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구글과 엔비디아, 예비 칩 제조사로 인텔 검토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nvidia-consider-intel-backup-chip-manufacturer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nvidia-consider-intel-backup-chip-manufacturer
The Information
Google and Nvidia Consider Intel as Backup Chip Manufacturer
TSMC’s capacity struggles are turning into a boon for Intel. As the Taiwanese chip making giant struggles to meet overwhelming demand for its chip manufacturing capacity, several major AI chip design companies, including Google and Nvidia, are quietly turning…
Forwarded from TVM (하루)
🔲골드만삭스 한국 View
무서운 조정일 수는 있지만, 장기 강세장 속 기술적 조정(Technical Correction)에 가깝다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증시가 너무 빠르게 올라왔고, AI·반도체에 포지션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조정 발생
이익 모멘텀 견고, 선행 PER 7배
한국은 Goldman의 "최고 확신(Highest Conviction)" 시장
무서운 조정일 수는 있지만, 장기 강세장 속 기술적 조정(Technical Correction)에 가깝다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증시가 너무 빠르게 올라왔고, AI·반도체에 포지션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조정 발생
이익 모멘텀 견고, 선행 PER 7배
한국은 Goldman의 "최고 확신(Highest Conviction)" 시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SK·네이버·두산과 한국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폭스콘 수혜 가능성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는 8일 SK hynix, NAVER, 두산그룹과 협력해 한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 이번 협력은 젠슨 황의 한국 방문에서 핵심 성과로 꼽히며, 한국이 기존의 AI 메모리 공급 거점을 넘어 AI 클라우드, 피지컬 AI, 로봇 응용까지 포함한 전략적 허브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됨.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다년간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하며, 엔비디아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을 SK하이닉스로부터 조달하고 향후 구매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협력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연장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SK텔레콤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한국 내 GW급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예정이며, 첫 AI 데이터센터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네이버도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참여해 국내 AI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임.
•두산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공급 가능성이 있으며, 로봇 사업과 AI 인프라가 결합되는 구조가 형성
•Foxconn은 SK그룹과 AI 서버,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이며, AI 서버의 수직계열화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역량을 활용해 관련 생태계 확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679?from=ednappsharing
•엔비디아는 8일 SK hynix, NAVER, 두산그룹과 협력해 한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 이번 협력은 젠슨 황의 한국 방문에서 핵심 성과로 꼽히며, 한국이 기존의 AI 메모리 공급 거점을 넘어 AI 클라우드, 피지컬 AI, 로봇 응용까지 포함한 전략적 허브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됨.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다년간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하며, 엔비디아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을 SK하이닉스로부터 조달하고 향후 구매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협력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연장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SK텔레콤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한국 내 GW급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예정이며, 첫 AI 데이터센터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네이버도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참여해 국내 AI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임.
•두산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공급 가능성이 있으며, 로봇 사업과 AI 인프라가 결합되는 구조가 형성
•Foxconn은 SK그룹과 AI 서버,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이며, AI 서버의 수직계열화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역량을 활용해 관련 생태계 확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679?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輝達攜手南韓 SK、NAVER 及斗山推動 AI 資料中心建設 鴻海有望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外電報導,輝達(NVIDIA)8日宣布與韓國SK海力士、NAVER及斗山集團達成合作,將在韓國推動AI資料中心建設,並擴大採用輝達技術。鴻海(2317)上周才宣布與韓國SK集團結盟,將在AI伺服器、AI資料中心,以及能源解決方案等領域合作,鴻海可望受惠。
Forwarded from 주식사랑방
■ 엔비디아, 한국과 AI동맹 요약
1) 네이버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공동 진출
2)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
메모리 기술 협력, AI 팩토리 구축
3)LG그룹(LG전자·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이노텍)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협력
4) 현대차
피지컬AI, 자율주행, 새만금 AI밸리 협력
5) 두산그룹(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로보틱스, 에너지 및 첨단소재 사업 협력
6) 삼성전자
HBM4 공급, HBM5 개발, 파운드리 협력
*엔비디아는 한국을 AI 팩토리, 로봇, 모빌리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동맹관계 구축
1) 네이버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공동 진출
2)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
메모리 기술 협력, AI 팩토리 구축
3)LG그룹(LG전자·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이노텍)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협력
4) 현대차
피지컬AI, 자율주행, 새만금 AI밸리 협력
5) 두산그룹(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로보틱스, 에너지 및 첨단소재 사업 협력
6) 삼성전자
HBM4 공급, HBM5 개발, 파운드리 협력
*엔비디아는 한국을 AI 팩토리, 로봇, 모빌리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동맹관계 구축
[2026년 6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아마존이 회사채를 발행하고 구글이 인텔에 TPU 300만장을 발주했습니다.
