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NAVER AI 신사업 컨콜>
1. 주요 내용
* AI 팩토리 본격 진출
- 지금까지는 B2C 위주로 진행. B2B 중심으로의 무게중심 변환을 의미
- 자산과 자본을 적게 들이는 비즈니스 >> CAPITAL INTENSIVE 사업으로의 이동
-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될 것으로 봄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
- 아시아판 코어위브가 된다는 의미. 코어위브보다 검색/커머스 등 상업적 경험이 많기에 더 많은 스킬 보유 >> 더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
- 그동안 왜 AI 팩토리, AI DC 사업을 안 했는지? >> 지금 현재 CAPA에서 대부분 내부용으로 쓰는 중. 외부용 본격 확대를 안 한 이유는 고객을 찾는 데 자신이 없어서
- 실질적으로 AI 수요는 미국에 존재. 전 세계로 보면 미국이 7~80%, 중국 15%. 미국이 아닌 우리가 공격적 투자하는 데 우려 있었음
- 엔비디아랑 얘기하면서 자신감 얻었고 한국에서도 수요 늘 것이라 판단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
1) GPU 위주의 DC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 GPU 확보: 수명이 3~4년이라 보면,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 최신 GPU로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즉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
4) 고객: 장기 수요를 책임질 고객
- GW로 확대: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28년 100MW, 이후 가속화
- 27~28년 200MW로 가는 건 아시아에서 리스를 통해 거의 확보했음. 나라로 보면 한국이 확보한 게 대부분, 말레이시아/일본도 확보 가시권
- 200MW 이후에는 세종 각 확대 작업 돌입 >> 28년 말~29년 세종에서 본격 확대되는 MW 나올 것
- 30년 추가 리스 확대 예정
- 300MW: 세종 말고도 그린필드 시작할 듯 >> 총 1GW
- 그린필드가 어디가 될진 모르지만 중동, 유럽까지 보고 있어서 위치는 다변적
- 자본: GW 만드는 데 $50B~$60B 예상. 많은 펀딩 필요
- 네이버가 자본 1B 정도 넣을 듯. 모회사 에쿼티, 특수목적법인 설립 예정
- 고객: 이미 가시권 내에 있음. 엔비디아랑 논의 시작하면서 잠재 고객 확보 완료.
- 28년까지 마무리되는 200MW를 해당 고객이 다 가져갈 것. 더 지으면 더 필요하다고 의사 밝힘. 500MW까지 확보됐다고 봐도 될 듯
* 엔비디아와의 JOINT R&D
- 엔비디아 플랫폼 내에 들어가게 됨. 미국 LLM 개발 연합이 이루어지는 곳에 들어감
-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그걸 기반으로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지도를 플랫폼 내에서 개발하기 시작
- 엔비디아가 특히 이번 딜 하면서 AI 검색, 소프트웨어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 젠슨 황은 항상 AI 밸류체인 얘기할 때 5레이어 케이크라 언급: 에너지(전력) > 칩(반도체) > 인프라(DC) > 모델 > 어플리케이션
- 경쟁구도: 에너지는 워낙 광범위하여 다수 플레이어 존재 / 레이어 내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끼리의 경쟁도 중요함. 유저들은 한정된 서비스 내에서 한정된 돈 지불. 얼마나 많은 부가가치 얻을 수 있는지 중요
- 한 회사가 모든 걸 장악하면 가격 경쟁력이 너무 강해짐. 엔비디아가 칩을 장악하고 있어서 반도체에서 부가가치를 많이 가져가는 중.
