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하이닉스는 투매까지 고려하면 180만원대 시작일 듯
그나저나 하닉 레버리지는 고점대비 40% 가까이 하락하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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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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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내 상황
-눈에서 자꾸 뭐가 흐르네...ㅋ
-눈에서 자꾸 뭐가 흐르네...ㅋ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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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맘때쯤 상기해야 할 "마진콜" 명대사
"음악이 느려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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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금리가 투자에 미치는 영향
교과서적으로는 고금리는 투자애 부정적이라고 하지만,
그건 이론적일 뿐. 사업가들은 대체로 금리를 부차적인 요인으로 간주. 사시루10년 금리 4.5%나 5.0%나 큰 차이 없고, 오히려 가용성이 더 큰 문제.
물론, 금융시장은 다르게 볼 수 있음. 그렇게 배웠으니
교과서적으로는 고금리는 투자애 부정적이라고 하지만,
그건 이론적일 뿐. 사업가들은 대체로 금리를 부차적인 요인으로 간주. 사시루10년 금리 4.5%나 5.0%나 큰 차이 없고, 오히려 가용성이 더 큰 문제.
물론, 금융시장은 다르게 볼 수 있음. 그렇게 배웠으니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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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캐시 우드 :
"인플레는 연말 전에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다"
우리 관점에서는 시장이 이 신호를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예상을 웃도는 고용과 성장세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오히려 그렇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현재 생산성 증가율은 3%에 근접해 있고, 단위노동비용은 0.5%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경기 과열의 특징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강한 생산성 주도 성장의 특징입니다.
한편, 3개월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가가 전년 대비 약 55% 상승했음에도 일드 커브는 계속 평탄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정도 규모의 에너지 충격이 발생했을 때, 연준이 이를 용인하는 상황이라면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채권시장이 훨씬 더 강력한 요인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기술 혁신, 특히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디플레이션 효과입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완화되고 유가가 하락한다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말 전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63084859799564501
"인플레는 연말 전에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다"
우리 관점에서는 시장이 이 신호를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예상을 웃도는 고용과 성장세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오히려 그렇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현재 생산성 증가율은 3%에 근접해 있고, 단위노동비용은 0.5%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경기 과열의 특징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강한 생산성 주도 성장의 특징입니다.
한편, 3개월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가가 전년 대비 약 55% 상승했음에도 일드 커브는 계속 평탄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정도 규모의 에너지 충격이 발생했을 때, 연준이 이를 용인하는 상황이라면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채권시장이 훨씬 더 강력한 요인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기술 혁신, 특히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디플레이션 효과입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완화되고 유가가 하락한다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말 전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63084859799564501
X (formerly Twitter)
Cathie Wood (@CathieDWood) on X
The jobs report was a barnburner. Nonfarm payrolls increased by 172,000 versus expectations for 88,000, while prior months were revised higher by 93,000. Wage growth came in at roughly 0.3%.
Yet the market sold off.
In our view, the market is misreading…
Yet the market sold off.
In our view, the market is misreading…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US 주식 전략; 실적 강세가 목표치 수정 견인. S&P500 TP 8100.
