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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오늘 시장 하락 관련 자료 보내드립니다, 변동성 큰 시장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VIX 상승, KOSPI 밸류에이션, 지지선 추정 (26/6/8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 지난 주말 8.7배(6/5일, KOSPI 8,160p, 12m fwd EPS 935p, Refinitiv). 오늘 주가 하락으로 8배 수준 하락
- 1) 과거 P/E 8배는 KOSPI 바닥권. 지수가 8배 이하 수준에서 머무른 기간은 길지 않았음
- 2) 고민되는 점은, KOSPI 이익 전망 대부분을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다는 점. 두 기업 미래 이익이 감소하는 경우를 가정해 적정 KOSPI 지수 밴드 계산해 봄
- 1)과 2)를 감안하면 KOSPI 6천선 후반~7,500p 사이는 분할 매수 고려할 수 있는 지수대로 판단
- 주말 미국 증시 하락과 함께 VIX도 큰 폭 상승. 과거 VIX 30% 이상 급등했을 때 이후 미국 증시 3개월~6개월 뒤 반등 확률은 70%~80% 수준 높았음
- 다만 주말 기준 S&P500 P/E 20.7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아직 높은 수준인 점은 부담
자료 URL) https://bit.ly/3QsrlOD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VIX 상승, KOSPI 밸류에이션, 지지선 추정 (26/6/8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 지난 주말 8.7배(6/5일, KOSPI 8,160p, 12m fwd EPS 935p, Refinitiv). 오늘 주가 하락으로 8배 수준 하락
- 1) 과거 P/E 8배는 KOSPI 바닥권. 지수가 8배 이하 수준에서 머무른 기간은 길지 않았음
- 2) 고민되는 점은, KOSPI 이익 전망 대부분을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다는 점. 두 기업 미래 이익이 감소하는 경우를 가정해 적정 KOSPI 지수 밴드 계산해 봄
- 1)과 2)를 감안하면 KOSPI 6천선 후반~7,500p 사이는 분할 매수 고려할 수 있는 지수대로 판단
- 주말 미국 증시 하락과 함께 VIX도 큰 폭 상승. 과거 VIX 30% 이상 급등했을 때 이후 미국 증시 3개월~6개월 뒤 반등 확률은 70%~80% 수준 높았음
- 다만 주말 기준 S&P500 P/E 20.7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아직 높은 수준인 점은 부담
자료 URL) https://bit.ly/3QsrlOD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 과거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피 수익률 : 외부충격 여부와 무관하게, 서킷 브레이커 수준의 폭락을 겪은 후 반등이 나오는 패턴 존재
- 코스피와 코스닥의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수익률: 코스닥 마저도 서킷 브레이커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경향
- 코스피와 코스닥의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수익률: 코스닥 마저도 서킷 브레이커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경향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어제 국내증시 폭락 유발 요인 중 하나였던 ETF발 수급 스퀴즈가 오늘은 폭등 요인으로 작용 중
개인투자자의 ETF 중심 수급 쏠림과 증권사들의 무분별한 ETF 출시가 만든 카지노 현상
개인투자자의 ETF 중심 수급 쏠림과 증권사들의 무분별한 ETF 출시가 만든 카지노 현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급락 다음 날. 시황맨
전일 코스피 지수 하락률은 2000년 이 후 8위였습니다.
상위 12위까지 하락한 이유를 보면 911테러, 닷컴 버블, 미국발 금융위기, 코로나 등
대부분 경기 침체를 유발하는 큰 이벤트가 터진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란 전쟁, 반도체 논란으로 급락했는데 악재 수준으로 보면 이게 위에 나열한 수준의 충격을 줄 사안들인가 의문이 좀 생기죠.
AI라는 강력한 이슈에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 보니.. 투자자들이 노이즈에 반응하는 강도가 유난하게 커진 상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금리, 전쟁, 기술주 논란 등을 빌미로 큰 변동성은 또 등장할 가능성은 있다고 봐야죠.
참고로 위 차트에서 보듯 코스피가 -8% 이상 하락한 다음날은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올랐습니다.
전일 코스피 지수 하락률은 2000년 이 후 8위였습니다.
