우라늄 농축 장기 중단, 우라늄 재고 희석, 핵시설 해체, 불시 사찰 허용)을 중심으로 합의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유가가 3% 넘게 급락하며 시장 심리를 방어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스토리지: 장중 '롤러코스터' 변동성 후 낙폭 축소 마감:
엔비디아(-0.22%)는 유럽 물리적 AI 랩 출범 소식에 상승 출발 후 크루소 쇼크에 4% 넘게 급락했으나, 핵협상 기대감 및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 유입으로 보합권까지 회복했습니다.
브로드컴(-1.12%)은 대규모 AI 플랫폼 출범 호재에도 장중 7% 가까이 급락 후 반등했고, AMD(-3.02%), 인텔(-2.13%), 퀄컴(-5.67%)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1.41%)은 골드만삭스의 목표가 상향(400달러→900달러)으로 4%대 급등 출발 후 장중 -10%까지 폭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습니다. 반면 샌디스크(+0.28%)는 장기 공급 계약 메리트가 부각되며 장중 하락을 이겨내고 보합권 상방에서 마감했습니다.
대형기술주 / 소프트웨어: 가치평가 부담 및 악재 반영하며 하락:
애플(-3.64%)은 규제 이슈로 새로운 Siri의 EU 출시를 보류했다는 소식과 아이폰 판매량 증가 회의론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메타(-0.14%)는 왓츠앱의 타사 AI 개방 명령에, 아마존(-0.42%)은 목표가 하향에 밀렸습니다. 알파벳(+0.31%)은 제미나이 실시간 음성 번역 출시 효과로 선방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섹터는 크루소 사태에 따른 재무 불안 우려로 오라클(-2.84%)이 밀렸고, 영국 NHS와의 계약 재검토 소식에 팔란티어(-3.22%)가 하락했으며, 서비스나우(-6.32%)는 성장 둔화 우려에 급락했습니다.
금융 / 건설 / 주택인테리어: 반도체 차익 자금 유입 및 지표 호조로 강세:
금융주: JP모건(+0.51%), BOA(+1.47%), 웰스파고(+1.28%) 등은 기술주 차익 실현 자금의 유입과 고금리 수혜 기대로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건설·인테리어: 5월 기존 주택 판매건수(417만 건)가 예상치(407만 건)를 상회하며 견조한 펀더멘털을 확인하자 DR호튼(+4.71%), 폴테그룹(+4.31%), 홈디포(+3.75%), 로우스(+4.52%) 등이 전반적으로 급등했습니다.
항공 / 크루즈 / 리튬: 유가 급락 및 가격 바닥 확인에 미소:
항공·크루즈: 핵협상 진전으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락하자 비용 절감 기대감에 델타항공(+3.78%), 아메리칸에어라인(+3.60%), 로얄캐리비안(+3.77%) 등이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리튬주: 여타 성장주 부진에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의 반등(+3.45%) 소식에 앨버말(+1.97%), SQM(+3.99%) 등 리튬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0]
■ 기술주 차익실현 지속, CPI 경계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 재확산과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에서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확대. 최근 AI·반도체 주도주의 단기 상승 폭이 컸던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커졌고, 스페이스X IPO를 앞둔 기관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가능성도 기술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이에 장중 나스닥은 3% 이상 하락했으나, 방어주와 비기술주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했고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
■ 중동 긴장 재확산, 유가·인플레이션 부담 재부각
미군 아파치 헬기 격추 이후 미국이 이란에 자위권 차원의 보복 공습을 단행하며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재확대. 미-이란 휴전 및 협상 기대가 유지되고 있었지만, 공격이 지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가 약화되고 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WTI는 정규장에서 미-이란 협상 기대와 수요 둔화 우려로 3.4%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미국의 이란 보복 공습 소식이 전해지며 시간외에서 반등.