- 경쟁자: 실질적으로 엔비디아가 60% 정도, 중국 화웨이, 구글
- AWS가 클라우드 시장 1등. DC CAPA로 따지면 구글이 1등
- 구글 CAPA에는 TPU가 쓰임.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구글 유튜브 등으로 1등
- 엔비디아의 가장 큰 경쟁자는 구글이라 볼 수 있음
- 구글 유증 목적이 TPU 이용한 DC 확장. 점점 인프라, 반도체 쪽으로 넘어가는 수직적 통합 완성
- 엔비디아 입장에선 구글에게 문이 닫혀 있어서 구글이 커질수록 불리
- 버티컬 인테그레이션을 완성한 구글은 모델, 앱에 경쟁력 있음
- 엔비디아: 앱, 모델 단에서 많은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칩 관련 피드백 계속 받으면서 디자인을 어떻게 더 효율화할 수 있을지, 토큰 와트를 얼마나 많이 생성할 수 있을지 고민 중
- 5레이어 케이크를 LLM 말고도 피지컬 AI로 봐도 마찬가지
- 피지컬 AI 강자: 테슬라, 구글 웨이모
-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란 회사는 매우 매력적, 미국 밖에서 파트너를 하기에 최적
* 소버린 AI 시장 확대 협력
- 전 세계의 AI COMPUTE 수요는 미국이 75%, 중국 15%, 유럽 5%.
- 중국은 이미 그들만의 생태계(화웨이, 모델 등등) 구축. 중국 제외 90% 이상이 미국에 집중
-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집중도가 너무 높음
- AI 시장 키우기 위해서는 미국 밖으로 가야 함
- GPT, 클로드 같은 막강한 모델이 없기에 세금을 통해서 나라가 시작해야 함
- 테스트할 모델, 앱이 많을수록 좋음
- 클라우드 쪽을 키우고 싶지만 구글, MS 등에 비해 엣지가 없음. LLM도 빅테크랑 경쟁 불가
- 앱, DC 운영까지 다 직접 해본 경험이 있기에 고객 맞춤형 가능.
- 정부 정책이 매우 중요해짐
- 미국 밖에서는 한국이 정부에서 AI에 적극적이고 여러 지원 정책을 하면서 인프라를 갖추려 하니 한국이 너무 좋음
- 옛날 인터넷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한국을 기점으로, 다른 나라도 인프라를 깔기 시작하는 느낌으로 보는 듯
- 한국을 발판으로 다른 나라로 확대되길 바람
- 여러 경험이 많은 네이버를 파트너로 하는 게 좋아 보였다고 판단
- 네이버가 작년 매출액이 12조였는데 팩토리 사업에서 20조 이상 나와서, 기존 사업 20%, AI 팩토리도 20% 정도 성장한다 치면 5년 안에 4~50조 전망 중
- AI 팩토리 마진은 20% 생각 중. 시간이 갈수록 20% 후반대로 높아질 전망. 27년 하반기부터는 이쪽에서 수익으로 기여할 것으로 봄
1. 주요 내용
* AI 팩토리 본격 진출
- 지금까지는 B2C 위주로 진행. B2B 중심으로의 무게중심 변환을 의미
- 자산과 자본을 적게 들이는 비즈니스 >> CAPITAL INTENSIVE 사업으로의 이동
-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될 것으로 봄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
- 아시아판 코어위브가 된다는 의미. 코어위브보다 검색/커머스 등 상업적 경험이 많기에 더 많은 스킬 보유 >> 더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
- 그동안 왜 AI 팩토리, AI DC 사업을 안 했는지? >> 지금 현재 CAPA에서 대부분 내부용으로 쓰는 중. 외부용 본격 확대를 안 한 이유는 고객을 찾는 데 자신이 없어서
- 실질적으로 AI 수요는 미국에 존재. 전 세계로 보면 미국이 7~80%, 중국 15%. 미국이 아닌 우리가 공격적 투자하는 데 우려 있었음
- 엔비디아랑 얘기하면서 자신감 얻었고 한국에서도 수요 늘 것이라 판단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
1) GPU 위주의 DC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 GPU 확보: 수명이 3~4년이라 보면,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 최신 GPU로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즉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
4) 고객: 장기 수요를 책임질 고객
- GW로 확대: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28년 100MW, 이후 가속화
- 27~28년 200MW로 가는 건 아시아에서 리스를 통해 거의 확보했음. 나라로 보면 한국이 확보한 게 대부분, 말레이시아/일본도 확보 가시권
- 200MW 이후에는 세종 각 확대 작업 돌입 >> 28년 말~29년 세종에서 본격 확대되는 MW 나올 것
- 30년 추가 리스 확대 예정
- 300MW: 세종 말고도 그린필드 시작할 듯 >> 총 1GW
- 그린필드가 어디가 될진 모르지만 중동, 유럽까지 보고 있어서 위치는 다변적
- 자본: GW 만드는 데 $50B~$60B 예상. 많은 펀딩 필요
- 네이버가 자본 1B 정도 넣을 듯. 모회사 에쿼티, 특수목적법인 설립 예정
- 고객: 이미 가시권 내에 있음. 엔비디아랑 논의 시작하면서 잠재 고객 확보 완료.