씨티의 견해
당사는 S&P 500의 2026년 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8,1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실적 전망의 큰 폭 상향을 전제로 한 것으로, 당사는 현재 2026년과 2027년 지수 레벨 이익을 각각 350달러와 400달러로 전망합니다. AI가 촉발한 성장 국면이 분명히 본격화된 만큼, 기존 전망 대비 일부 멀티플 압축을 반영했습니다. 당사의 강세/약세 시나리오는 지수가 더 높아질수록 하방 쏠림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인상적인 실적 모멘텀을 인정 — 당사는 S&P 500 지수 레벨 이익 추정치를 2026년 350달러로 상향하고, 2027년 예비 추정치로 400달러를 제시합니다. AI 관련 순풍은 관련 섹터 전반에서 일시적이지만 강한 펀더멘털 급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 높은 확신을 갖고 있지만, AI 주도 성장세가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핵심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더 높아진 이익 전망을 반영해 S&P 500의 연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7,700에서 8,100으로 상향합니다. 여기에는 이전보다 낮은 TTM PER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AI 주도 이익 성장과 섹터별 영향 — AI 인프라 구축과 그 펀더멘털 영향은 이미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성장주 그룹의 이익 비중이 30년 전 15%에서 현재 45%로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이익 전망에는 향후 분기들의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과 함께, 지수 이익 1달러당 영향 측면에서 독특한 산업군/섹터별 누적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가? — 이는 분명히 가장 큰 질문입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번 국면은 전통적인 사이클이 아니며, 일회성 설비투자 슈퍼사이클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펀더멘털과 관련 가격 흐름을 보면 현재는 중반부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향후 후행 및 선행 PER은 모두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이는 지수의 가격 흐름을 이끌기 위해 이익 성장과 관련 기대치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씨티의 견해
당사는 S&P 500의 2026년 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8,1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실적 전망의 큰 폭 상향을 전제로 한 것으로, 당사는 현재 2026년과 2027년 지수 레벨 이익을 각각 350달러와 400달러로 전망합니다. AI가 촉발한 성장 국면이 분명히 본격화된 만큼, 기존 전망 대비 일부 멀티플 압축을 반영했습니다. 당사의 강세/약세 시나리오는 지수가 더 높아질수록 하방 쏠림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인상적인 실적 모멘텀을 인정 — 당사는 S&P 500 지수 레벨 이익 추정치를 2026년 350달러로 상향하고, 2027년 예비 추정치로 400달러를 제시합니다. AI 관련 순풍은 관련 섹터 전반에서 일시적이지만 강한 펀더멘털 급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 높은 확신을 갖고 있지만, AI 주도 성장세가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핵심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더 높아진 이익 전망을 반영해 S&P 500의 연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7,700에서 8,100으로 상향합니다. 여기에는 이전보다 낮은 TTM PER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AI 주도 이익 성장과 섹터별 영향 — AI 인프라 구축과 그 펀더멘털 영향은 이미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성장주 그룹의 이익 비중이 30년 전 15%에서 현재 45%로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이익 전망에는 향후 분기들의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과 함께, 지수 이익 1달러당 영향 측면에서 독특한 산업군/섹터별 누적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가? — 이는 분명히 가장 큰 질문입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번 국면은 전통적인 사이클이 아니며, 일회성 설비투자 슈퍼사이클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펀더멘털과 관련 가격 흐름을 보면 현재는 중반부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향후 후행 및 선행 PER은 모두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이는 지수의 가격 흐름을 이끌기 위해 이익 성장과 관련 기대치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손정의의 외줄타기: AI라는 단일 경로에 모든 것을 건 승부사의 딜레마
-소프트뱅크는 높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며 공격적인 AI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시장이 소프트뱅크를 바라볼 때 느끼는 불안감의 실체는 부채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 투자(Leveraged Betting)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이 부채들이 순식간에 유동성 경색(Liquidity Crunch)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우려하는 것.
-소프트뱅크의 핵심 자산인 Arm과 대규모 투자가 집중된 OpenAI는 사실상 'AI 산업의 성장성'이라는 동일한 펀더멘털 드라이버에 종속되어 있음.
-대규모 현금 회수(Exit) 창구로 기대했던 OpenAI의 IPO가 지연될 경우, 그룹의 현금 유동성 계획에 차질이 발생.
-Arm의 주가마저 AI버블과 함께 조정받게 되면, 부채 상환 능력을 담보하던 그룹의 '자본력' 자체가 흔들리게됨.
-Arm 지분은 단순한 주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데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는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서, 필요시 즉각적인 현금화가 가능한 최상급 담보물.
-소프트뱅크의 기록적 이익은 대부분 OpenAI·Arm의 mark-to-market 평가익. OpenAI는 비상장이라 그 80억~800억 달러 가치는 장부상 숫자이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현금이 아님.
-단일 비상장 기업에 대한 집중도가 투자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낳고 WeWork와의 유사성이 존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Arm이라는 시가총액 큰 상장 담보자산이 있다는 점.
-"유동성 위기"의 트리거는 OpenAI 부진 그 자체보다 OpenAI IPO 지연 +Arm 주가 동반 하락이 겹치는 시나리오.
-손정의 회장이 리스펙 받아야하는 점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 하에, 구상한 비전을 즉시 거대한 자본과 연결하는 실행력을 보여줌.
-손정의 회장은 벤처 수익이 정규분포가 아니라 멱법칙(power-law)이라는 걸 체득한 사람.
