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1 미 증시, 국제유가 급등 속 업종 차별화 진행 후 나스닥 중심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금리도 상승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유럽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주권) 규제 강화 우려로 일부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인 점도 부담. 그렇지만,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6.26%)의 젠슨 황 CEO가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트럼프의 이란 관련 긍정적인 언급도 상승 요인(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26%, 러셀2000 -0.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6%)
* 변화요인: 미-이란, 젠슨 황 효과, 경제지표
이란 타스남 통신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격에 따른 휴전 위반을 이유로 미국과의 모든 대화 및 메시지 교환을 중단한다고 보도.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을 즉각 멈추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어떤 협상도 없다고 언급.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완전 봉쇄 및 수에즈 운하 관련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으로 전선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미 증시는 하락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대화 의지는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언급. 또 다른 언론과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에 항의해 미국과 소통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협상을 끝내도 상관없다고 주장. 더불어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 후 베이루트로 향하는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미 이동 중이던 병력도 철수시켰다고 언급. 또한 헤즈볼라와도 소통했으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모든 사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러한 트럼프의 발표에 국제유가는 상승폭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상승이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컴퓨터 아키텍처(구조)의 변화를 언급. 그동안 개인용 PC 시장에서 인텔 등이 주도하는 x86 연산 체계에서 RTX 스파크 공개를 통해 ARM 기반의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가속화를 강조. 특히 MS는 물론 델, HP 등이 칩 공동 개발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하고 PC 산업이 실행하는 기기에서 사용자 맞춤형 개인용 AI PC로의 전환을 시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단순한 명령 수행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로의 진화를 언급. 결과적으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도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복잡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 대체로 젠슨 황 CEO의 발언은 기존에 많은 부분 주장돼 왔던 부분을 재 상기시키는 모습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52.7)나 예상(53.1)보다 개선된 54.0으로 발표. 신규주문, 고용지수 등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재고도 크게 증가하며 지표 개선에 영향. 다만, 응답자 대부분 이란 전쟁의 영향이 공급망 비용에 영향을 줬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특히 생산지수, 신규주문 등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결과. 그러나 이 또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따른 가격 인상과 기업들의 재고 축적을 위한 선주문이 급증한 데 따른 것. 결국 지표는 견조했지만, 선주문에 따른 것으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어 지속성은 주목할 필요가 이음.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금리도 상승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유럽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주권) 규제 강화 우려로 일부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인 점도 부담. 그렇지만,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6.26%)의 젠슨 황 CEO가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트럼프의 이란 관련 긍정적인 언급도 상승 요인(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26%, 러셀2000 -0.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6%)
* 변화요인: 미-이란, 젠슨 황 효과, 경제지표
이란 타스남 통신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격에 따른 휴전 위반을 이유로 미국과의 모든 대화 및 메시지 교환을 중단한다고 보도.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을 즉각 멈추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어떤 협상도 없다고 언급.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완전 봉쇄 및 수에즈 운하 관련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으로 전선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미 증시는 하락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대화 의지는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언급. 또 다른 언론과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에 항의해 미국과 소통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협상을 끝내도 상관없다고 주장. 더불어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 후 베이루트로 향하는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미 이동 중이던 병력도 철수시켰다고 언급. 또한 헤즈볼라와도 소통했으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모든 사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러한 트럼프의 발표에 국제유가는 상승폭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상승이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컴퓨터 아키텍처(구조)의 변화를 언급. 그동안 개인용 PC 시장에서 인텔 등이 주도하는 x86 연산 체계에서 RTX 스파크 공개를 통해 ARM 기반의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가속화를 강조. 