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아무도 1달러 미만의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MLCC)를 누가 만드는지 묻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품은 모든 AI 서버가 수만 개씩 필요로 하고, 리드 타임이 길게 연장되고 있으며, 전례 없는 가격 인상을 겪고 있습니다.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7년까지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데는 2년이 걸립니다. 병목 현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아무도 1달러 미만의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MLCC)를 누가 만드는지 묻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품은 모든 AI 서버가 수만 개씩 필요로 하고, 리드 타임이 길게 연장되고 있으며, 전례 없는 가격 인상을 겪고 있습니다.
AI 서버용 MLCC 수요는 2027년까지 약 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생산 라인을 구축하는 데는 2년이 걸립니다. 병목 현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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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수요가 너무 높아서 마이크론은 1조 달러 이상의 시가총액에 도달했다.
미국은 오늘날 대용량 메모리 팹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계획된 생산 능력조차 미래 AI 수요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일론머스크
미국은 오늘날 대용량 메모리 팹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계획된 생산 능력조차 미래 AI 수요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일론머스크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메타, AI 투자 재원 마련 위한 유상증자 가능성 보도에 주가 하락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라는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
보도 이후 메타 주가는 장중 약 7% 하락했고, 최종 5.5% 하락 마감. 시장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과 기존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에 주목.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은 1,250억~1,45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진 상황.
기사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알파벳의 최근 대규모 주식성 자본 조달 이후 더 활발해진 것으로 전해짐. 메타는 즉시 현금을 확보하되 실제 주식 전환은 향후로 미룰 수 있는 의무전환우선주 발행 구조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다만 메타는 아직 투자은행을 선임하지 않았고, 실제 조달 여부도 확정되지 않음. 회사 측은 관련 논의를 “순전한 추측”이라고 밝혔으나, AI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유연한 자본 조달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다는 입장.
- 출처: 파이낸셜타임즈
메타가 AI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이라는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
보도 이후 메타 주가는 장중 약 7% 하락했고, 최종 5.5% 하락 마감. 시장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조달 부담과 기존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에 주목.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은 1,250억~1,450억 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진 상황.
기사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알파벳의 최근 대규모 주식성 자본 조달 이후 더 활발해진 것으로 전해짐. 메타는 즉시 현금을 확보하되 실제 주식 전환은 향후로 미룰 수 있는 의무전환우선주 발행 구조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짐.
다만 메타는 아직 투자은행을 선임하지 않았고, 실제 조달 여부도 확정되지 않음. 회사 측은 관련 논의를 “순전한 추측”이라고 밝혔으나, AI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유연한 자본 조달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다는 입장.
- 출처: 파이낸셜타임즈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반도체
SOCAMM 용량 축소 논란 이슈 코멘트
- Vera CPU 수량 증가시 HBM4 수요 동반 성장
- 모바일향 메모리 가격의 추가 인상 가능성 존재
-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 비중확대 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 반도체
SOCAMM 용량 축소 논란 이슈 코멘트
- Vera CPU 수량 증가시 HBM4 수요 동반 성장
- 모바일향 메모리 가격의 추가 인상 가능성 존재
- 조정은 저가 매수 기회, 비중확대 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 반도체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JP모건이 테슬라의 투자 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도 145달러에서 475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주가 상승 여력 227.59%'
'주가 상승 여력 227.59%'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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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인류의 미래 인프라를 구축하는 유일한 회사이다.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하이닉스는 투매까지 고려하면 180만원대 시작일 듯
그나저나 하닉 레버리지는 고점대비 40% 가까이 하락하는 셈
그나저나 하닉 레버리지는 고점대비 40% 가까이 하락하는 셈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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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내 상황
-눈에서 자꾸 뭐가 흐르네...ㅋ
-눈에서 자꾸 뭐가 흐르네...ㅋ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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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맘때쯤 상기해야 할 "마진콜" 명대사
"음악이 느려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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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금리가 투자에 미치는 영향
교과서적으로는 고금리는 투자애 부정적이라고 하지만,
그건 이론적일 뿐. 사업가들은 대체로 금리를 부차적인 요인으로 간주. 사시루10년 금리 4.5%나 5.0%나 큰 차이 없고, 오히려 가용성이 더 큰 문제.
물론, 금융시장은 다르게 볼 수 있음. 그렇게 배웠으니
교과서적으로는 고금리는 투자애 부정적이라고 하지만,
그건 이론적일 뿐. 사업가들은 대체로 금리를 부차적인 요인으로 간주. 사시루10년 금리 4.5%나 5.0%나 큰 차이 없고, 오히려 가용성이 더 큰 문제.
