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정리
* 전반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톤이 상당히 매파적으로 바뀌었음을 확인
* 마이런이 나가고 워시가 들어올 예정. 대부분 당분간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했는데, 쿡 이사는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투표권이 있는 지역 연은 인사 또한 대체로 당분간 동결 선호. 로건과 해먹 총재는 인상 가능성 언급
(연준 이사, 투표권 O)
제퍼슨: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현재 금리는 적절한 위치
보우먼: 일시적으로 상승한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는 것은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풀 것
월러: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삭제 지지. 에너지 가격 하락할 때까지 인하와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둘 필요
바: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 경제는 호황이며 인플레이션은 압도적인 위험 요소
쿡: 물가 상승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O)
윌리엄스: 현재 통화 정책은 적절한 수준. 인플레이션 상당 부분이 관세와 컴퓨터 칩 때문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고 판단
로건: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적인 수준이거나 완화되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해맥: 노동 시장은 대체로 균형 상태. 당분간 동결이 합리적이지만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적절
폴슨: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보일 때 금리 인하가 적절.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상승에 기인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X)
굴스비: 미래 생산성과 관련한 투자와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데일리: 에너지 가격이 상품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도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
바킨: 노동 시장은 균형 상태. 수요가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음. Al 투자는 중립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
슈미트: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
무살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 금리 수준은 중립 수준보다 낮음. 향후 1~2분기 내 디플레이션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
* 전반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톤이 상당히 매파적으로 바뀌었음을 확인
* 마이런이 나가고 워시가 들어올 예정. 대부분 당분간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했는데, 쿡 이사는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투표권이 있는 지역 연은 인사 또한 대체로 당분간 동결 선호. 로건과 해먹 총재는 인상 가능성 언급
(연준 이사, 투표권 O)
제퍼슨: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현재 금리는 적절한 위치
보우먼: 일시적으로 상승한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는 것은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풀 것
월러: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삭제 지지. 에너지 가격 하락할 때까지 인하와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둘 필요
바: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 경제는 호황이며 인플레이션은 압도적인 위험 요소
쿡: 물가 상승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O)
윌리엄스: 현재 통화 정책은 적절한 수준. 인플레이션 상당 부분이 관세와 컴퓨터 칩 때문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고 판단
로건: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적인 수준이거나 완화되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해맥: 노동 시장은 대체로 균형 상태. 당분간 동결이 합리적이지만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적절
폴슨: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보일 때 금리 인하가 적절.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상승에 기인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X)
굴스비: 미래 생산성과 관련한 투자와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데일리: 에너지 가격이 상품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도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
바킨: 노동 시장은 균형 상태. 수요가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음. Al 투자는 중립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
슈미트: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
무살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 금리 수준은 중립 수준보다 낮음. 향후 1~2분기 내 디플레이션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5월 고용
월드컵 효과?
“이 가운데 식음료 업장에서 4만8천명이 고용됐다. 6월부터 시작되는 북중미 월드컵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노이즈가 꽤 있었을 겁니다.
월드컵 효과?
“이 가운데 식음료 업장에서 4만8천명이 고용됐다. 6월부터 시작되는 북중미 월드컵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노이즈가 꽤 있었을 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미국 노동자들이 기업 이익에서 가져가는 비중은 역대 최저치
노동자들은 기업이 창출한 소득의 약 54%를 가져간다는 의미. 동시에 GDP 대비 미국 기업 이익 비중은 11.5%로 역대 최고치
2001년 이후 기업 GDP 대비 노동자 보상 비중은 10%p 감소했는데, 동기간 GDP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2배 증가
결국 마진 관점에서 시장에는 긍정적인
요인이지만 가계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노동자들은 기업이 창출한 소득의 약 54%를 가져간다는 의미. 동시에 GDP 대비 미국 기업 이익 비중은 11.5%로 역대 최고치
2001년 이후 기업 GDP 대비 노동자 보상 비중은 10%p 감소했는데, 동기간 GDP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2배 증가
결국 마진 관점에서 시장에는 긍정적인
요인이지만 가계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미국 테크 분야의 해고 급증
챌린저 그레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기술 분야 고용주들은 5월에 38,242명의 감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4년 8월 이후 월간 최고치
연초 대비 테크 쪽 일자리 감축은 전년 동기비 66%. 이는 모든 산업 분야 중 가장 높은 수치. 운송 쪽보다 약 3배 높음. AI는 3개월 연속 해고의 가장 원인이며, 지난달 발표된 전체 해고의 40%를 차지
연초 이후 AI는 총 87,714건의 해고 사유로 지목되었으며, 이는 전체 해고의 22%를 차지. 25년과 26년 기록을 이미 뛰어넘음
물론 AI로 인해 테크 쪽 고용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전체 고용으로 보면 아직까지 견조한 상황. 다른 분야(의료/교육, 레저/접객)가 고용 호조를 이끄는 중
챌린저 그레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기술 분야 고용주들은 5월에 38,242명의 감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4년 8월 이후 월간 최고치
연초 대비 테크 쪽 일자리 감축은 전년 동기비 66%. 이는 모든 산업 분야 중 가장 높은 수치. 운송 쪽보다 약 3배 높음. AI는 3개월 연속 해고의 가장 원인이며, 지난달 발표된 전체 해고의 40%를 차지
연초 이후 AI는 총 87,714건의 해고 사유로 지목되었으며, 이는 전체 해고의 22%를 차지. 25년과 26년 기록을 이미 뛰어넘음
물론 AI로 인해 테크 쪽 고용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전체 고용으로 보면 아직까지 견조한 상황. 다른 분야(의료/교육, 레저/접객)가 고용 호조를 이끄는 중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美기술기업, AI 도입으로 1년 9개월 만에 최대 해고
https://naver.me/FqIGGJAJ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는 “노동시장이 기술에 의해 실시간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AI는 기업들이 감원 이유로 가장 많이 꼽는 요인이 됐고 특히 기술 업종이 이를 주된 이유로 들고 있다”고 짚었다.
