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더 강력한 온디바이스ai 기능는 시리 목소리톤 조절, 속도 조절기능이라고 하네요. 그외에 나머지 기능들은 기존 디바이스에서도 다 지원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애플 WWDC 2026코멘트: 북극성을 따라
CITI의 견해
애플은 WWDC26에서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차세대 AFM을 기반으로 하고 구글/Gemini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된 애플은 Siri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능하고 대화형이며 맥락을 인식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재구축했습니다.
새로운 Siri와 전용 Siri 앱은 애플 생태계 전반에 깊이 통합되어 사용자가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애플은 Siri의 개인 맥락 인식과 향상된 검색 기능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Siri는 메시지, 이메일, 사진, 앱 전반을 검색해 정보를 찾아내고 실시간으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화면 인식 기능과 결합되면서 Siri는 사용자가 보고 있는 내용을 이해하고 행동을 수행할 수 있어, 더 직관적이고 마찰 없는 워크플로를 가능하게 합니다. Siri는 더 행동 지향적으로 발전해 일상적인 시나리오에서 여러 앱에 걸친 다단계 작업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WWDC 2024 이후 지연을 겪은 끝에, Siri는 개인 맥락, 기기 간 연속성, 실용적인 일상 사용을 중심으로 한 깊이 통합된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했습니다.
CITI의 견해
애플은 WWDC26에서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차세대 AFM을 기반으로 하고 구글/Gemini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된 애플은 Siri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능하고 대화형이며 맥락을 인식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재구축했습니다.
새로운 Siri와 전용 Siri 앱은 애플 생태계 전반에 깊이 통합되어 사용자가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애플은 Siri의 개인 맥락 인식과 향상된 검색 기능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Siri는 메시지, 이메일, 사진, 앱 전반을 검색해 정보를 찾아내고 실시간으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화면 인식 기능과 결합되면서 Siri는 사용자가 보고 있는 내용을 이해하고 행동을 수행할 수 있어, 더 직관적이고 마찰 없는 워크플로를 가능하게 합니다. Siri는 더 행동 지향적으로 발전해 일상적인 시나리오에서 여러 앱에 걸친 다단계 작업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WWDC 2024 이후 지연을 겪은 끝에, Siri는 개인 맥락, 기기 간 연속성, 실용적인 일상 사용을 중심으로 한 깊이 통합된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aapl WWDC 내용
이번 WWDC 2026의 핵심은 Siri AI의 본격 공개.
• Apple은 Siri를 단순 음성비서에서 개인 맥락, 앱 이해, 화면 콘텐츠 이해, 대화형 응답, 작업 수행이 가능한 AI assistant로 확장.
• Apple Intelligence는 2세대 Foundation Models, Google Gemini 협력, Nvidia GPU 기반 클라우드 모델로 강화.
• AI Agent는 Passwords 앱에서 먼저 구체화.
• 사진에서는 Spatial Reframing으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
• Home App에서는 카메라 영상 분석과 검색 기능 강화.
• Liquid Glass는 투명도 조절과 가독성 개선 중심으로 업데이트.
• macOS 새 이름은 Golden Gate.
• 부모용 안전 기능도 강화.
• 다만 시장은 발표 중 Apple 주가를 하락시키며, AI 발표가 밸류에이션을 충분히 정당화할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반응을 보임.
Siri가 “Siri AI”로 리브랜딩
• Apple은 Siri의 새 버전을 **“Siri AI”**라고 발표.
• Siri AI는 Apple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작동.
• 2024년에 처음 약속했던 Siri 개선 사항, 즉 개인 맥락 이해와 앱 기능 이해가 이번에 구현되는 흐름.
• Apple은 Siri가 이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더 잘 찾고,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는 “훨씬 더 유능한 assistant”가 됐다고 설명.
• Apple VP Mike Rockwell은 Siri AI가 더 대화형이 되어, 사용자가 전례 없이 자연스럽게 주고받으며 자세하고 몰입감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
개인 맥락과 앱 이해
• Siri AI는 사용자의 개인적 맥락을 이해.
• 각 앱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이해.
• 예시 데모에서는 Instagram 게시물에 보이는 랜드마크에 대해 Siri에게 길찾기를 요청하는 장면이 나옴.
• 즉, 화면 속 콘텐츠와 앱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향.
