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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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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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정영환입니다.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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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지난주 발간된 인뎁스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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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채용량 다변화 확대 전망

- 기존 Vera CPU는 CPU당 총 1.5TB의 SOCAMM2(192GB*8)를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NVIDIA는 LPDDR5 탑재량을 768GB(96GB*8)로 낮춘 버전을 추가한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서 시스템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NVIDIA의 현실적 선택으로 판단. Vera CPU 및 Vera Rubin 랙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는 가운데, 랙 생산 확대를 위해 CPU당 LPDDR 채용량을 일부 조정한 것으로 보임

- 스마트폰·PC 시장과의 수급 경쟁도 심화 중.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Apple·삼성전자 등 하이엔드 제품군을 보유한 선두 업체들의 가격 부담 역량은 유지되고 있음. 또한 NVIDIA의 128GB LPDDR5 기반 RTX Spark 출시는 이러한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

- 향후에도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AMD MI400은 HBM4 8단과 12단 버전으로, NVIDIA Rubin Ultra는 HBM4E 12단과 16단 버전으로 병행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AI 밸류체인 내 핵심 병목이 메모리임을 방증하는 것. 주요 북미 고객사향 수요 충족률은 50~60% 수준에 불과하며,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속 LTA 체결도 확산되고 있음. 주가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lUT3i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30만원(상향)]

★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 동사는 MLCC, FC-BGA에서 동시에 수혜를 누릴 수 있는 AI 컴포넌트 대장주이며, 추가 가격 인상, Si-Cap 수주를 통해 앞으로도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 당사는 +20% 수준의 MLCC 판가 인상을 가정하여 동사의 ‘27년 영업이익을 3.3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추정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특히, 서버용 MLCC 가격이 먼저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범용 MLCC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는 Yageo와 같은 2선 업체들이 주도 (Yageo는 '17년 당시 4차례 가격을 인상)

-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2선 업체의 가격 인상은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이들의 인상 폭이 커질수록, 직납 고객 비중이 높은 동사 역시 가격 협상력이 강화될 전망

- 실리콘 커패시터도 업사이드. 다수 CSP가 미국 반도체 업체의 advanced packag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관련 사업에 대한 진척 소식이 강력한 촉매

- FC-BGA도 예상보다 강한 판가 인상 가능성 열려 있음. 전통적으로 FC-BGA 견적에 보수적인 입장이었던 반도체 업체들마저 이전보다 공격적인 견적을 제시하고 있음

- 동사 ‘27년 PEG는 0.4배로, MLCC 업체 평균인 2.1배와 패키지 업체의 0.9배 대비 현저히 낮고, 이러한 지표가 향후 이익 상향을 감안하면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https://lrl.kr/ckv3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목표주가 제일 낮았던 IM증권에서 제일 높은 가격 제시

삼성전기 증권사별 목표주가(
150만원 ~ 230만원)
- 메리츠증권 160만원
- 하나증권 170만원
- DB증권 160만원
- KB증권 160만원
- IM증권 140만원 => 230만원 상향
- 다올증권 150만원
- NH투자증권 170만원
- SK증권 200만원
- 유진투자증권 179.2만원
- KB증권 220만원
- Macquarie 215만원
- citi 200만원

Yeoido Lab 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NAVER_기업리포트_260609.pdf
1 MB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NAVER- AI 팩토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현재가치 19조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상향)
현재주가 : 279,000원(06/08)
Upside : 61.2%

1.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한 AI데이터센터 사업 개시, AI DC가치 19조 제시


-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사업 공시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CAPA 확보할 전망
- 27년 상반기 55MW→27년말 누적 100MW→28년 누적 200MW→1GW까지 확대할 계획
- 1GW 최종 구축 시 연간 반복매출 17조원, OPM 초기 18%~후기 30% 이상 추정되며 AI DC 매출은 27년 0.8조원, 28년 2.4조원, 29년 3.9조원(영업이익 0.8조원)을 예상
- 자본조달은 200MW 기준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외부투자 80억달러로 계획되어 있으나 방식은 미확정
- 따라서 AI DC 가치는 29년 가동 220MW·차입 8B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이에 따른 네이버 AI DC 현재가치는 19조원으로 평가

2. 25년 11월 네이버/엔비디아 MOU와 지금이 다른 점 – 매출 가시화

- 우리는 작년 11월 “서비스에서 인프라로,네이버AI 패러다임의 변화” 레포트 발간 했었음
-해당 레포트에서AI 서비스 관점의 네이버 디레이팅은 불가피하나 엔비디아와의 MOU체결로 인프라가치가 부각 받을 수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예상과 달리 네이버 주가는 급등 전 YTD -18%로 부진
- 이는 1) SaaSpocalypse로 인한 프론티어/클라우드 부재 SW기업 약세, 2) 비트코인 폭락에 따른 크립토 가치 하락, 3) 메모리 초강세에 따른 수급 이탈이 주요인
- 또한당시에는 GPU 구입계획만 밝혔지만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운용계획과 매출추정이 제시됨
-특히 고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음. 가시화된 매출은 곧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전망

