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성장률 상향 조정
한국 경제는 AI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설비투자와 수출이 성장을 주도했고, 특히 반도체 수출 증가(반도체 수출이 전분기 대비 5.9% 증가)가 핵심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최근의 매파적 기조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 확대
한국 경제는 AI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설비투자와 수출이 성장을 주도했고, 특히 반도체 수출 증가(반도체 수출이 전분기 대비 5.9% 증가)가 핵심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최근의 매파적 기조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 확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KOSPI 주요 업종/테마 3월 이후 되돌림 수준
• 반도체: 31% 되돌림 (고점대비 -18%)
• 전력기기: 68% 되돌림 (고점대비 -35%)
• 조선: 85% 되돌림 (고점대비 -22%)
• 방산/자본재: 39% 되돌림 (고점대비 -15%)
• 반도체: 31% 되돌림 (고점대비 -18%)
• 전력기기: 68% 되돌림 (고점대비 -35%)
• 조선: 85% 되돌림 (고점대비 -22%)
• 방산/자본재: 39% 되돌림 (고점대비 -15%)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업데이트 (JPM)
1. SOCAMM 탑재량 축소 오해로 발생한 단기 조정과 저점 매수 기회
• 엔비디아의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에서 CPU당 SOCAMM 탑재량이 기존 192GB에서 96GB로 하향된다는 언론 보도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CPU 관련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공급망 점검 결과, 이러한 하향 조정은 성능 저하나 스펙 다운 때문이 아니라 현재 메모리 시장의 한정된 공급 상황(Supply Shortage) 때문인 것으로 파악
• 실제로는 96GB 모듈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량에는 변함이 없어 탑재량 감소 분은 모듈 수량 증가를 통해 충분히 상쇄될 예정
• 해당 소식과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지난주 메모리 업종 주가가 약 11% 조정을 받았으나, 중기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강력한 업사이클 진입을 앞둔 매우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
2.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다년가 전략적 파트너십이 갖는 시사점
•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HBM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최소 2년 이상의 다년가(장기 연장 옵션 포함)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
• 이번 협약은 단순 데이터센터용 HBM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엔비디아의 풀 스택 전반인 Vera Rubin 슈퍼컴퓨터(HBM/DRAM/NAND), Vera CPU(SOCAMM2), RTX Spark PC(LPDDR5X),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까지 전방위적으로 확대
• 이로 인해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매우 높은 수준의 AI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한정된 공급망 특성상 경쟁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 전체의 업황에도 긍정적인 낙수효과 기대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는 계획조차 AI 수요를 감당하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강력한 전방 시장 수요를 재확인
1. SOCAMM 탑재량 축소 오해로 발생한 단기 조정과 저점 매수 기회
• 엔비디아의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에서 CPU당 SOCAMM 탑재량이 기존 192GB에서 96GB로 하향된다는 언론 보도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CPU 관련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공급망 점검 결과, 이러한 하향 조정은 성능 저하나 스펙 다운 때문이 아니라 현재 메모리 시장의 한정된 공급 상황(Supply Shortage) 때문인 것으로 파악
• 실제로는 96GB 모듈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량에는 변함이 없어 탑재량 감소 분은 모듈 수량 증가를 통해 충분히 상쇄될 예정
• 해당 소식과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지난주 메모리 업종 주가가 약 11% 조정을 받았으나, 중기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강력한 업사이클 진입을 앞둔 매우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
2.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다년가 전략적 파트너십이 갖는 시사점
•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HBM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최소 2년 이상의 다년가(장기 연장 옵션 포함)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