Live: WWDC 2026: Apple makes its big Siri AI reveal, changes Liquid Glass and more https://www.cnbc.com/2026/06/08/apple-wwdc-2026-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이번 WWDC 2026의 핵심은 Siri AI의 본격 공개.
• Apple은 Siri를 단순 음성비서에서 개인 맥락, 앱 이해, 화면 콘텐츠 이해, 대화형 응답, 작업 수행이 가능한 AI assistant로 확장.
• Apple Intelligence는 2세대 Foundation Models, Google Gemini 협력, Nvidia GPU 기반 클라우드 모델로 강화.
• AI Agent는 Passwords 앱에서 먼저 구체화.
• 사진에서는 Spatial Reframing으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
• Home App에서는 카메라 영상 분석과 검색 기능 강화.
• Liquid Glass는 투명도 조절과 가독성 개선 중심으로 업데이트.
• macOS 새 이름은 Golden Gate.
• 부모용 안전 기능도 강화.
• 다만 시장은 발표 중 Apple 주가를 하락시키며, AI 발표가 밸류에이션을 충분히 정당화할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반응을 보임.
Siri가 “Siri AI”로 리브랜딩
• Apple은 Siri의 새 버전을 **“Siri AI”**라고 발표.
• Siri AI는 Apple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작동.
• 2024년에 처음 약속했던 Siri 개선 사항, 즉 개인 맥락 이해와 앱 기능 이해가 이번에 구현되는 흐름.
• Apple은 Siri가 이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더 잘 찾고,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는 “훨씬 더 유능한 assistant”가 됐다고 설명.
• Apple VP Mike Rockwell은 Siri AI가 더 대화형이 되어, 사용자가 전례 없이 자연스럽게 주고받으며 자세하고 몰입감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
개인 맥락과 앱 이해
• Siri AI는 사용자의 개인적 맥락을 이해.
• 각 앱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이해.
• 예시 데모에서는 Instagram 게시물에 보이는 랜드마크에 대해 Siri에게 길찾기를 요청하는 장면이 나옴.
• 즉, 화면 속 콘텐츠와 앱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향.
Live: WWDC 2026: Apple makes its big Siri AI reveal, changes Liquid Glass and more https://www.cnbc.com/2026/06/08/apple-wwdc-2026-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WWDC 2026: Apple makes its big Siri AI reveal, changes Liquid Glass and more
Follow Apple WWDC 2026 live updates as the keynote spotlights AI, software, Siri and developer tools.
"현재 하이퍼 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향후 18개월간 투자할 규모는 1조5000억달러고 5년 뒤 총 설비투자 규모는 5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들 기업은 인상분을 감내할 수 있다"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Naver
글로벌 운용사 핌코 "美 금리인상 돼도 빅테크 AI 투자이어질 것"
글로벌 채권 운용사 핌코(PIMCO)가 미국의 금리 인상이 빅테크 기업들의 AI(인공지능) 설비투자(CAPEX)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로트피 카루이 핌코 그룹 멀티에셋 크레딧 전략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의 메모리 탑재량이 반토막 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젠슨 황 CEO가 메모리 부족은 끝이 없다며 직접 루머를 일축.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의 HBM 구매를 늘리고, 차세대 메모리 기술도 공동 개발할 예정.