상위 12위까지 하락한 이유를 보면 911테러, 닷컴 버블, 미국발 금융위기, 코로나 등
대부분 경기 침체를 유발하는 큰 이벤트가 터진 시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란 전쟁, 반도체 논란으로 급락했는데 악재 수준으로 보면 이게 위에 나열한 수준의 충격을 줄 사안들인가 의문이 좀 생기죠.
AI라는 강력한 이슈에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 보니.. 투자자들이 노이즈에 반응하는 강도가 유난하게 커진 상태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금리, 전쟁, 기술주 논란 등을 빌미로 큰 변동성은 또 등장할 가능성은 있다고 봐야죠.
참고로 위 차트에서 보듯 코스피가 -8% 이상 하락한 다음날은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올랐습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반도체
긴급점검: 잔파도에 두려워하지 말자
-SOCAMM2 탑재량 축소는 확대된 제품 라인업 내 재배분 성격으로 해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주잔고 급증, 메모리 공급사에 유리한 LTA 체결
-금번의 노이즈와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리포트 링크 : 반도체
긴급점검: 잔파도에 두려워하지 말자
-SOCAMM2 탑재량 축소는 확대된 제품 라인업 내 재배분 성격으로 해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주잔고 급증, 메모리 공급사에 유리한 LTA 체결
-금번의 노이즈와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기회
리포트 링크 : 반도체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수요 가속 국면 진입
김동원, 2026-06-09
- 목표주가 3,800,000원, Buy 유지
- 2분기 서프라이즈, 전 세계 영업이익률 1위
- 고점 징후 없다, 20% 주가 조정은 단기 바닥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ODE3MjMyMTQ3M0sucGRm&wInfo=a2hhbjE=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수요 가속 국면 진입
김동원, 2026-06-09
- 목표주가 3,800,000원, Buy 유지
- 2분기 서프라이즈, 전 세계 영업이익률 1위
- 고점 징후 없다, 20% 주가 조정은 단기 바닥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wODE3MjMyMTQ3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삼성전기(009150)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크게 열려 있음
결론적으로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은 각각 3.3조원, 4.3조원으로, +110% YoY, +32% YoY 성장할 전망이다.
리포트 링크 : [09072611]_009150.pdf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크게 열려 있음
결론적으로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은 각각 3.3조원, 4.3조원으로, +110% YoY, +32% YoY 성장할 전망이다.
리포트 링크 : [09072611]_009150.pdf
Forwarded from TNBfolio
Nvidia CEO Jensen Huang: 로봇 분야에서 Hyundai보다 나은 곳은 "아무도 없다" - Axios
(by https://t.me/TNBfolio)
- Nvidia CEO Jensen Huang은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Hyundai의 로봇 기술을 극찬하며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
- Hyundai의 Boston Dynamics 부문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Tesla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Jensen Huang은 Hyundai가 대규모 제조와 모빌리티, 중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을 산업화할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 그는 두 회사가 로봇 기술의 산업화에 매우 가까워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 이번 발언은 본인의 Optimus 로봇이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자신해 온 Elon Musk에게 타격이 될 수 있다.
https://www.axios.com/2026/06/08/nvidia-jensen-huang-hyundai-robots
(by https://t.me/TNBfolio)
- Nvidia CEO Jensen Huang은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Hyundai의 로봇 기술을 극찬하며 양사 간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
- Hyundai의 Boston Dynamics 부문은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Tesla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 Jensen Huang은 Hyundai가 대규모 제조와 모빌리티, 중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을 산업화할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 그는 두 회사가 로봇 기술의 산업화에 매우 가까워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 이번 발언은 본인의 Optimus 로봇이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자신해 온 Elon Musk에게 타격이 될 수 있다.
