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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한때 6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가상화폐에 우호적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지난해 10월 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 12만 6210달러에 비하면 8개월 만에 52.7%가 하락했다. 가상화폐 매집 기업인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을 매각한 데다 가상화폐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자금이 유출된 영향이다. 여기에 금리 인상 전망까지 겹치며 한번 더 타격을 입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216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와 초비상인데..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Map (6/5): 너무 좋아서 좋지 못했던 하루
- 고용 지수 여파, 시장 하락. 시장 전망치 상회하는 고용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커지며 테크 종목 위주 급락
- 반도체(SOXX) 급락, -10.44%
- 나스닥 100(QQQ) -4.8% 등 테크 전반 부진
- 필수소비재(XLP), 은행(KRE), 헬스케어(XLV) 소폭 상승, 금리 상승에 방어적 섹터/산업만 상승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고용발 금리 급등, 메타의 증자추진설 등을 트리거로 주식시장은 마감까지 다이렉트로 급락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17.2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8.5만명)을 기록

ADP 민간고용자수에 이어 컨센 상회

3개월 이동 평균 고용자수도 18.8만명으로 2024년 2월 (20.3만명) 이후 최고치를 기록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2월은 2.9만명, 3월은 6.4만명 상향 조정되면서 총 9.3만명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실업률은 4.30%으로 지난달 (4.34%)보다 소폭 둔화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고용 지표 이후 12월 인상 가능성은 80% 이상으로 높아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금리는 일시에 급등한 후 10Y 4.5%, 30Y 5% 선을 초과한 선에서 추가급등은 일어나지 않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5월 고용 지표로 밤새 금융시장이 쑥대밭이 되었네요. ㅠㅠ


“아울러, 단기 파견 고용(temporary help service)도 지난해 말 이후의 회복세를 지속했다. 이처럼 잔업이 증가하고, 단기 파견 고용이 증가하는 현상은 노동시장 회복 초기에 전형적으로 나타난다. 회복 초기에는 기업들이 불확실성을 우려하여 고용 확대를 주저하기 때문이다.”(2주 전 comment)

5월 들어서는 temporary help service 회복세 더 강해졌고, 5월 고용지표는 날씨를 감안할 경우 공식지표보다 양호.

다만, 민간 고용 증가가 의료, 음식숙박 등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5월 민간 고용 증가 120k 중 110k)은 노동시장 회복의 지속성에 의문을 품게하는 요인. 임금 상승률도 mom 0.3%에 그쳤음.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간밤에 뉴욕증시가 박살이 났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 SOX가 20일선을 지켜내는지가 관심

* 5월 중순처럼 20일선까지 밀린 상황

1. 5월 중순의 조정
- 유가 상승과 물가 지수에 대한 부담으로 미국 10년물 금리는 4.7%에 근접하면서 조정이 나타남
-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작용함
- SOX는 3일간 약 7%의 조정이 나타남
- 이후 반등의 이유는 금리의 안정 + 엔비디아 실적 확인 + 메모리 수요 재점화

2. 이번 조정
-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트리거가 되고, 고용 지표가 호조로 나오며 금리 상승이 원인
- 결국 그때와 같은 점은 반도체 섹터의 과한 쏠림 청산이 나타난 점
-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수급의 부담
- 이번에도 핵심은 금리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것
- 아직 금리가 10년물 기준 4.53%로 5월 중순보다 낮다는 점
- 5월 중순 유가는 105불 수준까지 상승하며 물가에 부담을 가증시켰는데, 이번에는 90불 수준이라는 점

3. 대응 전략
- 우선, 가장 중요한 금리의 흐름을 먼저 지켜봐야 함
- 하루 폭락 양상으로 봐서는 쏠림의 과한 언와인딩으로 봐서 월요일 저가매수는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상황
- 이번 기회에 AI 섹터 내 주도주를 가려내는 기회로 삼자는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루팡
S&P 500 지수 변경 안내

S&P 500 지수에 새롭게 편입될 두 종목이 발표되었습니다.