물론, 금융시장은 다르게 볼 수 있음. 그렇게 배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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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가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캐시 우드 :
"인플레는 연말 전에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다"
우리 관점에서는 시장이 이 신호를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예상을 웃도는 고용과 성장세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오히려 그렇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현재 생산성 증가율은 3%에 근접해 있고, 단위노동비용은 0.5%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경기 과열의 특징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강한 생산성 주도 성장의 특징입니다.
한편, 3개월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가가 전년 대비 약 55% 상승했음에도 일드 커브는 계속 평탄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정도 규모의 에너지 충격이 발생했을 때, 연준이 이를 용인하는 상황이라면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채권시장이 훨씬 더 강력한 요인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기술 혁신, 특히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디플레이션 효과입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완화되고 유가가 하락한다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말 전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63084859799564501
"인플레는 연말 전에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다"
우리 관점에서는 시장이 이 신호를 잘못 해석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예상을 웃도는 고용과 성장세가 인플레이션 재가속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오히려 그렇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현재 생산성 증가율은 3%에 근접해 있고, 단위노동비용은 0.5%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경기 과열의 특징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건강한 생산성 주도 성장의 특징입니다.
한편, 3개월 이동평균 기준으로 유가가 전년 대비 약 55% 상승했음에도 일드 커브는 계속 평탄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에서는 이 정도 규모의 에너지 충격이 발생했을 때, 연준이 이를 용인하는 상황이라면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졌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채권시장이 훨씬 더 강력한 요인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로 기술 혁신, 특히 인공지능이 경제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디플레이션 효과입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완화되고 유가가 하락한다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연말 전에 마이너스 영역으로 진입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63084859799564501
X (formerly Twitter)
Cathie Wood (@CathieDWood) on X
The jobs report was a barnburner. Nonfarm payrolls increased by 172,000 versus expectations for 88,000, while prior months were revised higher by 93,000. Wage growth came in at roughly 0.3%.
Yet the market sold off.
In our view, the market is misreading…
Yet the market sold off.
In our view, the market is misreading…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US 주식 전략; 실적 강세가 목표치 수정 견인. S&P500 TP 8100.
씨티의 견해
당사는 S&P 500의 2026년 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8,1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실적 전망의 큰 폭 상향을 전제로 한 것으로, 당사는 현재 2026년과 2027년 지수 레벨 이익을 각각 350달러와 400달러로 전망합니다. AI가 촉발한 성장 국면이 분명히 본격화된 만큼, 기존 전망 대비 일부 멀티플 압축을 반영했습니다. 당사의 강세/약세 시나리오는 지수가 더 높아질수록 하방 쏠림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인상적인 실적 모멘텀을 인정 — 당사는 S&P 500 지수 레벨 이익 추정치를 2026년 350달러로 상향하고, 2027년 예비 추정치로 400달러를 제시합니다. AI 관련 순풍은 관련 섹터 전반에서 일시적이지만 강한 펀더멘털 급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 높은 확신을 갖고 있지만, AI 주도 성장세가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핵심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더 높아진 이익 전망을 반영해 S&P 500의 연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7,700에서 8,100으로 상향합니다. 여기에는 이전보다 낮은 TTM PER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AI 주도 이익 성장과 섹터별 영향 — AI 인프라 구축과 그 펀더멘털 영향은 이미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성장주 그룹의 이익 비중이 30년 전 15%에서 현재 45%로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이익 전망에는 향후 분기들의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과 함께, 지수 이익 1달러당 영향 측면에서 독특한 산업군/섹터별 누적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가? — 이는 분명히 가장 큰 질문입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번 국면은 전통적인 사이클이 아니며, 일회성 설비투자 슈퍼사이클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펀더멘털과 관련 가격 흐름을 보면 현재는 중반부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향후 후행 및 선행 PER은 모두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이는 지수의 가격 흐름을 이끌기 위해 이익 성장과 관련 기대치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씨티의 견해