• 이에 대만 난야테크(2408.TT), 윈드본드(2344.TT) 등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 우려 해소. SK하이닉스와 HBM4 파트너십(ASIC IP 개발)을 맺고 있는 TSMC 계열사 GUC(3443.TT)가 시장의 가장 큰 윈-윈(Win) 기업이 될 전망
•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뜨거우며, 파운드리·패키징을 불문하고 AI 공급 부족 사태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919?from=edn_subcatelist_cate
• 이에 대만 난야테크(2408.TT), 윈드본드(2344.TT) 등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 우려 해소. SK하이닉스와 HBM4 파트너십(ASIC IP 개발)을 맺고 있는 TSMC 계열사 GUC(3443.TT)가 시장의 가장 큰 윈-윈(Win) 기업이 될 전망
•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뜨거우며, 파운드리·패키징을 불문하고 AI 공급 부족 사태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919?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輝達:看不到記憶體短缺盡頭 要採購更多 SK 海力士產品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記憶體市場近期籠罩在「輝達Vera Rubin伺服器機櫃記憶體模組用量減半」的負面傳聞中,惟輝達執行長黃仁勳出面闢謠,直言「看不到記憶體短缺結束盡頭」,並宣布要採購更多SK海力士的記憶體,雙方也將攜手開發下世代記憶體技術。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엔비디아 Rubin SoCAMM2 용량 축소 영향 평가
CITI의 견해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192GB 모듈 대신 96GB 모듈을 채택함으로써 Vera Rubin의 SoCAMM2 용량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메모리 부족이 글로벌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SoCAMM2 용량 변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지만,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히려 증가하는 KV 캐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G3.5 메모리로 활용되면서 NAND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엔비디아, Vera Rubin의 SoCAMM2 메모리 용량 축소
SemiAnalysis(6월 4~5일)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Vera Rubin NVL72 서버당 총 SoCAMM2(DRAM) 용량을 55TB에서 28TB로 줄일 예정입니다. 이는 랙당 거의 약 50% 감소를 의미합니다.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원래 사용을 계획했던 192GB SoCAMM2 모듈 대신 96GB SoCAMM2 모듈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Vera Rubin NVL72 랙 내에서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 제약과 비용 최적화 때문에 CPU 측 SoCAMM2 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시사점
당사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엔비디아가 Vera Rubin CPU당 SoCAMM2 용량을 1,536GB(=192GB x 8)에서 768GB(=96GB x 8)로 낮출 수 있는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합니다. 현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전체 SoCAMM2 수요의 60%만 공급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모듈당 SoCAMM2 탑재량을 192GB에서 96GB로 줄이더라도, 당사는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SoCAMM2를 보완하는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증가하는 KV 캐시 용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3.5 메모리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 결과 CMX 채택은 궁극적으로 NAND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CITI의 견해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192GB 모듈 대신 96GB 모듈을 채택함으로써 Vera Rubin의 SoCAMM2 용량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메모리 부족이 글로벌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SoCAMM2 용량 변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지만,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히려 증가하는 KV 캐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G3.5 메모리로 활용되면서 NAND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엔비디아, Vera Rubin의 SoCAMM2 메모리 용량 축소
SemiAnalysis(6월 4~5일)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Vera Rubin NVL72 서버당 총 SoCAMM2(DRAM) 용량을 55TB에서 28TB로 줄일 예정입니다. 이는 랙당 거의 약 50% 감소를 의미합니다.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원래 사용을 계획했던 192GB SoCAMM2 모듈 대신 96GB SoCAMM2 모듈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Vera Rubin NVL72 랙 내에서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 제약과 비용 최적화 때문에 CPU 측 SoCAMM2 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시사점
당사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엔비디아가 Vera Rubin CPU당 SoCAMM2 용량을 1,536GB(=192GB x 8)에서 768GB(=96GB x 8)로 낮출 수 있는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합니다. 현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전체 SoCAMM2 수요의 60%만 공급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모듈당 SoCAMM2 탑재량을 192GB에서 96GB로 줄이더라도, 당사는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SoCAMM2를 보완하는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증가하는 KV 캐시 용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3.5 메모리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 결과 CMX 채택은 궁극적으로 NAND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퀄컴( $QCOM) 주식을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는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의 주식을 파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일이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는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의 주식을 파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일이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텔 주가 11% 폭등…구글 AI칩 TPU 300만개 수주설, TSMC 독주 균열? - 뉴스1
인텔이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수주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다.
8일(현지시간) 인텔 주가는 구글 AI칩 수주에 11% 폭등 마감했다. 장중 13%까지 치솟으며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구글이 2028년 사용할 텐서처리장치(TPU) 300만개 이상을 인텔에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단순한 생산 물량 확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한다.
현재 글로벌 AI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은 대만 TSMC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칩 수요가 폭증하면서 생산능력 부족이 만성화하고 있다.
디인포메이션은 TSMC가 수요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서 구글과 같은 대형 고객들이 대체 생산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AI 업계 핵심 기업들이 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대형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AI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길 의향이 있다는 신호는 향후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1299
인텔이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수주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다.
8일(현지시간) 인텔 주가는 구글 AI칩 수주에 11% 폭등 마감했다. 장중 13%까지 치솟으며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구글이 2028년 사용할 텐서처리장치(TPU) 300만개 이상을 인텔에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단순한 생산 물량 확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한다.