-구조적 전환을 consensus보다 먼저 보는 능력. 인터넷(야후재팬·알리바바)->모바일(보다폰재팬 인수 후 일본 아이폰 독점)->지금 AI. 매번 플랫폼 시프트를 컨센서스보다 먼저 베팅.
-시장이 재무적 우려(유동성 위기)를 표하면서도 그를 완전히 외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관리하는 펀드매니저가 아니라, 멱법칙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 기업이 승자가 되도록 생태계를 구축하는 '건축가'의 역할을 자처하기 때문임.
사진 출처: CN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소프트뱅크는 높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며 공격적인 AI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시장이 소프트뱅크를 바라볼 때 느끼는 불안감의 실체는 부채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 투자(Leveraged Betting)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이 부채들이 순식간에 유동성 경색(Liquidity Crunch)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우려하는 것.
-소프트뱅크의 핵심 자산인 Arm과 대규모 투자가 집중된 OpenAI는 사실상 'AI 산업의 성장성'이라는 동일한 펀더멘털 드라이버에 종속되어 있음.
-대규모 현금 회수(Exit) 창구로 기대했던 OpenAI의 IPO가 지연될 경우, 그룹의 현금 유동성 계획에 차질이 발생.
-Arm의 주가마저 AI버블과 함께 조정받게 되면, 부채 상환 능력을 담보하던 그룹의 '자본력' 자체가 흔들리게됨.
-Arm 지분은 단순한 주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데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는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서, 필요시 즉각적인 현금화가 가능한 최상급 담보물.
-소프트뱅크의 기록적 이익은 대부분 OpenAI·Arm의 mark-to-market 평가익. OpenAI는 비상장이라 그 80억~800억 달러 가치는 장부상 숫자이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현금이 아님.
-단일 비상장 기업에 대한 집중도가 투자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낳고 WeWork와의 유사성이 존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Arm이라는 시가총액 큰 상장 담보자산이 있다는 점.
-"유동성 위기"의 트리거는 OpenAI 부진 그 자체보다 OpenAI IPO 지연 +Arm 주가 동반 하락이 겹치는 시나리오.
-손정의 회장이 리스펙 받아야하는 점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 하에, 구상한 비전을 즉시 거대한 자본과 연결하는 실행력을 보여줌.
-손정의 회장은 벤처 수익이 정규분포가 아니라 멱법칙(power-law)이라는 걸 체득한 사람.
-구조적 전환을 consensus보다 먼저 보는 능력. 인터넷(야후재팬·알리바바)->모바일(보다폰재팬 인수 후 일본 아이폰 독점)->지금 AI. 매번 플랫폼 시프트를 컨센서스보다 먼저 베팅.
-시장이 재무적 우려(유동성 위기)를 표하면서도 그를 완전히 외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관리하는 펀드매니저가 아니라, 멱법칙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 기업이 승자가 되도록 생태계를 구축하는 '건축가'의 역할을 자처하기 때문임.
사진 출처: CN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6/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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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어제 하락이 좀 두드러지긴 하는데 아직은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이 아닙니다.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관세빔 이후의 불반등(2025.04 - 2025.10) 추세를 Fib. A
올해 초부터 이란 전쟁 저점(2026.01 - 2026.03)까지의 추세를 Fib. B
이란 전쟁 저점부터 CTA매수세에 의한 급반등(2026.04 - 2026. 06)을 Fib. C로 두겠습니다.
Fib. A의 0.382되돌림 근처에서 Fib. B의 저점이 나왔고, Fib. B의 2.318 확장이 고점이었습니다.
이후 Fib. C의 0.236 되돌림 자리까지 원큐에 뺐는데 경제 지표 상으로는 특별한 뭔가가 없습니다
다만 어제 새벽에 잠시 확인한 결과 채권 금리가 급등했던데 이 금리 급등이 정말 리스크적 요인인지 아니면 전쟁 막바지에 협상 무산 같은 이야기가 나오며 민감해져서 반응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주도 섹터인 AI관련 기업들 내러티브적 요소 (AI 투자 보수적 가이던스)
2. 대형 IPO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 IPO를 대비한 자금 확보)
3.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인한 전반적인 의구심 (국뽕이 아니라 확실히 세상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이며 확실히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었는데 레버리지 상장 이후 우려가 커졌었음)
4. 전쟁의 불확실성
하락 요인은 대충 이런 것들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관세빔 이후의 불반등(2025.04 - 2025.10) 추세를 Fib. A
올해 초부터 이란 전쟁 저점(2026.01 - 2026.03)까지의 추세를 Fib. B
이란 전쟁 저점부터 CTA매수세에 의한 급반등(2026.04 - 2026. 06)을 Fib. C로 두겠습니다.