• 이번 협약은 단순 데이터센터용 HBM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엔비디아의 풀 스택 전반인 Vera Rubin 슈퍼컴퓨터(HBM/DRAM/NAND), Vera CPU(SOCAMM2), RTX Spark PC(LPDDR5X),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까지 전방위적으로 확대
• 이로 인해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매우 높은 수준의 AI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한정된 공급망 특성상 경쟁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 전체의 업황에도 긍정적인 낙수효과 기대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는 계획조차 AI 수요를 감당하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강력한 전방 시장 수요를 재확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반도체: New M7 Rising (Memory7 주도 Cycle 지속)
▶️ 주도주로 부상한 메모리
- AI 핵심 전략 자산으로 격상.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주도 업종
- 과거 대비 수급 불균형 이례적인 수준. 역대 최장기 Cycle 예상
- 1) 서버용 고부가 제품, 2) 공급자 절대 우위 계약에 주목
▶️ 2026년 포인트: ① 메모리, ② 장비, ③ 부품/소재
- ① 메모리: AI 추론 수요 성장 가속화 수혜 지속
- ② 장비: 칩 제조사 전반 CapEx 확장. 2H26 이익 성장 가속화
- ③ 부품/소재: 전환/증설로 수요 증가. 2H26 원가 상승 영향 회복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8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New M7 Rising (Memory7 주도 Cycle 지속)
▶️ 주도주로 부상한 메모리
- AI 핵심 전략 자산으로 격상.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주도 업종
- 과거 대비 수급 불균형 이례적인 수준. 역대 최장기 Cycle 예상
- 1) 서버용 고부가 제품, 2) 공급자 절대 우위 계약에 주목
▶️ 2026년 포인트: ① 메모리, ② 장비, ③ 부품/소재
- ① 메모리: AI 추론 수요 성장 가속화 수혜 지속
- ② 장비: 칩 제조사 전반 CapEx 확장. 2H26 이익 성장 가속화
- ③ 부품/소재: 전환/증설로 수요 증가. 2H26 원가 상승 영향 회복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8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정영환입니다.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지난주 발간된 인뎁스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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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채용량 다변화 확대 전망
- 기존 Vera CPU는 CPU당 총 1.5TB의 SOCAMM2(192GB*8)를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NVIDIA는 LPDDR5 탑재량을 768GB(96GB*8)로 낮춘 버전을 추가한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서 시스템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NVIDIA의 현실적 선택으로 판단. Vera CPU 및 Vera Rubin 랙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는 가운데, 랙 생산 확대를 위해 CPU당 LPDDR 채용량을 일부 조정한 것으로 보임
- 스마트폰·PC 시장과의 수급 경쟁도 심화 중.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Apple·삼성전자 등 하이엔드 제품군을 보유한 선두 업체들의 가격 부담 역량은 유지되고 있음. 또한 NVIDIA의 128GB LPDDR5 기반 RTX Spark 출시는 이러한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
- 향후에도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AMD MI400은 HBM4 8단과 12단 버전으로, NVIDIA Rubin Ultra는 HBM4E 12단과 16단 버전으로 병행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AI 밸류체인 내 핵심 병목이 메모리임을 방증하는 것. 주요 북미 고객사향 수요 충족률은 50~60% 수준에 불과하며,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속 LTA 체결도 확산되고 있음. 주가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lUT3i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채용량 다변화 확대 전망
- 기존 Vera CPU는 CPU당 총 1.5TB의 SOCAMM2(192GB*8)를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NVIDIA는 LPDDR5 탑재량을 768GB(96GB*8)로 낮춘 버전을 추가한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서 시스템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NVIDIA의 현실적 선택으로 판단. Vera CPU 및 Vera Rubin 랙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는 가운데, 랙 생산 확대를 위해 CPU당 LPDDR 채용량을 일부 조정한 것으로 보임
- 스마트폰·PC 시장과의 수급 경쟁도 심화 중.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Apple·삼성전자 등 하이엔드 제품군을 보유한 선두 업체들의 가격 부담 역량은 유지되고 있음. 또한 NVIDIA의 128GB LPDDR5 기반 RTX Spark 출시는 이러한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
