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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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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nAI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관련 서류를 비공개 방식으로 제출

» OpenAI는 IPO 주관사로 Goldman Sachs와 Morgan Stanley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올가을 상장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 다만 회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상장 시점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하는 절차라고 설명. 비상장 기업으로서 수행하는 것이 더 유리한 과제들도 남아 있어 최종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언급

» 즉각적인 상장은 아니지만 필요시 빠르게 IPO를 진행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이 진행 중
Forwarded from BUYagra
OpenAI는 비밀리에 증권거래위원회에 IPO를 신청했으며, 이는 역사상 가장 큰 공개 시장 데뷔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밀 공개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거래를 시작하기 며칠 전과 Anthropic이 SEC에 비밀로 제출한 지 일주일 후에 나옵니다.

그 기업들은 기록상 가장 큰 IPO 세 건을 주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OpenAI confidentially files for IPO, prepping Wall Street for mega AI debut https://www.cnbc.com/2026/06/08/openai-confidentially-files-for-ipo-prepping-wall-street-for-ai-debu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OpenAI, 비공개 IPO 신청 발표

OpenAI가 SEC에 비공개 S-1을 제출하며 IPO 준비에 착수했다고 발표. Anthropic이 같은 절차를 밟은 지 일주일 만이며, SpaceX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AI 대형 비상장사들의 상장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

OpenAI는 상장 시점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민간 기업으로 남는 것이 더 유리한 과제들도 있어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 다만 이번 제출로 향후 필요 시 더 빠르게 상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

회사는 기업가치 8,500억 달러 이상,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을 기록 중이나, AI 모델 학습·운영을 위한 컴퓨팅 인프라 확보로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음.

Anthropic은 최근 9,650억 달러 평가가치로 자금 조달을 마치며 OpenAI의 3월 말 평가가치 8,520억 달러를 상회. SpaceX의 IPO 결과에 따라 OpenAI와 Anthropic이 상장 속도를 조율할 가능성도 제기됨.

- 출처: CNBC
오픈AI,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우리는 최근 비공개 S-1을 제출했습니다. 어차피 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지금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상장 시점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비상장 기업으로 남아 있을 때 더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상장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러 복잡한 이해관계와 선택의 문제이며, 이번 절차를 통해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이른 시점에 상장할 수 있는 선택권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본 발표는 1933년 미국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 제135조(Rule 135)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며, 어떠한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권의 매도, 매수 제안 또는 매수 권유는 모두 미국 증권법상 등록 요건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https://openai.com/index/openai-submits-confidential-s-1/
오픈AI, 비공개 S-1 제출과 ‘모두를 위한 혜택을 목표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SEC에 비공개로 상장 관련 S-1 서류 제출을 발표한지 약 일주일 만에 오픈AI도 비공개 S-1 제출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IPO 진행 여부가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다소 건조한 톤의 공지에 그쳤지만,

오픈AI는 해당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가능성을 고려해 이번에 직접 발표하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아직 비상장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도 강조했네요.

여러 보도를 통해 예상되던 흐름이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 상장 타이밍에 스포트라이트를 가져오기 위한 전략적 선택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현재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상장 시점으로 9월과 10월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실제로 샘 올트먼은 전사 미팅에서 IPO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과 실제 상장 준비가 완료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니까요

오픈AI는 이번 발표와 함께 샘 올트먼과 야쿠브 파초키 이름으로 “Built to benefit everyone(모두를 위한 혜택을 목표로: 우리의 계획)”이라는 글도 공개했습니다.

향후 비전을 제시한 글이지만 IPO 스토리와 연결해 볼 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오픈AI는 자신들의 역사를 1단계 AGI 연구 조직 → 2단계 챗GPT 중심 제품 기업 → 3단계 AI를 전 세계 경제와 사회 전반에 보급하는 단계로 구분했습니다.

즉, 더 이상 단순한 모델 개발 기업이 아니라 AI를 모든 사람에게 보급하는 플랫폼, 인프라 기업으로 자신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28년 3월까지 오픈AI 연구의 상당 부분이 AI 시스템과 연구자의 협업 형태로 수행될 수 있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며 재귀개선 루프에 힘을 싣었고,

Personal AGI를 3대 목표 중 하나로 명시하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인이 자신만의 AGI를 보유하는 ‘1인 1 AGI’ 비전을 IPO 스토리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글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독점, 권력 집중, AI 안전, 국제 거버넌스 관련 언급 역시 향후 규제 및 사회적 우려를 의식한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결국 이번 글은 단순한 AI 모델 기업이 아니라 AI 연구 자동화와 Personal AGI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투자자들에게 제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왜 막대한 자본과 컴퓨팅 투자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자본을 통해 어떤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지를 설명하는 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026/6/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기업가치 변화 Timeline
     (2002년~2026년)

