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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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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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와 초비상인데..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6/5): 너무 좋아서 좋지 못했던 하루
- 고용 지수 여파, 시장 하락. 시장 전망치 상회하는 고용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커지며 테크 종목 위주 급락
- 반도체(SOXX) 급락, -10.44%
- 나스닥 100(QQQ) -4.8% 등 테크 전반 부진
- 필수소비재(XLP), 은행(KRE), 헬스케어(XLV) 소폭 상승, 금리 상승에 방어적 섹터/산업만 상승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고용발 금리 급등, 메타의 증자추진설 등을 트리거로 주식시장은 마감까지 다이렉트로 급락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17.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8.5만명)을 기록

ADP 민간고용자수에 이어 컨센 상회

3개월 이동 평균 고용자수도 18.8만명으로 2024년 2월 (20.3만명) 이후 최고치를 기록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2월은 2.9만명, 3월은 6.4만명 상향 조정되면서 총 9.3만명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실업률은 4.30%으로 지난달 (4.34%)보다 소폭 둔화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고용 지표 이후 12월 인상 가능성은 80% 이상으로 높아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금리는 일시에 급등한 후 10Y 4.5%, 30Y 5% 선을 초과한 선에서 추가급등은 일어나지 않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5월 고용 지표로 밤새 금융시장이 쑥대밭이 되었네요. ㅠㅠ


“아울러, 단기 파견 고용(temporary help service)도 지난해 말 이후의 회복세를 지속했다. 이처럼 잔업이 증가하고, 단기 파견 고용이 증가하는 현상은 노동시장 회복 초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난다. 회복 초기에는 기업들이 불확실성을 우려하여 고용 확대를 주저하기 때문이다.”(2주 전 comment)

5월 들어서는 temporary help service 회복세 더 강해졌고, 5월 고용지표는 날씨를 감안할 경우 공식지표보다 양호.

다만, 민간 고용 증가가 의료, 음식숙박 등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5월 민간 고용 증가 120k 중 110k)은 노동시장 회복의 지속성에 의문을 품게하는 요인. 임금 상승률도 mom 0.3%에 그쳤음.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간밤에 뉴욕증시가 박살이 났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 SOX가 20일선을 지켜내는지가 관심

* 5월 중순처럼 20일선까지 밀린 상황

1. 5월 중순의 조정
- 유가 상승과 물가 지수에 대한 부담으로 미국 10년물 금리는 4.7%에 근접하면서 조정이 나타남
-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작용함
- SOX는 3일간 약 7%의 조정이 나타남
- 이후 반등의 이유는 금리의 안정 + 엔비디아 실적 확인 + 메모리 수요 재점화

2. 이번 조정
-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트리거가 되고, 고용 지표가 호조로 나오며 금리 상승이 원인
- 결국 그때와 같은 점은 반도체 섹터의 과한 쏠림 청산이 나타난 점
-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수급의 부담
- 이번에도 핵심은 금리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것
- 아직 금리가 10년물 기준 4.53%로 5월 중순보다 낮다는 점
- 5월 중순 유가는 105불 수준까지 상승하며 물가에 부담을 가증시켰는데, 이번에는 90불 수준이라는 점

3. 대응 전략
- 우선, 가장 중요한 금리의 흐름을 먼저 지켜봐야 함
- 하루 폭락 양상으로 봐서는 쏠림의 과한 언와인딩으로 봐서 월요일 저가매수는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상황
- 이번 기회에 AI 섹터 내 주도주를 가려내는 기회로 삼자는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루팡
S&P 500 지수 변경 안내

S&P 50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될 두 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 (Marvell, $MRVL)
플렉스 (Flex, $FLEX)

이 두 종목은 6월 22일 시장 개장 전에 지수에 편입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다음 두 기업은 지수에서 제외됩니다.
풀 코프 (Pool Corp, $POOL)
캠벨 수프 컴퍼니 (Campbell Soup Company, $CPB)
스페이스X-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

(구글이 스페이스X 캐파 활용)

: 11만개 엔비디아 GPU를 포함한 CPU, 메모리 및 관련 인프라 제공

: 구글은 26년 10월부터 29년 6월까지 9.2억 달러/월 지급 합의

: 컴퓨팅 캐파는 ‘27년 9월까지 단계적으로 증가. 해당 기간에는 할인 요금 적용

: ‘26년 9월까지 약정 GPU 캐파 접근 제공 실패 시 1개월 유예 기간 후 구글은 1) 계약 즉시 해지 2) 실제 제공된 GPU 캐파만 수용 후 비례해 월 이용료 감액 중 선택 가능

: ‘26년 말 이후 양 측은 90일 전 통지를 통해 계약 종료 가능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81412/000162828026041150/spacexagreementfwp.htm
알파벳 산하 구글이 스페이스X 산하의 xAI 데이터센터를 2년 9개월((33개월) 임대하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5일(현지시간) 확인됐다.

CNBC는 공시를 인용해 구글이 스페이스X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월 9억2000만달러(약 1조4330억원)에 임대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엔비디아 GPU(그래픽처리장치) 11만개, CPU(중앙처리장치), 메모리, 기타 부품들로 구성된 스페이스X의 데이터센터를 올 10월부터 2029년 6월까지 임대한다. 본 계약은 10월부터이고, 9월 한 달은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램프업) 기간이어서 임대료가 감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1248
[반.전] Computex 2026: 하반기 엔비디아의 역습에 주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올해 Computex는 1) 에이전틱 AI와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환경 변화, 그리고 2) 매 Computex마다 돌아오는 On-device AI가 주요 테마였습니다. 물론 올해도 주인공은 단연 엔비디아고, 젠슨 황이었는데요.

작년까지의 Computex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올해는 GPU와 GPU 밸류체인이 아닌, 서버 체인 전반에 폭 넓게 관심이 집중되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조차도 GPU 보다는 새로운 CPU 와 PC를 중점적으로 다뤘지요. 물론 GPU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GPU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토큰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게) CPU의 역할이 확대되었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에 더해 엔비디아는 PC CPU 시장 진출도 본격화했죠. MS와 공동 개발한 AI 노트북 RTX Spark를 새로이 공개했고, 미디어텍과 개발한 CPU, 블랙웰 GPU가 탑재됩니다.

당장 많이 팔리는 걸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AI가 PC(edge)로도 도입되려는 시도들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어 보이네요 (On-device AI 아직 살아있다?).

올해는 AI의 온기가 확산되며, 인텔처럼 AI와는 거리가 멀었던 주식들이 outperform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 Computex에서도 느껴진 점은 여전히 AI 데이터센터의 방향을 주도하고, 생태계 패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와 메모리, TSMC 등 엔비디아 밸류체인이라는 점입니다.

당사는 하반기 엔비디아의 Vera-Rubin 플랫폼 출시가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Vera-Rubin 아키텍처와 함께 엔비디아가 목표하는 시장은 더욱 확대되었고, 또 Vera CPU처럼 이미 빠르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당연히 좋고 또 그 수혜는 기존의 엔비디아 친구들이 함께 향유할 것입니다. TSMC, DRAM 회사의 이익 전망도 함께 더 상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MnCV2

(2026/06/05 공표자료)
한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 유출을 상쇄


차트 출처 : The Daily 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