- 향후에도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AMD MI400은 HBM4 8단과 12단 버전으로, NVIDIA Rubin Ultra는 HBM4E 12단과 16단 버전으로 병행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AI 밸류체인 내 핵심 병목이 메모리임을 방증하는 것. 주요 북미 고객사향 수요 충족률은 50~60% 수준에 불과하며,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속 LTA 체결도 확산되고 있음. 주가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lUT3i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미국 증시에 '삼성전기 2배 레버리지' 상장한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081432581880101955
코스피 대형주들은 계속 이런 형태가 나올 확률이 높겠네요
(코스닥은 시총이 작아서 힘듬)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081432581880101955
코스피 대형주들은 계속 이런 형태가 나올 확률이 높겠네요
(코스닥은 시총이 작아서 힘듬)
더벨
미국 증시에 '삼성전기 2배 레버리지' 상장한다
대형 자산운용사 프로쉐어즈(ProShares)가 한국 코스피 상장사인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글로벌 운용사가 국내 특정 기업을 타깃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미국 증시에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금...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30만원(상향)]
★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 동사는 MLCC, FC-BGA에서 동시에 수혜를 누릴 수 있는 AI 컴포넌트 대장주이며, 추가 가격 인상, Si-Cap 수주를 통해 앞으로도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 당사는 +20% 수준의 MLCC 판가 인상을 가정하여 동사의 ‘27년 영업이익을 3.3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추정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특히, 서버용 MLCC 가격이 먼저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범용 MLCC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는 Yageo와 같은 2선 업체들이 주도 (Yageo는 '17년 당시 4차례 가격을 인상)
-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2선 업체의 가격 인상은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이들의 인상 폭이 커질수록, 직납 고객 비중이 높은 동사 역시 가격 협상력이 강화될 전망
- 실리콘 커패시터도 업사이드. 다수 CSP가 미국 반도체 업체의 advanced packag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관련 사업에 대한 진척 소식이 강력한 촉매
- FC-BGA도 예상보다 강한 판가 인상 가능성 열려 있음. 전통적으로 FC-BGA 견적에 보수적인 입장이었던 반도체 업체들마저 이전보다 공격적인 견적을 제시하고 있음
- 동사 ‘27년 PEG는 0.4배로, MLCC 업체 평균인 2.1배와 패키지 업체의 0.9배 대비 현저히 낮고, 이러한 지표가 향후 이익 상향을 감안하면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https://lrl.kr/ckv3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Buy/TP 230만원(상향)]
★ 가늠할 수 없는 이익의 지평
- 동사는 MLCC, FC-BGA에서 동시에 수혜를 누릴 수 있는 AI 컴포넌트 대장주이며, 추가 가격 인상, Si-Cap 수주를 통해 앞으로도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높음
- 당사는 +20% 수준의 MLCC 판가 인상을 가정하여 동사의 ‘27년 영업이익을 3.3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러한 추정이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 특히, 서버용 MLCC 가격이 먼저 올라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범용 MLCC부터 상승하기 시작했고, 이는 Yageo와 같은 2선 업체들이 주도 (Yageo는 '17년 당시 4차례 가격을 인상)
-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2선 업체의 가격 인상은 일회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이들의 인상 폭이 커질수록, 직납 고객 비중이 높은 동사 역시 가격 협상력이 강화될 전망
- 실리콘 커패시터도 업사이드. 다수 CSP가 미국 반도체 업체의 advanced packaging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주가 측면에서는 관련 사업에 대한 진척 소식이 강력한 촉매
- FC-BGA도 예상보다 강한 판가 인상 가능성 열려 있음. 전통적으로 FC-BGA 견적에 보수적인 입장이었던 반도체 업체들마저 이전보다 공격적인 견적을 제시하고 있음
- 동사 ‘27년 PEG는 0.4배로, MLCC 업체 평균인 2.1배와 패키지 업체의 0.9배 대비 현저히 낮고, 이러한 지표가 향후 이익 상향을 감안하면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보고서: https://lrl.kr/ckv3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전기 목표주가 제일 낮았던 IM증권에서 제일 높은 가격 제시
삼성전기 증권사별 목표주가(150만원 ~ 230만원)
- 메리츠증권 160만원
- 하나증권 170만원
- DB증권 160만원
- KB증권 160만원
- IM증권 140만원 => 230만원 상향
- 다올증권 150만원
- NH투자증권 170만원
- SK증권 200만원
- 유진투자증권 179.2만원
- KB증권 220만원