3. 목표주가 45만원 상향, 커버종목 탑픽유지

- 무차입, Full CAPA(2031년 1GW) 기준 네이버 AI DC 가치는 62조원,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4.9조원 예상
- 매출 추정은 AI GPU Blended 임대가 시간당 3.5불, 1MW당 GPU 400개, OPM 초기 12%에서 30%까지 확대를 가정
- 다만 밸류에이션은 1GW 완공 시점이 31년으로 먼 점과 60B 자본조달 방식이 미확정인 점 고려해 29년(220MW) 기준을 적용.
-따라서 이는 네이버 AI 팩토리 가치를 전부 반영하고 있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또한 IaaS-PaaS-SaaS-AI 모델 보유한 국내 유일이자 수준급 모델 기준 아시아 유일의 풀스택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강점에서 비롯될 AI DC 시너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220MW(연간 증설 고려) 기준 29년 매출 3.9조원, EBITDA 2.2조원, 영업이익 0.8조원, 순차입금 11.6조원 전망
- 이에 SOTP 밸류에이션으로 본업가치 46조원과 신규 AI 데이터센터 가치 18.6조원(코어위브 25·26F 평균 EV/EBITDA 15배 적용) 합산해 목표주가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관건은 1) 계획대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2) 확장에 맞춘 고객 확보 및 즉각적 매출 연결, 3) 자금조달 구조의 향방
- 1), 2)의 경우 400MW 이상 소화할 확실한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아시아/글로벌 수요를 통해 Full CAPA 장기계약으로 인프라 확장이 즉각 매출로 연결될 전망
- 이에 네이버는 아시아지역 확고한 No.1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레이어로 거듭날 전망
- 3) 자금조달은 아직 미확정이나 어떠한 방식이던 AI DC 매출을 연결로는 잡을 것으로 예상
- 장기고객 확보 시 연간 최대 20조원의 반복매출로 비용 부담을 빠르게 Recoup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ssi_game
네이버, 젠슨 황도 찍었는데 투자의견 하향 왜…"AI팩토리 확인 필요"-키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166?rc=N&ntype=RANKING&sid=101

키움증권은 9일 NAVER(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의 중장기 매출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BUY)’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관련 사업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상향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닥 탐색 구간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제약지수는 (3월 말 대비) 약 -41% 급락하며, 과거 주요 조정 국면 보다 가장 가파른 가격 조정을 겪고 있음.

같은 기간 NBI와 XBI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약세는 글로벌 바이오 펀더멘털 훼손보다 국내 수급 악화와 타 섹터 쏠림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가격 조정은 바닥권에 근접했으나, 본격 반등을 위해서는 타 섹터 쏠림 완화, 악재 둔감, 기술이전·임상 호재에 대한 반응 회복 확인이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2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4Q25 이후 글로벌 빅파마들의 M&A 및 라이선스 딜이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금리 상승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오텍 ETF XBI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 섹터 역시 장기적으로는 XBI와 유사한 방향성을 보여왔습니다. 결국 국내 바이오텍의 최종 목표와 고객사 역시 글로벌 빅파마라는 점에서, 산업의 방향성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럼프, 보고있나? 시장은 이제 구두개입 따윈 가뿐히 씹어먹고 있는 걸??

BoJ 악재 움직이기 전에 어서 결정해!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내일 밤 미국 CPI인데 지금까지 가장 잘 맞춘 UBS에서 하회를 예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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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46% 상승하여, 12개월 누적 인플레이션이 4월의 3.8%에서 4.2%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에너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올해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월말에 하락하여 6월에는 다소 완화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근원(Core) CPI는 잔여 계절성, 완만한 임대료 상승, 그리고 침체된 자동차 가격의 영향으로 12개월 누적 수치가 2.8%에 머물며 보다 완만한 0.17% 상승에 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의 CPI와 목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현재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대한 우리의 추정치인 0.32%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 설문조사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미시간 대학교 설문조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소상공인 낙관지수는 계속해서 침체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4월 무역 적자 축소, 기존 주택 판매의 완만한 증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안정 및 지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증가를 예상합니다. 아울러 6월 미시간대 설문조사에서의 취약한 심리 지표와 함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전망하며, 이 모든 상황은 연준의 회의 전 블랙아웃 기간(발언 금지 기간)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앞으로의 한 주'는 34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Forwarded from 돌파매매 정보방
국내선뭀상한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오늘 시장 하락 관련 자료 보내드립니다, 변동성 큰 시장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VIX 상승, KOSPI 밸류에이션, 지지선 추정 (26/6/8일)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코스피 12개월 선행 P/E 지난 주말 8.7배(6/5일, KOSPI 8,160p, 12m fwd EPS 935p, Refinitiv). 오늘 주가 하락으로 8배 수준 하락
- 1) 과거 P/E 8배는 KOSPI 바닥권. 지수가 8배 이하 수준에서 머무른 기간은 길지 않았음
- 2) 고민되는 점은, KOSPI 이익 전망 대부분을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고 있다는 점. 두 기업 미래 이익이 감소하는 경우를 가정해 적정 KOSPI 지수 밴드 계산해 봄
- 1)과 2)를 감안하면 KOSPI 6천선 후반~7,500p 사이는 분할 매수 고려할 수 있는 지수대로 판단
- 주말 미국 증시 하락과 함께 VIX도 큰 폭 상승. 과거 VIX 30% 이상 급등했을 때 이후 미국 증시 3개월~6개월 뒤 반등 확률은 70%~80% 수준 높았음
- 다만 주말 기준 S&P500 P/E 20.7배로 역사적 평균 대비 아직 높은 수준인 점은 부담

자료 URL) https://bit.ly/3QsrlOD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과거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코스피 수익률 : 외부충격 여부와 무관하게, 서킷 브레이커 수준의 폭락을 겪은 후 반등이 나오는 패턴 존재
- 코스피와 코스닥의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수익률: 코스닥 마저도 서킷 브레이커 이후 주가 회복력을 보였던 경향
어제 국내증시 폭락 유발 요인 중 하나였던 ETF발 수급 스퀴즈가 오늘은 폭등 요인으로 작용 중

개인투자자의 ETF 중심 수급 쏠림과 증권사들의 무분별한 ETF 출시가 만든 카지노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