당사는 S&P 500의 2026년 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8,100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실적 전망의 큰 폭 상향을 전제로 한 것으로, 당사는 현재 2026년과 2027년 지수 레벨 이익을 각각 350달러와 400달러로 전망합니다. AI가 촉발한 성장 국면이 분명히 본격화된 만큼, 기존 전망 대비 일부 멀티플 압축을 반영했습니다. 당사의 강세/약세 시나리오는 지수가 더 높아질수록 하방 쏠림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인상적인 실적 모멘텀을 인정 — 당사는 S&P 500 지수 레벨 이익 추정치를 2026년 350달러로 상향하고, 2027년 예비 추정치로 400달러를 제시합니다. AI 관련 순풍은 관련 섹터 전반에서 일시적이지만 강한 펀더멘털 급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 높은 확신을 갖고 있지만, AI 주도 성장세가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지는 핵심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더 높아진 이익 전망을 반영해 S&P 500의 연말 기본 시나리오 목표치를 기존 7,700에서 8,100으로 상향합니다. 여기에는 이전보다 낮은 TTM PER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AI 주도 이익 성장과 섹터별 영향 — AI 인프라 구축과 그 펀더멘털 영향은 이미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당사는 성장주 그룹의 이익 비중이 30년 전 15%에서 현재 45%로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이익 전망에는 향후 분기들의 긍정적 서프라이즈 예상과 함께, 지수 이익 1달러당 영향 측면에서 독특한 산업군/섹터별 누적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사이클의 어디에 있는가? — 이는 분명히 가장 큰 질문입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이번 국면은 전통적인 사이클이 아니며, 일회성 설비투자 슈퍼사이클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펀더멘털과 관련 가격 흐름을 보면 현재는 중반부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향후 후행 및 선행 PER은 모두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이는 지수의 가격 흐름을 이끌기 위해 이익 성장과 관련 기대치에 대한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손정의의 외줄타기: AI라는 단일 경로에 모든 것을 건 승부사의 딜레마
-소프트뱅크는 높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며 공격적인 AI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시장이 소프트뱅크를 바라볼 때 느끼는 불안감의 실체는 부채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 투자(Leveraged Betting)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이 부채들이 순식간에 유동성 경색(Liquidity Crunch)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우려하는 것.
-소프트뱅크의 핵심 자산인 Arm과 대규모 투자가 집중된 OpenAI는 사실상 'AI 산업의 성장성'이라는 동일한 펀더멘털 드라이버에 종속되어 있음.
-대규모 현금 회수(Exit) 창구로 기대했던 OpenAI의 IPO가 지연될 경우, 그룹의 현금 유동성 계획에 차질이 발생.
-Arm의 주가마저 AI버블과 함께 조정받게 되면, 부채 상환 능력을 담보하던 그룹의 '자본력' 자체가 흔들리게됨.
-Arm 지분은 단순한 주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데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는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서, 필요시 즉각적인 현금화가 가능한 최상급 담보물.
-소프트뱅크의 기록적 이익은 대부분 OpenAI·Arm의 mark-to-market 평가익. OpenAI는 비상장이라 그 80억~800억 달러 가치는 장부상 숫자이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현금이 아님.
-단일 비상장 기업에 대한 집중도가 투자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낳고 WeWork와의 유사성이 존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Arm이라는 시가총액 큰 상장 담보자산이 있다는 점.
-"유동성 위기"의 트리거는 OpenAI 부진 그 자체보다 OpenAI IPO 지연 +Arm 주가 동반 하락이 겹치는 시나리오.
-손정의 회장이 리스펙 받아야하는 점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 하에, 구상한 비전을 즉시 거대한 자본과 연결하는 실행력을 보여줌.
-손정의 회장은 벤처 수익이 정규분포가 아니라 멱법칙(power-law)이라는 걸 체득한 사람.
-구조적 전환을 consensus보다 먼저 보는 능력. 인터넷(야후재팬·알리바바)->모바일(보다폰재팬 인수 후 일본 아이폰 독점)->지금 AI. 매번 플랫폼 시프트를 컨센서스보다 먼저 베팅.
-시장이 재무적 우려(유동성 위기)를 표하면서도 그를 완전히 외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관리하는 펀드매니저가 아니라, 멱법칙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 기업이 승자가 되도록 생태계를 구축하는 '건축가'의 역할을 자처하기 때문임.
사진 출처: CN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소프트뱅크는 높은 부채 비율을 유지하며 공격적인 AI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시장이 소프트뱅크를 바라볼 때 느끼는 불안감의 실체는 부채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 투자(Leveraged Betting)
-시장 상황이 급변할 경우 이 부채들이 순식간에 유동성 경색(Liquidity Crunch)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우려하는 것.
-소프트뱅크의 핵심 자산인 Arm과 대규모 투자가 집중된 OpenAI는 사실상 'AI 산업의 성장성'이라는 동일한 펀더멘털 드라이버에 종속되어 있음.