현재 글로벌 AI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은 대만 TSMC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칩 수요가 폭증하면서 생산능력 부족이 만성화하고 있다.
디인포메이션은 TSMC가 수요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서 구글과 같은 대형 고객들이 대체 생산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AI 업계 핵심 기업들이 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대형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AI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길 의향이 있다는 신호는 향후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1299
뉴스1
인텔 주가 11% 폭등…구글 AI칩 TPU 300만개 수주설, TSMC 독주 균열?
엔비디아도 테스트 중…인텔, AI 반도체 부활 신호탄 인텔이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수주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다.8일(현지시간) 인텔 주가는 구글 AI칩 수주에 11% 폭등 마감했다. …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TheInformation: Google과 Nvidia, 인텔을 예비 칩 제조사로 검토
▶️ 보도 핵심
구글, 인텔에 TPU 패키징 300만개 제조 주문, 2027~2028년 제조의 절반 수준
엔비디아 Feynman GPU 패키징에 인텔 공장 검토 중
두 사항 모두 내부자 인터뷰를 인용
▶️ 애널리스트 의견
두 칩 모두 TSMC의 CoWoS 공정을 대체하는 후공정 패키징 주문
CoWoS Capa 부족으로 칩 수요 증가에 따라 해당 주문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CPU 수요 증가로 CoWoS 공정보다 전공정 부족이 급격하게 증가 중
1H26 출하 예정인 18A 서버향 CPU 수율 안정 시 전공정 주문도 가시권
현재 서버향 프로세서 제조가 가능한 Fab은 TSMC 외에 인텔이 유일
▶️ 뉴스 원문: https://buly.kr/uWJd3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heInformation: Google과 Nvidia, 인텔을 예비 칩 제조사로 검토
▶️ 보도 핵심
구글, 인텔에 TPU 패키징 300만개 제조 주문, 2027~2028년 제조의 절반 수준
엔비디아 Feynman GPU 패키징에 인텔 공장 검토 중
두 사항 모두 내부자 인터뷰를 인용
▶️ 애널리스트 의견
두 칩 모두 TSMC의 CoWoS 공정을 대체하는 후공정 패키징 주문
CoWoS Capa 부족으로 칩 수요 증가에 따라 해당 주문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CPU 수요 증가로 CoWoS 공정보다 전공정 부족이 급격하게 증가 중
1H26 출하 예정인 18A 서버향 CPU 수율 안정 시 전공정 주문도 가시권
현재 서버향 프로세서 제조가 가능한 Fab은 TSMC 외에 인텔이 유일
▶️ 뉴스 원문: https://buly.kr/uWJd3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유리기판 타임라인
✅ 누가 가장 빠른가?
· SKC/Absolics: 2026년 말 양산 목표로 가장 앞선 일정, 조지아(미국) 거점
· 삼성전기: 2H27 양산 목표, 세종 파일럿 라인 가동 중
· TSMC: CoPoS 파일럿 구축 완료, 2~3년 내 램프업 계획
· Intel·LG이노텍: 2030년 상용화 목표로 후발 포지션
✅ 핵심 파트너십과 거점 구조
· TSMC: Innolux 등 패널 메이커와 협업, 차이이(嘉義)를 미래 허브로 낙점
·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과 JV로 유리 코어 개발, 세종 파일럿
· SKC/Absolics: Applied Materials와 파트너십, 미국 조지아 생산 거점
· LG이노텍: UTI(초박형 유리 전문) 협력, 구미 파일럿 라인 운영
✅ 잠재 고객사 — AI 빅테크가 채택 결정권 쥐어
· TSMC 루트: NVIDIA가 조기 채택자(early adopter)로 유력
· 삼성전기 루트: Broadcom, Apple 및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 SKC 루트: AMD, 미국 통신용 칩 고객사
· Intel은 기존 EMIB/패키징 고객 기반을 레버리지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 누가 가장 빠른가?
