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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와 Novo Nordisk는 GLP-1 비만치료제 판매처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

» 현재 미국에서는 성인 8명 중 1명이 GLP-1 치료제를 경험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잠재 수요자의 1~2%만이 실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특히 비만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신흥국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양사는 이러한 시장 확대를 위해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핵심 전략으로 활용. 주사제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추고 유통 편의성을 높여 더 많은 국가와 환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

» Eli Lilly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Foundayo'를 앞세워 약 40개국에서 허가를 추진

» Novo Nordisk 역시 경구용 Wegovy를 미국 외 지역에 출시하기 시작. 최근 UAE에서 첫 승인을 획득했고 유럽에서도 허가 절차가 진행 중. 다만 공급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국가부터 단계적으로 진출하는 전략을 채택. 경구용 Wegovy 출시가 주사제 Wegovy와 Ozempic 판매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 이와 동시에 semaglutide 기반 제네릭 의약품이 인도·캐나다·브라질 등에서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비만치료제 가격도 점차 낮아질 전망

» 경구용 GLP-1 제품 확산과 제네릭 출시 증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의 TAM(잠재 시장 규모)을 크게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성장의 핵심은 미국 내 점유율 경쟁보다 신흥국과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 여부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세계 비만율 현황: Eli Lilly와 Novo Nordisk의 잠재 시장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S&P500 대비 섹터별 퍼포먼스 차트.

기술 섹터만 시장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보이는 가운데 대부분의 섹터는 신저점을 향해 질주하는 중.

기술주를 제외하면 사실상 시장이 침체됐다는 의미.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현재 월 55만장 수준인 D램 월 웨이퍼 투입 능력을 2030년 100만장 안팎까지 끌어올린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55만장은 중국 우시 공장 생산량(약 20만장)을 포함한 수치다. 증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집중된다. SK하이닉스는 용인 1기 팹을 6개 클린룸으로 나눠 첫 클린룸(페이즈1)에 2027년 2월부터 장비 반입을 시작한다. 장비 셋업 기간을 거쳐 6만장을 추가한 뒤 매 6개월마다 다음 클린룸에 6만장씩 순차적으로 신규 생산을 늘리는 계획을 잡았다. 이대로라면 용인 1기 팹에서만 2030년 상반기 월 36만장 규모 D램 생산능력이 신규로 더해진다.

회사가 투자 금액과 건물 구조는 공개했지만 클린룸별 생산 제품과 규모, 증설 속도가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규 증설 품목은 현 계획 상으로는 모두 D램이다. 낸드플래시는 단수 확대 등 기술 업그레이드를 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
1) 2030년까지 캐파 2배
2) 1년에 +120K 페이스(6개월마다 60K)

3) 신규 캐파는 모두 디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5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17.2만 건 (예상 크게상회)
(예상: 8.8만, 이전: 11.5만, 수정: 17.9만)

- 실업률: 4.3% (부합)
(예상: 4.3%, 이전: 4.3%)

- 시간당 평균임금 MoM: +0.3% (부합)
(예상: +0.3%, 이전: +0.2%)

- 시간당 평균임금 YoY: +3.4% (부합)
(예상: +3.4%, 이전: +3.6%)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주요 고용 증가 업종]

- 레저 및 접객업: +7.0만 (음식 서비스 및 주점 +4.8만)

- 지방정부: +5.5만 (교육 제외 지방정부 +4.4만)

- 헬스케어: +3.5만 (외래 보건 서비스 +2.6만, 방문 보건 서비스 +1.1만, 병원 +0.6만)

- 사회복지: +1.2만 (개인 및 가족 서비스 +1.0만)

- 광업, 채석 및 석유·가스 추출: +0.5만

[주요 고용 감소 업종]

- 금융업: -2.2만 (보험사 및 관련 활동 -1.1만, 상업은행 -0.3만)

* 5월 전체 신규 일자리는 17.2만 건 증가했으며, 레저 및 접객업, 지방정부, 헬스케어 부문에 집중됨

* 3월 비농업 고용은 2.9만 건(18.5만→21.4만), 4월은 6.4만 건(11.5만→17.9만) 상향되어 이전 2개월간 총 9.3만 건 상향 수정됨

* 금융업은 당월 고용이 2.2만 개 감소했으며, 2025년 5월 고점 기준 총 10.7만 개 감소한 상태

* 운송 및 창고업 고용은 전월과 거의 동일(+0.1만)했으나, 2025년 2월 고점 기준 총 9.2만 개 감소한 상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5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유지

» 비농업 고용자수: +17.2만명. 예상 큰폭 상회
  - 예상치 +8.8만명, 4월 +17.9만명
  - 4월은 +11.5만명에서 상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부합
  - 예상치 4.3%, 4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1.8%. 예상 부합
  - 예상치 61.8%, 4월 61.8%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4%. 예상치 부합
    (예상치 +3.4%, 4월 +3.6%)
  - MoM +0.3%. 예상치 부합
    (예상치 +0.3%, 4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4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17.2만명을 기록. 4월치도 +11.5만명에서 +17.9만명으로 상향 조정

» 실업률은 3개월 연속 4.3%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도 2개월 연속 61.8% 유지
<🇺🇸 5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모두 예상치 소폭 상회. 직전 4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JOLTs 구인건수와 ADP 고용에 이어 비농업도 고용 호조 모멘텀 지속

1️⃣ 비농업 고용
실제 172k / 컨센 88k / 이전 179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0k / 컨센 89k / 이전 177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4% / 컨센 3.4% / 이전 3.6%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2%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8% / 이전 61.8%
** 이번 고용 지표 세부항목을 보면 민간과 정부 고용이 골고루 증가. 특히 정부 고용이 유의미하게 증가했다는 점을 주목

전체 고용 172k중 민간이 120k로 역시 대부분을 차지. 4~6월 계절적 요인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레저/접객 부분이 70k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그 다음으로는 여태 신규 고용 창출을 주도했던 교육/의료 부문도 여전히 강세
미 국채 금리도 고용 호조 반영하면서 베어스팁. 10년물 4.5% 재차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상승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년대비 임금상승률은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체 실업자 가운데 27주 이상 실업자 비율은 25.3%에서 27.5%까지 증가
Forwarded from TVM (하루)
마이크론테크 -6.25% 엔비디아 -3%
MSCI 한국 -7.71%
코스피 야간선물 -1.68%
Forwarded from TVM (하루)
🔲미국 국채시장 투자자들은 5월 고용지표가 모든 전망치를 웃돌자 올해 안에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완전히 반영하기 시작
(블름버그 June 5, 2026)

-미 10년물 국채 선물 폭락 -0.46%
-금 -2.51%/은 -6.15%/구리 -3.14%
"5월 고용지표와 이전 수치 상향 조정은 즉시 30년물 국채금리를 다시 5% 위로 끌어올렸다."

"장기금리뿐 아니라 중기물 금리도 따라 오르면서 수익률 곡선 평탄화(flattening)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상장 한국 3배 ETF 'KORU'는 42% 폭락 마감
코스피 야간 선물 📉
-대 폭 락