- Macquarie 215만원
- citi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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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증권사별 목표주가(150만원 ~ 230만원)
- 메리츠증권 160만원
- 하나증권 170만원
- DB증권 160만원
- KB증권 160만원
- IM증권 140만원 => 230만원 상향
- 다올증권 150만원
- NH투자증권 170만원
- SK증권 200만원
- 유진투자증권 179.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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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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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NAVER_기업리포트_260609.pdf
1 MB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인터넷] NAVER- AI 팩토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현재가치 19조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상향)
현재주가 : 279,000원(06/08)
Upside : 61.2%
1.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한 AI데이터센터 사업 개시, AI DC가치 19조 제시
-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사업 공시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CAPA 확보할 전망
- 27년 상반기 55MW→27년말 누적 100MW→28년 누적 200MW→1GW까지 확대할 계획
- 1GW 최종 구축 시 연간 반복매출 17조원, OPM 초기 18%~후기 30% 이상 추정되며 AI DC 매출은 27년 0.8조원, 28년 2.4조원, 29년 3.9조원(영업이익 0.8조원)을 예상
- 자본조달은 200MW 기준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외부투자 80억달러로 계획되어 있으나 방식은 미확정
- 따라서 AI DC 가치는 29년 가동 220MW·차입 8B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이에 따른 네이버 AI DC 현재가치는 19조원으로 평가
2. 25년 11월 네이버/엔비디아 MOU와 지금이 다른 점 – 매출 가시화
- 우리는 작년 11월 “서비스에서 인프라로,네이버AI 패러다임의 변화” 레포트 발간 했었음
-해당 레포트에서AI 서비스 관점의 네이버 디레이팅은 불가피하나 엔비디아와의 MOU체결로 인프라가치가 부각 받을 수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예상과 달리 네이버 주가는 급등 전 YTD -18%로 부진
- 이는 1) SaaSpocalypse로 인한 프론티어/클라우드 부재 SW기업 약세, 2) 비트코인 폭락에 따른 크립토 가치 하락, 3) 메모리 초강세에 따른 수급 이탈이 주요인
- 또한당시에는 GPU 구입계획만 밝혔지만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운용계획과 매출추정이 제시됨
-특히 고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음. 가시화된 매출은 곧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전망
3. 목표주가 45만원 상향, 커버종목 탑픽유지
- 무차입, Full CAPA(2031년 1GW) 기준 네이버 AI DC 가치는 62조원,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4.9조원 예상
- 매출 추정은 AI GPU Blended 임대가 시간당 3.5불, 1MW당 GPU 400개, OPM 초기 12%에서 30%까지 확대를 가정
- 다만 밸류에이션은 1GW 완공 시점이 31년으로 먼 점과 60B 자본조달 방식이 미확정인 점 고려해 29년(220MW) 기준을 적용.
-따라서 이는 네이버 AI 팩토리 가치를 전부 반영하고 있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또한 IaaS-PaaS-SaaS-AI 모델 보유한 국내 유일이자 수준급 모델 기준 아시아 유일의 풀스택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강점에서 비롯될 AI DC 시너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220MW(연간 증설 고려) 기준 29년 매출 3.9조원, EBITDA 2.2조원, 영업이익 0.8조원, 순차입금 11.6조원 전망
- 이에 SOTP 밸류에이션으로 본업가치 46조원과 신규 AI 데이터센터 가치 18.6조원(코어위브 25·26F 평균 EV/EBITDA 15배 적용) 합산해 목표주가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관건은 1) 계획대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2) 확장에 맞춘 고객 확보 및 즉각적 매출 연결, 3) 자금조달 구조의 향방
- 1), 2)의 경우 400MW 이상 소화할 확실한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아시아/글로벌 수요를 통해 Full CAPA 장기계약으로 인프라 확장이 즉각 매출로 연결될 전망
- 이에 네이버는 아시아지역 확고한 No.1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레이어로 거듭날 전망
- 3) 자금조달은 아직 미확정이나 어떠한 방식이던 AI DC 매출을 연결로는 잡을 것으로 예상
- 장기고객 확보 시 연간 최대 20조원의 반복매출로 비용 부담을 빠르게 Recoup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인터넷/게임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ssi_game
[인터넷] NAVER- AI 팩토리,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현재가치 19조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상향)