» SpaceX는 2002년 약 2,700만 달러 규모에서부터, 2026년에 약 1.75조 달러로 추정되는 기업으로 성장

» 재사용 로켓부터 Starlink, AI 인프라, xAI 통합 등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2002년~2015년: 로켓 스타트업 시기

» 2002년: 약 2,700만 달러
• 일론 머스크가 SpaceX 설립
• 민간 우주기업 개념 자체가 생소했던 시기

» 2010년: 약 10억 달러

• Falcon 9 첫 발사 성공
• 민간 우주 발사체 사업의 실현 가능성 입증

» 2015년: 약 120억 달러

• Google과 Fidelity가 약 10억 달러 투자
• 우주 인터넷 사업(Starlink) 비전 부각


🔸2016년~2023년: 재사용 로켓 시대


» 2016년: 약 100억 달러

• Falcon 9 재사용 기술 상용화 시작
• 발사 비용 혁신으로 경쟁사와 격차 확대

» 2019년 5월: 약 330억 달러

• Starlink 초기 위성망 구축

» 2020년 8월: 약 460억 달러

• Crew Dragon 유인 우주선 성공
• NASA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

» 2021년 2월: 약 740억 달러

• Starlink 가입자 급증
• 민간 우주기업 최초의 대형 현금창출 모델 확보

» 2021년 10월: 약 1,000억 달러
• 비상장 기업 최초로 '1000억 달러 클럽' 진입

» 2022년 5월: 약 1,250억 달러

• Starlink 글로벌 서비스 확대

» 2023년 1월: 약 1,370억 달러

• 7.5억 달러 자금 조달

» 2023년 12월: 약 1,800억 달러

• 텐더오퍼 진행
• 세계 최대 비상장 기업 지위 강화


🔸2024년: Starlink 수익화 본격화


» 2024년 상반기: 약 2,000억 달러

• Starlink 가입자 및 현금흐름 확대

» 2024년 12월: 약 3,500억 달러

• 미국 대선 이후 AI 인프라 투자 붐 수혜
• Starlink + 데이터센터 + 우주통신 가치 재평가


🔸2025년: AI 기업으로 변화


» 2025년: 약 8,000억 달러
• IPO 추진 계획 공개
• Starlink의 현금 창출력과 AI 인프라 가치 부각

» 2025년 말: 약 1.25조 달러

• xAI와의 통합(시장 추정 기준)
• 우주기업 →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


🔸2026년: IPO 단계

» 2026년 6월: 약 1.75조 달러

• 예상 조달금액: 약 750억 달러
• 미국 IPO 역사상 최대 규모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 IPO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미 초과청약 상태에 진입. 현재 청약 규모는 약 1,500억달러로 공모 규모(750억달러)의 약 2배 수준

» 주관사들은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오후 4시) 이후 기관투자자 대상 청약을 마감할 예정. 공모가는 11일 최종 확정되며, 12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 개시

» 개인투자자들은 일부 플랫폼을 통해 기관 청약 마감 이후에도 주문 참여 가능. SpaceX는 전체 공모 물량의 최대 30%를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할 계획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SpaceX가 고점 신호?

CNBC에 따르면 Canaccord Genuity가 2008년 이후 주요 대형 IPO 7건을 분석한 결과, 초대형 IPO 이후 1년 동안 나스닥종합지수는 평균 10.9%, S&P500은 평균 1.1% 상승.

반면 IPO 종목 자체의 상장 후 1년 평균 수익률은 -4.2% 수준. Facebook -31.3%, Alibaba -30.0%, Aramco -26.2%, Rivian -67.3% 등 대부분의 대형 IPO 종목은 상장 후 1년간 부진. 다만 Arm은 131.8% 상승하며 예외적으로 강한 성과를 기록.