특히 MS는 물론 델, HP 등이 칩 공동 개발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하고 PC 산업이 실행하는 기기에서 사용자 맞춤형 개인용 AI PC로의 전환을 시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단순한 명령 수행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로의 진화를 언급. 결과적으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도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복잡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 대체로 젠슨 황 CEO의 발언은 기존에 많은 부분 주장돼 왔던 부분을 재 상기시키는 모습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52.7)나 예상(53.1)보다 개선된 54.0으로 발표. 신규주문, 고용지수 등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재고도 크게 증가하며 지표 개선에 영향. 다만, 응답자 대부분 이란 전쟁의 영향이 공급망 비용에 영향을 줬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특히 생산지수, 신규주문 등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결과. 그러나 이 또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따른 가격 인상과 기업들의 재고 축적을 위한 선주문이 급증한 데 따른 것. 결국 지표는 견조했지만, 선주문에 따른 것으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어 지속성은 주목할 필요가 이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지난 주말 급락 이후 반도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6% 내린 50,786.01로 약세를 보였지만, S&P500은 0.30% 오른 7,405.73, 나스닥은 0.86% 상승한 25,929.66을 기록했습니다. VIX는 18.92로 12.04% 급락했고, 공포탐욕지수는 40으로 전일보다 위축됐지만 극단적 공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와 에너지가 시장을 지탱한 반면, 유틸리티와 부동산, 소재, 통신서비스는 약했습니다. 기술주는 1.47% 오르며 반등을 주도했고, 에너지도 유가 상승에 1.14%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유틸리티는 1.92%, 부동산은 1.63%, 소재는 1.28%, 통신서비스는 1.07% 하락하며 방어주와 금리 민감 업종이 눌렸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인텔이 구글과 엔비디아의 백업 파운드리 검토 보도에 11.19% 급등했고, 마이크론 9.87%, AMD 5.14%, 브로드컴 2.82%, 엔비디아 1.73% 등 반도체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테슬라는 4.59% 올랐지만, 애플은 WWDC에서 AI 강화 시리를 공개하고도 1.89%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18%, 1.42% 밀리며 빅테크 내부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변동, 고용보고서 이후 긴축 경계가 맞물리며 장단기 금리가 엇갈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510%로 1.40bp 올랐고, 2년물은 4.1580%로 0.40bp 낮아졌으며, 30년물은 5.0240%로 2.50bp 상승했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고, 시장은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24로 0.029% 낮아졌고, 달러-엔은 160.215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교전 중단 기대와 유가 상승폭 축소가 달러 강세 압력을 일부 누그러뜨렸지만, 높은 금리와 엔 캐리 환경은 여전히 달러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상승했습니다. WTI 7월물은 0.84%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1.25% 상승한 94.2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5% 넘게 뛰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와 에너지가 시장을 지탱한 반면, 유틸리티와 부동산, 소재, 통신서비스는 약했습니다. 기술주는 1.47% 오르며 반등을 주도했고, 에너지도 유가 상승에 1.14%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유틸리티는 1.92%, 부동산은 1.63%, 소재는 1.28%, 통신서비스는 1.07% 하락하며 방어주와 금리 민감 업종이 눌렸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인텔이 구글과 엔비디아의 백업 파운드리 검토 보도에 11.19% 급등했고, 마이크론 9.87%, AMD 5.14%, 브로드컴 2.82%, 엔비디아 1.73% 등 반도체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테슬라는 4.59% 올랐지만, 애플은 WWDC에서 AI 강화 시리를 공개하고도 1.89%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18%, 1.42% 밀리며 빅테크 내부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변동, 고용보고서 이후 긴축 경계가 맞물리며 장단기 금리가 엇갈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510%로 1.40bp 올랐고, 2년물은 4.1580%로 0.40bp 낮아졌으며, 30년물은 5.0240%로 2.50bp 상승했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고, 시장은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24로 0.029% 낮아졌고, 달러-엔은 160.215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교전 중단 기대와 유가 상승폭 축소가 달러 강세 압력을 일부 누그러뜨렸지만, 높은 금리와 엔 캐리 환경은 여전히 달러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상승했습니다. WTI 7월물은 0.84%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1.25% 상승한 94.2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5% 넘게 뛰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는 대체로 하락
아마존(AMZN)이 AI CAPEX를 위한 대규모 채권을 발행하면서 비용 부담 우려↑
AI CAPEX 증가에 수혜인 반도체, 광통신 반등
마이크론(MU) +9.87%, 인텔(INTC) +11.1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61%
빅테크는 대체로 하락
아마존(AMZN)이 AI CAPEX를 위한 대규모 채권을 발행하면서 비용 부담 우려↑
AI CAPEX 증가에 수혜인 반도체, 광통신 반등
마이크론(MU) +9.87%, 인텔(INTC) +11.1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61%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종합) |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주가 과열 우려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따른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떨어졌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이날 5.8% 넘게 오르며 직전 거래일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13% 넘게 급락한 뒤 이날 9.9% 상승했다. 인텔도 구글이 차세대 AI용 텐서처리장치(TPU) 생산을 맡길 것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급등했다.
