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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Tango Therapeutics, Vopimetostat과 Revolution Medicine의 Daraxonrasib 병용으로 췌장암에서 ORR 약 92%

으악 진짜 췌장암 치료 되는거에요?

-. Vopimetostat은 PRMT5 억제제
-. 2/3L PDAC 환자 대상 Phase 1/2상 초기 데이터
-. 6개월 PFS 비율 약 90%, ORR 약 92%, DCR 100%
-. 대부분 부작용 1-2등급
-. Vopimetostat 250mg/ Daraxonrasib 100mg에서 3건 DLT 보고, 1건 G3 발진/1건 G3 구내염, 피로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6/08/3307926/0/en/tango-therapeutics-announces-combination-of-vopimetostat-and-daraxonrasib-demonstrated-92-objective-response-rate-in-pancreatic-cancer.html
JNJ, Firefly Bio 약 $1bn 현금 인수

-. DAC 플랫폼 개발 회사. 링크드인에 따르면 신규 페이로드가 강점이라고
-. pan-KRAS 타겟하기 위하여 인수했다고함

흐응 딱히 FireFly Bio를 구글 검색해봐도 나오는게 없군요
요새 RAS가 아주 핫함니다

DAC은 PROTAC을 Payload로 달아야하는데, 이는 고분자에 극성분자이고, 세포 내부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molecular glue는 다양하게 개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결국 FireFly의 DAC은 이런 물성의 복잡함을 극복하면서까지 기존 chemo payload 대신 PROTAC을 왜 써야하는가? 더불어 현재 pan-RAS mut.을 효과적으로 저해하는 Daraxonrasib이 이미 개발되었는데 RAS 단백질을 굳이 DAC으로 접근해야할 이유는 뭘까? 페이로드가 좋으면 그냥 PROTAC으로 쓰면 되지 왜 DAC으로 쓰지? 에 대한 해답을 앞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고(못하면 도태될것이고!),
우리는 팝콘을 들고 구경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발에 있어 모든건 굳이?의 문제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johnson-johnson-to-acquire-firefly-bio-inc-to-expand-oncology-pipeline-with-novel-degrader-antibody-conjugate-platform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7-025-02923-2

https://www.linkedin.com/company/firefly-biologics/posts/?feedView=all&viewAsMember=true
아마존-코닝, 광섬유 공급, 제조 확대 파트너십 발표

: 아마존은 코닝과 다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내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광섬유, 케이블, 연결 솔루션을 공급받기로 합의

: AI,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확충 목적. 광섬유는 데이터센터 간, 내부 고속 연결을 위한 핵심 부품

: 코닝은 노스캐롤라이나 제조 시설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1,000개의 고숙련 첨단 제조 일자리와 수백 개의 건설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

: 이번 투자는 아마존이 지난해 발표한 노스캐롤라이나 클라우드 인프라 100억 달러 투자 계획에 추가

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amazon-corning-fiber-optics-1000-jobs-north-carolina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아마존, 코닝과 AI 데이터센터용 광섬유 계약 체결

아마존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광섬유 확보를 위해 코닝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은 향후 수년에 걸쳐 진행되며, 코닝의 노스캐롤라이나 시설에서 약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

코닝의 광섬유 케이블과 네트워킹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뿐 아니라 서버 랙과 칩 간 고속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AI 인프라 핵심 요소로 부상.

코닝은 올해 메타와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엔비디아와도 최대 32억 달러 투자·협력을 발표한 데 이어 아마존까지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며 AI 인프라 수혜 기업으로 재평가.