■ 오늘 밤 5월 CPI 발표
CNBC에 따르면 오늘 밤 발표될 5월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4.2%(YoY, 4월 3.8%), 코어 2.9%(YoY, 4월 2.8%)로 형성. 최근 견조한 고용지표와 중동발 에너지 가격 부담이 맞물리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시장은 6월 FOMC 동결을 기본 시나리오로 두면서도 CPI 결과에 따라 연말 금리 경로를 재평가할 전망. 이번 CPI는 기술주 조정이 단기 차익실현에 그칠지,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확산될지를 가르는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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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VanEck Semiconductor ETF(-1.2%)
기술주 매도세가 재개되며 반도체주 전반 약세. AMD -3%, Micron -1.4%, Qualcomm -5.7%. 최근 AI·반도체 주도주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
» Apple (-3.6%)
WWDC에서 Apple Intelligence 기반 AI 소프트웨어와 Siri 개선 계획을 공개했으나 신규 기능 부재와 Siri 출시 일정·지역 확장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4%)
5월 기존주택판매가 3.2% 증가한 417만 건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택건설 관련주 강세.
» Nuvalent(+39.3%)
GSK가 10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급등.
DOW +0.17%, S&P500 -0.26%, NASDAQ -0.97%
■ 기술주 차익실현 지속, CPI 경계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중동 지정학적 긴장 재확산과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속에서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확대. 최근 AI·반도체 주도주의 단기 상승 폭이 컸던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커졌고, 스페이스X IPO를 앞둔 기관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가능성도 기술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이에 장중 나스닥은 3% 이상 하락했으나, 방어주와 비기술주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했고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
■ 중동 긴장 재확산, 유가·인플레이션 부담 재부각
미군 아파치 헬기 격추 이후 미국이 이란에 자위권 차원의 보복 공습을 단행하며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재확대. 미-이란 휴전 및 협상 기대가 유지되고 있었지만, 공격이 지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가 약화되고 유가와 인플레이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WTI는 정규장에서 미-이란 협상 기대와 수요 둔화 우려로 3.4%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미국의 이란 보복 공습 소식이 전해지며 시간외에서 반등.
■ 오늘 밤 5월 CPI 발표
CNBC에 따르면 오늘 밤 발표될 5월 CPI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4.2%(YoY, 4월 3.8%), 코어 2.9%(YoY, 4월 2.8%)로 형성. 최근 견조한 고용지표와 중동발 에너지 가격 부담이 맞물리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시장은 6월 FOMC 동결을 기본 시나리오로 두면서도 CPI 결과에 따라 연말 금리 경로를 재평가할 전망. 이번 CPI는 기술주 조정이 단기 차익실현에 그칠지,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확산될지를 가르는 핵심 변수.
—————————
■ 주요 종목
» VanEck Semiconductor ETF(-1.2%)
기술주 매도세가 재개되며 반도체주 전반 약세. AMD -3%, Micron -1.4%, Qualcomm -5.7%. 최근 AI·반도체 주도주의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확대.
» Apple (-3.6%)
WWDC에서 Apple Intelligence 기반 AI 소프트웨어와 Siri 개선 계획을 공개했으나 신규 기능 부재와 Siri 출시 일정·지역 확장 불확실성이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4%)
5월 기존주택판매가 3.2% 증가한 417만 건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택건설 관련주 강세.