👉 국내 기사들 수치가 조금 잘못되어 원문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원문 보기)
https://naver.me/FqIGGJAJ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는 “노동시장이 기술에 의해 실시간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AI는 기업들이 감원 이유로 가장 많이 꼽는 요인이 됐고 특히 기술 업종이 이를 주된 이유로 들고 있다”고 짚었다.
👉 국내 기사들 수치가 조금 잘못되어 원문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원문 보기)
Naver
美기술기업, AI 도입으로 1년 9개월 만에 최대 해고
지난달 미국의 기술기업들이 인공지능(AI) 도입을 이유로 1년 9개월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정보 업체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는 4일(현지 시간) 보고서에서 미국의 기술기업들이 지난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rendForce는 2Q26 서버 DRAM 계약 가격 전망을 이전 전망치인 +45-50%에서 +50-55% QQ로 상향 조정
https://x.com/i/status/2063486413304475930
https://x.com/i/status/2063486413304475930
X (formerly Twitter)
Jukan (@jukan05) on X
TrendForce has revised up its 2Q26 server DRAM contract price forecast to +50–55% QoQ, from its previous forecast of +45–50%.
$DRAM $MU
$DRAM $MU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한다…삼성·하이닉스 영업익 150조 전망
-범용 D램 50%·낸드 70% 이상 가격 급등…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
-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육박 전망…TSMC와 격차 더 벌어질 듯
https://news.nate.com/view/20260607n04959
-범용 D램 50%·낸드 70% 이상 가격 급등…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
-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육박 전망…TSMC와 격차 더 벌어질 듯
https://news.nate.com/view/20260607n04959
네이트 뉴스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한다…삼성·하이닉스 영업익 150조 전망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힘입은 메모리 반도체 호황으로 2분기에도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2분기 두 회사에서 벌어들이는 영업이익만 150조원을 넘나들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1. 합산 영업이익 150조 돌파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50조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HBM뿐 아니라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서다.
2. 삼성전자
컨센서스 기준 2분기 매출 171조7347억원, 영업이익 88조3029억원 추정.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788% 급증, 전 분기(57조2328억원) 대비 30조원 이상 증가다. DS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약 95%를 차지하며, D램 60조~70조원·낸드 20조원 수준의 이익이 예상된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1분기(66%·비메모리 포함)와 비슷하거나 이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3.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83조4135억원, 영업이익 64조3195억원 추정. 직전 분기(37조6103억원) 대비 두 배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종전 최고였던 1분기(약 72%)를 넘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TSMC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56.5~58.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4. 범용 D램까지 품귀
AI 무게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서버용 D램·SSD 수요가 급증했다. 2분기 범용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50% 이상, 낸드는 7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트렌드포스는 1분기 기준 범용 D램 수익성이 이미 HBM을 앞질렀으며, AI발 수요가 지속되면서 HBM 수요와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5. 슈퍼사이클 장기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메모리 병목 현상은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 모두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 HBM에서 범용 D램·낸드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전 제품군으로 확장되고 있다.
📌 스몰인사이트
· 1분기 기준 범용 D램 수익성이 이미 HBM을 앞질렀고 2분기 가격도 50% 이상 추가 급등한 점은, 메모리 투자 논거가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 최태원 회장의 "2030년까지 메모리 병목" 발언과 양사의 증설 계획은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업계 판단을 반영하며, 슈퍼사이클 장기화 시나리오에 힘을 실어준다.
https://naver.me/51uLNw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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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2분기 또 ‘돈방석’…영업이익 150조 예상된다는데
삼성·하이닉스 ‘역대급 분기’ 실적 예고 HBM만 뜨는 줄 알았는데...범용 D램까지 품귀 메모리 슈퍼사이클 속 영업이익률 최고치 예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확산에 힘입어 또 한 번 역대급 실적을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검은 월요일 가능성?