- 28년까지 마무리되는 200MW를 해당 고객이 다 가져갈 것. 더 지으면 더 필요하다고 의사 밝힘. 500MW까지 확보됐다고 봐도 될 듯
* 엔비디아와의 JOINT R&D
- 엔비디아 플랫폼 내에 들어가게 됨. 미국 LLM 개발 연합이 이루어지는 곳에 들어감
-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그걸 기반으로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지도를 플랫폼 내에서 개발하기 시작
- 엔비디아가 특히 이번 딜 하면서 AI 검색, 소프트웨어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 젠슨 황은 항상 AI 밸류체인 얘기할 때 5레이어 케이크라 언급: 에너지(전력) > 칩(반도체) > 인프라(DC) > 모델 > 어플리케이션
- 경쟁구도: 에너지는 워낙 광범위하여 다수 플레이어 존재 / 레이어 내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끼리의 경쟁도 중요함. 유저들은 한정된 서비스 내에서 한정된 돈 지불. 얼마나 많은 부가가치 얻을 수 있는지 중요
- 한 회사가 모든 걸 장악하면 가격 경쟁력이 너무 강해짐. 엔비디아가 칩을 장악하고 있어서 반도체에서 부가가치를 많이 가져가는 중.
- 경쟁자: 실질적으로 엔비디아가 60% 정도, 중국 화웨이, 구글
- AWS가 클라우드 시장 1등. DC CAPA로 따지면 구글이 1등
- 구글 CAPA에는 TPU가 쓰임.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구글 유튜브 등으로 1등
- 엔비디아의 가장 큰 경쟁자는 구글이라 볼 수 있음
- 구글 유증 목적이 TPU 이용한 DC 확장. 점점 인프라, 반도체 쪽으로 넘어가는 수직적 통합 완성
- 엔비디아 입장에선 구글에게 문이 닫혀 있어서 구글이 커질수록 불리
- 버티컬 인테그레이션을 완성한 구글은 모델, 앱에 경쟁력 있음
- 엔비디아: 앱, 모델 단에서 많은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칩 관련 피드백 계속 받으면서 디자인을 어떻게 더 효율화할 수 있을지, 토큰 와트를 얼마나 많이 생성할 수 있을지 고민 중
- 5레이어 케이크를 LLM 말고도 피지컬 AI로 봐도 마찬가지
- 피지컬 AI 강자: 테슬라, 구글 웨이모
-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란 회사는 매우 매력적, 미국 밖에서 파트너를 하기에 최적
* 소버린 AI 시장 확대 협력
- 전 세계의 AI COMPUTE 수요는 미국이 75%, 중국 15%, 유럽 5%.
- 중국은 이미 그들만의 생태계(화웨이, 모델 등등) 구축. 중국 제외 90% 이상이 미국에 집중
-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집중도가 너무 높음
- AI 시장 키우기 위해서는 미국 밖으로 가야 함
- GPT, 클로드 같은 막강한 모델이 없기에 세금을 통해서 나라가 시작해야 함
- 테스트할 모델, 앱이 많을수록 좋음
- 클라우드 쪽을 키우고 싶지만 구글, MS 등에 비해 엣지가 없음. LLM도 빅테크랑 경쟁 불가
- 앱, DC 운영까지 다 직접 해본 경험이 있기에 고객 맞춤형 가능.