Fib. A의 0.382되돌림 근처에서 Fib. B의 저점이 나왔고, Fib. B의 2.318 확장이 고점이었습니다.
이후 Fib. C의 0.236 되돌림 자리까지 원큐에 뺐는데 경제 지표 상으로는 특별한 뭔가가 없습니다
다만 어제 새벽에 잠시 확인한 결과 채권 금리가 급등했던데 이 금리 급등이 정말 리스크적 요인인지 아니면 전쟁 막바지에 협상 무산 같은 이야기가 나오며 민감해져서 반응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주도 섹터인 AI관련 기업들 내러티브적 요소 (AI 투자 보수적 가이던스)
2. 대형 IPO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 IPO를 대비한 자금 확보)
3.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인한 전반적인 의구심 (국뽕이 아니라 확실히 세상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이며 확실히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었는데 레버리지 상장 이후 우려가 커졌었음)
4. 전쟁의 불확실성
하락 요인은 대충 이런 것들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추가 근거. Fib. D
관세 저점 이후 반등 추세 시작점(17,100)부터 현재의 고점(30,807.75)를 1-0로 뒀을 때
0.236되돌림이 27,572.721 으로 Fib. C의 0.382(27,810.4825)와 인접
이미지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Fib. B의 1.382확장인 27,643.025도 해당 포인트 내에 위치
마음을 열고 1차 매수 포인트를 27,500-27,800로
2차 매수 포인트를 26,000-26,500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그 이하가면 뭐 월급 계속 넣어야..
관세 저점 이후 반등 추세 시작점(17,100)부터 현재의 고점(30,807.75)를 1-0로 뒀을 때
0.236되돌림이 27,572.721 으로 Fib. C의 0.382(27,810.4825)와 인접
이미지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Fib. B의 1.382확장인 27,643.025도 해당 포인트 내에 위치
마음을 열고 1차 매수 포인트를 27,500-27,800로
2차 매수 포인트를 26,000-26,500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그 이하가면 뭐 월급 계속 넣어야..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Asia Rotation의 시대,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유지될 수 있는가?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Buckle) 있다는 소식.
-시티는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며 강세 포지션의 절반을 차익실현.
-외국인이 나가는 동안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현금 예치가 137조 원(약 910억 달러)으로 6개월 만에 2/3 급증.
-한국에서 빠진 돈이 일본으로 가고 향함. 같은 기간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 유입.
-현재 한국 시장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하락 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강화적 구조가 형성.
-"short gamma" 포지션은 가격 변동을 헤지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매매할 수밖에 없는 상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현재 1,560원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수급 불균형과 글로벌 자금의 이탈 흐름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환율의 문제는 이익은 수출주에 집중되고 인플레 고통은 가계에 분산되는 역진적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매도함에 따라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Buckle) 있다는 소식.
-시티는 한국 시장이 미국보다 훨씬 과매수 상태로 보인다며 강세 포지션의 절반을 차익실현.
-외국인이 나가는 동안 국내 개인 브로커리지 현금 예치가 137조 원(약 910억 달러)으로 6개월 만에 2/3 급증.
-한국에서 빠진 돈이 일본으로 가고 향함. 같은 기간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 유입.
-현재 한국 시장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는 과정에서 하락 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자기강화적 구조가 형성.
-"short gamma" 포지션은 가격 변동을 헤지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매매할 수밖에 없는 상태.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60원대를 기록한 것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에 처음 있는 일.