현재주가 : 279,000원(06/08)
Upside : 61.2%
1. 엔비디아와 협업을 통한 AI데이터센터 사업 개시, AI DC가치 19조 제시
-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사업 공시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CAPA 확보할 전망
- 27년 상반기 55MW→27년말 누적 100MW→28년 누적 200MW→1GW까지 확대할 계획
- 1GW 최종 구축 시 연간 반복매출 17조원, OPM 초기 18%~후기 30% 이상 추정되며 AI DC 매출은 27년 0.8조원, 28년 2.4조원, 29년 3.9조원(영업이익 0.8조원)을 예상
- 자본조달은 200MW 기준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외부투자 80억달러로 계획되어 있으나 방식은 미확정
- 따라서 AI DC 가치는 29년 가동 220MW·차입 8B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이에 따른 네이버 AI DC 현재가치는 19조원으로 평가
2. 25년 11월 네이버/엔비디아 MOU와 지금이 다른 점 – 매출 가시화
- 우리는 작년 11월 “서비스에서 인프라로,네이버AI 패러다임의 변화” 레포트 발간 했었음
-해당 레포트에서AI 서비스 관점의 네이버 디레이팅은 불가피하나 엔비디아와의 MOU체결로 인프라가치가 부각 받을 수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예상과 달리 네이버 주가는 급등 전 YTD -18%로 부진
- 이는 1) SaaSpocalypse로 인한 프론티어/클라우드 부재 SW기업 약세, 2) 비트코인 폭락에 따른 크립토 가치 하락, 3) 메모리 초강세에 따른 수급 이탈이 주요인
- 또한당시에는 GPU 구입계획만 밝혔지만 이번에는 데이터센터 운용계획과 매출추정이 제시됨
-특히 고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음. 가시화된 매출은 곧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전망
3. 목표주가 45만원 상향, 커버종목 탑픽유지
- 무차입, Full CAPA(2031년 1GW) 기준 네이버 AI DC 가치는 62조원, 매출 16.5조원, 영업이익 4.9조원 예상
- 매출 추정은 AI GPU Blended 임대가 시간당 3.5불, 1MW당 GPU 400개, OPM 초기 12%에서 30%까지 확대를 가정
- 다만 밸류에이션은 1GW 완공 시점이 31년으로 먼 점과 60B 자본조달 방식이 미확정인 점 고려해 29년(220MW) 기준을 적용.
-따라서 이는 네이버 AI 팩토리 가치를 전부 반영하고 있지 않은 보수적 추정.
- 또한 IaaS-PaaS-SaaS-AI 모델 보유한 국내 유일이자 수준급 모델 기준 아시아 유일의 풀스택 클라우드 플레이어라는 강점에서 비롯될 AI DC 시너지 전혀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 추정
- 220MW(연간 증설 고려) 기준 29년 매출 3.9조원, EBITDA 2.2조원, 영업이익 0.8조원, 순차입금 11.6조원 전망
- 이에 SOTP 밸류에이션으로 본업가치 46조원과 신규 AI 데이터센터 가치 18.6조원(코어위브 25·26F 평균 EV/EBITDA 15배 적용) 합산해 목표주가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관건은 1) 계획대로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2) 확장에 맞춘 고객 확보 및 즉각적 매출 연결, 3) 자금조달 구조의 향방
- 1), 2)의 경우 400MW 이상 소화할 확실한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아시아/글로벌 수요를 통해 Full CAPA 장기계약으로 인프라 확장이 즉각 매출로 연결될 전망
- 이에 네이버는 아시아지역 확고한 No.1 클라우드 비즈니스 플레이어로 거듭날 전망
- 3) 자금조달은 아직 미확정이나 어떠한 방식이던 AI DC 매출을 연결로는 잡을 것으로 예상
- 장기고객 확보 시 연간 최대 20조원의 반복매출로 비용 부담을 빠르게 Recoup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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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네이버, 젠슨 황도 찍었는데 투자의견 하향 왜…"AI팩토리 확인 필요"-키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166?rc=N&ntype=RANKING&sid=101
키움증권은 9일 NAVER(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의 중장기 매출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BUY)’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관련 사업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상향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166?rc=N&ntype=RANKING&sid=101
키움증권은 9일 NAVER(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의 중장기 매출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BUY)’에서 ‘아웃퍼폼(Outperform)’으로 하향 조정했다. 관련 사업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상향했다.
Naver
네이버, 젠슨 황도 찍었는데 투자의견 하향 왜…"AI팩토리 확인 필요"-키움
네이버 수정주가 및 상대수익률. (그래픽=키움증권) 키움증권은 9일 NAVER(035420)에 대해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의 중장기 매출 지속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BUY)’에서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바닥 탐색 구간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제약지수는 (3월 말 대비) 약 -41% 급락하며, 과거 주요 조정 국면 보다 가장 가파른 가격 조정을 겪고 있음.