- 정부 정책이 매우 중요해짐
- 미국 밖에서는 한국이 정부에서 AI에 적극적이고 여러 지원 정책을 하면서 인프라를 갖추려 하니 한국이 너무 좋음
- 옛날 인터넷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한국을 기점으로, 다른 나라도 인프라를 깔기 시작하는 느낌으로 보는 듯
- 한국을 발판으로 다른 나라로 확대되길 바람
- 여러 경험이 많은 네이버를 파트너로 하는 게 좋아 보였다고 판단
- 네이버가 작년 매출액이 12조였는데 팩토리 사업에서 20조 이상 나와서, 기존 사업 20%, AI 팩토리도 20% 정도 성장한다 치면 5년 안에 4~50조 전망 중
- AI 팩토리 마진은 20% 생각 중. 시간이 갈수록 20% 후반대로 높아질 전망. 27년 하반기부터는 이쪽에서 수익으로 기여할 것으로 봄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대략 5년 뒤 매출 40조~50조에 영업이익 8~10조
26년 예상 매출액 13조, 영업이익 2.4조
26년 예상 매출액 13조, 영업이익 2.4조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6/8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와 대응 전략: 가격 텐트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① 현재 코스피 가격 조정에 대한 판단과 ② 향후 코스피 반전을 위한 체크 포인트 그리고 ③ 본드 텐트럼 진정 이후 대응 전략을 정리해서 첨부해 드립니다.
① 현재 코스피 가격 조정에 대한 판단과 ② 향후 코스피 반전을 위한 체크 포인트 그리고 ③ 본드 텐트럼 진정 이후 대응 전략을 정리해서 첨부해 드립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SK하이닉스 저점은? 시황맨
작년 4분기 이 후 SK하이닉스는 -15% 이상의 조정 사이클이 4회 있었습니다.
이 때 낙폭은 5월의 -15%를 제외하면 세 차례는 25% +- 2% 수준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장중 저점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3% 정도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이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25% 정도의 낙폭이 나오면 일단 단기 조정 사이클이 마무리된다고 보고 매수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스페이스X 같은 수급 변수가 있는 시기고 동시 만기 주간이라는 점, 국채 금리 상승 압박 등 변수가 많은 주간입니다만
일단 오늘만 보면 이 기준 내에서 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하는 중입니다.
작년 4분기 이 후 SK하이닉스는 -15% 이상의 조정 사이클이 4회 있었습니다.
이 때 낙폭은 5월의 -15%를 제외하면 세 차례는 25% +- 2% 수준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장중 저점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3% 정도 하락했다가 낙폭을 줄이고 있는데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가 고점 대비 -25% 정도의 낙폭이 나오면 일단 단기 조정 사이클이 마무리된다고 보고 매수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스페이스X 같은 수급 변수가 있는 시기고 동시 만기 주간이라는 점, 국채 금리 상승 압박 등 변수가 많은 주간입니다만
일단 오늘만 보면 이 기준 내에서 투자자들이 매수에 가담하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KDI가 8일 발표한 '경제동향 6월호'에서 반도체 수출 호황을 바탕으로 완만한 경기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지난달 '경기 회복세'에서 이번에 '개선세 유지'로 표현을 후퇴시키며 중동 전쟁의 실물 파급을 더 명시적으로 인정했다.