이번 계약은 AI 인프라 공급망의 미국 내 생산 확대 흐름과도 맞물리며, 코닝 CEO는 아마존과의 계약이 미국 제조업 기반 강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

출처: CNBC
* 인텔 프리마켓 +10%대

엔비디아가 인텔 첨단 패키징기술 및 18A 공정 평가 중이라는 소식

• 구글이 인텔에 300만개 이상의 TPU 발주 소식

英特尔美股盘前涨逾10%,英伟达正在评估英特尔先进的封装技术和18A制程,用于未来的芯片生产;谷歌向英特尔下了超过300万片TPU的订单。
Forwarded from TVM (하루)
🔲골드만삭스 한국 View

무서운 조정일 수는 있지만, 장기 강세장 속 기술적 조정(Technical Correction)에 가깝다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증시가 너무 빠르게 올라왔고, AI·반도체에 포지션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조정 발생

이익 모멘텀 견고, 선행 PER 7배

한국은 Goldman의 "최고 확신(Highest Conviction)" 시장
>>엔비디아, SK·네이버·두산과 한국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폭스콘 수혜 가능성 (대만경제일보)

•엔비디아는 8일 SK hynix, NAVER, 두산그룹과 협력해 한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 이번 협력은 젠슨 황의 한국 방문에서 핵심 성과로 꼽히며, 한국이 기존의 AI 메모리 공급 거점을 넘어 AI 클라우드, 피지컬 AI, 로봇 응용까지 포함한 전략적 허브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됨.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와 다년간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하며, 엔비디아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칩을 SK하이닉스로부터 조달하고 향후 구매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협력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연장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SK텔레콤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해 한국 내 GW급 AI 클라우드를 구축할 예정이며, 첫 AI 데이터센터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네이버도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참여해 국내 AI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임.

•두산은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공급 가능성이 있으며, 로봇 사업과 AI 인프라가 결합되는 구조가 형성

•Foxconn은 SK그룹과 AI 서버, 데이터센터,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이며, AI 서버의 수직계열화와 데이터센터 솔루션 역량을 활용해 관련 생태계 확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53679?from=ednappsharing
Forwarded from 주식사랑방
■ 엔비디아, 한국과 AI동맹 요약

1) 네이버
글로벌 AI팩토리 구축 공동 진출

2)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
메모리 기술 협력, AI 팩토리 구축

3)LG그룹(LG전자·LG씨엔에스·LG유플러스·LG이노텍)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협력

4) 현대차
피지컬AI, 자율주행, 새만금 AI밸리 협력

5) 두산그룹(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로보틱스, 에너지 및 첨단소재 사업 협력

6) 삼성전자
HBM4 공급, HBM5 개발, 파운드리 협력


*엔비디아는 한국을 AI 팩토리, 로봇, 모빌리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동맹관계 구축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2 -> 4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12월 25bp 인상 확률

96% -> 104%
[2026년 6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아마존이 회사채를 발행하고 구글이 인텔에 TPU 300만장을 발주했습니다.

2 돈을 쓰는 빅테크는 내렸고, 그 돈을 받는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3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 연말 두번 금리인상 가능성을 4% 반영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5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25.80원 (-2.30원)

KOSPI PBR 2.30배 (-0.35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1 미 증시, 국제유가 급등 속 업종 차별화 진행 후 나스닥 중심 상승 전환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금리도 상승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유럽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주권) 규제 강화 우려로 일부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인 점도 부담. 그렇지만,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엔비디아(+6.26%)의 젠슨 황 CEO가 AI 인프라와 에이전틱 AI 확대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일부 반도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장 후반에는 트럼프의 이란 관련 긍정적인 언급도 상승 요인(다우 +0.09%, 나스닥 +0.42%, S&P500 +0.26%, 러셀2000 -0.4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6%)