· SKC/Absolics: 2026년 말 양산 목표로 가장 앞선 일정, 조지아(미국) 거점
· 삼성전기: 2H27 양산 목표, 세종 파일럿 라인 가동 중
· TSMC: CoPoS 파일럿 구축 완료, 2~3년 내 램프업 계획
· Intel·LG이노텍: 2030년 상용화 목표로 후발 포지션
✅ 핵심 파트너십과 거점 구조
· TSMC: Innolux 등 패널 메이커와 협업, 차이이(嘉義)를 미래 허브로 낙점
·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과 JV로 유리 코어 개발, 세종 파일럿
· SKC/Absolics: Applied Materials와 파트너십, 미국 조지아 생산 거점
· LG이노텍: UTI(초박형 유리 전문) 협력, 구미 파일럿 라인 운영
✅ 잠재 고객사 — AI 빅테크가 채택 결정권 쥐어
· TSMC 루트: NVIDIA가 조기 채택자(early adopter)로 유력
· 삼성전기 루트: Broadcom, Apple 및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 SKC 루트: AMD, 미국 통신용 칩 고객사
· Intel은 기존 EMIB/패키징 고객 기반을 레버리지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Forwarded from TVM (하루)
🔲반도체주, 폭락 하루 만에 1년래 최대 반등 전망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금요일 미국 증시 급락이 포지션 정리에 따른
건강한 리셋(Healthy Reset)이었다고 평가
기업이익 성장과 견조한 경제지표를 근거로 낙관론을 유지
씨티그룹
기업이익 전망이 크게 상향
연말 S&P500 목표치를
7,700에서 8,100로 상향 조정
UBS
투자자들이 AI 전망에 대한 신뢰를 잃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하다
인텔
Google 이 2028년까지 300만 개 이상의 특수 AI 칩을 위해 인텔에 의존할 계획
스페이스X
IPO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아마존
AI투자자금 마련 위해
캐나다 달러 표시 투자등급 채권 발행을 통해
140억 캐나다달러(약 10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
시에나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
마벨
S&P500에 편입될 예정
모건스탠리 마이크 윌슨
금요일 미국 증시 급락이 포지션 정리에 따른
건강한 리셋(Healthy Reset)이었다고 평가
기업이익 성장과 견조한 경제지표를 근거로 낙관론을 유지
씨티그룹
기업이익 전망이 크게 상향
연말 S&P500 목표치를
7,700에서 8,100로 상향 조정
UBS
투자자들이 AI 전망에 대한 신뢰를 잃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강하다
인텔
Google 이 2028년까지 300만 개 이상의 특수 AI 칩을 위해 인텔에 의존할 계획
스페이스X
IPO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
아마존
AI투자자금 마련 위해
캐나다 달러 표시 투자등급 채권 발행을 통해
140억 캐나다달러(약 10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
시에나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
마벨
S&P500에 편입될 예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호르무즈 정상화는 예상보다 빠를수도] by Bloomberg
- 현재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1년 가까이도 예상중
- 하지만 몇몇 산업 관계자들은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수일~수주 내 공급 복구 가능할 것으로 예상. 근거는 다음과 같음
운송 측면
- 만선 출항/공선 진입 동시 진행 가능. 두 과정이 순차적으로만 이뤄져야한다는 주장은 잘못되었음
- 그리스 선주들, 이미 빈 VLCC를 호르무즈 3~5일 항해권 내 선제 배치
- Frontline CEO, VLCC 55척(약 1.1억 배럴 용량)이 정유사, 메이저와 계약된 채 호르무즈 인근 대기 중 → 기회비용(최대 $10만/일) 감수하고 개통에 베팅
- 전쟁보험은 여러 회사에서 합리적 가격에 제공 중이기에 큰 문제 없음
인프라 측면
- 재가동에 필요한 인프라가 거의 전쟁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이 기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다른 점
- 유정, 처리설비, 파이프라인, 항만이 거의 피해 없이 보존
- 사우디 등은 유정을 로테이션, 초크다운 방식으로 관리 → 클로깅, 압력손실 등 재가동 리스크 사전 차단
- 역내 고위 임원: "산업이 꺼진 게 아니라 평화를 기다리며 불씨 유지 중"
공급 회복 시나리오
D+수일: 생산능력의 약 50% 복구
D+수주: 약 75%
D+수개월: 전량 복구 / 장기 손실 없을 것으로 예상
결론: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는 시장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속도로 공급 복구가 진행될 것. 유가 하방 압력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원문: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6-08/brace-for-a-flood-of-oil-as-soon-as-the-strait-of-hormuz-reopens
- 현재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더라도,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1년 가까이도 예상중
- 하지만 몇몇 산업 관계자들은 정상화에 걸리는 기간이 수일~수주 내 공급 복구 가능할 것으로 예상. 근거는 다음과 같음
운송 측면
- 만선 출항/공선 진입 동시 진행 가능. 두 과정이 순차적으로만 이뤄져야한다는 주장은 잘못되었음
- 그리스 선주들, 이미 빈 VLCC를 호르무즈 3~5일 항해권 내 선제 배치