같은 기간 NBI와 XBI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약세는 글로벌 바이오 펀더멘털 훼손보다 국내 수급 악화와 타 섹터 쏠림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가격 조정은 바닥권에 근접했으나, 본격 반등을 위해서는 타 섹터 쏠림 완화, 악재 둔감, 기술이전·임상 호재에 대한 반응 회복 확인이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2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제약지수는 (3월 말 대비) 약 -41% 급락하며, 과거 주요 조정 국면 보다 가장 가파른 가격 조정을 겪고 있음.
같은 기간 NBI와 XBI는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약세는 글로벌 바이오 펀더멘털 훼손보다 국내 수급 악화와 타 섹터 쏠림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가격 조정은 바닥권에 근접했으나, 본격 반등을 위해서는 타 섹터 쏠림 완화, 악재 둔감, 기술이전·임상 호재에 대한 반응 회복 확인이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2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Telegra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디앤디파마텍, DD01 기술이전 실사 단계 진입하나
https://naver.me/FvT8xy32
MASH 치료제 선점 경쟁 본격화…국산 신약 기대감 커진다
https://naver.me/FAAMhEBo
https://naver.me/FvT8xy32
MASH 치료제 선점 경쟁 본격화…국산 신약 기대감 커진다
https://naver.me/FAAMhEBo
메디코파마
디앤디파마텍, DD01 기술이전 실사 단계 진입하나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최근 유럽간학회(EASL 2026)에서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자보페그듀타이드)의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한 디앤디파마텍이 기술이전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임상 지표 충족 여부에서 계약 규모와 선급금 수준, 실사 진입 시점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4Q25 이후 글로벌 빅파마들의 M&A 및 라이선스 딜이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금리 상승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바이오텍 ETF XBI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 섹터 역시 장기적으로는 XBI와 유사한 방향성을 보여왔습니다. 결국 국내 바이오텍의 최종 목표와 고객사 역시 글로벌 빅파마라는 점에서, 산업의 방향성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럼프, 보고있나? 시장은 이제 구두개입 따윈 가뿐히 씹어먹고 있는 걸??
BoJ 악재 움직이기 전에 어서 결정해! 😡🤬🤯
BoJ 악재 움직이기 전에 어서 결정해! 😡🤬🤯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내일 밤 미국 CPI인데 지금까지 가장 잘 맞춘 UBS에서 하회를 예상하는
—-
우리는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46% 상승하여, 12개월 누적 인플레이션이 4월의 3.8%에서 4.2%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에너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올해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월말에 하락하여 6월에는 다소 완화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근원(Core) CPI는 잔여 계절성, 완만한 임대료 상승, 그리고 침체된 자동차 가격의 영향으로 12개월 누적 수치가 2.8%에 머물며 보다 완만한 0.17% 상승에 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의 CPI와 목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현재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대한 우리의 추정치인 0.32%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 설문조사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미시간 대학교 설문조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소상공인 낙관지수는 계속해서 침체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4월 무역 적자 축소, 기존 주택 판매의 완만한 증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안정 및 지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증가를 예상합니다. 아울러 6월 미시간대 설문조사에서의 취약한 심리 지표와 함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전망하며, 이 모든 상황은 연준의 회의 전 블랙아웃 기간(발언 금지 기간)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앞으로의 한 주'는 34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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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46% 상승하여, 12개월 누적 인플레이션이 4월의 3.8%에서 4.2%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에너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올해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월말에 하락하여 6월에는 다소 완화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근원(Core) CPI는 잔여 계절성, 완만한 임대료 상승, 그리고 침체된 자동차 가격의 영향으로 12개월 누적 수치가 2.8%에 머물며 보다 완만한 0.17% 상승에 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의 CPI와 목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현재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대한 우리의 추정치인 0.32%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 설문조사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미시간 대학교 설문조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소상공인 낙관지수는 계속해서 침체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4월 무역 적자 축소, 기존 주택 판매의 완만한 증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안정 및 지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증가를 예상합니다. 아울러 6월 미시간대 설문조사에서의 취약한 심리 지표와 함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전망하며, 이 모든 상황은 연준의 회의 전 블랙아웃 기간(발언 금지 기간)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앞으로의 한 주'는 34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