-현재 1,560원은 단순히 숫자의 문제를 넘어 한국 경제의 수급 불균형과 글로벌 자금의 이탈 흐름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환율의 문제는 이익은 수출주에 집중되고 인플레 고통은 가계에 분산되는 역진적 구조.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독일 상장 삼전 & 하이닉스
삼전은 15%, 하이닉스는 21% 하락 마감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8~06/12 주간 이슈: 물가, 금리, AI 투자
이번 주 금융시장은 미국 물가 지표와 국채 금리, 그리고 AI 투자 지속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 주가 될 전망. 최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AI 수요 둔화보다는 높은 기대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시작. 특히 미-이란 갈등과 OPEC+ 회의 결과가 국제유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실제 물가와 금리에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가 핵심 관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
결국 이번 주 시장의 향방은 국채 금리가 결정할 것으로 전망.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 자체보다 물가 발표 이후 10년물 국채금리의 움직임에 더욱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기술주가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 만약 실제 수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고, 이는 최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반면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될 경우 최근 반도체 조정은 단기 차익실현 과정으로 평가받으며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나타날 수 있음.
11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같은 날 진행되는 ECB 통화정책회의도 중요. 최근 시장은 물가 재상승 가능성과 함께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ECB가 금리 인상과 함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경우 미국과 유럽의 장기금리가 동반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성장주에 대한 할인율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3년물과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역시 시장 금리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편 시장 내부적으로는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검증이 진행될 전망. 10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오라클 실적은 최근 제기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 시장은 AI 관련 수주,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등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 만약 오라클이 강한 수요를 확인해 준다면 최근 반도체 조정은 건강한 숨고르기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경우 AI 공급망 전반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조정 우려가 확대될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한 국채 금리 방향성과 오라클 실적을 통해 확인될 AI 투자 지속성 여부가 핵심이 될 전망. 여기에 한국 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11일)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07(일)
OPEC+회의
06/08(월)
일본: GDP 성장률(1Q)
독일: 공장수주(4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6월)
미국: 고용동향지수(5월)
OECD 경기선행지수(5월)
행사: 애플 WWDC2026(~12일)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장전 실적: 캠벨스프(CPB)
06/09(화)
한국: GDP 성장률(1Q)
중국: 수출입동향(5월)
독일: 산업생산(4월), 수출입통계(4월)
미국: 소기업 낙관지수(5월), 수출입통계(4월), 기존주택판매건수(5월)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06/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은행: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전력인프라: ERock(EROC) 상장
기업: 셀레브라이트(CLBT) 투자자행사(AI 기반 솔루션 기업)
행사: AI&빅 데이터 쇼(10~12일, 한국 코엑스)
장후 실적: 오라클(ORCL)
06/11(목)
한국: 실업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산물 수급전망 보고서(WASDE)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장후 실적: 어도비(ADBE), 레나르(LEN)
06/12(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수출입동향(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6월)
기업: 우주항공: 스페이스X(SPAX) 상장
이번 주 금융시장은 미국 물가 지표와 국채 금리, 그리고 AI 투자 지속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동시에 진행되는 한 주가 될 전망. 최근 브로드컴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에 차익실현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AI 수요 둔화보다는 높은 기대를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기 시작. 특히 미-이란 갈등과 OPEC+ 회의 결과가 국제유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실제 물가와 금리에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가 핵심 관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
결국 이번 주 시장의 향방은 국채 금리가 결정할 것으로 전망.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 자체보다 물가 발표 이후 10년물 국채금리의 움직임에 더욱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최근 기술주가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고 있기 때문. 만약 실제 수치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고, 이는 최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반면 물가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될 경우 최근 반도체 조정은 단기 차익실현 과정으로 평가받으며 성장주 중심의 반등 시도가 나타날 수 있음.