중동 긴장 완화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주말 동안 교전을 주고받았던 이스라엘과 이란이 추가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했다.
이제 시장은 이번 주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등 대형 기업공개(IPO) 일정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07451072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주가 과열 우려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따른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떨어졌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이날 5.8% 넘게 오르며 직전 거래일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13% 넘게 급락한 뒤 이날 9.9% 상승했다. 인텔도 구글이 차세대 AI용 텐서처리장치(TPU) 생산을 맡길 것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급등했다.
중동 긴장 완화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주말 동안 교전을 주고받았던 이스라엘과 이란이 추가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했다.
이제 시장은 이번 주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등 대형 기업공개(IPO) 일정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07451072
연합뉴스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9)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30%), Nasdaq (+0.86%)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및 반도체주 위주 상승, 일부 우량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마존, 140억캐나다달러(약 15.3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 테일러 BOE 위원, 현재 금리가 상당히 긴축적이므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LG·두산·SK·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한국 AI 사업 확대 기대에 +1.7% 상승
- 마이크론, 이번 조정이 반도체 업종의 장기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이란·이스라엘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9.9% 상승
- 테슬라, 중국 내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6% 급증하며 수요 회복 기대가 강화되자 +4.6% 상승
- S&P500, 기술 +1.5%, 에너지 +1.1% vs 유틸리티 -1.9%, 부동산 -1.6%
▶️ 미국국채: 2yr 4.162%(+1.5bp), 10yr 4.562%(+3.2bp)
- 미 국채금리, 이스라엘과 이란의 상호 공격 소식에 상승했으나, 양국이 교전 중단을 선언하고 국제유가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 축소
▶️ FX: JPY 160.16(-0.08%), EUR 1.153(+0.10%), Dollar 99.98(-0.09%)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91.3(+0.84%), Brent $94.25(+1.25%)
- WTI,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에 장중 5% 이상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양국의 교전 중단 선언 이후 오름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PlV6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30%), Nasdaq (+0.86%)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및 반도체주 위주 상승, 일부 우량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마존, 140억캐나다달러(약 15.3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 테일러 BOE 위원, 현재 금리가 상당히 긴축적이므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LG·두산·SK·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한국 AI 사업 확대 기대에 +1.7% 상승
- 마이크론, 이번 조정이 반도체 업종의 장기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이란·이스라엘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9.9% 상승
- 테슬라, 중국 내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6% 급증하며 수요 회복 기대가 강화되자 +4.6% 상승
- S&P500, 기술 +1.5%, 에너지 +1.1% vs 유틸리티 -1.9%, 부동산 -1.6%
▶️ 미국국채: 2yr 4.162%(+1.5bp), 10yr 4.562%(+3.2bp)
- 미 국채금리, 이스라엘과 이란의 상호 공격 소식에 상승했으나, 양국이 교전 중단을 선언하고 국제유가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 축소
▶️ FX: JPY 160.16(-0.08%), EUR 1.153(+0.10%), Dollar 99.98(-0.09%)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91.3(+0.84%), Brent $94.25(+1.25%)
- WTI,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에 장중 5% 이상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양국의 교전 중단 선언 이후 오름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PlV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9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폭락 코멘트: 문제는 속도, 그 외는 OK"
(요약)
- 6월 8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8.3%, 9.1% 폭락하며, 올해 들어 3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
- 최근 변동성이 급격하게 증폭된 환경 속에서 이 같은 폭락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식 보유에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는 상태
- 그러나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 코스피 7,400pt선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319
"코스피 폭락 코멘트: 문제는 속도, 그 외는 OK"
(요약)
- 6월 8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8.3%, 9.1% 폭락하며, 올해 들어 3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
- 최근 변동성이 급격하게 증폭된 환경 속에서 이 같은 폭락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식 보유에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는 상태
- 그러나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 코스피 7,400pt선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319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9, 장 시작 전 생각: 안도의 반등,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9%
- 엔비디아 +1.8%, 마이크론 +9.9%, 애플 -1.9%
- 미 10년물 금리 4.56%, WTI 91.3달러, 달러/원 1,526.8원
1.