2 돈을 쓰는 빅테크는 내렸고, 그 돈을 받는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3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 연말 두번 금리인상 가능성을 4% 반영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5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25.80원 (-2.30원)
KOSPI PBR 2.30배 (-0.35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아마존이 회사채를 발행하고 구글이 인텔에 TPU 300만장을 발주했습니다.
2 돈을 쓰는 빅테크는 내렸고, 그 돈을 받는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3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 연말 두번 금리인상 가능성을 4% 반영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5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25.80원 (-2.30원)
KOSPI PBR 2.30배 (-0.35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1 미 증시, 국제유가 급등 속 업종 차별화 진행 후 나스닥 중심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금리도 상승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유럽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주권) 규제 강화 우려로 일부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인 점도 부담. 그렇지만,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6.26%)의 젠슨 황 CEO가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트럼프의 이란 관련 긍정적인 언급도 상승 요인(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26%, 러셀2000 -0.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6%)
* 변화요인: 미-이란, 젠슨 황 효과, 경제지표
이란 타스남 통신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격에 따른 휴전 위반을 이유로 미국과의 모든 대화 및 메시지 교환을 중단한다고 보도.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을 즉각 멈추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어떤 협상도 없다고 언급.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완전 봉쇄 및 수에즈 운하 관련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으로 전선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미 증시는 하락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대화 의지는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언급. 또 다른 언론과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에 항의해 미국과 소통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협상을 끝내도 상관없다고 주장. 더불어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 후 베이루트로 향하는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미 이동 중이던 병력도 철수시켰다고 언급. 또한 헤즈볼라와도 소통했으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모든 사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러한 트럼프의 발표에 국제유가는 상승폭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상승이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컴퓨터 아키텍처(구조)의 변화를 언급. 그동안 개인용 PC 시장에서 인텔 등이 주도하는 x86 연산 체계에서 RTX 스파크 공개를 통해 ARM 기반의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가속화를 강조. 특히 MS는 물론 델, HP 등이 칩 공동 개발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하고 PC 산업이 실행하는 기기에서 사용자 맞춤형 개인용 AI PC로의 전환을 시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단순한 명령 수행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로의 진화를 언급. 결과적으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도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복잡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 대체로 젠슨 황 CEO의 발언은 기존에 많은 부분 주장돼 왔던 부분을 재 상기시키는 모습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52.7)나 예상(53.1)보다 개선된 54.0으로 발표. 신규주문, 고용지수 등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재고도 크게 증가하며 지표 개선에 영향. 다만, 응답자 대부분 이란 전쟁의 영향이 공급망 비용에 영향을 줬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특히 생산지수, 신규주문 등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결과. 그러나 이 또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따른 가격 인상과 기업들의 재고 축적을 위한 선주문이 급증한 데 따른 것. 결국 지표는 견조했지만, 선주문에 따른 것으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어 지속성은 주목할 필요가 이음.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금리도 상승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유럽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주권) 규제 강화 우려로 일부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인 점도 부담. 그렇지만,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6.26%)의 젠슨 황 CEO가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트럼프의 이란 관련 긍정적인 언급도 상승 요인(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26%, 러셀2000 -0.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6%)
* 변화요인: 미-이란, 젠슨 황 효과, 경제지표
이란 타스남 통신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격에 따른 휴전 위반을 이유로 미국과의 모든 대화 및 메시지 교환을 중단한다고 보도.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을 즉각 멈추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어떤 협상도 없다고 언급.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완전 봉쇄 및 수에즈 운하 관련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으로 전선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미 증시는 하락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대화 의지는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언급. 또 다른 언론과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에 항의해 미국과 소통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협상을 끝내도 상관없다고 주장. 더불어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 후 베이루트로 향하는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미 이동 중이던 병력도 철수시켰다고 언급. 