» Nuvalent(+39.3%)
GSK가 10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급등.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 선진국 최보원]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6월은 대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됐고, 각국 중앙은행 회의들이 밀집된 시기인 만큼 실적 이외의 요인에 따른 등락이 커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올해는 스페이스X 상장까지 더해지며 수급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높이는 다양한 요인들과 그 속에서 최소한 확인해야 하는 숫자와 펀더멘털을 점검했습니다. 변동성이 높을 수 밖에 없는 6월을 넘어 하반기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6월과 하반기를 대응하기 위해 작성한 최근 자료들을 공유 드립니다. 향후 업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 2026년 선진국 하반기 전망: 절차탁마(切磋琢磨): 경쟁 속의 성장
- 보고서 링크: https://vo.la/8jjuNZI
- 하반기 미국, 일본 증시 전망 및 투자 전략
- 하반기를 앞두고 살펴봐야할 다양한 이슈(미국 중간선거, IPO, 자산거래 다각화, 국가간 경쟁 등)와 매크로 환경, 기업 펀더멘털 등을 점검
- 미국, 일본 투자 아이디어(기업/ETF)
● 2026년 하반기 주목 ETF 10選: 패권경쟁, 성장, 그리고 기회
- 보고서 링크: https://vo.la/SiZ7vbs
- 미국-이란 충돌, 국가간 갈등 심화 속에서도 국가간 패권경쟁은 지속되고, 정부/기업 차원의 투자는 이어질 전망
- 다양한 성장 산업이 부각될 하반기를 대응하는 투자 아이디어
● 6월 선진국 전략: 안개가 걷힐 때 드러날 발자국
- 보고서 링크: https://vo.la/5E6Xurr
- 6월은 변동성 높이는 요인 다양하나, 불확실성 요인들이 점차 구체화될 시기
- 미국-이란 갈등에 따른 고물가 이외에서 살펴봐야하는 요인은 다양. 6월 투자 아이디어
● 미국-이란 갈등 속 어닝시즌 리뷰
- 보고서 링크: https://vo.la/g7Rywwp
- 상반기 미국-이란 충돌 이후 확산된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속에서도 하반기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기업 펀더멘털 점검
● 금주 한투 라.디.오
- 보고서 링크: https://vo.la/PRma8u7
- 6월 중순은 변동성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국면. 단기/중장기 대응 전략 및 투자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6월은 대형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됐고, 각국 중앙은행 회의들이 밀집된 시기인 만큼 실적 이외의 요인에 따른 등락이 커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올해는 스페이스X 상장까지 더해지며 수급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높이는 다양한 요인들과 그 속에서 최소한 확인해야 하는 숫자와 펀더멘털을 점검했습니다. 변동성이 높을 수 밖에 없는 6월을 넘어 하반기도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6월과 하반기를 대응하기 위해 작성한 최근 자료들을 공유 드립니다. 향후 업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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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선진국 하반기 전망: 절차탁마(切磋琢磨): 경쟁 속의 성장
- 보고서 링크: https://vo.la/8jjuNZI
- 하반기 미국, 일본 증시 전망 및 투자 전략
- 하반기를 앞두고 살펴봐야할 다양한 이슈(미국 중간선거, IPO, 자산거래 다각화, 국가간 경쟁 등)와 매크로 환경, 기업 펀더멘털 등을 점검
- 미국, 일본 투자 아이디어(기업/ETF)
● 2026년 하반기 주목 ETF 10選: 패권경쟁, 성장, 그리고 기회
- 보고서 링크: https://vo.la/SiZ7vbs
- 미국-이란 충돌, 국가간 갈등 심화 속에서도 국가간 패권경쟁은 지속되고, 정부/기업 차원의 투자는 이어질 전망
- 다양한 성장 산업이 부각될 하반기를 대응하는 투자 아이디어
● 6월 선진국 전략: 안개가 걷힐 때 드러날 발자국
- 보고서 링크: https://vo.la/5E6Xurr
- 6월은 변동성 높이는 요인 다양하나, 불확실성 요인들이 점차 구체화될 시기
- 미국-이란 갈등에 따른 고물가 이외에서 살펴봐야하는 요인은 다양. 6월 투자 아이디어
● 미국-이란 갈등 속 어닝시즌 리뷰
- 보고서 링크: https://vo.la/g7Rywwp
- 상반기 미국-이란 충돌 이후 확산된 고유가-고물가-고금리 부담 속에서도 하반기를 위해 확인해야 하는 기업 펀더멘털 점검
● 금주 한투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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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중순은 변동성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국면. 단기/중장기 대응 전략 및 투자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ETF 담당 최보원입니다.