미국 증시는 다행히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이 나왔네요.
5월 CPI 경계심리, 신규 AI 실망감에 따른 애플(-1.9%) 약세에도, 미-이란 군사 공격 중단 소식, 5월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 둔화(4월 3.6% -> 5월 3.5%), 마이크론(+9.9%) 등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다우만 소폭 하락했던 하루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연초 이후 대부분의 기간 동안 “국내 반도체주 상승 -> 미국 반도체주 상승 -> 다음날 국내 반도체주 상승”의 긍정적인 루프가 작동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금요일 국내 반도체주 급락 -> 미국 반도체주 급락 -> 월요일 국내 반도체주 급락”과 같은 부정적인 루프가 일시적으로 형성됐었네요.
이 같은 부정적인 루프의 촉매는 미국 금리상승이 제공했기에, 당분간 연준 긴축 우려,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를 안고 가야할 수 있습니다.
2.
동시에 연준 정책, 인플레이션, 금리 등 이번 장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을 초래한 근본 원인은 미-이란 전쟁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협상 중에 “공격 재개 -> 중단 -> 재개”를 반복하면서 혼선을 유발하고 있으나, 이 기간 동안 WTI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수습 쪽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동안 문제로 지목됐던 반도체 등 주도주의 주가 상승 속도 부담도 지난 2거래일간 원치 않았던 연쇄 급락을 통해 일정부분 덜어냈다는 점도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이번주 남은 기간에도 지난 폭락의 여진이 변동성을 만들어 내겠지만, 현 시점에서 현금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전략의 실효성은 크지 않을 듯 하네요.
3.
어제 국내 증시는 서킷브레이커를 맞으면서 역대급 폭락을 겪었지만,
오늘은 미국 반도체주의 반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5.5%대 강세, 당국의 개입으로 인한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현재 1,520원대) 등에 힘입어,
반도체 등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전일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위에 공유드린 <이슈 분석>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과거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주식시장이 주가 회복력을 보였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D+5 영업일 기준으로 8번의 사례 중 7번의 사례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었습니다.
코스피의 평균 수익률 관점에서는 D+5일 +4.5%, D+20일 +6.8%, D+60일 +31.8%로 집계됐다는 점도 역대급 폭락 이후 주식시장의 회복력을 뒷받침합니다.
코스닥 역시 D+5일 +8.6%, D+20일 +10.3%, D+60일 +19.6%로 회복 탄력성이 존재했었네요.
4.
물론 이틀 동안 폭락 충격이 워낙 컸기에, 이번 반등을 “비중 축소의 기회로 삼는 수요 vs 신규 진입 기회로 삼는 수요”가 대립하는 과정에서 주중 남은 기간 동안 변동성 확대 국면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단기 저점은 올해 3월 조정장 중 선행 PER 저점 레벨인 7.1배를 적용해 7,300~7,400pt로 제시합니다.
주중 미국의 5월 CPI, 오라클 실적, 스페이스 X 상장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7,400pt를 하향 이탈할 수 있겠으나, 일시적인 언더슈팅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익 모멘텀 가속화(YoY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은 5월 +222% -> 6월 +229%), 여타 증시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선행 PER 약 7.2배 vs 미국 21배, 일본 17배, 독일 15배, 신흥국 12배) 등 이번 강세장의 고유 상승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
결국,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짙습니다.
이는 기존의 강세장 추세를 위협할 정도의 연쇄적인 급락이 나올 가능성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7,400pt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아침부터 선선하고 공기도 좋네요.
낮에도 그리 덥지 않다고 하니, 외부활동도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요 며칠새 증시 급락을 받았던 스트레스들, 중간중간 산책이라도 나가시면서 조금이라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72
-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9%
- 엔비디아 +1.8%, 마이크론 +9.9%, 애플 -1.9%
- 미 10년물 금리 4.56%, WTI 91.3달러, 달러/원 1,526.8원
1.
미국 증시는 다행히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반등이 나왔네요.