https://www.axios.com/2026/06/08/nvidia-jensen-huang-hyundai-robots
Telegram
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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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이재용 "조직 DNA 송두리째 바꿔야"…삼성 AI 전환 시동
- 이달 중 전 관계사에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할 예정
- 삼성SDS는 AI 에이전트 기반 기업용 AX 사업을 확대 중
https://naver.me/Gzdhkzy3
- 이달 중 전 관계사에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식 도입할 예정
- 삼성SDS는 AI 에이전트 기반 기업용 AX 사업을 확대 중
https://naver.me/Gzdhkzy3
Naver
이재용 "조직 DNA 송두리째 바꿔야"…삼성 AI 전환 시동
삼성이 전 관계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AI 전환(AI Transformation·AX)에 나선다. 반도체와 스마트폰, 금융, 바이오, 건설 등 주요 사업에 AI를 접목하고 사장단부터 일반 직원까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메모리 시장 업데이트; SOCAMM 콘텐츠 관련 노이즈는 매수 기회를 제공. NVDA-SKH 파트너십에 대한 생각과 Computex 2026 시사점 (6월 9일)
1. Vera Rubin의 SOCAMM 콘텐츠 축소와 관련한 진실
여러 언론 매체는 VR NVL72 랙의 SOCAMM 콘텐츠가 192GB에서 96GB로, 또는 CPU당 1.5TB에서 768GB로 낮아졌다고 보도하며, CPU 관련 메모리 수요가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CPU 주도 메모리 수요의 업사이드는 2027년 메모리 수요 가속화의 핵심 동인이었습니다. JP모건 추정 기준 DRAM 비트 수요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33%,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공급망 점검에 따르면 96GB SOCAMM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수요 변화의 주된 원인은 성능 하향 조정이 아니라 제한적인 메모리 공급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96GB급 SOCAMM SKU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에는 변화가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하향 조정이 더 높은 SOCAMM 모듈 수요로 보상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메모리 공급 상황과 콘텐츠 구성에 따라 콘텐츠와 물량을 재배분하는 방식입니다.
2. NVDA와 SK하이닉스의 파트너십 강화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HBM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다년간의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되었으며, 계약 기간은 2년 이상이고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센터용 HBM을 훨씬 넘어서는 범위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 전반에서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Vera Rubin 슈퍼컴퓨터, JP모건 추정 기준 HBM/DRAM/NAND를 포함한 AI 메모리 제품, Vera CPU, JP모건 추정 기준 SOCAMM2, RTX Spark PC, JP모건 추정 기준 LPDDR5X, 그리고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가 창출하고 있는 AI 인프라, 개인용 AI, 피지컬 AI 시장으로 다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이번 다년간 파트너십이 수요 가시성을 장기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며, JP모건 추정으로는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공급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는 기존 다른 메모리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추가로 엔비디아는 아시아 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일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기반을 공고히 하고 AI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 2를 참조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젠슨 황 CEO는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는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AI 메모리 수요가 더 강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JP모건의 견해와도 일치합니다.
3. Computex Taiwan 2026 시사점
당사는 지난주 Computex 2026에 참석했으며,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섹터에 대한 몇 가지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K하이닉스와 관련해 당사는 SK하이닉스 부스를 방문했으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2단 HBM4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이는 세 메모리 업체 모두가 HBM4 인증을 완료했다는 젠슨 황 CEO의 발언과도 부합합니다. 둘째, 최대 16Gbps를 지원하는 12단 48GB HBM4E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는 삼성전자(SEC)가 최근 고객사에 12단 HBM4E 샘플을 출하한 것과 대체로 유사한 흐름입니다. 셋째, HBF와 유사한 AI-N B의 단서가 있었습니다. 이는 HBM과 같은 처리량과 SSD와 같은 용량을 갖추고 있어 추론 배치에 적합하지만, 수요 확대 시점은 2030년으로 다소 보수적으로 보였습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HBF 수요 전망과도 일치합니다.