즉, 초대형 IPO는 개별 종목에는 부담으로 작용한 경우가 많았지만, 시장 전체의 상승 추세를 꺾는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CNBC의 분석

SpaceX IPO는 사상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단기 수급 부담과 시장 과열 논란을 키울 수 있음. 다만 시장 고점 판단에는 IPO 규모보다 성장 둔화, 주식 발행 증가, 연준 긴축 등 매크로 환경 변화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 출처: CNBC

※ 본 내용은 CNBC 기사 및 Canaccord Genuity 분석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시장 전망이나 투자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애플이 Gemini 기반의 AI 기능을 장착한 Siri를 공개. 시장 기대는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기술주 반등 가운데 -1.89% 하락

애플, 제미나이 통합한 새 '시리 AI' 공개…"프라이버시 최우선"
- 시리, 챗봇 형태로 개편…'실용적이지만 새로운 한 방 없어' 평가도

시리AI는 화면에 표시된 내용이나 이미지를 인지하고 사용자의 이전 대화 내용이나 사진, 이메일 등 맥락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검색을 통한 외부 정보까지 활용해 답변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 이를 바탕으로 직접 달력에 일정을 기록하거나, 할 일 목록에 알림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게 됐다.

다만 애플이 이날 발표한 내용 가운데는 2년 전 같은 자리에서 발표한 내용을 뒤늦게 적용한 것들도 많았다.

시장에서는 애플의 이 같은 선택을 실용주의적 선택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이용자들이 기대했던 '새로운 한 방'(One more thing)이 없었다는 점에 실망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7059?sid=104
애플의 새로운 온디바이스AI: 아이폰17프로/에어부터
(아이폰 17 이용 불가)
더 강력한 온디바이스ai 기능는 시리 목소리톤 조절, 속도 조절기능이라고 하네요. 그외에 나머지 기능들은 기존 디바이스에서도 다 지원합니다.
Citi) 애플 WWDC 2026코멘트: 북극성을 따라

CITI의 견해
애플은 WWDC26에서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차세대 AFM을 기반으로 하고 구글/Gemini 파트너십을 통해 강화된 애플은 Siri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능하고 대화형이며 맥락을 인식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재구축했습니다.

새로운 Siri와 전용 Siri 앱은 애플 생태계 전반에 깊이 통합되어 사용자가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게 합니다. 애플은 Siri의 개인 맥락 인식과 향상된 검색 기능을 강조했으며, 이를 통해 Siri는 메시지, 이메일, 사진, 앱 전반을 검색해 정보를 찾아내고 실시간으로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화면 인식 기능과 결합되면서 Siri는 사용자가 보고 있는 내용을 이해하고 행동을 수행할 수 있어, 더 직관적이고 마찰 없는 워크플로를 가능하게 합니다. Siri는 더 행동 지향적으로 발전해 일상적인 시나리오에서 여러 앱에 걸친 다단계 작업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WWDC 2024 이후 지연을 겪은 끝에, Siri는 개인 맥락, 기기 간 연속성, 실용적인 일상 사용을 중심으로 한 깊이 통합된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진화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aapl WWDC 내용

이번 WWDC 2026의 핵심은 Siri AI의 본격 공개.
• Apple은 Siri를 단순 음성비서에서 개인 맥락, 앱 이해, 화면 콘텐츠 이해, 대화형 응답, 작업 수행이 가능한 AI assistant로 확장.
• Apple Intelligence는 2세대 Foundation Models, Google Gemini 협력, Nvidia GPU 기반 클라우드 모델로 강화.
• AI Agent는 Passwords 앱에서 먼저 구체화.
• 사진에서는 Spatial Reframing으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
• Home App에서는 카메라 영상 분석과 검색 기능 강화.
• Liquid Glass는 투명도 조절과 가독성 개선 중심으로 업데이트.
• macOS 새 이름은 Golden Gate.
• 부모용 안전 기능도 강화.
• 다만 시장은 발표 중 Apple 주가를 하락시키며, AI 발표가 밸류에이션을 충분히 정당화할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반응을 보임.

Siri가 “Siri AI”로 리브랜딩
• Apple은 Siri의 새 버전을 **“Siri AI”**라고 발표.
• Siri AI는 Apple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작동.
• 2024년에 처음 약속했던 Siri 개선 사항, 즉 개인 맥락 이해와 앱 기능 이해가 이번에 구현되는 흐름.
• Apple은 Siri가 이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더 잘 찾고,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는 “훨씬 더 유능한 assistant”가 됐다고 설명.
• Apple VP Mike Rockwell은 Siri AI가 더 대화형이 되어, 사용자가 전례 없이 자연스럽게 주고받으며 자세하고 몰입감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

개인 맥락과 앱 이해
• Siri AI는 사용자의 개인적 맥락을 이해.
• 각 앱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이해.
• 예시 데모에서는 Instagram 게시물에 보이는 랜드마크에 대해 Siri에게 길찾기를 요청하는 장면이 나옴.
• 즉, 화면 속 콘텐츠와 앱 컨텍스트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향.