수출은 견조하다. 5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3.2% 증가했고, 반도체(+182.5%)·컴퓨터(+309.8%) 등 ICT 품목이 AI 수요에 힘입어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4월 전산업생산은 서비스업(+3.5%)과 반도체(+13.0%)를 중심으로 2.4% 증가하며 개선 흐름을 유지했다. 반면 물가는 5월 소비자물가가 3.1%로 3%대에 진입했고, 근원물가도 2.2%→2.5%로 올랐다. 고유가가 항공료 등 서비스 품목으로 파급된 영향이다. 고용에서도 4월 취업자 증가 폭이 7만 4000명으로 전월(20만 6000명)에서 급감했고, 건설기성은 5.5% 감소하며 내림세를 이어갔다. 금융시장에서는 코스피가 5월 말 8476.2를 기록했으나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가 68.8로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불안정한 강세장 양상을 보였다.
📌스몰인사이트
· 근원물가 2.5% 상승과 국고채 3년물 3.73%는 한은의 추가 금리 인하 여력을 사실상 제약하는 조합이다.
· 코스피 급등과 VKOSPI 동반 상승은 반도체 모멘텀 기대와 거시 불확실성이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포지션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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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KDI “반도체 호황에 경기 개선세 유지…중동발 충격 실물로 가시화”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반도체 수출 호황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완만한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원유 수송 차질의 영향이 물가뿐 아니라 일부 생산·수출물량, 서비스업 고용 지표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KDI는 8일
Forwarded from 아스달 (IPO&스몰캡 달인)
바이오 이야기할때 미국채 금리나 한국 기준금리올라서 힘들거다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10년전 바이오 이야기고, 지금 금리올라서 제일 힘들건 오히려 Capex 늘려야하는 AI, 테크쪽이 훨씬 큽니다.
이거 바이오 애널 한분이 금리 0%짜리 메자닌 다 짜르고 남은 부채비율좀 누가 비교 안해주나..
메자닌 전환 안될때를 논할수도 있는데, 한국 바이오 회사들이 지금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시대가 아닌데다 메자닌 씨가 말라서 왠만치 정상적인 바이오는 충분히 다음회차 찍어내서 메꾸기도 가능한 상황.
바이오가 힘든건 그냥 신규 진입 자금들이 가시성이 높은 테크주랑 몇몇 대장주를 좋아하고 바이오를 싫어해서 그런거지, 지금 금리오른다고 바이오 힘들어지고 그런 시대가 아님. 빼액!
Ps. 바이오도 바이온데 코스닥 좀 사라 임마들아
이거 바이오 애널 한분이 금리 0%짜리 메자닌 다 짜르고 남은 부채비율좀 누가 비교 안해주나..
메자닌 전환 안될때를 논할수도 있는데, 한국 바이오 회사들이 지금 가시적인 성과가 없는 시대가 아닌데다 메자닌 씨가 말라서 왠만치 정상적인 바이오는 충분히 다음회차 찍어내서 메꾸기도 가능한 상황.
바이오가 힘든건 그냥 신규 진입 자금들이 가시성이 높은 테크주랑 몇몇 대장주를 좋아하고 바이오를 싫어해서 그런거지, 지금 금리오른다고 바이오 힘들어지고 그런 시대가 아님. 빼액!
Ps. 바이오도 바이온데 코스닥 좀 사라 임마들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투자 대기 자금이라지만…당국 “기업 수출대금 환전 안 해” 경고
-금융감독 당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투자 대기 자금이라고는 하지만 기업들이 수출 대가로 받은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예금으로 두고 있다”며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굳이 바꾸지 않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https://naver.me/5uld7bey
-금융감독 당국의 한 고위 관계자는 “투자 대기 자금이라고는 하지만 기업들이 수출 대가로 받은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예금으로 두고 있다”며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굳이 바꾸지 않는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https://naver.me/5uld7bey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메모리 가격 지수 현황 - "생산, 소비 모두 K자 양극화 시대의 생존전략은?? 💰"
일단은 이상무인데, 통화정책 쇼크가 와도 이어질 수 있을까? 👀
일단은 이상무인데, 통화정책 쇼크가 와도 이어질 수 있을까? 👀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속보 | 예멘군은 홍해에서 이스라엘 선박의 항해를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하며, 해당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움직임은 예멘군의 군사적 목표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번스타인 :
일반적인 VR / NVL72 랙 한 대의 비용은 약 910만 달러로 추정한다. 이는 언론에서 보도된 약 800만 달러보다 눈에 띄게 높은 수준인데, 언론 보도치는 오래된 메모리 가격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차이는 대부분 HBM 가격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한다. HBM4 가격을 약 GB당 16.6달러로 가정하면 우리도 비슷한 수준의 비용이 나오지만, Vera Rubin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2027년에는 HBM 가격이 GB당 53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Nvidia가 이러한 비용 상승분을 최종 고객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비용은 약 320만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과거 가격 기준으로 암시되는 200만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메모리 가격 변화에 맞춰 추정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 27년 HBM4 가격 $53/GB?
