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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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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어제 하락이 좀 두드러지긴 하는데 아직은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이 아닙니다.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관세빔 이후의 불반등(2025.04 - 2025.10) 추세를 Fib. A
올해 초부터 이란 전쟁 저점(2026.01 - 2026.03)까지의 추세를 Fib. B

이란 전쟁 저점부터 CTA매수세에 의한 급반등(2026.04 - 2026. 06)을 Fib. C로 두겠습니다.

Fib. A의 0.382되돌림 근처에서 Fib. B의 저점이 나왔고, Fib. B의 2.318 확장이 고점이었습니다.

이후 Fib. C의 0.236 되돌림 자리까지 원큐에 뺐는데 경제 지표 상으로는 특별한 뭔가가 없습니다

다만 어제 새벽에 잠시 확인한 결과 채권 금리가 급등했던데 이 금리 급등이 정말 리스크적 요인인지 아니면 전쟁 막바지에 협상 무산 같은 이야기가 나오며 민감해져서 반응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주도 섹터인 AI관련 기업들 내러티브적 요소 (AI 투자 보수적 가이던스)
2. 대형 IPO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 IPO를 대비한 자금 확보)
3.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인한 전반적인 의구심 (국뽕이 아니라 확실히 세상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이며 확실히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었는데 레버리지 상장 이후 우려가 커졌었음)
4. 전쟁의 불확실성

하락 요인은 대충 이런 것들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추가 근거. Fib. D
관세 저점 이후 반등 추세 시작점(17,100)부터 현재의 고점(30,807.75)를 1-0로 뒀을 때

0.236되돌림이 27,572.721 으로 Fib. C의 0.382(27,810.4825)와 인접

이미지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Fib. B의 1.382확장인 27,643.025도 해당 포인트 내에 위치

마음을 열고 1차 매수 포인트를 27,500-27,800로
2차 매수 포인트를 26,000-26,500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그 이하가면 뭐 월급 계속 넣어야..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sia Rotation의 시대,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지될 수 있는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Buckle) 있다는 소식.

-시티는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며 강세 포지션의 절반을 차익실현.

-외국인이 나가는 동안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현금 예치가 137조 원(약 910억 달러)으로 6개월 만에 2/3 급증.

-한국에서 빠진 돈이 일본으로 가고 향함. 같은 기간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 유입.

-현재 한국 시장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하락 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강화적 구조가 형성.

-"short gamma" 포지션은 가격 변동을 헤지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매매할 수밖에 없는 상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현재 1,560원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수급 불균형과 글로벌 자금의 이탈 흐름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환율의 문제는 이익은 수출주에 집중되고 인플레 고통은 가계에 분산되는 역진적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독일 상장 삼전 & 하이닉스

삼전은 15%, 하이닉스는 21%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8~06/12 주간 이슈: 물가, 금리, AI 투자

이번 주 금융시장은 미국 물가 지표와 국채 금리, 그리고 AI 투자 지속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 주가 될 전망. 최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AI 수요 둔화보다는 높은 기대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시작. 특히 미-이란 갈등과 OPEC+ 회의 결과가 국제유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실제 물가와 금리에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가 핵심 관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

결국 이번 주 시장의 향방은 국채 금리가 결정할 것으로 전망.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 자체보다 물가 발표 이후 10년물 국채금리의 움직임에 더욱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기술주가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 만약 실제 수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고, 이는 최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반면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될 경우 최근 반도체 조정은 단기 차익실현 과정으로 평가받으며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나타날 수 있음.

11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같은 날 진행되는 ECB 통화정책회의도 중요. 최근 시장은 물가 재상승 가능성과 함께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ECB가 금리 인상과 함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경우 미국과 유럽의 장기금리가 동반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성장주에 대한 할인율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3년물과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역시 시장 금리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편 시장 내부적으로는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검증이 진행될 전망. 10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오라클 실적은 최근 제기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 시장은 AI 관련 수주,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등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 만약 오라클이 강한 수요를 확인해 준다면 최근 반도체 조정은 건강한 숨고르기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경우 AI 공급망 전반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조정 우려가 확대될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한 국채 금리 방향성과 오라클 실적을 통해 확인될 AI 투자 지속성 여부가 핵심이 될 전망. 여기에 한국 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11일)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07(일)
OPEC+회의