-대규모 현금 회수(Exit) 창구로 기대했던 OpenAI의 IPO가 지연될 경우, 그룹의 현금 유동성 계획에 차질이 발생.
-Arm의 주가마저 AI버블과 함께 조정받게 되면, 부채 상환 능력을 담보하던 그룹의 '자본력' 자체가 흔들리게됨.
-Arm 지분은 단순한 주식 이상의 의미를 갖는데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는 AI 하드웨어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서, 필요시 즉각적인 현금화가 가능한 최상급 담보물.
-소프트뱅크의 기록적 이익은 대부분 OpenAI·Arm의 mark-to-market 평가익. OpenAI는 비상장이라 그 80억~800억 달러 가치는 장부상 숫자이지 부채를 갚을 수 있는 현금이 아님.
-단일 비상장 기업에 대한 집중도가 투자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을 낳고 WeWork와의 유사성이 존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Arm이라는 시가총액 큰 상장 담보자산이 있다는 점.
-"유동성 위기"의 트리거는 OpenAI 부진 그 자체보다 OpenAI IPO 지연 +Arm 주가 동반 하락이 겹치는 시나리오.
-손정의 회장이 리스펙 받아야하는 점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 하에, 구상한 비전을 즉시 거대한 자본과 연결하는 실행력을 보여줌.
-손정의 회장은 벤처 수익이 정규분포가 아니라 멱법칙(power-law)이라는 걸 체득한 사람.
-구조적 전환을 consensus보다 먼저 보는 능력. 인터넷(야후재팬·알리바바)->모바일(보다폰재팬 인수 후 일본 아이폰 독점)->지금 AI. 매번 플랫폼 시프트를 컨센서스보다 먼저 베팅.
-시장이 재무적 우려(유동성 위기)를 표하면서도 그를 완전히 외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관리하는 펀드매니저가 아니라, 멱법칙의 정점에 있는 기업을 선별하고 그 기업이 승자가 되도록 생태계를 구축하는 '건축가'의 역할을 자처하기 때문임.
사진 출처: CNBC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6/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화수분전략] 금리 상승: 2023년 본드 텐트럼은 어떻게 극복했을까
▶자료: https://bit.ly/4uVGvLt
* 최근 미국 국채금리 상승, 2023년과 같은 본드 텐트럼 현상 재현 우려 커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까지 상승했던 23년 8~10월까지 S&P500지수 -9%, 코스피 -13% 하락
* 지금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5%를 넘어 5.0%까지 상승하는 동안 주식시장 하락 위험 커짐. 2026년 3분기~27년 2분기까지 미국 명목 GDP 성장률(YoY)전망치는 4.5%~5.1%로 평균 4.8%. 성장률 보다 비용(금리)이 크면, 조정 시그널
* 2023년 5~7월까지 S&P500지수 상승을 주도했던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본드 텐트럼이 발생했던 8~10월까지 주가 급락. 코스피는 당시 주도주였던 철강, 조선 급락. 2026년 지금도 당시와 동일하게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업종 중심(S&P500 반도체, 코스피 하드웨어) 조정
* 2023년 11~12월 미국 본드 텐트럼 현상이 진정된 이유: 당시 10월 CPI(YoY)가 예상치를 하회했고 이후 3% 초반대로 낮아졌고,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소멸됐기 때문
* 오는 11일 미국 2026년 5월 CPI YoY 발표(현재 예상치는 4.2%), 18일 FOMC회의 개최 예정. 발표될 CPI가 예상치 하회,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뿐만 아니라 정책 결정 이후 향후 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컨센서스가 나타나야 지금의 금리 상승 진정 가능. 확인의 시간 필요
* 2023년 11~12월 본드 텐트럼 현상 진정 이후 S&P500지수는 반도체와 S/W 중심으로 지수 반등. 반도체와 S/W는 고금리로 인해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 매출 보다는 EPS, EPS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
* 반면 기존 주도주였던 자동차 주가는 본드 텐트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당시 2024년 매출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 EPS와 FCF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
* 금리 상승과 고금리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매출 보다 순이익 증가율(수익성), 순이익 보다는 현금흐름 증가율(현금창출 능력)이 높은 업종의 비중 확대
* 2026~27년 매출<EPS<FCF 증가율 순으로 형성된 업종은 S&P500 반도체, 자본재, 원자재(27년만 적용 시 S/W 포함), 코스피는 반도체, 전력기기, 하드웨어(27년만 적용 시 방산/지주 포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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