5월 CPI 경계심리, 신규 AI 실망감에 따른 애플(-1.9%) 약세에도, 미-이란 군사 공격 중단 소식, 5월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 둔화(4월 3.6% -> 5월 3.5%), 마이크론(+9.9%) 등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다우만 소폭 하락했던 하루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연초 이후 대부분의 기간 동안 “국내 반도체주 상승 -> 미국 반도체주 상승 -> 다음날 국내 반도체주 상승”의 긍정적인 루프가 작동해왔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금요일 국내 반도체주 급락 -> 미국 반도체주 급락 -> 월요일 국내 반도체주 급락”과 같은 부정적인 루프가 일시적으로 형성됐었네요.
이 같은 부정적인 루프의 촉매는 미국 금리상승이 제공했기에, 당분간 연준 긴축 우려,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를 안고 가야할 수 있습니다.
2.
동시에 연준 정책, 인플레이션, 금리 등 이번 장에서 매크로 불확실성을 초래한 근본 원인은 미-이란 전쟁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협상 중에 “공격 재개 -> 중단 -> 재개”를 반복하면서 혼선을 유발하고 있으나, 이 기간 동안 WTI 유가의 상방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은 전쟁 수습 쪽에 더 많은 확률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동안 문제로 지목됐던 반도체 등 주도주의 주가 상승 속도 부담도 지난 2거래일간 원치 않았던 연쇄 급락을 통해 일정부분 덜어냈다는 점도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이번주 남은 기간에도 지난 폭락의 여진이 변동성을 만들어 내겠지만, 현 시점에서 현금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전략의 실효성은 크지 않을 듯 하네요.
3.
어제 국내 증시는 서킷브레이커를 맞으면서 역대급 폭락을 겪었지만,
오늘은 미국 반도체주의 반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5.5%대 강세, 당국의 개입으로 인한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현재 1,520원대) 등에 힘입어,
반도체 등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전일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위에 공유드린 <이슈 분석>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과거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주식시장이 주가 회복력을 보였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D+5 영업일 기준으로 8번의 사례 중 7번의 사례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었습니다.
코스피의 평균 수익률 관점에서는 D+5일 +4.5%, D+20일 +6.8%, D+60일 +31.8%로 집계됐다는 점도 역대급 폭락 이후 주식시장의 회복력을 뒷받침합니다.
코스닥 역시 D+5일 +8.6%, D+20일 +10.3%, D+60일 +19.6%로 회복 탄력성이 존재했었네요.
4.
물론 이틀 동안 폭락 충격이 워낙 컸기에, 이번 반등을 “비중 축소의 기회로 삼는 수요 vs 신규 진입 기회로 삼는 수요”가 대립하는 과정에서 주중 남은 기간 동안 변동성 확대 국면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선 단기 저점은 올해 3월 조정장 중 선행 PER 저점 레벨인 7.1배를 적용해 7,300~7,400pt로 제시합니다.
주중 미국의 5월 CPI, 오라클 실적, 스페이스 X 상장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7,400pt를 하향 이탈할 수 있겠으나, 일시적인 언더슈팅으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익 모멘텀 가속화(YoY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은 5월 +222% -> 6월 +229%), 여타 증시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선행 PER 약 7.2배 vs 미국 21배, 일본 17배, 독일 15배, 신흥국 12배) 등 이번 강세장의 고유 상승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
결국,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짙습니다.
이는 기존의 강세장 추세를 위협할 정도의 연쇄적인 급락이 나올 가능성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7,400pt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오늘도 아침부터 선선하고 공기도 좋네요.
낮에도 그리 덥지 않다고 하니, 외부활동도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요 며칠새 증시 급락을 받았던 스트레스들, 중간중간 산책이라도 나가시면서 조금이라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72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9 화)
(https://t.me/selfstudyview)
"중동 '속전속결' 휴전 압박에 리스크 완화…반도체·양자·비트코인 강력 반등"
[ 핵심요점]
중동 리스크 극적 완화: 트럼프의 강력한 압박 속 이란·이스라엘 양측이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대화 국면 전환, 폭등했던 유가 안정세 유입.
반도체 중심 기술적 반등: 금요일 급락이 레버리지 매물 폭탄에 따른 과열 해소로 분석되며 반발 매수세 유입 (필라델피아 반도체 +5.61%).