마벨 테크놀로지 (Marvell, $MRVL)
플렉스 (Flex, $FLEX)

이 두 종목은 6월 22일 시장 개장 전에 지수에 편입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포함되어 있던 다음 두 기업은 지수에서 제외됩니다.
풀 코프 (Pool Corp, $POOL)
캠벨 수프 컴퍼니 (Campbell Soup Company, $CPB)
스페이스X-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

(구글이 스페이스X 캐파 활용)

: 11만개 엔비디아 GPU를 포함한 CPU, 메모리 및 관련 인프라 제공

: 구글은 26년 10월부터 29년 6월까지 9.2억 달러/월 지급 합의

: 컴퓨팅 캐파는 ‘27년 9월까지 단계적으로 증가. 해당 기간에는 할인 요금 적용

: ‘26년 9월까지 약정 GPU 캐파 접근 제공 실패 시 1개월 유예 기간 후 구글은 1) 계약 즉시 해지 2) 실제 제공된 GPU 캐파만 수용 후 비례해 월 이용료 감액 중 선택 가능

: ‘26년 말 이후 양 측은 90일 전 통지를 통해 계약 종료 가능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181412/000162828026041150/spacexagreementfwp.htm
알파벳 산하 구글이 스페이스X 산하의 xAI 데이터센터를 2년 9개월((33개월) 임대하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5일(현지시간) 확인됐다.

CNBC는 공시를 인용해 구글이 스페이스X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월 9억2000만달러(약 1조4330억원)에 임대하기로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엔비디아 GPU(그래픽처리장치) 11만개, CPU(중앙처리장치), 메모리, 기타 부품들로 구성된 스페이스X의 데이터센터를 올 10월부터 2029년 6월까지 임대한다. 본 계약은 10월부터이고, 9월 한 달은 데이터센터 컴퓨팅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램프업) 기간이어서 임대료가 감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1248
[반.전] Computex 2026: 하반기 엔비디아의 역습에 주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올해 Computex는 1) 에이전틱 AI와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환경 변화, 그리고 2) 매 Computex마다 돌아오는 On-device AI가 주요 테마였습니다. 물론 올해도 주인공은 단연 엔비디아고, 젠슨 황이었는데요.

작년까지의 Computex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올해는 GPU와 GPU 밸류체인이 아닌, 서버 체인 전반에 폭 넓게 관심이 집중되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조차도 GPU 보다는 새로운 CPU 와 PC를 중점적으로 다뤘지요. 물론 GPU가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GPU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토큰을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게) CPU의 역할이 확대되었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에 더해 엔비디아는 PC CPU 시장 진출도 본격화했죠. MS와 공동 개발한 AI 노트북 RTX Spark를 새로이 공개했고, 미디어텍과 개발한 CPU, 블랙웰 GPU가 탑재됩니다.

당장 많이 팔리는 걸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AI가 PC(edge)로도 도입되려는 시도들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어 보이네요 (On-device AI 아직 살아있다?).

올해는 AI의 온기가 확산되며, 인텔처럼 AI와는 거리가 멀었던 주식들이 outperform한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번 Computex에서도 느껴진 점은 여전히 AI 데이터센터의 방향을 주도하고, 생태계 패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와 메모리, TSMC 등 엔비디아 밸류체인이라는 점입니다.

당사는 하반기 엔비디아의 Vera-Rubin 플랫폼 출시가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Vera-Rubin 아키텍처와 함께 엔비디아가 목표하는 시장은 더욱 확대되었고, 또 Vera CPU처럼 이미 빠르게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당연히 좋고 또 그 수혜는 기존의 엔비디아 친구들이 함께 향유할 것입니다. TSMC, DRAM 회사의 이익 전망도 함께 더 상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MnCV2

(2026/06/05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