상반기 한경 폴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와 분석이 도움 되셨다면 소중한 한 표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반기도 더욱 힘내서 도움되는 애널리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로벌 - 미국/선진국: 최보원
글로벌 - 중국/신흥국: 정정영
투자 전략: 김대준
데일리 시황: 김대준
계량분석: 염동찬
글로벌 ETF: 최보원
채권: 안재균
신용분석: 김기명
거시경제: 최지욱
자산배분: 정현종
글로벌 기업분석: 이동연
--------------------
채민숙: 반도체
김정찬: 통신
정호윤: 인터넷/소프트웨어, 엔터/레저/미디어
최고운: 운송, 음식료/담배
백두산: 증권/보험, 은행/신용카드
장남현: 방산/우주/기계, 유틸리티
김창호: 자동차/타이어
강경태: 조선/중공업, 건설/건자재
위해주: 제약/바이오
이충재: 정유/화학
김명주: 유통, 생활소비재(화장품)
최문선: 철강/금속
이나예: 지주
최건: AI/로보틱스
정다솜: ESG
스몰캡: 한국투자증권
바쁜 시기이지만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최근 데뷔하여 열심히 활동 중인 한투 주니어 분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모두 6월도 하반기도 화이팅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상반기 한경 폴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와 분석이 도움 되셨다면 소중한 한 표 부탁 드리겠습니다.
하반기도 더욱 힘내서 도움되는 애널리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로벌 - 미국/선진국: 최보원
글로벌 - 중국/신흥국: 정정영
투자 전략: 김대준
데일리 시황: 김대준
계량분석: 염동찬
글로벌 ETF: 최보원
채권: 안재균
신용분석: 김기명
거시경제: 최지욱
자산배분: 정현종
글로벌 기업분석: 이동연
--------------------
채민숙: 반도체
김정찬: 통신
정호윤: 인터넷/소프트웨어, 엔터/레저/미디어
최고운: 운송, 음식료/담배
백두산: 증권/보험, 은행/신용카드
장남현: 방산/우주/기계, 유틸리티
김창호: 자동차/타이어
강경태: 조선/중공업, 건설/건자재
위해주: 제약/바이오
이충재: 정유/화학
김명주: 유통, 생활소비재(화장품)
최문선: 철강/금속
이나예: 지주
최건: AI/로보틱스
정다솜: ESG
스몰캡: 한국투자증권
바쁜 시기이지만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최근 데뷔하여 열심히 활동 중인 한투 주니어 분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모두 6월도 하반기도 화이팅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안녕하세요, 최보원입니다.
저는 1) 선진국 전략, 2) ETF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쁘신데 너무 죄송하지만..
잘..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1) 선진국 전략, 2) ETF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바쁘신데 너무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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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기준금리 인상 부담 확대된 점 부각됐으나, 전일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는 하락. 반등했던 원유 가격도 전일은 하락. 금일 새벽 미국ㅡ이란 충돌은 경계해야하나 원유 가격이 추세적으로 상승하기 보다 조금이라도 지정학적 리스크 부담 완화 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점도 확인
원유 가격과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하락했으나, 금, 은 가격이 동반 하락. 전일은 VIX 지수가 재차 반등
6월 중순 FOMC회의 앞두고 일본 BOJ의 정책금리 인상 부담 지속,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수급 불확실성 심화. 미국-이란 갈등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
원유 가격과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하락했으나, 금, 은 가격이 동반 하락. 전일은 VIX 지수가 재차 반등
6월 중순 FOMC회의 앞두고 일본 BOJ의 정책금리 인상 부담 지속,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수급 불확실성 심화. 미국-이란 갈등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위축
美 채권시장 "연내 금리인상 온다" 베팅 확대…9월 인상론까지 부상 - 뉴스1
미국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베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강한 고용지표에 이어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매파적 전환 가능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준 정책금리에 민감한 담보부 익일물 금리(SOFR) 옵션 시장에서는 최근 수개월 내 한 차례 이상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에 베팅하는 거래가 급증했다.
