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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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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전날까지 연초 대비 100% 이상 상승했지만, 상승의 상당 부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습니다. AI 투자 열기가 식을 경우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여기에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 둔화, 급증한 신용융자 잔고, 레버리지 ETF 확산까지 겹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피보나치자산운용 글로벌의 정인윤 대표는 "AI 생태계 일부 종목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높아졌다"며 "단기 변동성은 계속 높겠지만 장기 상승 추세가 바뀌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가총액의 54%를 차지하며, 5월 일평균 거래대금의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코스피 상승분의 약 75%도 두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5월 27일 상장 이후 첫 5거래일 동안 가장 인기 있는 4개 단일종목 ETF의 거래대금 비중은 전체 ETF 시장의 21%에 달했습니다.

메리디안원 자산운용의 케니 김 대표는 "현재 시장 구조는 레버리지 ETF의 숏 감마(short gamma) 효과 때문에 하락에 취약하다"며 "주가가 오를 때는 추가 매수를 유도하지만, 하락할 때는 강제적인 매도 압력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4/cracks-emerge-in-kospi-s-105-rally-as-breadth-concerns-mount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Brief: 주가 하락은 비중 확대의 기회

● SoCAMM2 용량 다운그레이드는 공급 제약의 방증
- SoCAMM2 module당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졌다는 SemiAnalysis의 comment가 SNS에서 확산되면서 메모리 사용량 감소 우려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관련주 주가 큰 폭 하락
- 인과관계와 순서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 96GB로의 다운그레이드는 수요 축소가 아닌 공급 제약의 방증임. 기존 192GB 표준에 96GB, 64GB skew를 추가함으로써, 제한된 공급 환경 하에서의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
- 2026년 SoCAMM2로 공급 가능한 물량은 DRAM 3사 전체 약 300억 Gb으로 이미 정해져 있음. 1c nm Capa 확장 한계로 추가 물량 증가 사실상 불가능
- 엔비디아는 정해진 300억 Gb 공급 내에서 VR NVL72과 Vera CPU Rack을 위한 SoCAMM2 모두를 할당해야 하는 상황
- 결국 192GB 이하 skew는 Set shipment 확대를 위해 단위 당 모듈 채용량을 줄이는 필수불가결한 선택. 메모리 측면에서는 26년 공급 물량 300억Gb에 변함이 없으며, 오히려 SoCAMM2 Set shipment의 확대는 SoCAMM2용 기판업체에게는 Set 증가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메모리 공급은 26년뿐 아니라 27년까지 이미 정해져 있음. Capa 확장은 신규 Fab 생산 기여가 가능한 2028년부터 본격화되기 때문
- 따라서 26년과 27년의 메모리 업사이드는 Q가 아닌 P의 상승. 메모리 ASP 상승은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 하반기 SoCAMM2의 채용이 확대되면 LPDDR5에서의 ASP 상승이 나타날 전망. SoCAMM2는 LPDDR5X 기반의 module이나, 응용처가 서버향이므로 모바일향 LPDDR5X보다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기 때문
- 금일 주가 하락은 메모리 시장의 펀더멘털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의 실적 모멘텀과 무관한 시장 노이즈에 의한 하락으로 오히려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본문: https://vo.la/WoFKZn9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데이터 센터의 건설 지출 총액은 이미 도로, 고속도로 등 전통적인 교통 인프라 투자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대대적인 인프라 구축이 이제 막 시작된 셈입니다. 엄청난 연산 능력을 갖춘 이 새로운 시설들은 단순한 데이터 저장소를 넘어 일종의 '슈퍼컴퓨터'로 불러야 할 만큼 과거의 프로젝트들과는 규모와 궤를 달리합니다.

현재 업계의 가장 큰 과제는 이 거대한 슈퍼컴퓨터를 가동할 전력을 어디서 어떻게 확보하느냐입니다. 전력망 연결 일정은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주요 부품과 숙련된 노동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대규모 전력의 송전, 배전, 변전 과정에서 수많은 엔지니어링적 제약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 하나의 서버 랙이 과거 데이터 센터 전체와 맞먹는 전력을 소모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그래픽 처리 장치(GPU)인 '루빈(Rubin)' 랙은 기존 랙보다 약 7배 많은 전력을 소모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다음 세대는 무려 1메가와트(MW)에 달하는 전력을 요구할 전망입니다. 이는 거대한 거대언어모델(LLM) 등장 이전의 서버보다 25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2018년 이전에 건설된 데이터 센터의 중간 전력 소비량이 약 1.3메가와트였음을 감안하면, 차세대 데이터 센터는 시설 내부에 수많은 과거의 데이터 센터를 통째로 집어넣은 것과 다름없는 압도적인 전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https://www.a16z.news/p/charts-of-the-week-rto-stalled

#데이터센터 #AI #전력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례없는 속도로 한국 주식을 매도중. 달러-원 환율은 야간 시장에서 1,550원 돌파