2) Solidigm과 관련해 당사는 Solidigm 키노트 세션에 참석했으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스토리지는 다양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컬 SSD, 즉 G3는 데이터 준비, 학습, 추론에 사용되고, 고성능 SSD, 즉 G3.5는 추론용 KV 캐시 계층에 사용되며, 공유 스토리지, 즉 G4는 비활성 KV 저장과 아카이빙에 사용됩니다. 둘째, KV 캐시를 NAND로 오프로딩하면 컨텍스트를 재계산하는 방식 대비 최초 토큰 생성 시간, 즉 TTFT가 최대 27배 빨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 Solidigm SSD 솔루션과 VAST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면 HDD 대비 데이터센터 공간 비용을 90%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키옥시아와 관련해 당사는 키옥시아 키노트 세션에 참석했으며, 일부 정보는 투자자의 날 발표와 겹쳤습니다. 당사는 키옥시아와 엔비디아 간 광범위한 파트너십 협업 내용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키옥시아는 AiSAQ 소프트웨어를 주로 활용해 초대규모 RAG, 즉 검색증강생성 서버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SD 소프트웨어 개발은 당사에 다소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하드웨어 벤더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도약하면서 고객 락인 효과가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파트너십과 전략적 의지가 NAND 경쟁사 대비 키옥시아의 강력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4. 메모리 주가 11%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
당사는 지난주 메모리 주가가 11% 조정되었다고 판단하며, 이는 SOX의 6% 하락 대비 더 큰 하락입니다. 주요 원인은 SOCAMM 콘텐츠 축소 노이즈와 지정학적 이슈 확대였다고 봅니다. 당사는 SOCAMM 콘텐츠 축소 관련 노이즈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며, Vera CPU 물량 업사이드가 96GB SOCAMM SKU 영향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NVDA와 SK하이닉스 간 발표된 여러 파트너십 중에서도, 당사는 2년 이상의 파트너십이 2027년까지의 수요 가시성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는 다른 메모리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NAND 영역에서는 eSSD가 AGI의 핵심 인프라 계층으로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중장기 수요 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향후 추가적인 메모리 콘텐츠 축소나 최적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이를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최종 고객들의 불가피한 조정으로 봅니다. 오히려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해 더 높은 메모리 콘텐츠를 탑재하려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종합하면, 최근 조정은 중기 관점에서 좋은 매수 기회라고 보며, 투자자들에게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또한 “더 높게, 더 오래” 지속되는 업사이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 내 주요 비중확대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입니다.
다음 주요 촉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CSP와 메모리 공급업체 간 장기 공급계약 발표 업데이트. 둘째, x86 및 ARM CPU 관련 메모리 조달과 수요 업데이트, Vera CPU 포함. 셋째, 2026년 3분기 계약가격 업데이트. 넷째, 6월 말 예정된 마이크론의 5월 분기 실적과 전망 코멘트입니다.
1. Vera Rubin의 SOCAMM 콘텐츠 축소와 관련한 진실
여러 언론 매체는 VR NVL72 랙의 SOCAMM 콘텐츠가 192GB에서 96GB로, 또는 CPU당 1.5TB에서 768GB로 낮아졌다고 보도하며, CPU 관련 메모리 수요가 둔화되는 것 아니냐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CPU 주도 메모리 수요의 업사이드는 2027년 메모리 수요 가속화의 핵심 동인이었습니다. JP모건 추정 기준 DRAM 비트 수요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33%,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공급망 점검에 따르면 96GB SOCAMM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수요 변화의 주된 원인은 성능 하향 조정이 아니라 제한적인 메모리 공급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96GB급 SOCAMM SKU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에는 변화가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콘텐츠 하향 조정이 더 높은 SOCAMM 모듈 수요로 보상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메모리 공급 상황과 콘텐츠 구성에 따라 콘텐츠와 물량을 재배분하는 방식입니다.
2. NVDA와 SK하이닉스의 파트너십 강화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HBM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다년간의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되었으며, 계약 기간은 2년 이상이고 연장 옵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센터용 HBM을 훨씬 넘어서는 범위입니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전체 스택 전반에서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Vera Rubin 슈퍼컴퓨터, JP모건 추정 기준 HBM/DRAM/NAND를 포함한 AI 메모리 제품, Vera CPU, JP모건 추정 기준 SOCAMM2, RTX Spark PC, JP모건 추정 기준 LPDDR5X, 그리고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가 창출하고 있는 AI 인프라, 개인용 AI, 피지컬 AI 시장으로 다변화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이번 다년간 파트너십이 수요 가시성을 장기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며, JP모건 추정으로는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공급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는 기존 다른 메모리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추가로 엔비디아는 아시아 내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일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기반을 공고히 하고 AI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 2를 참조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젠슨 황 CEO는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하는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AI 메모리 수요가 더 강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JP모건의 견해와도 일치합니다.