1. 환율 1,560선 돌파
2. 미국 반도체주(株) 폭락, 공포심리 확산
3. 증권가, 월요일(8일) 증시 급락 출발 예상
4.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자금 이동)
🔎 스몰인사이트
1. 1997년 IMF,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패닉 수준의 '검은 월요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2. 금융시스템 위기, 은행 유동성 문제, 기업 신용경색은 없기 때문에, 경기침체 신호는 있으나 공황 수준은 아닙니다.
3. 월요일 변동성 확대는 유력하지만, "검은 월요일"보다는 "AI·반도체 과열 해소에 따른 급락 출발 후 변동성 장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4
1. 환율 1,560선 돌파
2. 미국 반도체주(株) 폭락, 공포심리 확산
3. 증권가, 월요일(8일) 증시 급락 출발 예상
4.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자금 이동)
🔎 스몰인사이트
1. 1997년 IMF,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패닉 수준의 '검은 월요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2. 금융시스템 위기, 은행 유동성 문제, 기업 신용경색은 없기 때문에, 경기침체 신호는 있으나 공황 수준은 아닙니다.
3. 월요일 변동성 확대는 유력하지만, "검은 월요일"보다는 "AI·반도체 과열 해소에 따른 급락 출발 후 변동성 장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4
서울이코노미뉴스
'검은 월요일'?...美 반도체주 폭락에 코스피도 '변동성' 불가피
[서울이코노미뉴스 박미연 기자] 달러-원 환율이 1,560선을 돌파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株)가 폭락하며 공포심리가 확산하고 있다.증권가는 월요일인 8일 증시에서 코스피가 급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바닥을 속단하고 저가 매수에 나서는 건 지양하라고 조언했다.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주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쏠림 현상에 대한 반작용으로 단기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전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좋은 기업도 원래 30%씩은 떨어진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easky0221&logNo=224308346549&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이정도의 조정은 좋은 기업들이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정말 늘상 있어왔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easky0221&logNo=224308346549&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NAVER
좋은 기업도 원래 30%씩은 떨어진다.
안녕하세요. 필승입니다. 최근 시장이 조금 떨어지니, 또 각종 악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블랙먼데이 우려에 대한 코멘트>
1. 저도 힘듭니다.
그렇지만 이번 폭락도 아직 하락장의 시작보단 쏠림과 급등에 따른 조정이라 생각합니다.
코스피가 2천부터 8천까지 상승하기까지 최소 4번의 큰 하락 조정이 있었습니다. 하락을 통한 조정 없이는 상승도 없습니다.
2. 코스피
코스피는 특히 삼전닉스의 과열은 레버리지 출시부터 우려되던 부분입니다.
다만, 밸류적인 부분보단 수급/차트적 과열이라는 점이 과거 대폭락과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더불어 코스피 역시 코스닥 못지 않게 개별주들이 죽쑤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삼전닉스
삼전닉스에 대한 뷰는 동일합니다. 메모리 가격에 대한 부담은 현실입니다. 따라서 P(가격)의 시대는 저물고 Q(수량)의 시대가 올 것으로 봅니다.
1) 고마진율 2) 지속성 3) 엄청난 이익, 이 3가지 이유가 그간 삼전닉스가 급등할 수 있던 배경이였습니다.
현재는 이런 고마진율에 대한 의문이 폭증하는만큼 지금과 같은 폭발적인 상승세는 힘들 것으로 봅니다.
다만, P(가격)에 대한 주도권이 작아지더라도 이익 지속성과 Q의 증가로 인한 수익성은 유지되기에 삼전닉스의 하락은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Q의 시대에서는 소부장이 좀 더 매력적이라 봅니다.
4. AI랠리의 끝?
삼전닉스의 문제를 제쳐두고 AI 랠리의 가장 핵심은 빅테크들의 CAPEX 투자입니다.
많은 리포트들에서 올해말 내년부터는 CAPEX투자 증가율의 둔화와 자본지출 경쟁의 역치가 온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AI랠리가 계속 가기 위해서는 실제 수익성이 나오던가 AI 생태계 확장(온디바이스 개화 등)이 발생하여 캐팩스 투자의 기울기가 줄지 않아야 합니다. (그간 capex투자 증가율은 시장이 예상을 깨고 계속 올라왔었습니다)
만약 이 투자의 기울기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이번 하락 이후 반등이 나오면 속임수 반등이 되겠죠.