06/08(월)
일본: GDP 성장률(1Q)
독일: 공장수주(4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6월)
미국: 고용동향지수(5월)
OECD 경기선행지수(5월)
행사: 애플 WWDC2026(~12일)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장전 실적: 캠벨스프(CPB)

06/09(화)
한국: GDP 성장률(1Q)
중국: 수출입동향(5월)
독일: 산업생산(4월), 수출입통계(4월)
미국: 소기업 낙관지수(5월), 수출입통계(4월), 기존주택판매건수(5월)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06/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은행: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전력인프라: ERock(EROC) 상장
기업: 셀레브라이트(CLBT) 투자자행사(AI 기반 솔루션 기업)
행사: AI&빅 데이터 쇼(10~12일, 한국 코엑스)
장후 실적: 오라클(ORCL)

06/11(목)
한국: 실업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산물 수급전망 보고서(WASDE)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장후 실적: 어도비(ADBE), 레나르(LEN)

06/12(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수출입동향(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6월)
기업: 우주항공: 스페이스X(SPAX) 상장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정리

* 전반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톤이 상당히 매파적으로 바뀌었음을 확인

* 마이런이 나가고 워시가 들어올 예정. 대부분 당분간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했는데, 쿡 이사는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투표권이 있는 지역 연은 인사 또한 대체로 당분간 동결 선호. 로건과 해먹 총재는 인상 가능성 언급

(연준 이사, 투표권 O)

제퍼슨: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현재 금리는 적절한 위치

보우먼: 일시적으로 상승한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는 것은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풀 것

월러: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삭제 지지. 에너지 가격 하락할 때까지 인하와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둘 필요

바: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 경제는 호황이며 인플레이션은 압도적인 위험 요소

쿡: 물가 상승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O)

윌리엄스: 현재 통화 정책은 적절한 수준. 인플레이션 상당 부분이 관세와 컴퓨터 칩 때문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고 판단

로건: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적인 수준이거나 완화되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해맥: 노동 시장은 대체로 균형 상태. 당분간 동결이 합리적이지만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적절

폴슨: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보일 때 금리 인하가 적절.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상승에 기인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X)

굴스비: 미래 생산성과 관련한 투자와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데일리: 에너지 가격이 상품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도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

바킨: 노동 시장은 균형 상태. 수요가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음. Al 투자는 중립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

슈미트: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

무살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 금리 수준은 중립 수준보다 낮음. 향후 1~2분기 내 디플레이션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캐나다도 월드컵 개최지를 중심으로 고용이 많이 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5월 고용

월드컵 효과?

“이 가운데 식음료 업장에서 4만8천명이 고용됐다. 6월부터 시작되는 북중미 월드컵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노이즈가 꽤 있었을 겁니다.
** 미국 노동자들이 기업 이익에서 가져가는 비중은 역대 최저치

노동자들은 기업이 창출한 소득의 약 54%를 가져간다는 의미. 동시에 GDP 대비 미국 기업 이익 비중은 11.5%로 역대 최고치

2001년 이후 기업 GDP 대비 노동자 보상 비중은 10%p 감소했는데, 동기간 GDP에서 기업 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2배 증가

결국 마진 관점에서 시장에는 긍정적인
요인이지만 가계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 미국 테크 분야의 해고 급증

챌린저 그레이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기술 분야 고용주들은 5월에 38,242명의 감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2024년 8월 이후 월간 최고치

연초 대비 테크 쪽 일자리 감축은 전년 동기비 66%. 이는 모든 산업 분야 중 가장 높은 수치. 운송 쪽보다 약 3배 높음. AI는 3개월 연속 해고의 가장 원인이며, 지난달 발표된 전체 해고의 40%를 차지

연초 이후 AI는 총 87,714건의 해고 사유로 지목되었으며, 이는 전체 해고의 22%를 차지. 25년과 26년 기록을 이미 뛰어넘음

물론 AI로 인해 테크 쪽 고용이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지만 전체 고용으로 보면 아직까지 견조한 상황. 다른 분야(의료/교육, 레저/접객)가 고용 호조를 이끄는 중
美기술기업, AI 도입으로 1년 9개월 만에 최대 해고
https://naver.me/FqIGGJAJ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는 “노동시장이 기술에 의해 실시간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AI는 기업들이 감원 이유로 가장 많이 꼽는 요인이 됐고 특히 기술 업종이 이를 주된 이유로 들고 있다”고 짚었다.