Live: WWDC 2026: Apple makes its big Siri AI reveal, changes Liquid Glass and more https://www.cnbc.com/2026/06/08/apple-wwdc-2026-live-update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10%, DRAM +8%
"현재 하이퍼 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향후 18개월간 투자할 규모는 1조5000억달러고 5년 뒤 총 설비투자 규모는 5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들 기업은 인상분을 감내할 수 있다"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의 메모리 탑재량이 반토막 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젠슨 황 CEO가 메모리 부족은 끝이 없다며 직접 루머를 일축.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의 HBM 구매를 늘리고, 차세대 메모리 기술도 공동 개발할 예정.

• 이에 대만 난야테크(2408.TT), 윈드본드(2344.TT) 등 메모리 제조사들의 실적 우려 해소. SK하이닉스와 HBM4 파트너십(ASIC IP 개발)을 맺고 있는 TSMC 계열사 GUC(3443.TT)가 시장의 가장 큰 윈-윈(Win) 기업이 될 전망

•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는 여전히 뜨거우며, 파운드리·패키징을 불문하고 AI 공급 부족 사태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919?from=edn_subcatelist_cate
Citi) 엔비디아 Rubin SoCAMM2 용량 축소 영향 평가

CITI의 견해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192GB 모듈 대신 96GB 모듈을 채택함으로써 Vera Rubin의 SoCAMM2 용량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메모리 부족이 글로벌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SoCAMM2 용량 변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지만,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히려 증가하는 KV 캐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G3.5 메모리로 활용되면서 NAND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1. 엔비디아, Vera Rubin의 SoCAMM2 메모리 용량 축소
SemiAnalysis(6월 4~5일)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Vera Rubin NVL72 서버당 총 SoCAMM2(DRAM) 용량을 55TB에서 28TB로 줄일 예정입니다. 이는 랙당 거의 약 50% 감소를 의미합니다. SemiAnalysis는 엔비디아가 원래 사용을 계획했던 192GB SoCAMM2 모듈 대신 96GB SoCAMM2 모듈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Vera Rubin NVL72 랙 내에서 엔비디아는 메모리 공급 제약과 비용 최적화 때문에 CPU 측 SoCAMM2 용량을 줄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2. 시사점
당사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엔비디아가 Vera Rubin CPU당 SoCAMM2 용량을 1,536GB(=192GB x 8)에서 768GB(=96GB x 8)로 낮출 수 있는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합니다. 현재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DRAM 용량 제약으로 인해 전체 SoCAMM2 수요의 60%만 공급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모듈당 SoCAMM2 탑재량을 192GB에서 96GB로 줄이더라도, 당사는 SoCAMM2 수요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SoCAMM2를 보완하는 Context Memory eXtension(CMX) 기술이 증가하는 KV 캐시 용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G3.5 메모리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그 결과 CMX 채택은 궁극적으로 NAND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퀄컴( $QCOM) 주식을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는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의 주식을 파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일이죠,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텔 주가 11% 폭등…구글 AI칩 TPU 300만개 수주설, TSMC 독주 균열? - 뉴스1

인텔이 구글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수주했다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다.

8일(현지시간) 인텔 주가는 구글 AI칩 수주에 11% 폭등 마감했다. 장중 13%까지 치솟으며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구글이 2028년 사용할 텐서처리장치(TPU) 300만개 이상을 인텔에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단순한 생산 물량 확보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한다.

현재 글로벌 AI 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은 대만 TSMC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하지만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칩 수요가 폭증하면서 생산능력 부족이 만성화하고 있다.

디인포메이션은 TSMC가 수요를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서 구글과 같은 대형 고객들이 대체 생산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AI 업계 핵심 기업들이 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대형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AI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길 의향이 있다는 신호는 향후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1299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TheInformation: Google과 Nvidia, 인텔을 예비 칩 제조사로 검토


▶️ 보도 핵심
구글, 인텔에 TPU 패키징 300만개 제조 주문, 2027~2028년 제조의 절반 수준
엔비디아 Feynman GPU 패키징에 인텔 공장 검토 중
두 사항 모두 내부자 인터뷰를 인용

▶️ 애널리스트 의견
두 칩 모두 TSMC의 CoWoS 공정을 대체하는 후공정 패키징 주문
CoWoS Capa 부족으로 칩 수요 증가에 따라 해당 주문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CPU 수요 증가로 CoWoS 공정보다 전공정 부족이 급격하게 증가 중
1H26 출하 예정인 18A 서버향 CPU 수율 안정 시 전공정 주문도 가시권
현재 서버향 프로세서 제조가 가능한 Fab은 TSMC 외에 인텔이 유일

▶️ 뉴스 원문: https://buly.kr/uWJd3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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