11일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같은 날 진행되는 ECB 통화정책회의도 중요. 최근 시장은 물가 재상승 가능성과 함께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ECB가 금리 인상과 함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할 경우 미국과 유럽의 장기금리가 동반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성장주에 대한 할인율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또한 3년물과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역시 시장 금리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편 시장 내부적으로는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검증이 진행될 전망. 10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오라클 실적은 최근 제기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 시장은 AI 관련 수주,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 등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 만약 오라클이 강한 수요를 확인해 준다면 최근 반도체 조정은 건강한 숨고르기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올 경우 AI 공급망 전반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조정 우려가 확대될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한 국채 금리 방향성과 오라클 실적을 통해 확인될 AI 투자 지속성 여부가 핵심이 될 전망. 여기에 한국 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11일)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07(일)
OPEC+회의
06/08(월)
일본: GDP 성장률(1Q)
독일: 공장수주(4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6월)
미국: 고용동향지수(5월)
OECD 경기선행지수(5월)
행사: 애플 WWDC2026(~12일)
보고서: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
장전 실적: 캠벨스프(CPB)
06/09(화)
한국: GDP 성장률(1Q)
중국: 수출입동향(5월)
독일: 산업생산(4월), 수출입통계(4월)
미국: 소기업 낙관지수(5월), 수출입통계(4월), 기존주택판매건수(5월)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06/10(수)
중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은행: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전력인프라: ERock(EROC) 상장
기업: 셀레브라이트(CLBT) 투자자행사(AI 기반 솔루션 기업)
행사: AI&빅 데이터 쇼(10~12일, 한국 코엑스)
장후 실적: 오라클(ORCL)
06/11(목)
한국: 실업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보고서: OPEC 원유시장보고서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산물 수급전망 보고서(WASDE)
파생: 한국 선물옵션 만기일
장후 실적: 어도비(ADBE), 레나르(LEN)
06/12(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수출입동향(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6월)
기업: 우주항공: 스페이스X(SPAX) 상장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주요 연준 인사 발언 정리
* 전반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톤이 상당히 매파적으로 바뀌었음을 확인
* 마이런이 나가고 워시가 들어올 예정. 대부분 당분간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했는데, 쿡 이사는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투표권이 있는 지역 연은 인사 또한 대체로 당분간 동결 선호. 로건과 해먹 총재는 인상 가능성 언급
(연준 이사, 투표권 O)
제퍼슨: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현재 금리는 적절한 위치
보우먼: 일시적으로 상승한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는 것은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풀 것
월러: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삭제 지지. 에너지 가격 하락할 때까지 인하와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둘 필요
바: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 경제는 호황이며 인플레이션은 압도적인 위험 요소
쿡: 물가 상승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O)
윌리엄스: 현재 통화 정책은 적절한 수준. 인플레이션 상당 부분이 관세와 컴퓨터 칩 때문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고 판단
로건: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적인 수준이거나 완화되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해맥: 노동 시장은 대체로 균형 상태. 당분간 동결이 합리적이지만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적절
폴슨: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보일 때 금리 인하가 적절.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상승에 기인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X)
굴스비: 미래 생산성과 관련한 투자와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데일리: 에너지 가격이 상품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도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
바킨: 노동 시장은 균형 상태. 수요가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음. Al 투자는 중립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
슈미트: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
무살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 금리 수준은 중립 수준보다 낮음. 향후 1~2분기 내 디플레이션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
* 전반적으로 연준 인사들의 톤이 상당히 매파적으로 바뀌었음을 확인
* 마이런이 나가고 워시가 들어올 예정. 대부분 당분간 동결이 적절하다고 발언했는데, 쿡 이사는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투표권이 있는 지역 연은 인사 또한 대체로 당분간 동결 선호. 로건과 해먹 총재는 인상 가능성 언급
(연준 이사, 투표권 O)
제퍼슨: 인플레이션 리스크는 여전히 위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현재 금리는 적절한 위치
보우먼: 일시적으로 상승한 에너지 가격에 대응하는 것은 경제 활동과 노동 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풀 것
월러: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삭제 지지. 에너지 가격 하락할 때까지 인하와 인상 가능성 모두 열어둘 필요
바: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 경제는 호황이며 인플레이션은 압도적인 위험 요소
쿡: 물가 상승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O)
윌리엄스: 현재 통화 정책은 적절한 수준. 인플레이션 상당 부분이 관세와 컴퓨터 칩 때문
카시카리: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 금리 인상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고 판단
로건: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적인 수준이거나 완화되어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있음
해맥: 노동 시장은 대체로 균형 상태. 당분간 동결이 합리적이지만 추세가 지속된다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적절
폴슨: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이 보일 때 금리 인하가 적절. 장기 금리 상승은 실질 금리 상승에 기인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X)
굴스비: 미래 생산성과 관련한 투자와 지출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데일리: 에너지 가격이 상품 가격까지 영향을 미쳤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도 인플레이션 상승 원인
바킨: 노동 시장은 균형 상태. 수요가 증가할 조짐은 보이지 않음. Al 투자는 중립 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것
슈미트: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금리를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
무살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 금리 수준은 중립 수준보다 낮음. 향후 1~2분기 내 디플레이션 나타나지 않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