특히 지난 6일 발표된 미국 5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채권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사실상 접고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SOFR 옵션 거래량은 평소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고 일부 투자자들은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10일 발표되는 5월 CPI로 향하고 있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시장은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4.3%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만약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연준의 매파 전환 기대가 더욱 강화되면서 금리 인상 베팅도 확대될 수 있다. 반대로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최근 급격히 쌓인 매도 포지션이 되돌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2558
미국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베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강한 고용지표에 이어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매파적 전환 가능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준 정책금리에 민감한 담보부 익일물 금리(SOFR) 옵션 시장에서는 최근 수개월 내 한 차례 이상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에 베팅하는 거래가 급증했다.
특히 지난 6일 발표된 미국 5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채권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사실상 접고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SOFR 옵션 거래량은 평소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고 일부 투자자들은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시장의 시선은 이제 10일 발표되는 5월 CPI로 향하고 있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시장은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4.3%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다.
만약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연준의 매파 전환 기대가 더욱 강화되면서 금리 인상 베팅도 확대될 수 있다. 반대로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최근 급격히 쌓인 매도 포지션이 되돌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2558
뉴스1
美 채권시장 "연내 금리인상 온다" 베팅 확대…9월 인상론까지 부상
SOFR 옵션 거래 두 배 급증·9월 인상 전망까지 등장 고용 쇼크 이어 CPI 대기…워시 첫 FOMC 시험대 미국 채권시장에서 연방준비제도(Fed)가 예상보다 빠르게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베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강한 고용지표에 이어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CP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2026년 12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FedWatch). 1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2027년 3월에 추가로 인상될 가능성 부각되며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
다만 우-러 전쟁 직후와 달리 이미 기준금리는 3% 중후반대. 구조적 인상 지속될 가능성 보다 차주 FOMC 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아지는 양상
2027년 기준금리 방향성은 나뉘는 모습이나, 2026년 대비 높아질 가능성 부각된 점이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다만 우-러 전쟁 직후와 달리 이미 기준금리는 3% 중후반대. 구조적 인상 지속될 가능성 보다 차주 FOMC 회의 앞두고 중앙은행 정책 불확실성 높아지는 양상
2027년 기준금리 방향성은 나뉘는 모습이나, 2026년 대비 높아질 가능성 부각된 점이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5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가 95.3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96.0pt)와 전월(95.9pt)을 모두 하회
»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소기업들의 경기 인식이 다시 악화되는 모습을 시사
» 특히 향후 전반적인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업주 비중은 3.0%까지 하락했으며, 올해 들어 매월 감소세가 지속
» 이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환경, 정책 불확실성, 소비 둔화 우려 등이 소기업들의 투자 및 고용 계획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
» NFIB 낙관지수와 사업환경 기대지수가 동시에 약화. 미국 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 부문의 심리가 다시 냉각되는 모습
» 여러 지표들에서 실질 데이터보다 심리 지표가 더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모습. 선행성 고려시 공급 측면의 물가 압박 요인들 제거되면 금리 예상 경로가 변화할 가능성 염두
»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미국 소기업들의 경기 인식이 다시 악화되는 모습을 시사
» 특히 향후 전반적인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사업주 비중은 3.0%까지 하락했으며, 올해 들어 매월 감소세가 지속
» 이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환경, 정책 불확실성, 소비 둔화 우려 등이 소기업들의 투자 및 고용 계획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
» NFIB 낙관지수와 사업환경 기대지수가 동시에 약화. 미국 경제의 핵심 축인 중소기업 부문의 심리가 다시 냉각되는 모습
» 여러 지표들에서 실질 데이터보다 심리 지표가 더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모습. 선행성 고려시 공급 측면의 물가 압박 요인들 제거되면 금리 예상 경로가 변화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에너지부 Chris Wright 장관은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과 원유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최근 1~2주 전과 비교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통행량이 "매우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평가했으며,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통한 원유 수출 물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 또한 현재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이 우려했던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
» 그는 최근 1~2주 전과 비교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통행량이 "매우 의미 있게 증가했다"고 평가했으며,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통한 원유 수출 물량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 또한 현재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장이 우려했던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