- Frontline CEO, VLCC 55척(약 1.1억 배럴 용량)이 정유사, 메이저와 계약된 채 호르무즈 인근 대기 중 → 기회비용(최대 $10만/일) 감수하고 개통에 베팅
- 전쟁보험은 여러 회사에서 합리적 가격에 제공 중이기에 큰 문제 없음
인프라 측면
- 재가동에 필요한 인프라가 거의 전쟁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이 기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다른 점
- 유정, 처리설비, 파이프라인, 항만이 거의 피해 없이 보존
- 사우디 등은 유정을 로테이션, 초크다운 방식으로 관리 → 클로깅, 압력손실 등 재가동 리스크 사전 차단
- 역내 고위 임원: "산업이 꺼진 게 아니라 평화를 기다리며 불씨 유지 중"
공급 회복 시나리오
D+수일: 생산능력의 약 50% 복구
D+수주: 약 75%
D+수개월: 전량 복구 / 장기 손실 없을 것으로 예상
결론: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는 시장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속도로 공급 복구가 진행될 것. 유가 하방 압력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원문: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6-08/brace-for-a-flood-of-oil-as-soon-as-the-strait-of-hormuz-reopens
Bloomberg.com
Brace for a Flood of Oil as Soon as Hormuz Reopens
Brace for a Flood of Oil as Soon as Hormuz Reopens: Javier Blas
Forwarded from TVM (하루)
🔲한국 성장률 상향 조정
한국 경제는 AI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설비투자와 수출이 성장을 주도했고, 특히 반도체 수출 증가(반도체 수출이 전분기 대비 5.9% 증가)가 핵심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최근의 매파적 기조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 확대
한국 경제는 AI 반도체 수출 호황에 힘입어 1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설비투자와 수출이 성장을 주도했고, 특히 반도체 수출 증가(반도체 수출이 전분기 대비 5.9% 증가)가 핵심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최근의 매파적 기조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 확대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KOSPI 주요 업종/테마 3월 이후 되돌림 수준
• 반도체: 31% 되돌림 (고점대비 -18%)
• 전력기기: 68% 되돌림 (고점대비 -35%)
• 조선: 85% 되돌림 (고점대비 -22%)
• 방산/자본재: 39% 되돌림 (고점대비 -15%)
• 반도체: 31% 되돌림 (고점대비 -18%)
• 전력기기: 68% 되돌림 (고점대비 -35%)
• 조선: 85% 되돌림 (고점대비 -22%)
• 방산/자본재: 39% 되돌림 (고점대비 -15%)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업데이트 (JPM)
1. SOCAMM 탑재량 축소 오해로 발생한 단기 조정과 저점 매수 기회
• 엔비디아의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에서 CPU당 SOCAMM 탑재량이 기존 192GB에서 96GB로 하향된다는 언론 보도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CPU 관련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공급망 점검 결과, 이러한 하향 조정은 성능 저하나 스펙 다운 때문이 아니라 현재 메모리 시장의 한정된 공급 상황(Supply Shortage) 때문인 것으로 파악
• 실제로는 96GB 모듈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량에는 변함이 없어 탑재량 감소 분은 모듈 수량 증가를 통해 충분히 상쇄될 예정
• 해당 소식과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지난주 메모리 업종 주가가 약 11% 조정을 받았으나, 중기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강력한 업사이클 진입을 앞둔 매우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
2.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다년가 전략적 파트너십이 갖는 시사점
•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HBM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최소 2년 이상의 다년가(장기 연장 옵션 포함)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
• 이번 협약은 단순 데이터센터용 HBM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엔비디아의 풀 스택 전반인 Vera Rubin 슈퍼컴퓨터(HBM/DRAM/NAND), Vera CPU(SOCAMM2), RTX Spark PC(LPDDR5X),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까지 전방위적으로 확대
• 이로 인해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매우 높은 수준의 AI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한정된 공급망 특성상 경쟁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 전체의 업황에도 긍정적인 낙수효과 기대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는 계획조차 AI 수요를 감당하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강력한 전방 시장 수요를 재확인