외국인은 5/6 이후 매일 코스피 주식을 매도했으며, 이는 역대 최장 연속 순매도 기록

금요일 하루에만 약 23억 달러의 자금이 유출되었으며, 이번주 총 순매도 규모는 100억 달러를 상회

올해 들어 외국인은 약 6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주식을 순매도했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그중 약 400억 달러를 받아내며 외국인이 떠나는 시장에서 사실상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는 중. 신용융자 잔고는 약 24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외인 100조 매물 폭탄, 개미가 다 받았다
-37조 '빚투'
주요 기관 코스피 최대 전망치
Forwarded from TNBfolio
한국 대형주를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인 KORU는 반도체 기업 동반 하락 속에 41% 폭락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원화는 1560원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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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국과의 비즈니스 성공적이라 기념하기 위해 왔다"
-韓 파트너들, 올 하반기와 내년 엄청나게 바쁠 것.
젠슨 황 2차로 노래방 간다. K-회식 체험 ㅋ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8일: 애플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 (~12일), 일본 1분기 GDP,

9일: 한국 1분기 GDP, 미국 4월 무역수지, 중국 5월 무역수지

10일: 미국 5월 CPI, 중국 5월 CPI, PPI, 오라클 실적(장후)

11일: 한국 1~10일 수출입, 미국 5월 PPI,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기준금리 인상 예상), OPEC 원유시장 보고서, 어도비 실적(장후)

12일: 미국 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 스페이스X 상장
Forwarded from 루팡
5월 미국 고용 보고서 관련

미 노동부 BLS의 2026년 5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고용은 +17.2만 명,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고용 증가는 leisure and hospitality, local government, health care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financial activities는 감소했습니다.

BLS는 특히 여가·환대가 +7만 명으로 직전 12개월 평균 +1.4만 명을 크게 웃돌았고, 그중 food services and drinking places가 +4.8만 명이었다고 명시



월드컵이 고용에 미친 영향

KPMG U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앤 스웡크(Diane Swonk)는 이번 고용 증가가 다가오는 월드컵 경기 준비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

레저 및 접객업: 5월에 총 70,000명이 고용되었으며,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

공연 및 스포츠: 공연 예술 및 관람 스포츠 부문에서 6,700명의 고용 증가

(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may-2026-jobs-report-today-live-updates/card/world-cup-preparations-boosted-job-gains-in-may-yxIj1ssvw5gQWmCXVYdW?utm_source=chatgpt.com)


Barron’s도 여가·환대가 헬스케어보다 더 큰 고용 증가를 보였고, 따뜻한 날씨·여름 여행 수요·FIFA 월드컵 개최 도시의 조기 채용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

(https://www.barrons.com/livecoverage/jobs-report-data-may-today/card/leisure-and-hospitality-eclipses-healthcare-hiring-in-may-vXtv02MpAmWkdyFRTHrV?utm_source=chatgpt.com)


(고용 증가 상당 부분은 호텔·음식점·레저·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서비스 산업에서 나옴. 이들 산업의 채용은 월드컵 준비, 관광 활동 증가 등 여러 요인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어서 일회성 요인도 있음.

신규 일자리는 주로 저소득 및 중산층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금융과 기술 같은 고소득 부문, AI 관련 해고·구조조정은 실제로 진행 중 , 임금-인플레 악순환은 제한적

이것만으로 미국 경제 전면 과열 사이클로 판단하기는 이른듯)
샌프란 연은 총재 "금리 인상·인하 모두 가능…AI 효과 아직 제한적"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기준금리의 향방에 대해 인상과 인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있지만, 물가와 고용, 성장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불확실한 만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특정 경로를 미리 못 박아서는 안 된다는 취지

그는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해 구체적인 신호를 주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며, 실제 경제 지표를 확인한 뒤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러한 발언은 최근 연준 내부에서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목소리가 힘을 얻는 시점에 나와 주목.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경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역시 금리 인하를 암시하는 성명서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

그는 현재 물가 상승이 AI 때문이 아니라 관세와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식품 가격 상승에서 비롯됐다고 평가. 데일리 총재는 인공지능(AI)에 대해서도 신중한 입장. 그는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물가를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봤지만, 현재 통화정책 판단에 반영할 만큼 뚜렷한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평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5_0003657718
트럼프, 5월 고용 증가에 "주가 올라야…인플레 아냐"

지난달 미국 비농업 분야 일자리 숫자가 예상보다 큰폭 늘었음에도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주가가 상승해야 한다고 불만을 표출

"방금 발표된 것처럼 훌륭한 고용 보고서가 나왔으니 주식 시장은 하락할게 아니라 상승해야 한다"며 "200년동안 그래왔다"고 강조

이어 "성장이 꼭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며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한 나라가 위대해질 수 있겠느냐"고 주장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성장이 반드시 물가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는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를 에둘러 압박한 것으로 풀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6_0003658598
케빈 워시 연준 신임 의장이 취임했지만, 월가 전문가들은 워시 의장 체제 연준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기대와 달리 금리 인하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오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하루 전 47%에서 30%로 낮췄고, 0.25%포인트 이상 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70%로 반영하고 있다.

#금리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연준의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럼프는 "금리가 1%포인트 내려갈 때마다 6000억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언젠가는 우리가 이렇게 잘하고 있을 때 적용되던 옛 이론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 "우리는 지금까지 어느 때보다 많은 자동차 공장과 제조공장을 짓고 있다. 경제 지표가 좋을 때는 성장을 억누를 것이 아니라 성장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금융시장은 현재 10월 FOMC 회의에서의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며 "나는 그것을 보고 싶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은 케빈에게 맡기겠다"며 지난달 취임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을 압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88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