지수 상방 제한 요인: 애플 WWDC AI 전략에 대한 실망감(하드웨어 촉매 부재) 및 수요일 CPI 발표를 앞둔 국채 금리 상승은 부담.
(다우 -0.16%, 나스닥 +0.86%, S&P500 +0.30%, 러셀2000 +0.77%)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스토리지 (강세)
내용: 과매도 인식 및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 건재 확인으로 폭등세 주도.
주요주: 인텔(+11.19%), 마이크론(+9.87%), KLA(+9.27%), AMAT(+8.64%), 엔비디아(+1.73%)
광통신 / 인프라 (강세)
내용: 코닝이 아마존과 다년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밸류체인 동반 급등.
주요주: 어플라이드 옵토(+11.10%), 코히런트(+6.62%), 코닝(+5.61%) / 단, 시에나(-4.41%)는 CB 발행 부담에 하락
자동차 / 2차전지 (차별화)
테슬라(+4.59%): 5월 중국 판매 급증(+22.6%) 및 단기 만기 콜옵션 쏠림에 따른 감마 스퀴즈 효과로 급등.
리튬주: 가격 급락 여파로 앨버말(-3.60%), SQM(-3.54%) 등 대형 채굴사는 부진 지속.
빅테크 / 소프트웨어 (약세)
내용: 아마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빅테크들의 '빚내서 투자'에 따른 차입 비용 및 마진 압박 우려 부각으로 전반적 약세.
주요주: 애플(-1.89%, WWDC 실망감), 메타(-1.28%), 알파벳(-1.20%), MS(-1.18%), 어도비(-2.57%)
양자컴퓨팅 / 비트코인 (숏스퀴즈 반등)
양자: 펀더멘털 변화 없는 과매도 인식에 거래량 급증하며 아이온큐(+10.60%), 디웨이브(+8.30%) 급반등.
비트코인: 6만 달러 바닥 확인 및 중동 리스크 해소로 숏스퀴즈 유입. 마이크로스트레티지(+5.61%), 코인베이스(+6.37%) 강세.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중동 '속전속결' 휴전 압박에 리스크 완화…반도체·양자·비트코인 강력 반등"
[ 핵심요점]
중동 리스크 극적 완화: 트럼프의 강력한 압박 속 이란·이스라엘 양측이 작전 종료를 선언하며 대화 국면 전환, 폭등했던 유가 안정세 유입.
반도체 중심 기술적 반등: 금요일 급락이 레버리지 매물 폭탄에 따른 과열 해소로 분석되며 반발 매수세 유입 (필라델피아 반도체 +5.61%).
지수 상방 제한 요인: 애플 WWDC AI 전략에 대한 실망감(하드웨어 촉매 부재) 및 수요일 CPI 발표를 앞둔 국채 금리 상승은 부담.
(다우 -0.16%, 나스닥 +0.86%, S&P500 +0.30%, 러셀2000 +0.77%)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장비·스토리지 (강세)
내용: 과매도 인식 및 글로벌 AI 투자 사이클 건재 확인으로 폭등세 주도.
주요주: 인텔(+11.19%), 마이크론(+9.87%), KLA(+9.27%), AMAT(+8.64%), 엔비디아(+1.73%)
광통신 / 인프라 (강세)
내용: 코닝이 아마존과 다년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밸류체인 동반 급등.
주요주: 어플라이드 옵토(+11.10%), 코히런트(+6.62%), 코닝(+5.61%) / 단, 시에나(-4.41%)는 CB 발행 부담에 하락
자동차 / 2차전지 (차별화)
테슬라(+4.59%): 5월 중국 판매 급증(+22.6%) 및 단기 만기 콜옵션 쏠림에 따른 감마 스퀴즈 효과로 급등.
리튬주: 가격 급락 여파로 앨버말(-3.60%), SQM(-3.54%) 등 대형 채굴사는 부진 지속.
빅테크 / 소프트웨어 (약세)
내용: 아마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 등 빅테크들의 '빚내서 투자'에 따른 차입 비용 및 마진 압박 우려 부각으로 전반적 약세.