또한 헤즈볼라와도 소통했으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모든 사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러한 트럼프의 발표에 국제유가는 상승폭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상승이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컴퓨터 아키텍처(구조)의 변화를 언급. 그동안 개인용 PC 시장에서 인텔 등이 주도하는 x86 연산 체계에서 RTX 스파크 공개를 통해 ARM 기반의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가속화를 강조. 특히 MS는 물론 델, HP 등이 칩 공동 개발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하고 PC 산업이 실행하는 기기에서 사용자 맞춤형 개인용 AI PC로의 전환을 시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단순한 명령 수행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로의 진화를 언급. 결과적으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도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복잡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 대체로 젠슨 황 CEO의 발언은 기존에 많은 부분 주장돼 왔던 부분을 재 상기시키는 모습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52.7)나 예상(53.1)보다 개선된 54.0으로 발표. 신규주문, 고용지수 등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재고도 크게 증가하며 지표 개선에 영향. 다만, 응답자 대부분 이란 전쟁의 영향이 공급망 비용에 영향을 줬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특히 생산지수, 신규주문 등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결과. 그러나 이 또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따른 가격 인상과 기업들의 재고 축적을 위한 선주문이 급증한 데 따른 것. 결국 지표는 견조했지만, 선주문에 따른 것으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어 지속성은 주목할 필요가 이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지난 주말 급락 이후 반도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6% 내린 50,786.01로 약세를 보였지만, S&P500은 0.30% 오른 7,405.73, 나스닥은 0.86% 상승한 25,929.66을 기록했습니다. VIX는 18.92로 12.04% 급락했고, 공포탐욕지수는 40으로 전일보다 위축됐지만 극단적 공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와 에너지가 시장을 지탱한 반면, 유틸리티와 부동산, 소재, 통신서비스는 약했습니다. 기술주는 1.47% 오르며 반등을 주도했고, 에너지도 유가 상승에 1.14%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유틸리티는 1.92%, 부동산은 1.63%, 소재는 1.28%, 통신서비스는 1.07% 하락하며 방어주와 금리 민감 업종이 눌렸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인텔이 구글과 엔비디아의 백업 파운드리 검토 보도에 11.19% 급등했고, 마이크론 9.87%, AMD 5.14%, 브로드컴 2.82%, 엔비디아 1.73% 등 반도체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테슬라는 4.59% 올랐지만, 애플은 WWDC에서 AI 강화 시리를 공개하고도 1.89%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18%, 1.42% 밀리며 빅테크 내부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변동, 고용보고서 이후 긴축 경계가 맞물리며 장단기 금리가 엇갈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510%로 1.40bp 올랐고, 2년물은 4.1580%로 0.40bp 낮아졌으며, 30년물은 5.0240%로 2.50bp 상승했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고, 시장은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24로 0.029% 낮아졌고, 달러-엔은 160.215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교전 중단 기대와 유가 상승폭 축소가 달러 강세 압력을 일부 누그러뜨렸지만, 높은 금리와 엔 캐리 환경은 여전히 달러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상승했습니다. WTI 7월물은 0.84%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1.25% 상승한 94.2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5% 넘게 뛰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와 에너지가 시장을 지탱한 반면, 유틸리티와 부동산, 소재, 통신서비스는 약했습니다. 기술주는 1.47% 오르며 반등을 주도했고, 에너지도 유가 상승에 1.14%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유틸리티는 1.92%, 부동산은 1.63%, 소재는 1.28%, 통신서비스는 1.07% 하락하며 방어주와 금리 민감 업종이 눌렸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인텔이 구글과 엔비디아의 백업 파운드리 검토 보도에 11.19% 급등했고, 마이크론 9.87%, AMD 5.14%, 브로드컴 2.82%, 엔비디아 1.73% 등 반도체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테슬라는 4.59% 올랐지만, 애플은 WWDC에서 AI 강화 시리를 공개하고도 1.89%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18%, 1.42% 밀리며 빅테크 내부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변동, 고용보고서 이후 긴축 경계가 맞물리며 장단기 금리가 엇갈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510%로 1.40bp 올랐고, 2년물은 4.1580%로 0.40bp 낮아졌으며, 30년물은 5.0240%로 2.50bp 상승했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고, 시장은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24로 0.029% 낮아졌고, 달러-엔은 160.215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교전 중단 기대와 유가 상승폭 축소가 달러 강세 압력을 일부 누그러뜨렸지만, 높은 금리와 엔 캐리 환경은 여전히 달러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상승했습니다. WTI 7월물은 0.84%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1.25% 상승한 94.2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5% 넘게 뛰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는 대체로 하락
아마존(AMZN)이 AI CAPEX를 위한 대규모 채권을 발행하면서 비용 부담 우려↑
AI CAPEX 증가에 수혜인 반도체, 광통신 반등
마이크론(MU) +9.87%, 인텔(INTC) +11.1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61%
빅테크는 대체로 하락
아마존(AMZN)이 AI CAPEX를 위한 대규모 채권을 발행하면서 비용 부담 우려↑
AI CAPEX 증가에 수혜인 반도체, 광통신 반등
마이크론(MU) +9.87%, 인텔(INTC) +11.1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61%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종합) |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주가 과열 우려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따른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떨어졌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이날 5.8% 넘게 오르며 직전 거래일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13% 넘게 급락한 뒤 이날 9.9% 상승했다. 인텔도 구글이 차세대 AI용 텐서처리장치(TPU) 생산을 맡길 것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급등했다.
중동 긴장 완화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주말 동안 교전을 주고받았던 이스라엘과 이란이 추가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했다.