1. SOCAMM 탑재량 축소 오해로 발생한 단기 조정과 저점 매수 기회
• 엔비디아의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에서 CPU당 SOCAMM 탑재량이 기존 192GB에서 96GB로 하향된다는 언론 보도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CPU 관련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
• 그러나 공급망 점검 결과, 이러한 하향 조정은 성능 저하나 스펙 다운 때문이 아니라 현재 메모리 시장의 한정된 공급 상황(Supply Shortage) 때문인 것으로 파악
• 실제로는 96GB 모듈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SOCAMM 비트 조달 수요량에는 변함이 없어 탑재량 감소 분은 모듈 수량 증가를 통해 충분히 상쇄될 예정
• 해당 소식과 지정학적 이슈가 겹치며 지난주 메모리 업종 주가가 약 11% 조정을 받았으나, 중기 관점에서 볼 때 이는 강력한 업사이클 진입을 앞둔 매우 훌륭한 저점 매수 기회
2.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의 다년가 전략적 파트너십이 갖는 시사점
•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HBM 공동 개발을 골자로 하는 최소 2년 이상의 다년가(장기 연장 옵션 포함)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K하이닉스를 엔비디아의 '최대 메모리 파트너'로 공식 지정
• 이번 협약은 단순 데이터센터용 HBM 공급에 그치지 않고, 엔비디아의 풀 스택 전반인 Vera Rubin 슈퍼컴퓨터(HBM/DRAM/NAND), Vera CPU(SOCAMM2), RTX Spark PC(LPDDR5X), 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까지 전방위적으로 확대
• 이로 인해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매우 높은 수준의 AI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으며, 한정된 공급망 특성상 경쟁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메모리 제조사 전체의 업황에도 긍정적인 낙수효과 기대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향후 5년간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는 계획조차 AI 수요를 감당하기에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하여 강력한 전방 시장 수요를 재확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혜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반도체: New M7 Rising (Memory7 주도 Cycle 지속)
▶️ 주도주로 부상한 메모리
- AI 핵심 전략 자산으로 격상.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주도 업종
- 과거 대비 수급 불균형 이례적인 수준. 역대 최장기 Cycle 예상
- 1) 서버용 고부가 제품, 2) 공급자 절대 우위 계약에 주목
▶️ 2026년 포인트: ① 메모리, ② 장비, ③ 부품/소재
- ① 메모리: AI 추론 수요 성장 가속화 수혜 지속
- ② 장비: 칩 제조사 전반 CapEx 확장. 2H26 이익 성장 가속화
- ③ 부품/소재: 전환/증설로 수요 증가. 2H26 원가 상승 영향 회복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8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New M7 Rising (Memory7 주도 Cycle 지속)
▶️ 주도주로 부상한 메모리
- AI 핵심 전략 자산으로 격상.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주도 업종
- 과거 대비 수급 불균형 이례적인 수준. 역대 최장기 Cycle 예상
- 1) 서버용 고부가 제품, 2) 공급자 절대 우위 계약에 주목
▶️ 2026년 포인트: ① 메모리, ② 장비, ③ 부품/소재
- ① 메모리: AI 추론 수요 성장 가속화 수혜 지속
- ② 장비: 칩 제조사 전반 CapEx 확장. 2H26 이익 성장 가속화
- ③ 부품/소재: 전환/증설로 수요 증가. 2H26 원가 상승 영향 회복 기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895
위 내용은 2026년 6월 9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안녕하세요. SK증권 박형우, 정영환입니다.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직접 발로 확인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이 제가 애널리스트로 드릴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리포트를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애널리스트가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은 결국 '현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AI가 대신 가줄 수 없는 공장, 대신 들어줄 수 없는 업계의 목소리, 대신 읽어줄 수 없는 경영진/실무진의 표정. 그 1차 정보를 빠르게 전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업탐방에 더 많은 시간을 쓰려 합니다.
'IT 탐방왕'은 12년 전 발간한 첫 산업 자료의 제목입니다. 지난 10년간 선배·후배들의 도움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이제 그 시작점의 제목으로 돌아갑니다.