주요주: 애플(-1.89%, WWDC 실망감), 메타(-1.28%), 알파벳(-1.20%), MS(-1.18%), 어도비(-2.57%)
양자컴퓨팅 / 비트코인 (숏스퀴즈 반등)
양자: 펀더멘털 변화 없는 과매도 인식에 거래량 급증하며 아이온큐(+10.60%), 디웨이브(+8.30%) 급반등.
비트코인: 6만 달러 바닥 확인 및 중동 리스크 해소로 숏스퀴즈 유입. 마이크로스트레티지(+5.61%), 코인베이스(+6.37%) 강세.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9]
■ 기술주 저가매수 유입, 반도체 중심 반등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기술주 급락 후 반도체·AI 관련주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기술주와 에너지가 강세를 보인 반면, 유틸리티·부동산·소재·금융 등은 약세. 특히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SOX는 지난 금요일 -10% 급락 이후 +5.6% 반등, 지수 회복을 주도.
■ 중동 리스크 완화에 유가 급등세 진정
주말 중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확대되며 WTI는 장중 95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교전 중단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WTI는 91달러 수준에서 마감하며 급등세는 진정. 다만 휴전 흐름이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 부담은 이번 주 CPI·PPI를 앞두고 주요 변수로 유지.
■ 국채시장은 여전히 경계 모드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지속. 10년물 금리는 4.56%, 2년물 금리는 4.16% 수준으로 마감. 강한 노동시장과 중동발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5%로 전월 대비 0.1%p 하락했고, 3년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1%, 3.0%로 유지되며 장기 물가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
■ 주요 종목
» Apple(-1.9%)
WWDC 2026에서 차세대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 개편안을 공개. 새 Siri는 개인 정보, 웹 데이터, 화면 내용, 앱 제어 기능을 통합한 AI 비서로 재설계. 다만 핵심 기능이 영어 베타 버전부터 제한적으로 출시되고, 중국과 EU에서는 초기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Corning(+5.6%)
Amazon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년·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및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
» Broadcom(+2.8%)
Citi는 최근 반도체 섹터 조정을 건전한 신호로 평가하며, Broadcom, Texas Instruments, Applied Materials를 최고 매수 추천주로 유지.
» WuXi AppTec
미 국방부가 WuXi AppTec을 중국 군 관련 기업 명단에 추가.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신약 개발·위탁 연구 기업인 만큼 향후 사업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 Nvidia(+1.7%)
젠슨 황 CEO가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출석 요청을 거절. 미국 내 Nvidia의 중국 사업과 AI 반도체 수출통제 관련 정치적 압박이 확대되는 모습.
» OpenAI
OpenAI가 SEC에 비공개 S-1을 제출하며 IPO 준비에 착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 필요성이 상장 추진 배경으로 해석.
S&P500 +0.30%, Nasdaq +0.86%, DOW -0.16%
■ 기술주 저가매수 유입, 반도체 중심 반등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기술주 급락 후 반도체·AI 관련주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기술주와 에너지가 강세를 보인 반면, 유틸리티·부동산·소재·금융 등은 약세. 특히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SOX는 지난 금요일 -10% 급락 이후 +5.6% 반등, 지수 회복을 주도.
■ 중동 리스크 완화에 유가 급등세 진정
주말 중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확대되며 WTI는 장중 95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교전 중단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WTI는 91달러 수준에서 마감하며 급등세는 진정. 다만 휴전 흐름이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 부담은 이번 주 CPI·PPI를 앞두고 주요 변수로 유지.
■ 국채시장은 여전히 경계 모드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지속. 10년물 금리는 4.56%, 2년물 금리는 4.16% 수준으로 마감. 강한 노동시장과 중동발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5%로 전월 대비 0.1%p 하락했고, 3년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1%, 3.0%로 유지되며 장기 물가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
■ 주요 종목
» Apple(-1.9%)
WWDC 2026에서 차세대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 개편안을 공개. 새 Siri는 개인 정보, 웹 데이터, 화면 내용, 앱 제어 기능을 통합한 AI 비서로 재설계. 다만 핵심 기능이 영어 베타 버전부터 제한적으로 출시되고, 중국과 EU에서는 초기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Corning(+5.6%)
Amazon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년·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및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
» Broadcom(+2.8%)
Citi는 최근 반도체 섹터 조정을 건전한 신호로 평가하며, Broadcom, Texas Instruments, Applied Materials를 최고 매수 추천주로 유지.