3. Computex Taiwan 2026 시사점
당사는 지난주 Computex 2026에 참석했으며,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습니다. 섹터에 대한 몇 가지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K하이닉스와 관련해 당사는 SK하이닉스 부스를 방문했으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2단 HBM4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이는 세 메모리 업체 모두가 HBM4 인증을 완료했다는 젠슨 황 CEO의 발언과도 부합합니다. 둘째, 최대 16Gbps를 지원하는 12단 48GB HBM4E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는 삼성전자(SEC)가 최근 고객사에 12단 HBM4E 샘플을 출하한 것과 대체로 유사한 흐름입니다. 셋째, HBF와 유사한 AI-N B의 단서가 있었습니다. 이는 HBM과 같은 처리량과 SSD와 같은 용량을 갖추고 있어 추론 배치에 적합하지만, 수요 확대 시점은 2030년으로 다소 보수적으로 보였습니다. 이는 SK하이닉스의 HBF 수요 전망과도 일치합니다.
2) Solidigm과 관련해 당사는 Solidigm 키노트 세션에 참석했으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스토리지는 다양한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 핵심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로컬 SSD, 즉 G3는 데이터 준비, 학습, 추론에 사용되고, 고성능 SSD, 즉 G3.5는 추론용 KV 캐시 계층에 사용되며, 공유 스토리지, 즉 G4는 비활성 KV 저장과 아카이빙에 사용됩니다. 둘째, KV 캐시를 NAND로 오프로딩하면 컨텍스트를 재계산하는 방식 대비 최초 토큰 생성 시간, 즉 TTFT가 최대 27배 빨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 Solidigm SSD 솔루션과 VAST 소프트웨어를 결합하면 HDD 대비 데이터센터 공간 비용을 90%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키옥시아와 관련해 당사는 키옥시아 키노트 세션에 참석했으며, 일부 정보는 투자자의 날 발표와 겹쳤습니다. 당사는 키옥시아와 엔비디아 간 광범위한 파트너십 협업 내용이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키옥시아는 AiSAQ 소프트웨어를 주로 활용해 초대규모 RAG, 즉 검색증강생성 서버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SD 소프트웨어 개발은 당사에 다소 놀라운 부분이었습니다. 하드웨어 벤더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도약하면서 고객 락인 효과가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파트너십과 전략적 의지가 NAND 경쟁사 대비 키옥시아의 강력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4. 메모리 주가 11%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
당사는 지난주 메모리 주가가 11% 조정되었다고 판단하며, 이는 SOX의 6% 하락 대비 더 큰 하락입니다. 주요 원인은 SOCAMM 콘텐츠 축소 노이즈와 지정학적 이슈 확대였다고 봅니다. 당사는 SOCAMM 콘텐츠 축소 관련 노이즈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며, Vera CPU 물량 업사이드가 96GB SOCAMM SKU 영향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NVDA와 SK하이닉스 간 발표된 여러 파트너십 중에서도, 당사는 2년 이상의 파트너십이 2027년까지의 수요 가시성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는 다른 메모리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NAND 영역에서는 eSSD가 AGI의 핵심 인프라 계층으로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중장기 수요 전망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향후 추가적인 메모리 콘텐츠 축소나 최적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이를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최종 고객들의 불가피한 조정으로 봅니다. 오히려 시스템 성능 향상을 위해 더 높은 메모리 콘텐츠를 탑재하려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종합하면, 최근 조정은 중기 관점에서 좋은 매수 기회라고 보며, 투자자들에게 조정 시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또한 “더 높게, 더 오래” 지속되는 업사이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 내 주요 비중확대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입니다.
다음 주요 촉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CSP와 메모리 공급업체 간 장기 공급계약 발표 업데이트. 둘째, x86 및 ARM CPU 관련 메모리 조달과 수요 업데이트, Vera CPU 포함. 셋째, 2026년 3분기 계약가격 업데이트. 넷째, 6월 말 예정된 마이크론의 5월 분기 실적과 전망 코멘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