5. 코스닥
코스닥은 진짜 과도한 하락인 것은 분명합니다. 미증시 폭락으로 영향은 받겠지만 내일 코스닥 하락폭이 제한적이라면 (예를 들면 4%이내 하락 마감) 정말 찐바닥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6. 매크로(금리)
매크로적으로는 금리 문제가 핵심인데요. 이란 전쟁이 빨리 끝나는 것만이 시장의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란전쟁보다는 빅테크의 자본조달이 더 리스크라고 보이네요.
10년물이 금융위기 구간이던 5%를 넘어가면 이건 강력한 위험 신호라고 봅니다.
7.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AI빅테크 상장으로 인한 자금이탈은 해당 기업이 상장 완료되면 해소되는 이슈입니다. (상장 전 빠졌다가 상장 후에는 매도되어 다시 증시로 흘러감)
스페이스X 공모 규모가 가장 컸고 처음이었던만큼 앤트로픽이나 오픈Ai는 이런 여파는 덜 할겁니다.
LG엔솔 상장때와 유사한 상황
8. 환율문제
최근과 같은 급격한 폭등은 당연히 문제입니다만 고환율은 뉴노말입니다.
기업들도 고환율에 대한 대비를 안하고 있지 않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이런 환경변화를 어떻게 이용할지만 보면 됩니다.
결국 고환율 속에서는 환이익을 보는 수출주나 환율에 덜 민감한 업종(바이오ㅠ)이 계속 상승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도체가 그래서 더욱 강했던 것이고 이미 시장은 이런 환율 문제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우습게도 이런 높은 환율에서의 증시 폭락은 한국 주식 매수를 하는 요인이 될 겁니다. (원화똥값×주가폭락=매수세 자극)
9. 투자심리
4~5월 전쟁이후 삼전닉스의 상승이 급격해질수록 일반 대중의 엄청난 FOMO가 발생했고 이번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출시는 쏠림의 끝을 만들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6월2일 고점으로 내일 반토막 날 예정인데요. 이에 따라 극도의 FOMO 매수세는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이번 레버리지 매수세는 오래갈 수급들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하락 속에서 주식시장에 머물고 순환매를 만들어줄 주식새싹🌱들이 얼마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https://t.me/JCxTB
🙏이외에도 많은 고민들이 있었으나 긴급한 내용만 빠르게 작성했습니다.
정신없이 적어내려간만큼 디테일이 다소 부족한 부분은 양해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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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JPMorgan 제이미 다이먼과의 인터뷰 (26.6.4)
현재 미국에는 대규모 컴퓨터 메모리 공장(팹)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제로죠.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짓고 있는 공장이 하나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에 2028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에도 건설 중인 시설이 있지만, 그건 2029년이나 2030년쯤에나 가능하겠죠.
이마저도 필요한 전체 메모리 양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사실 메모리 제조사와 로직(시스템)반도체 제조사들의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대입해 봐도, 예상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현재 미국에는 대규모 컴퓨터 메모리 공장(팹)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제로죠.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짓고 있는 공장이 하나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에 2028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에도 건설 중인 시설이 있지만, 그건 2029년이나 2030년쯤에나 가능하겠죠.
이마저도 필요한 전체 메모리 양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사실 메모리 제조사와 로직(시스템)반도체 제조사들의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대입해 봐도, 예상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SML 비공개 행사에서 '테라팹' 프로젝트 논의
일론 머스크가 ASML의 비공개 기술 컨퍼런스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테라팹(Terafab)'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ASML 측은 이 프로젝트를 매우 진지한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ASML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머스크가 직접 테라팹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6/elon-musk-to-attend-asml-s-private-tech-event-to-discuss-terafab
일론 머스크가 ASML의 비공개 기술 컨퍼런스에 화상으로 참석하여 '테라팹(Terafab)'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ASML 측은 이 프로젝트를 매우 진지한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ASML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머스크가 직접 테라팹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6/elon-musk-to-attend-asml-s-private-tech-event-to-discuss-terafab
Bloomberg.com
Elon Musk to Attend ASML’s Private Tech Event to Discuss Terafab
Elon Musk will virtually attend a closed door technology conference run by ASML Holding NV to discuss his Terafab project, which the chip-equipment maker considers a “serious endeavor.”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난 10년간 Vix가 하루 30% 이상 폭등한 날 이후의 S&P500 수익률은 1D, 1W, 1M 모두 상승
1M 후 유일하게 하락했던 경우는 20년 2월 밖에 없음(한 달 후 3월 팬데믹 셧다운)
1M 후 유일하게 하락했던 경우는 20년 2월 밖에 없음(한 달 후 3월 팬데믹 셧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