"SK IT 탐방왕 2026", 그 첫 번째 자료입니다. 곧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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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T 탐방왕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사이클
(feat. 50회 탐방의 결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제조사들, 출하보다 부품조달이 시급
- 테크 산업에 찾아온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사이클 진행 중
- 대부분 기업들, 올해 성장을 자신
▶️ 주요 내용
- 50회 기업탐방의 결론. 모두가 같은 말을 했다
- 메모리만 오른다고? 모든 부품이 오른다
- 멀티플 과열인지는 ASP 상승률이 결정
- 쇼티지 옥석가리기: 네 가지 선별 아이디어
▶️ 투자전략: 기존 대장주 + '종목의 확장'
- 교체가 아니라 추가
- 대장주: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기판주
① 기판 낙수: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롯데에너지머티, 파미셀, 코오롱인더
② 아이폰·맥북 증산: LG디스플레이, 비에이치, 하이비젼시스템
③ 소외된 실적주: 이수페타시스, 슈프리마
④ 신사업 턴어라운드: 파인엠텍, 율촌화학
⑤ 배터리 소재 가동률: 삼아알미늄, DI동일, 솔루스첨단소재
▶️ 목차
1. 50개 기업탐방의 결론
2. 투자전략: 병목의 확장 > 종목의 확장
3. 세트(레거시디바이스) 수요: 워닝 시그널
4. 2026년 상반기 : 멀티플이 달라졌다
5. ‘IT인플레이션’의 시대
6. 재고축적 사이클
7. 쇼티지 옥석가리기 아이디어
- (1) 가격 인상 부품군 > 실적 폭증
- (2) 기판 장비/소재: 병목의 다음 단계
- (3) 애플: 증산으로 미래를 도모
- (4) 배터리 소재: 성장률이 아니라 가동률
▶️ 개별기업자료 : IT하드웨어
- 기가비스, 나무가, 비에이치, 세경하이테크, 슈프리마, 아모텍, 아비코전자, 아이티엠반도체, 이수페타시스, 인탑스, 인터플렉스, 인텍플러스, 코리아써키트, 티엘비, 파미셀, 파인엠텍, 파트론, 하이비젼시스템, KH바텍
▶️ 개별기업자료 : 배터리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삼아알미늄, 솔루스첨단소재, 율촌화학, 이노메트리
▶️ URL :
https://buly.kr/YgnfIU
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지난주 발간된 인뎁스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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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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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소외될 이유가 있을까?
▶️ 일시적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 최근 1주일 국내 ETF 수급: SOL AI 반도체 TOP2 플러스(+), Tiger 반도체 TOP 10 (-)
- 상계해보면 소부장을 팔고 메모리·기판·부품 등 테크 대형주로 매수세 집중
▶️ 소부장의 업황도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
- WFE 시장 성장률 2024년 +5% → 2028년 +26%로 점진적 상향. 이번 사이클은 길고 점점 강해지는 것이 특징
- 극심한 쇼티지로 LTA 체결 확대, 메모리 물량 대응력이 향후 시장 점유율의 Key factor
- Agentic AI·Physical AI 등 메모리 수요 모멘텀 강해 2030년까지 증설 사이클 지속 전망
▶️ 실질 CAPA 확대의 제약, 강한 명목 CAPA 요구 증대
- 선단 노드 공정 난이도 상승·HBM 비중 확대로 실질 CAPA 제약 매년 심화
- SK하이닉스, 2030년까지 웨이퍼 CAPA 2배 확대(500K/M 이상) 목표
- 2026년 CAPA 증가 제한적 → 향후 4개년 증설 강도 매우 강함
▶️ 해외 소부장 주가 랠리
- 해외 소부장의 주가 랠리 지속
- 최근 1개월 국내 소부장 이익 추정치 상향 지속
- 호황 국면을 맞이할 준비. 국내 소부장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
▶️ CONTENTS
01. ETF 수급 쏠림에 따른 단기 조정
02. 같은 업황, 소부장만 다를 수 없다
03. 실질 CAPA 확대의 제약은 매년 심화
04. DRAM 업체별 증설 규모 및 타임라인
05. NAND 증설: 27년 국내에도 공간이 생깁니다
06. 후공정의 변화, 기술 집약 & 자본 집약
07. Appendix
▶️ URL: https://buly.kr/A47go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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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