» WuXi AppTec
미 국방부가 WuXi AppTec을 중국 군 관련 기업 명단에 추가.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신약 개발·위탁 연구 기업인 만큼 향후 사업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 Nvidia(+1.7%)
젠슨 황 CEO가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출석 요청을 거절. 미국 내 Nvidia의 중국 사업과 AI 반도체 수출통제 관련 정치적 압박이 확대되는 모습.
» OpenAI
OpenAI가 SEC에 비공개 S-1을 제출하며 IPO 준비에 착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 필요성이 상장 추진 배경으로 해석.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뉴욕 연은 조사(NY Fed survey)에 따르면 가계 재정과 노동 시장 기대치는 악화되었고, 단기 기대인플레는 소폭 하락
-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0.1%p 하락. 3년과 5년 후 기대인플레는 각 3.1%, 3.0%로 변동 없음
- 현재 직장을 잃을 경우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인식하는 평균 확률은 43.7%로 2.3%p 하락
- 향후 12개월 이내에 직장을 잃을 것으로 인식하는 평균 확률은 15.1%로 0.5%p 상승
https://www.newyorkfed.org/microeconomics/sce#/jobsep-1
-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0.1%p 하락. 3년과 5년 후 기대인플레는 각 3.1%, 3.0%로 변동 없음
- 현재 직장을 잃을 경우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인식하는 평균 확률은 43.7%로 2.3%p 하락
- 향후 12개월 이내에 직장을 잃을 것으로 인식하는 평균 확률은 15.1%로 0.5%p 상승
https://www.newyorkfed.org/microeconomics/sce#/jobsep-1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지난 5월 소비자기대 설문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중앙값은 3.5%였다.
4월(3.6%)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4월 수치는 1년 만에 최고치였다.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1%,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나타났다. 전달과 같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952
4월(3.6%)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4월 수치는 1년 만에 최고치였다.
3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1%,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로 나타났다. 전달과 같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952
연합인포맥스
美 단기 기대 인플레 3.5%로 소폭 둔화…장기는 3.0% 그대로
미국 소비자의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소폭 둔화했다.8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발표한 지난 5월 소비자기대 설문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중앙값은 3.5%였다.4월(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6/9 채권시장 동향
- 연준 통화정책 기조가 ‘인하’ 전망에서 ‘인상’ 전망으로 급격하게 선회하는 중
- 골드만삭스는 27년 두 차례 인상 전망으로 수정. BNP 파리바는 올해 12월부터 인상 재개 전망
- 인상 전망 나오기 시작하면서 미 10년물은 4.56%까지 상승. 2/10년 금리차는 40bp로 확대
-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 확대. 6/10 발표 예정인 5월 CPI는 전년비 4.1% 상승 예상하며 올해 최고치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중동 분쟁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중.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갈등으로 유가가 출렁였으나, 트럼프가 양측의 휴전 노력을 언급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이후 국채 시장은 일부 안정을 되찾는 모습
- 뉴욕 연은 조사에 따르면 노동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약화된 반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0.1%p 소폭 하락
- 연준 통화정책 기조가 ‘인하’ 전망에서 ‘인상’ 전망으로 급격하게 선회하는 중
- 골드만삭스는 27년 두 차례 인상 전망으로 수정. BNP 파리바는 올해 12월부터 인상 재개 전망
- 인상 전망 나오기 시작하면서 미 10년물은 4.56%까지 상승. 2/10년 금리차는 40bp로 확대
-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 확대. 6/10 발표 예정인 5월 CPI는 전년비 4.1% 상승 예상하며 올해 최고치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중동 분쟁이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중.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갈등으로 유가가 출렁였으나, 트럼프가 양측의 휴전 노력을 언급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이후 국채 시장은 일부 안정을 되찾는 모습
- 뉴욕 연은 조사에 따르면 노동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약화된 반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은 3.5%로 0.1%p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과 이스라엘 양국은 현재 서로에 대한 공격을 중단. 다만 향후 공격 재개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는 상황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