https://x.com/i/status/2063831248955736118
일반적인 VR / NVL72 랙 한 대의 비용은 약 910만 달러로 추정한다. 이는 언론에서 보도된 약 800만 달러보다 눈에 띄게 높은 수준인데, 언론 보도치는 오래된 메모리 가격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차이는 대부분 HBM 가격에서 비롯된다고 판단한다. HBM4 가격을 약 GB당 16.6달러로 가정하면 우리도 비슷한 수준의 비용이 나오지만, Vera Rubin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2027년에는 HBM 가격이 GB당 53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Nvidia가 이러한 비용 상승분을 최종 고객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비용은 약 320만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과거 가격 기준으로 암시되는 200만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메모리 가격 변화에 맞춰 추정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 27년 HBM4 가격 $53/GB?
https://x.com/i/status/2063831248955736118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번스타인의 $53/GB 추정이 사실이면 내년 하이닉스 HBM 매출은 현재 추정치보다 2~3배, 총매출은 약 20~30% 상향조정되어야할듯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실적의 끝, 멀티플의 시작: 코스피 15% 하락이 증명하는 '피크 아웃'의 경계
-코스피 지수가 6월 고점 대비 15.15% 하락.
-차트의 급격한 낙폭은 시장의 심리적 변곡점을 의미. AI 트레이드 청산(Unwinding AI Trades)이 실제로 시장 수급에 큰 충격을 주며 단기 매도세를 유발.
-이번 하락의 핵심은 질서 있는 조정이 아닌 강제 청산(Deleveraging)에 의한 수직 낙하라는 점.
-상승의 동력이 실적(EPS)이었는지, 아니면 유동성 기반의 밸류에이션(PER) 확장이었는지에 따라 하락 이후의 경로가 완전히 달라짐.
-단순한 섹터 로테이션이라면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해야 하지만, 현재는 '레버리지의 총량'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 전반의 유동성 위축이 발생하고 있는 것.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실적(EPS)에 의해 방어되는지, 아니면 '멀티플의 역설'에 빠져 하락하는지 판별하는 실적 확인의 기간이 다가올듯.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코스피 지수가 6월 고점 대비 15.15% 하락.
-차트의 급격한 낙폭은 시장의 심리적 변곡점을 의미. AI 트레이드 청산(Unwinding AI Trades)이 실제로 시장 수급에 큰 충격을 주며 단기 매도세를 유발.
-이번 하락의 핵심은 질서 있는 조정이 아닌 강제 청산(Deleveraging)에 의한 수직 낙하라는 점.
-상승의 동력이 실적(EPS)이었는지, 아니면 유동성 기반의 밸류에이션(PER) 확장이었는지에 따라 하락 이후의 경로가 완전히 달라짐.
-단순한 섹터 로테이션이라면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다른 섹터로 이동해야 하지만, 현재는 '레버리지의 총량'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시장 전반의 유동성 위축이 발생하고 있는 것.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실적(EPS)에 의해 방어되는지, 아니면 '멀티플의 역설'에 빠져 하락하는지 판별하는 실적 확인의 기간이 다가올듯.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