이제 시장은 이번 주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등 대형 기업공개(IPO) 일정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07451072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만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주가 과열 우려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에 따른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떨어졌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이날 5.8% 넘게 오르며 직전 거래일의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
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13% 넘게 급락한 뒤 이날 9.9% 상승했다. 인텔도 구글이 차세대 AI용 텐서처리장치(TPU) 생산을 맡길 것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급등했다.
중동 긴장 완화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주말 동안 교전을 주고받았던 이스라엘과 이란이 추가 공격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회복했다.
이제 시장은 이번 주 발표될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스페이스X 등 대형 기업공개(IPO) 일정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9007451072
연합뉴스
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0.9%↑…다우는 소폭 하락(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지난주 급락했던 기술주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다. 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9)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30%), Nasdaq (+0.86%)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및 반도체주 위주 상승, 일부 우량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마존, 140억캐나다달러(약 15.3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 테일러 BOE 위원, 현재 금리가 상당히 긴축적이므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LG·두산·SK·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한국 AI 사업 확대 기대에 +1.7% 상승
- 마이크론, 이번 조정이 반도체 업종의 장기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이란·이스라엘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9.9% 상승
- 테슬라, 중국 내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6% 급증하며 수요 회복 기대가 강화되자 +4.6% 상승
- S&P500, 기술 +1.5%, 에너지 +1.1% vs 유틸리티 -1.9%, 부동산 -1.6%
▶️ 미국국채: 2yr 4.162%(+1.5bp), 10yr 4.562%(+3.2bp)
- 미 국채금리, 이스라엘과 이란의 상호 공격 소식에 상승했으나, 양국이 교전 중단을 선언하고 국제유가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 축소
▶️ FX: JPY 160.16(-0.08%), EUR 1.153(+0.10%), Dollar 99.98(-0.09%)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91.3(+0.84%), Brent $94.25(+1.25%)
- WTI,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에 장중 5% 이상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양국의 교전 중단 선언 이후 오름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PlV6
▶️ 미국증시: Dow (-0.16%), S&P500 (+0.30%), Nasdaq (+0.86%)
- 미국증시, 이스라엘·이란 간 긴장 완화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과 전 거래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기술주 및 반도체주 위주 상승, 일부 우량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 보이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 아마존, 140억캐나다달러(약 15.3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 테일러 BOE 위원, 현재 금리가 상당히 긴축적이므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힘
- 엔비디아, LG·두산·SK·현대자동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의 한국 AI 사업 확대 기대에 +1.7% 상승
- 마이크론, 이번 조정이 반도체 업종의 장기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인식과 이란·이스라엘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적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9.9% 상승
- 테슬라, 중국 내 소매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6% 급증하며 수요 회복 기대가 강화되자 +4.6% 상승
- S&P500, 기술 +1.5%, 에너지 +1.1% vs 유틸리티 -1.9%, 부동산 -1.6%
▶️ 미국국채: 2yr 4.162%(+1.5bp), 10yr 4.562%(+3.2bp)
- 미 국채금리, 이스라엘과 이란의 상호 공격 소식에 상승했으나, 양국이 교전 중단을 선언하고 국제유가의 상승폭이 축소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폭 축소
▶️ FX: JPY 160.16(-0.08%), EUR 1.153(+0.10%), Dollar 99.98(-0.09%)
- 달러 인덱스, 중동 긴장 완화에 따라 국제유가 상승세가 둔화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전환
▶️ Commodity: WTI $91.3(+0.84%), Brent $94.25(+1.25%)
- WTI, 이스라엘·이란 간 무력 충돌에 장중 5% 이상 급등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와 양국의 교전 중단 선언 이후 오름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piPlV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9 이슈 분석, 키움 한지영]
"코스피 폭락 코멘트: 문제는 속도, 그 외는 OK"
(요약)
- 6월 8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8.3%, 9.1% 폭락하며, 올해 들어 3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
- 최근 변동성이 급격하게 증폭된 환경 속에서 이 같은 폭락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식 보유에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는 상태
- 그러나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 코스피 7,400pt선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319
"코스피 폭락 코멘트: 문제는 속도, 그 외는 OK"
(요약)
- 6월 8일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8.3%, 9.1% 폭락하며, 올해 들어 3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
- 최근 변동성이 급격하게 증폭된 환경 속에서 이 같은 폭락은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주식 보유에 대한 피로감과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는 상태
- 그러나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발 조정(반도체 이익 피크아웃, 정책 동력 상실, 대형 외부 충격 임박 등)이 아니라 주도주 중심의 과도한 쏠림 현상과 높아진 레벨 부담이 초래한 조정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 코스피 7,400pt선 이하에서는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 양호한 실적 대비 5월 이후 급락이 심했던 증권, 유통, 방산, 조선 등 여타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에 나서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IDetailView?sqno=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