👉 국내 기사들 수치가 조금 잘못되어 원문 링크도 같이 올립니다. (원문 보기)
샘알트만이나 젠슨황은 아니라고 하지만 AI발 생산성 혁신에는 노동구조 변경은 필연적이라고 보는 편이고, 이런 노동구조 변경까지 고려하여 위정자들이 정책을 짜야합니다.

최근 미국에서 트럼프와 베센트가 미국 기업에 직접투자하고 케빈워시가 작은 연준과 AI발 디플레이션을 고려하는 것도 이와 같은 흐름을 일부 고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금리 #큰정부
삼성·하이닉스, 2분기 또 '돈방석'…영업이익 150조 예상


1. 합산 영업이익 150조 돌파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50조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HBM뿐 아니라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어서다.

2. 삼성전자

컨센서스 기준 2분기 매출 171조7347억원, 영업이익 88조3029억원 추정.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788% 급증, 전 분기(57조2328억원) 대비 30조원 이상 증가다. DS부문이 전사 영업이익의 약 95%를 차지하며, D램 60조~70조원·낸드 20조원 수준의 이익이 예상된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 1분기(66%·비메모리 포함)와 비슷하거나 이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3.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83조4135억원, 영업이익 64조3195억원 추정. 직전 분기(37조6103억원) 대비 두 배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종전 최고였던 1분기(약 72%)를 넘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TSMC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56.5~58.5%)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4. 범용 D램까지 품귀

AI 무게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서버용 D램·SSD 수요가 급증했다. 2분기 범용 D램 가격은 전 분기 대비 50% 이상, 낸드는 7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트렌드포스는 1분기 기준 범용 D램 수익성이 이미 HBM을 앞질렀으며, AI발 수요가 지속되면서 HBM 수요와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5. 슈퍼사이클 장기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메모리 병목 현상은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 모두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 HBM에서 범용 D램·낸드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되며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전 제품군으로 확장되고 있다.

📌 스몰인사이트

· 1분기 기준 범용 D램 수익성이 이미 HBM을 앞질렀고 2분기 가격도 50% 이상 추가 급등한 점은, 메모리 투자 논거가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 최태원 회장의 "2030년까지 메모리 병목" 발언과 양사의 증설 계획은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업계 판단을 반영하며, 슈퍼사이클 장기화 시나리오에 힘을 실어준다.

https://naver.me/51uLNw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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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 월요일 가능성?

1. 환율 1,560선 돌파

2. 미국 반도체주(株) 폭락, 공포심리 확산

3. 증권가, 월요일(8일) 증시 급락 출발 예상

4.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자금 이동)

🔎 스몰인사이트

1. 1997년 IMF,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패닉 수준의 '검은 월요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2. 금융시스템 위기, 은행 유동성 문제, 기업 신용경색은 없기 때문에, 경기침체 신호는 있으나 공황 수준은 아닙니다.

3. 월요일 변동성 확대는 유력하지만, "검은 월요일"보다는 "AI·반도체 과열 해소에 따른 급락 출발 후 변동성 장세"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www.seoulec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654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좋은 기업도 원래 30%씩은 떨어진다.
이정도의 조정은 좋은 기업들이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정말 늘상 있어왔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teasky0221&logNo=224308346549&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블랙먼데이 우려에 대한 코멘트>

1. 저도 힘듭니다.

그렇지만 이번 폭락도 아직 하락장의 시작보단 쏠림과 급등에 따른 조정이라 생각합니다.

코스피가 2천부터 8천까지 상승하기까지 최소 4번의 큰 하락 조정이 있었습니다. 하락을 통한 조정 없이는 상승도 없습니다.


2. 코스피
코스피는 특히 삼전닉스의 과열은 레버리지 출시부터 우려되던 부분입니다.

다만, 밸류적인 부분보단 수급/차트적 과열이라는 점이 과거 대폭락과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더불어 코스피 역시 코스닥 못지 않게 개별주들이 죽쑤고 있는 상황입니다.