* 변화요인: 미-이란, 젠슨 황 효과, 경제지표

이란 타스남 통신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격에 따른 휴전 위반을 이유로 미국과의 모든 대화 및 메시지 교환을 중단한다고 보도.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의 모든 공격을 즉각 멈추고 레바논에서 철수할 때까지 어떤 협상도 없다고 언급. 더불어 호르무즈해협 완전 봉쇄 및 수에즈 운하 관련 해협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으로 전선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관련 내용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미 증시는 하락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란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중재 요청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이란의 대화 의지는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은 없다고 언급. 또 다른 언론과는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군사 작전에 항의해 미국과 소통을 중단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협상을 끝내도 상관없다고 주장. 더불어 네타나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 후 베이루트로 향하는 이스라엘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미 이동 중이던 병력도 철수시켰다고 언급. 또한 헤즈볼라와도 소통했으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하지 않고 모든 사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이러한 트럼프의 발표에 국제유가는 상승폭이 축소됐고 주식시장은 상승이 확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하드웨어 부문에서는 전통적인 컴퓨터 아키텍처(구조)의 변화를 언급. 그동안 개인용 PC 시장에서 인텔 등이 주도하는 x86 연산 체계에서 RTX 스파크 공개를 통해 ARM 기반의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가속화를 강조. 특히 MS는 물론 델, HP 등이 칩 공동 개발 단계부터 깊숙이 참여하고 PC 산업이 실행하는 기기에서 사용자 맞춤형 개인용 AI PC로의 전환을 시사.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단순한 명령 수행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로의 진화를 언급. 결과적으로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을 도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플랫폼과 결합하여 복잡한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 대체로 젠슨 황 CEO의 발언은 기존에 많은 부분 주장돼 왔던 부분을 재 상기시키는 모습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52.7)나 예상(53.1)보다 개선된 54.0으로 발표. 신규주문, 고용지수 등이 개선된 가운데 고객 재고도 크게 증가하며 지표 개선에 영향. 다만, 응답자 대부분 이란 전쟁의 영향이 공급망 비용에 영향을 줬고,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특히 생산지수, 신규주문 등이 급증한 데 힘입은 결과. 그러나 이 또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에 따른 가격 인상과 기업들의 재고 축적을 위한 선주문이 급증한 데 따른 것. 결국 지표는 견조했지만, 선주문에 따른 것으로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어 지속성은 주목할 필요가 이음.
뉴욕 증시는 지난 주말 급락 이후 반도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16% 내린 50,786.01로 약세를 보였지만, S&P500은 0.30% 오른 7,405.73, 나스닥은 0.86% 상승한 25,929.66을 기록했습니다. VIX는 18.92로 12.04% 급락했고, 공포탐욕지수는 40으로 전일보다 위축됐지만 극단적 공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섹터 흐름은 기술주와 에너지가 시장을 지탱한 반면, 유틸리티와 부동산, 소재, 통신서비스는 약했습니다. 기술주는 1.47% 오르며 반등을 주도했고, 에너지도 유가 상승에 1.14% 상승했습니다. 반대로 유틸리티는 1.92%, 부동산은 1.63%, 소재는 1.28%, 통신서비스는 1.07% 하락하며 방어주와 금리 민감 업종이 눌렸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인텔이 구글과 엔비디아의 백업 파운드리 검토 보도에 11.19% 급등했고, 마이크론 9.87%, AMD 5.14%, 브로드컴 2.82%, 엔비디아 1.73% 등 반도체가 동반 반등했습니다. 테슬라는 4.59% 올랐지만, 애플은 WWDC에서 AI 강화 시리를 공개하고도 1.89%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18%, 1.42% 밀리며 빅테크 내부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과 유가 변동, 고용보고서 이후 긴축 경계가 맞물리며 장단기 금리가 엇갈렸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5510%로 1.40bp 올랐고, 2년물은 4.1580%로 0.40bp 낮아졌으며, 30년물은 5.0240%로 2.50bp 상승했습니다.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고, 시장은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더 크게 반영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0.024로 0.029% 낮아졌고, 달러-엔은 160.215엔으로 160엔선을 유지했습니다. 중동 교전 중단 기대와 유가 상승폭 축소가 달러 강세 압력을 일부 누그러뜨렸지만, 높은 금리와 엔 캐리 환경은 여전히 달러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중단에도 지정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으며 상승했습니다. WTI 7월물은 0.84%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1.25% 상승한 94.2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WTI가 5% 넘게 뛰기도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 발언 이후 상승폭을 크게 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