3. 삼전닉스
삼전닉스에 대한 뷰는 동일합니다. 메모리 가격에 대한 부담은 현실입니다. 따라서 P(가격)의 시대는 저물고 Q(수량)의 시대가 올 것으로 봅니다.

1) 고마진율 2) 지속성 3) 엄청난 이익, 이 3가지 이유가 그간 삼전닉스가 급등할 수 있던 배경이였습니다.

현재는 이런 고마진율에 대한 의문이 폭증하는만큼 지금과 같은 폭발적인 상승세는 힘들 것으로 봅니다.

다만, P(가격)에 대한 주도권이 작아지더라도 이익 지속성과 Q의 증가로 인한 수익성은 유지되기에 삼전닉스의 하락은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Q의 시대에서는 소부장이 좀 더 매력적이라 봅니다.


4. AI랠리의 끝?

삼전닉스의 문제를 제쳐두고 AI 랠리의 가장 핵심은 빅테크들의 CAPEX 투자입니다.

많은 리포트들에서 올해말 내년부터는 CAPEX투자 증가율의 둔화와 자본지출 경쟁의 역치가 온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AI랠리가 계속 가기 위해서는 실제 수익성이 나오던가 AI 생태계 확장(온디바이스 개화 등)이 발생하여 캐팩스 투자의 기울기가 줄지 않아야 합니다. (그간 capex투자 증가율은 시장이 예상을 깨고 계속 올라왔었습니다)

만약 이 투자의 기울기가 예상대로 둔화된다면 이번 하락 이후 반등이 나오면 속임수 반등이 되겠죠.


5. 코스닥
코스닥은 진짜 과도한 하락인 것은 분명합니다. 미증시 폭락으로 영향은 받겠지만 내일 코스닥 하락폭이 제한적이라면 (예를 들면 4%이내 하락 마감) 정말 찐바닥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6. 매크로(금리)
매크로적으로는 금리 문제가 핵심인데요. 이란 전쟁이 빨리 끝나는 것만이 시장의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란전쟁보다는 빅테크의 자본조달이 더 리스크라고 보이네요.

10년물이 금융위기 구간이던 5%를 넘어가면 이건 강력한 위험 신호라고 봅니다.


7. 스페이스X IPO
스페이스X, AI빅테크 상장으로 인한 자금이탈은 해당 기업이 상장 완료되면 해소되는 이슈입니다. (상장 전 빠졌다가 상장 후에는 매도되어 다시 증시로 흘러감)

스페이스X 공모 규모가 가장 컸고 처음이었던만큼 앤트로픽이나 오픈Ai는 이런 여파는 덜 할겁니다.

LG엔솔 상장때와 유사한 상황


8. 환율문제
최근과 같은 급격한 폭등은 당연히 문제입니다만 고환율은 뉴노말입니다.

기업들도 고환율에 대한 대비를 안하고 있지 않고요. 주식하는 사람은 이런 환경변화를 어떻게 이용할지만 보면 됩니다.

결국 고환율 속에서는 환이익을 보는 수출주나 환율에 덜 민감한 업종(바이오ㅠ)이 계속 상승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도체가 그래서 더욱 강했던 것이고 이미 시장은 이런 환율 문제를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우습게도 이런 높은 환율에서의 증시 폭락은 한국 주식 매수를 하는 요인이 될 겁니다. (원화똥값×주가폭락=매수세 자극)

9. 투자심리
4~5월 전쟁이후 삼전닉스의 상승이 급격해질수록 일반 대중의 엄청난 FOMO가 발생했고 이번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출시는 쏠림의 끝을 만들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6월2일 고점으로 내일 반토막 날 예정인데요. 이에 따라 극도의 FOMO 매수세는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말씀드렸지만 이번 레버리지 매수세는 오래갈 수급들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하락 속에서 주식시장에 머물고 순환매를 만들어줄 주식새싹🌱들이 얼마나 있을지가 핵심입니다.
https://t.me/JCxTB


🙏이외에도 많은 고민들이 있었으나 긴급한 내용만 빠르게 작성했습니다.
정신없이 적어내려간만큼 디테일이 다소 부족한 부분은 양해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SML은 소중히 여기고 지원해야 할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아마도 유럽 최고의 기업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